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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한반도와 한민족의 미래 그리고 인류 상생 /아베증조부, 중일의 한국침략사(7.29 월)

영일만2 2019. 7. 29. 11:43

국제: 한반도와 한민족의 미래 그리고 인류 상생 /아베증조부, 중일의 한국침략사(7.29 월)


한반도와 한민족의 미래
그리고 인류 상생 /

오늘날 세계경제는 국가 간의 비교우세에 기반한 무역이 확대됨에 따라 국가와 국가 사이의 경제활동이 국내처럼 자유로워지고 경제적 상호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는 경제의 세계화에 때른 자유무역 환경제도 을 명제 이루어 진다.

지난달 말 왜구 오사카에서 열린 2019년 G20 정상회담의 공동선언문에도

‘자유, 공평, 무차별, 투명성, 예측가능성 등을 가진 안정된 무역 및 투자환경을 실현하고 개방된 시장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하였다.

그러나,
회의가 바로 끝난 7월 1일 왜구 두목 아베는 한국을 수출 우대국가인 ‘화이트 국가’ 인 27개국에서 배제하고 4일부터 반도체 핵심소재 3가지에 대한 수출제한을 실시한다고 하였다.

수출 규제 품목은 실리콘웨이퍼를 에칭하고 반도체를 세정하는데 사용되는

1.고순도불화수소(에칭가스)와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 등에 사용되는

2. 플루오린 폴리이미드,

그리고 집적회로 및 칩제조에 사용되는

3 .포토레지스트
ㅡ회로의 구성을 반도체 기판으로 전송하는데 쓰는 감광재료,
이다.

왜구의 이 3가지 품목은 치명적인 것이다.

특히 불화수소의 경우 높은 휘발성 때문에 다른 원료와 같이 2 ~ 3개월 동안 저장할 수 없고 몇 주에서 한 달 동안만 저장할 수 있어 재고를 미리 확보해 놓을 수도 없는 상황이다.

고순도 불화수소는 600개가 넘는 칩생산공정에서 수십가지 이상의 불화수소가 사용되며 순도가 제품 품질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특히 중요하다.

플루오린폴리이미드와 레지스트는 세계 전체 생산량의 약 90%, 에칭가스는 약 70%를 왜구가 생산하고 있다.

왜구는
단 한번의 무역규제 조치로 한국의 경제명맥에 큰 타격을 주었다.
삼성전자, LG 등은 플루오린폴리이미드 90%, 고순도불화수소의 40%를 왜구로부터 수입하고 있기때문이다.

왜구가 미국이 보는 눈앞에서 한국을 죽이려는 이유는 무엇일까?

표면적인 이유는 반세기를 넘게 끌어온 위안부.강제징용 사과 및 배상문제를 이번에 확실히 종결하려는 의도라고 볼 수 있다. 전범국가에서 보통국가로의 이행은 아베의 숙원이며, 이 과정에서 위안부와 강제징용 문제는 한국정부와 시민사회가 줄기차게 문제제기와 국제여론을 환기시키면서 아베정권을 집권내내 껄끄럽게 해왔던 사안이다.

그러나 단지 이런 이유로 한미일 안보동맹까지 위협하면서 한국을 죽이기까지 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한다. 더욱이 과거에도 있었던 문제로 한미일 3국 안보동맹을 위협하는 것을 미국은 용허하지 않을 것이다.

그럼 무엇때문일까?

바로 반도체산업의 중요성 때문이다. 특히 5G시대 반도체는 석유와 같은 존재이지만,

왜구는 반도체와 세트산업에서 몰락하고 기초소재와 장비에서만 아직 선도업체로서 경쟁력이 남아있는 상황이다. 소프트뱅크의 ARM 포함하여
왜구에 남아있는 반도체 탑4는 도시바, 소니, 르네사스이다.

그러나 삼성이 상당부분 거의 메워가고 있어서 크게 위협적이지 않은 것이었다.

누가봐도 왜구의 경제 침략으로 발발한 경제전쟁은 글로벌 가치사슬 구조를 위협하는 일이다.

왜구의 한국제재는 세계경제를 제재하는 것과 같다.

그럼 왜?
미국은 이를 그냥 보고만 있는 것일까?

한국정부의 계속된 요청에도 지금까지 지켜만 왔고, 트럼프대통령은 문재인대통령의 중재요청에 대해 왜구 두목인 아베도 요청할 경우 중재를 하겠다는 입장이다.

가만히 따져보면 한일간 무역전쟁에서 가장 이득을 볼만한 나라는 미국이다.
현재 전 세계 반도체 가치 사슬랜에서 가장 핵심인 CPU에서 경쟁업체는

미국의 인텔과 애플,
한국의 삼성과 대만의 TSMC뿐이며, RAM에서는 한국의 삼성, 마이크론, SK하이닉스, ROM에서는 삼성, 도시바, 샌디스크이다. 삼성전자는 세계 DRAM 메모리 칩의 40%, NAND 플래시 칩의 35%를 차지하는 세계 최대 제조사이다.
SK 하이닉스는 세계 31% 점유율을 차지하는 세계 2위의 DRAM 칩 제조업체이다.

OLED 생산분야에서 삼성은 거의 시장의 96%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독점적이다.
그러한 상황에서 왜구가 바로 OLED 원료인 폴리이미드와 레지스트 및 고순도 불화수소의 최대 공급국가인 것이다.

미국과 일본의 입장에서 미래 5G시대 경쟁력을 잃는 것은 미래 세계주도권을 잃는 것과 같은 의미이다.

현재 5G에서 가장 빠르게 선도지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은

중국 화웨이와 한국 삼성이 있다.

미국은 이미 화웨이 제재에 나섰고,

이어서 왜구의 손으로 한국을 저지하려고 한다. 확실한 것은 5G 선두주자들을 모두 죽이려고 하는 것이다!

아베정권은 철저하게 미국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한중일 자유무역협정(FTA)을 하자던 오사카에서의 약속은 눈가림뿐이다.

왜구의 이번 한국 수출규제 조치로 한중일 FTA협상은 차질이 생겼다.

어쩌면 미국이 이를 노리고 있었던 것일 수 도 있다. 기술의 싸움은 총성없는 전쟁터이다!

미국은 이번 기회에 중국과 한국의 경쟁력을 죽이고
아시아에서 왜구와 대만을 5G시대 전략 발판대로 쓰려고 한다!

미국은 지금까지도 영국식 세계통치 외교법을 유지하고 있는데,

그것이 바로 약자를 치켜세워 강자를 쳐내는 수법이다.

왜구와의 경제전쟁의 가장 큰 수혜자는 미국과 대만이 될 것이다.

단기에 있어서
경제전쟁의 해결방안은 미국에 있다.

앞으로 중재에 나서냐 안 나서냐는 러시아와 중국의 참여여부에 있다.

현재 러시아는 이미 한국에 불화수소를 공급할 수 있다고 나섰고,

한국기업들도 중국업체들에게 관련 품목을 주문하고 있는 상황이다.

테스트를 통하여 산업응용이 가능하다고 판단될 경우, 그 시간이 짧은 시간에 적응할 수 있을 정도로 빨리 해결될 경우

미국의 태도는 확 달라질 것이다.

요지부동이던 미국은 러시아와 중국이 적극적으로 협조자세를 보이자 바로 볼턴을 보내 일단 진행상황을 좀 더 확인해보려고 한다.

국제관계에서 영원한 적도 없지만 영원한 우방도 없다. 철저하게 자국이익 중심으로, 양육강식 원리대로 돌아간다. 약하면 당하게 되어 있다.

위기의 한국, 길게 봐야 한다. 대안은 기술로 비약하는 방법 외에는 없다! 외교도 가진 것 있을 때에만 통한다!

산업시대 한국은 미국과 유럽과 중국의 수요로 잘 먹고 잘 살아왔다.

그러나 이제는 미국이나 유럽이나 중국 등 모두 자기 살 길이 바빠서 다른 이들한테 빵을 공유하고자 않는다.

이럴 때 자원이 없는 한국 같은 나라들이 가장 힘들어진다.

좀 더 일찍 토착왜구들의
방해가 없었다면
빨리 변할 수도 있었지만
지금도
국내 토착왜구들과 매국노ᆞ매국노 후손들은 가짜뉴스로 국민을 현혹시키고

문재인 정부를 넘어뜨리고자 혈안이 되어있다.

또 토착왜구ᆞ매국노들은 아니지만 그들에게 쇄뇌당한 일반 국민과

그 동안 기득권자들을 중심으로 변화를 거부하면서

오늘에 이르렀다.

이번 한일간 경제전쟁이 잘 해결되든 안되든 한국은 교훈을 삼아야 한다.

그 동안 미루어왔던 산업구조조정을 반드시 가속화해야 한다.

대기업은 더욱더 박차를 가하여 톱기술 확보에 총력을 다해야 하며, 글로벌 핵심부품 공급업체들에 대한 인수합병도 가속화 해야 한다.

특히 가능한 많은 공급랜을 구축함으로써 특정재료나 몇 가지 주요 원재료가 특정 국간 제조업체 손에 들어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 중소기업은 대기업의 공급사슬랜에서 빨리 벗어나 송곳처럼 작지만 세계 유일의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아야 한다.

정부는 위기를 기회로 작지만 강한 중소기업을 수백만,

아니 수천만개를 키워야 한다!

내수시장도 작고, 자원도 없는
한국은 한민족의 우수한 기능ᆞ기술력을 믿고 이를 증진 시킬수 있을 때만이 살아남는 길이다!

이번 위기를 기회로 삼아 고부가가치산업 업그레이드와 프레미엄시장으로 도약하여야 한다.

한국경제의 문제점은 수출과 수입이 모두 밖에 의존한다는 것이다.

즉 원자재 수입도 외국에 의존해야 하고 국내 시장도 좁아 수출을 통해 해외시장에 팔아야 경제가 돌아간다.

따라서 한국은 그 어떤 국가보다 개방되고 외교가 세련되어야 살아가는 국가이다.

문화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세계 각국과 관계를 꾸준히 관리하면서 50위권 이하의 나라에 우리산업의 최대장점으로 그들이 필요로 하는 식량산업ᆞ바이오산업의 지원을 더욱더 확대 해야 한다.

한국 미래 30년, 50년, 100년 이후의 한국을 위해 힘을 합하여 줄 우호국가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면서 일자리 창출까지도 겸해야 한다.

아이디어를 합치고, 이를 위해 더욱 오픈된 마음으로, 더욱더 개방되고, 편견이 없는 사회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어쩌면 이번 일이 벌어진 것은

한국의 미래에 있어서 역설적으로 좋은 일이다.

편안하게 살면서 변화에 둔감했던 한국인들에게 큰 경각심을 주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다.

''변화하지 않으면
한국의 미래는 없다''

기업도 정부도 정치인도 학생도 일반인들도 모두 변해야 한다.

국가든 사람이던 외부환경 때문에 무너지는 것이 아니라 자기스스로 때문에 무너진다.
도전적인 환경은 강한자를 더욱 강하게 한다.

빠르게 변하는 자만이 가장 강한 자이다.

생물학을 기본으로 하면서도 실 적용에 활용하지 못한 바보였지만,

다윈은 가장 강한 종이나 똑똑한 종들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변화에 가장 잘 적응하는 종들이다라고 하였다.

다 같이 죽지 않으려면 대의 앞에서 자기 이익을 내려 놓을 줄도 알아야 한다.

한국이 죽느냐 사느냐?

왜구나 미국이 정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인들 스스로 어느만큼 단합된 힘을 합하여 미래로 향하느냐에 달려있다.

어쩌면 지난 1988년 김영삼 정부의 외환위기보다 더 큰 위기일지도 모른다.

자칫하면 제2의 조선운명이 될 수 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작금에 있어서는
정통성ᆞ정당성이 인정되는

문재인 대통령이 있다.
한민족의 위기의 시대에
문재인정부의 탄생은
하늘이 우리에게 주는
희망이다.

조상님들께서 홍익인간의 가치로
인류상생의 틀을 다시
만들어 세계 평화에 기여하고자 하심이다.

차제에 문재인 대통령님에게 힘을 줄수있도록

온국민 합심하여 제2의 한강기적을 만들라는 기회를 주셨다.

미래가 두려운 왜구,
이 외침에 힘을 합하여
한국은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

그 힘은 국민으로 부터 나온다.

''희망이 밥이다''

ㅡ 비내리는 아침
부지런한 사람은 일하기 좋고,
게으른자는 놀기 좋은 날

산으로간 어부
하산을 꿈꾸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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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 우리는 어떻게 해야하나

지난 500년간 우리 역사상 가장
불행했던 이들은 누구였을까

1580년쯤 태어나 1640년을
넘기며 살았던 사람들일 것이다.

이들은 10대에 임진왜란을,
40대에 정묘호란을,
50대에 병자호란을 맞았다.

기록에 남아 있는 당시 참상은 상상을 초월한다.

류성룡은 징비록에 '굶주림이 만연하고 역병까지 겹쳐 대부분
죽고 백명에 한 명꼴로 살아남았다.

부모 자식과 부부가 서로 잡아먹을 지경에 이르러 죽은
사람의 뼈가 잡초처럼 드러나
있었다'고 임진왜란의 참상을
기록했다.

정묘호란과 병자호란 때도 마찬가지이다.

인조실록에 보면 후금군이 철수하면서 백성을 어육으로
만들고 수만명을 잡아가서
노예로 팔았다고 한다.

그 다음으로 살기 어려웠던 시기는 아마도 조선이 망하기
직전인 19세기 후반일 것이다.

이번에도 중국과 일본이 들어와
나라를 도륙했다.

일본군이 동학혁명 농민을 얼마나 많이 죽였는지

'계곡과 산마루는 농민 시체로 하얗게 덮였고 개천은 여러 날
동안 핏물이 흘렀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 외에도 우리 민족의 수난사는
6·25 전쟁을 비롯해 수없이 많다.

그런데 이들 수난사에는 공통점이 하나 있다.

바깥세상이 어떻게 바뀌는지 모르고 내부에서 우리끼리 열심히
싸우다가 당했다.

왜란이 일어난 16세기는
대항로가 잇달아 개척되면서 앞선 국가들이 낙후된 국가를
약탈해 부를 쌓던 시기이다.

누가 먼저 선진 문물을 받아들이
느냐 여부가 나라의 운명을 갈랐다.

일본은 1543년 포르투갈로부터
조총을 비롯한 선진 문물을 받아들였다.

그리고 전국시대(戰國時代)의 치열한 내전을 겪으며 전투력을 키웠다.

반면 당시 조선은 성리학에 푹 빠져 세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관심이 없었다.

대마도에서 조총을 전수받았지만 무시해버렸다.

국내 정치는 사화와 당파 싸움으로 정신이 없었다.

1589년 서인(西人) 정철 주도로
동인 계열 반대파를 무려 1000여명이나 처단한
기축옥사가 일어났다.

이로 인해 조선 사회는
멘붕에 빠졌고 3년 뒤 왜란을 당했다.

전쟁이 끝나고도 우리 조상은 달라진 것이 없었다.

대륙의 주인이 청나라로
바뀌는데도 명에 대한 충성만 고집했다.

조정은 하루빨리 국력을 키울 생각보다는 인조의 생부를
왕으로 추숭할지 문제로 10년 가까운 세월을 허비했다.

1635년 인조는 결국 부모님을
종묘에 모시는 데 성공했지만
그다음 해 병자호란으로 나라는 쑥대밭이 되었다.

국민의 '설마'하는 안보 불감증도 문제이다.

1592년 4월 왜군이 부산 앞바다에 쳐들어왔을 때
오랑캐들이 형님 나라에 조공하러 오는 줄 알았다고 한다.

단 1주일 만에 한양이 무너진 이유다.

1636년 12월 청나라가 압록강을 건너 공격했을 때 비상 봉화가
타올랐지만 도원수 김자점은
이를 무시했다.

"설마 이 추운 겨울에 공격하겠는가."
그리고 5일 만에 한양이 함락됐다.

1904년 러·일 전쟁을 벌이려는
일본의 야욕에 대해 군부 최고 책임자
이용익은 "대한제국은 중립을 선언했으니 아무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장담했다.

우리가 겪은 수난은 거의 다
중국과 일본에 의해 일어났다.

근자에 그들이 G2, G3 국가가
되어 다시 꿈틀거리고 있다.

8월 초 중국 건군 기념식에서
시진핑 주석이 군복을 입고 군대를 열병하는 것은 보기에도
섬뜩하다

사드 사태에서 보았듯
우리를 속국으로 여기고 함부로
대하는 태도는 갈수록 심해질 것 같다.

일본 역시 전쟁할 수 있는
나라로 탈바꿈하고 있다.

우리와는 벌써 몇년째
위안부 문제로 감정의 골 깊어지고 있다.

어쩌다 보니 우리는 중국과도,
일본과도 관계가 좋지 않은 상황이 되었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미국이
우리 곁에 있다는 것인데 미국 역시 예전 같지 않다.

북핵 문제를 계기로
일본과는 친밀해지는 반면
우리와는 소원해지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국제사회의 냉혹함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한다.

과거에도 그랬고
지금도 달라진 것이 없다.

지금 한반도의 운명이
또다시 우리가 아니라
남에 의해 좌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발사한 후 미·일 정상이 즉각 통화하고,

유엔의 대북 제재 결의안이
채택된 다음에야 한·미 정상 간
통화가 이루어진 점은 예사롭지 않다.

미국이 언제까지 우리 곁에
있으리라 생각한다면 그것은
엄청난 착각이다.

이런 중차대한 시점에도
우리는 안보 불감증에다가
이념 갈등에서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사드가 환경에 별 영향이 없음에도
무작정 반대하는 사람들을 보면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반성 없는 역사는
무늬만 바뀔 뿐 계속 반복된다고 한다.

우리 모두 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야 한다.

- 김대기 -
KDI 국제정책대학원 초빙교수
前 청와대 정책실장





(커피)
일본 대학의
어느 한국인 여성 교수가 보내온
편지 공유합니다.

지인이 보내온 것입니다.

너무 답답한 마음에 관장님께 글 올려요. 관장님 주변에는 한국의 지도자층 리더들분들이 많으시니 사적인 자리에서라도 이 긴장감을 전달해 주세요.

지금 일본이 이상합니다. 현지에 계시는 많은 분들은
일본인 특유의 아이마이 회색 성향으로 단독적으로 아베총리가 이토록 과감한 한국에 대한 제재는 불가능하며, 이미 트럼프의 동조 하에 진행되고 있다는 의견이 압도적입니다.

일장기와 태극기를 걸고 사업하던 기업들에게 갑자기 은행에서 원금회수 압박이 들어오고 있으며, 능력에 상관없이 한국인 교수는 갑자기 다음 학기부터 강의가 없어지고 중요 직책에서 좌천되거나 그룹에서 배제되는 말도 안 되는 일이 최근 몇일만에 벌어진 일입니다.

저를 걱정해주시는 대학 교수님으로부터 "정부에서 지침이 내려왔다. 당분간 교류를 자제하고 10월까지 한국에 있는게 어떻겠냐?"고 문자가 왔어요.
도대체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건지 자세한 내용을 묻자 한국은 이번에 어쩌면 빠져나갈 수 없을지도 모르겠다는 반응입니다.

무섭습니다. 그건 뭔가 일본에서 더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고 생각되어 불안하고 혼란스럽습니다.
한국에서 일어나는 불매운동, 일본여행 취소 같은 것은 신경도 쓰지 않고 눈도 깜짝 안 합니다.

이미 모든 경우의 수를 감안한 치밀한 계략 속에 실행된 어마어마한 규모의 한국 무리뜨리기 계획일지도 모릅니다.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할 때입니다.

아베가 정치적 목적으로 터뜨렸다고 착각하게 만듦으로써 안이하게 아베의 섣부른 실수라고 여겨지도록 하는 그 자체가 함정일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한국이 너무 걱정됩니다. 일본에서 오래 살아 일본인 성향도 잘 알고 또 한국인이기에 한국인 성향도 잘 압니다. 집요한 일본의 계획된 전략앞에서 한국인들은 너무도 안이합니다.

억울하다고 큰 목소리만으로 또 주먹구구식의 눈앞에 보이는 반일감정 따위만으로는 절대로 절대로 일본을 이길수가 없습니다.매우 냉정해야 하고 더 전략적이며 초긴장해야 합니다.

이건 단순한 반도체수출 제제가 아니고 전쟁입니다.
한국의 뉴스는 객관적이지 않습니다. 해결책도 없습니다.
철없는 유튜버들은 일본의 피해, 아베의 헛발길질, 망할수밖에 없는 일본의 부채 등 헛소리만 가득하고
정작 이 위기를 직면해서 초긴장감을 주는 내용은 없습니다.

나라를 뺏긴다는것은 여러모로 해석이 가능합니다. 나라의 힘은 경제력인데 그걸 무너뜨리는 것은 바로 전쟁 선포이니 우리는 목숨을 걸고 전쟁터로 나가는 군인의 마음으로 절대로 안이하게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더 긴 안목과 현안으로 나라지키기에 힘을 모아 전화위복으로 이끌어야 합니다. 저는 일본에 있어 이 이상한 기류를 실감하고 있습니다. 제가 오버한 것이기를 간절히 바라지만 미리 긴장하고 대비하는 편이 다 뺏기고 뒤늦게 후회하는 것보다는 훨씬 나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약자가 강자를 이기는 단 한가지 방법은 똘똘 하나로 뭉쳐 모든 것을 걸고 죽을 각오로 대항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정신없이 써내려간 글에서 제가 실감하는 긴장감이 느껴져 한국에 바로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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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점기 마지막 조선총독인
아베 노부유키(阿部信行78세ㆍ1875~1953)가 한반도를 떠나며 한 말이다.

日本は敗れたが、朝鮮が勝利したわけではない。


大言壮語ハゴンデ朝鮮が第我に返ってきらびやかで偉大な昔の朝鮮の栄光を取り戻すには、100年という歳月がはるかにかかるだろう。

私たち日本は、朝鮮国民に銃と大砲よりも恐ろしいの植民地教育を植えて置いた。

結局、朝鮮人たちはお互いに仲違いし、奴隷的な生活を送るのだ。

見よ!実に朝鮮は偉大した絢爛だったが、現在の朝鮮は結局日本の植民地教育の奴隷に転落した。


そして、私の阿部は再度もどって来る

아베 총독,

"우리는 비록 전쟁에 패했지만, 조선이 승리한 것은 아니다.
장담하건대 조선인이 제정신을 차리고 옛 영광을 되찾으려면
100년이 더 걸릴것이다.
우리 일본은 조선인에게 총과 대포보다 더 무서운식민교육을 심어 놨다.
조선인들은 서로 이간질하며 노예적 삶을 살 것이다.
그리고 나 `아베 노부유키`는 다시 돌아온다."


한편으론 어이가 없기도 하고, 다른 한편으론 무섭기까지 하다.
아베 총독은 일본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독일 유학을다녀와
군 중앙부 주요 보직을 거쳐 1933년에 육군대장,
1939년엔 일본 내각 총리가 됐다.
비록 5개월이었지만 일본 총리를 지낸 그는 1944년 마지막 조선총독에
임명돼 조선인에 대한 식민지 교육을 더 철저히 자행했다.

그리고 일본 주둔 미군 맥아더사령부가 광복 직후인 1945년12월 11일 아베
심문할 때 그는 "일본 식민정책은한국인에게 이득이 되는 정책이었다며
한국인은 아직도 자신을 다스릴 능력이 없기 때문에
독립된 정부 형태가 되면 당파싸움으로 다시 붕괴할 것"이라며
남북공동정부 수립을적극 반대한 것으로 드러났다.

아베의 사돈인 기시 노부스케(岸信介91세ㆍ1896~1987)그는 만주국을
건설하며 일본이 아시아를 지배하려는전략을 세웠다.
이 과정에서 철저하게 중국인과 조선인의항일투쟁을 무력화시켰다.

현재 일본 총리 인 아베 신조(安倍晋三)는 바로 아베 총독의 손자이자,
기시 노부스케의 외손자다.

우리 민족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준 두 사람의 피를
고스란히 이어받은 우리 민족의 웬수의 손자이다

일본 유명 주간지 `주간문춘`에 따르면 아베 총리가 최근
"중국은어처구니없는 나라지만,
그나마 외교게임이 가능하다.
하지만 한국은 그저 어리석은 국가일 뿐"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일본 당국자들은 사실이 아니라며 전면 부인했다.

설사 이 말이 100% 사실이 아니더라도 그간 아베 총리 행보를보면
두 할아버지의 잘못된 역사 인식을 그대로 이어받아
간직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올바른 역사인식...
절실한 과제임을 간과해서는 않될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