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43. 시사: 문통, 외교, 러시아 폭격기, 북핵, 하이닉스 실적, 한국관광객 썰물, 탄도미사일발사, 불매운동, 화이트국가, 미국의원, 기해 왜란(7.26 금)
-이번 칼럼요약-
2019.7.26 일본놈들의 제품을 안사면 그만인것을 워낙 비중이 높다보니,
안살수도 없고, 안판다니 애걸복걸 해야하는 입장인것 같습니다.
일본의 화이트국가 배제, 북한의 탄도미사일발사, 러시아의 영공침범, 중국의 방공식별구역
수시로 넘나듬과 사드배치 반발, 미국의 무반응과 주둔비 청구와 호르무즈해협 파병요청등
국제관계에서 하나 잘되는게 없는 것 같습니다.
문통https://news.v.daum.net/v/20190725060247499?f=m
외교 https://news.v.daum.net/v/20190725184604742
러시아 https://news.v.daum.net/v/20190725184653756?f=m
북핵 https://news.v.daum.net/v/20190725211833222
하이닉스 https://news.v.daum.net/v/20190725212409328
한국관광객 https://news.v.daum.net/v/20190725220327913
탄도미사일 https://news.v.daum.net/v/20190725215651801
불매운동 https://news.v.daum.net/v/20190725161324743?f=m&from=mtop
화이트 https://news.v.daum.net/v/20190725091213064
미국의원들의 주저: https://news.v.daum.net/v/20190726070051223
-본 문-
1. 아베의 선전포고
아베가 7.1 선전포고를 하였다.
반도체관련 핵심 품목 3가지의 수출을 제한하였는데, 이후 3가지 품목이 수출허가
받았다는 말은 들어본적이 없다.
기업등에 한국의 화이트국가 제외 의견을 받은 결과 3만여건의 의견이 있었으며,
90%이상이 찬성이라고 한다.
8.2이면 각의를 열어 공포하면 8월 중순이후로 발효한다고 한다.
일본 무역회 회장은 한국과의 무역에서 수출규제로 인한 특별한 영향이 없으며,
WTO 규정과 모순되지도 않는다며, 일본 정부의 주장을 지지했다.
3가지 품목 수출제한으로만으로도 난리인데, 화이트 리스트에서 제외되면
총 1112개 품목이 수출규제 적용을 받게 된다.
이미 일본 정부나 기업들은 차질없이 착착 준비하고 있는 것이다.
누구 말마따나 IMF보다 더한 시련이 올지도 모르겠다.
물론 나와는 전혀 상관없는 일이다. 하던 말던~~~
2. 떠들고 난리난 한국!
사건 사고가 있으면 금방 무슨일이 일어날 것 처럼 난리나는 우리나라
언론과 정부, 국민들은 온통 일본의 보복조치에 대해서 난리 났다.
일본제품 불매운동과 일본여행자제 또는 항공권 취소등의 인증샷,
제품의 국산화성공, 일본 제품 배달 제외, 일본인중 대한 보복 반대등을 외치는
소수의 일본 학자나 기업체 임직원들의 말등 입맛에 맛는 이야기를 쏟아 내고 있다.
임진왜란에 빗대어 기해 왜란이라고 하는 것도 그만큼 우리에게 타격이 크다는 점이다.
언제까지 갈까? 정말 아베 말처럼 여태껏 그렇듯이 불매운동이 성공한적이 없을까?
이번에도 그럴까?
3. 중국과 러시아의 협공
중국과 러시아가 합동 공군 훈련을 독도 인근에서 했다.
우리 영공을 침범해서 실제 사격까지 하였는데, 웃긴것은 주한 러시아 무관이
본인들이 잘못들어왔다고 시인했고,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 침범사실을 인정하면서
유감을 표명했다는 말을 했다는데, 진작 러시아는 한국 영공 침범사실이 없다고 한다.
이에 따라 우리가 갖고 있는 좌표나 진입등의 자료등을 넘겨줬는데, 러시아는
여태껏 다른나라 영공등을 침범해서도 그걸 인정한적은 한번도 없단다.
4. 중국의 국방백서
중국이 국방백서를 엊그제 냈다. 거기에는 한국의 사드가 지역균형을 파괴했다며,
시비를 걸어왔다.
이미 시진핑이 저번달에 북한을 방문해 어떤 대화를 나눴는지 북중은 밀월관계이며,
작년에 봤듯이 북한이 공격당하면 중국은 그냥 보고만 있지 않을 것이란 이야기를
뻔뻔하게 늘어놓는다.
이번에는 미국에 대항해 보란듯이 민감한 곳인 독도 인근에서 러중 공군의 연합훈련을
벌이고 도망갔다.
아무리 휘젖고 다녀도 설마 너네가 우리 비행기를 격추시키겠냐? 하는 뻔뻔함이다.
5. 남의 땅 갖고 장난치냐?
일본 놈들! 민감한 시기에 러중이 독도상공에 날라오니, 옳거니 하고, 전투기를 출동시켰다.
그리고 자신들의 영토인 다케시마에 중러 항공기가 왔다가서 유감이라고 하였다.
미치고 환장하겠네! ㅋㅋㅋ
얼마후 쿠릴열도에 푸틴러시아 총리가 방문한다고 하니, 발끈한다.
자신들의 땅에 왜 오느냐?는 심보인것이다.
6. 북한은 왜그래?
5월달에도 발사하던 놈들이 이번에 또 두발의 미사일을 발사하였다.
판문점에서 미북 정상회담을 하고, 전세계의 주시를 받았던 미북은
몇주 안에 좋은 소식을 들려줄것 같았는데, 아무런 진척이 없다.
그러던중 연거푸 날리고 있으며, 한미연합훈련을 하면 식량농업기구를 통해
받으려던 5만톤의 남한쌀도 받지 않겠다고 한다.
심통인가? 자존심인가? 자만인가? 인민들은 굶어죽이면서도 남들의 원조는 안받겠다?
덕분에 미북 정상회담후 잘나가던 대북관련주가 폭락을 면치 못하고 있다.
7. 미국의 팔짱
트럼프시대 참으로 변덕스럽기도 하고, 자국위주의 행동을 보여주고 있다.
본인 내키는대로 트위터를 통해서 김정은과 만남 제의를 하여 만나기도 하는등
트위터 외교를 하는데, 이번에는 양국정상이 모두원하면 나서겠다!
하며 가만히 있는다. 미국 의원들을 찾은 우리나라 방미 의원단원들도
상황은 알겠지만 현재로서는 도와줄수 있는 방법이 없다! 며
두나라간 외교로 해결하라고 한다고 하였다.
8. 하이닉스
SK하이닉스가 2분기 매출 62ㅗ 4522억, 영업이익 6376억원으로 지난해보다
38%, 89% 감소했다. 흑자가 1조원 아래로 떨어진것은 2016. 3분기 이후 11분기만에
처음이다.
메모리 반도체 수요둔화로 출하량이 줄고 가격이 급락해서 그렇다.
재고가 소진되고, 감산과 투자조정이 있으면 가격도 올라가 좋아질것이라고 하는데,
일본이 필수소재를 팔지않으면 당분간 바닥을 예측하기 어렵다고 한다.
9. 관광안가기? 일제 안사기?
일본인은 70%이상이 우리나라와 사람들을 싫어 한다고 한다.
그러나 막상가보면 그런것을 별로 느끼지 못하고, 그들의 친절하고, 근면하고,
싹싹한 면을 보고 놀랜다.
공산당으로 정책적으로 가지 말라고 하면 안가는 중국!
하나같이 국산품애용으로 한국차와 제품이 팔릴수 없는 구조인 일본
우리나라 사람은 그래도 일제가 좋아 하면서 가깝고, 좋은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
방일 한국인 753만명 6조 4275억원의 현금이 작년에 우리나라 국민이 일본에서
쓴 돈이다. 24%로 중국다음으로 많다.
SBS텔레비전을 보니 단체 관광객이나 좀 줄을까? 개인관광객들은 여전히 후쿠오카등에서
식당에 줄서서 먹는 모습을 보여준다.
술! 아사히와 삿포로등 4캔에 1만원하는 맥주! 나도 잘사먹는 것인데,
요놈들이 잘 안팔린단다. 뭐 마트와 편의점등에서도 일본제품을 아예
안받는 곳도 점차 늘어나고 있단다.
10. 눈도 깜짝 안하는 일본!
세상에서 가장 독한 인종이 어떤 인종일까? 아마도 일본놈들이 아닐까?
생각한다. 만주에서 생체 실험까지 한 인간들인것이다.
아베총리의 증조할아버지인가 하는 인간이 최후의 조선 총독이라고 한다.
어쩌면 한국아! 빨리 무릎꿇고 내말 들어라! 하는 것 같다.
2019.7.26 금요일 칼럼지기
시사: 기해왜란, 전쟁(7.25 목)
#기해왜란 #전쟁
2019 기해년 7월1일 왜구 적장 아베가 선전포고도 없이
경제전쟁을 일으켰습니다.
다행히 문재인 대통령을 중심으로 강력하게 왜구의 침략에
대응하면서 첨단소재의 국산화와 대체 공급지를 찾아
가고 있으며 국민 또한 똘똘 뭉쳐 불매운동과 일본 여행
자제로 인하여 드디어 전쟁에서 승기를 잡기 시작했습니다.
즉,
세계 언론이 아베 행위를 어리석은 행위라고 비난하고
나아가 이제는 일본 국내 일부 언론과 정치인이 아베를
비난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니
우리 조금만 더 힘을 내어 불매운동과 일본여행 자제를
합시다.
독립투사들은 목숨을 담보했지만 지금우리는 조금 불편(?)
한것을 참으면 됩니다.
YouTube에서 '(단독)일본 아베퇴진 시위현장,한국 잘못건드렸다,탄핵되나?' 보기
https://youtu.be/L5pRlfY9h1E
YouTube에서 '"아베는 일본 정치를 망치고 있다" 아베 소속 자민당의 원로 의원, 아베를 직접 겨냥하여 비판!' 보기
https://youtu.be/8L56Lsat2J0
시사: 러시아 군용기에 사격,
KADIZ, 한중일러 화약고 되나..3국 중첩 '이어도' 충돌위험 상존
입력 2019.07.24. 09:35 수정 2019.07.24. 10:20
KF-16 독도서 10여분·이어도서 5분 남짓 작전..전날 공중급유기 안 떠 논란
![독도 인근 영공 침범한 러시아 조기경보통제기 'A-50' [일본 방위성 통합막료감부 제공자료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t1.daumcdn.net/news/201907/24/yonhap/20190724093541193ycfn.jpg)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기자 = 한국군이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에 무단 진입했다가 독도 인근 영공까지 침범한 러시아 군용기에 대해 사상 처음 경고사격을 가한 사건을 계기로 KADIZ가 새로운 안보 현안으로 떠올랐다.
KADIZ는 국가안보 목적상 외국 군용항공기의 식별을 위해 한반도 주변 상공에 설정한 임의의 구역을 말한다.
한반도 주변으로 중국(CADIZ)과 일본(JADIZ)의 방공식별구역도 설정되어 있다. '영공'은 아니지만, 이 구역으로 진입하려면 사전에 비행목적과 비행경로 등을 해당국에 통보하는 것이 국제적인 관례다.
그러나 중국과 러시아가 이런 관례를 지키지 않고 무단으로 침입하는 사례가 빈번히 포착되고 있다.
지난 23일 중국과 러시아 폭격기들이 KADIZ를 침입한 이후 중국은 "방공식별구역은 영공이 아니며 국제법에 따라 각국은 비행의 자유를 누린다"고 했고, 러시아는 "관련 국제법 규정들을 철저히 준수했다"는 등 딴소리를 했다.
공군 중앙방공통제소(MCRC)와 긴급 출격한 F-15K 및 KF-16 전투기들이 중국과 러시아 군용기를 향해 각각 23회, 17회 경고통신을 하며 접근하지 말라고 경고했으나, 응답은 없었다.
중국은 자국이 일방적으로 선포한 동중국해 CADIZ에 지난 1월 외국 항공기가 진입하자 전투기를 출격시켜 "중국 방공식별구역에 들어왔다. 당신의 국적과 비행 목적을 밝히라"고 요구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을 중국중앙(CC)TV로 내보낸 바 있다.
자국 방공식별구역에 진입한 외국 항공기에 대해 비행목적을 밝히라고 요구하면서 타국 방공식별구역에 무단 진입해서는 아무런 응답을 하지 않는 것은 이중적인 태도라는 지적이 나온다.
![KADIZ 무단 진입한 중국 'H-6'폭격기 [AP 자료사진]](https://t1.daumcdn.net/news/201907/24/yonhap/20190724093541295hgjr.jpg)
◇ "방공식별구역 화약고 될 수도"…이어도 상공서도 충돌 위험
올해 들어 KADIZ에 진입한 군용기는 중국 25차례, 러시아 13차례로 집계됐다. 군 당국은 이들 국가의 군용기 진입이 더 있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군은 외국 군용기가 KADIZ에 진입하면 전투기를 발진시켜 대응하고 있다. 외국 군용기의 KADIZ 내 비행이 공세적으로 이뤄질 경우 군의 대응 강도 또한 높아질 수밖에 없다.
군의 한 관계자는 24일 "방공식별구역이 자칫 주변국의 화약고가 될 수도 있다"면서 "군은 다양한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한·중·일 3국의 방공식별구역이 중첩된 이어도 상공은 이번과 같은 충돌 가능성이 상존하는 곳이다.
정부는 2013년 제주도 남단의 이어도까지 확대한 새로운 KADIZ를 선포했다. 우리 영토인 마라도와 홍도 남방의 영공, 이어도 수역 상공이 포함됐다.
동·서해 KADIZ는 그대로 두고 거제도 남쪽과 제주도 남쪽의 KADIZ를 인근 인천 비행정보구역(FIR)과 일치시키는 형태로 조정했다. 기존 KADIZ보다 늘어난 면적은 남한 면적의 3분의 2 수준으로 알려졌다. 이는 중국이 제주도 남단의 KADIZ와 일부 중첩되고 우리 관할 수역인 이어도가 포함된 CADIZ를 일방적으로 선포하자 취한 조치였다.
군은 외국 군용기가 KADIZ에 진입하면 경고통신을 하고, 이번 러시아 A-50 조기경보통제기의 경우와 같은 영공 침범 행위가 있으면 경고사격으로 대응한다. 외국 군용기가 영공을 침범해 즉각 퇴각하지 않으면 전투기에서 실제 화기 시스템을 가동하거나 격파 사격 등 무력을 행사할 수 있다.
다만, KADIZ는 영공이 아니기 때문에 무력사용은 허용되지 않는다. 경고통신과 경고사격 외에는 별다른 대책이 없다는 것이다.
![KADIZ 무단 진입한 러시아 'TU-95'폭격기 [일본 방위성 통합막료감부 제공자료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t1.daumcdn.net/news/201907/24/yonhap/20190724093541445fpdg.jpg)
군은 중국 H-6 폭격기와 러시아 TU-95 폭격기, A-50이 KADIZ에 진입한 데 이어 A-50이 독도 인근 영공을 침범하자 전투기 20대를 출격시켰다. KF-16 8대와 F-15K 12대가 떴다. 일본도 F-15J와 F-2 등 전투기 10여대를 띄운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은 전날 한·중·일·러 군용기가 동해에서 맞닥뜨릴 때 전투기를 띄우지 않았다.
북한은 국제적으로 방공식별구역을 선포하지 않고 있다. 중국과 러시아 군용기는 동해 KADIZ에 진입할 때 북한 영공으로는 비행하지 않고 있다.
중국과 러시아가 자신들과 상대적으로 가까운 북한의 입장을 고려한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하지만, 군사 전문가들은 북한 영공을 거치면 비행거리가 더 늘어나고 그만큼 연료 소모량이 많을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 전투기 20대 출격할 때 공중급유기는 지상에 계류
공군이 전투기 20대를 출격 시켜 중국과 러시아 군용기에 대응한 것은 작전 임무 시간을 고려했기 때문이다.
공중 급유를 하지 않을 경우 F-15K는 독도에서 약 30분, 이어도에서 약 20분, KF-16은 독도에서 약 10분, 이어도에서 약 5분간 작전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그러나 F-15K와 KF-16이 임무 중 공중급유를 받으면 작전 가능 시간은 급유 1회당 약 1시간씩 늘어난다.
공군이 공중급유기 4대를 도입하는 것도 이런 작전 임무 시간을 고려한 대책이다. 공군은 지난 1월 유럽 에어버스가 제작한 공중급유기 KC-330(시그너스) 1호기를 전력화했다.
![공군 KC-330 공중급유기 '시그너스' (김해=연합뉴스) 1월 30일 공군 김해기지에서 열린 KC-330 공중급유기 전력화 행사 중 공중급유기 명명식에서 KC-300 시그너스(Cygnus)라고 적힌 현수막이 펼쳐지고 있다. 2019.1.30 [사진공동취재단]](https://t1.daumcdn.net/news/201907/24/yonhap/20190724093541521kiaw.jpg)
KC-330은 전폭 60.3m, 전장 58.8m, 전고 17.4m다. 최대 속도는 마하 0.86, 최대 순항고도는 약 1만2천600m이며, 최대 항속 거리는 약 1만5천320km, 최대 연료 탑재량은 약 24만5천lbs이다. F-15K 최대 10여대, KF-16 최대 20여대에 급유할 수 있고, 300여명의 인원과 47t의 화물을 운송할 수 있다.
그러나 군은 전날 전투기 20대를 출격시키면서도 공중급유기는 띄우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이번과 같은 비상 상황에 대처하고자 공중급유기를 도입했으면서 왜 띄우지 않았느냐는 지적도 나온다.
전날 국방부와 합참은 공군작전사령부로부터 상황을 보고 받았고, 합참 작전본부장 주관으로 작전 상황을 관리했다. 그러다가 러시아 A-50이 독도 영공을 침범하자 정경두 국방부 장관과 박한기 합참의장에게 작전 상황 주도권을 넘겼다. 이는 사태가 심각하다고 판단해서다.
실제 우리 공군 전투기는 영공을 침범한 A-50 전방에 1차 80여발, 2차 280여발 등 총 360여발을 경고 사격했다. 외국 군용기의 영공 침범도 처음이었고, 외국 군용기를 향해 경고 사격한 것도 사상 처음이었다.
three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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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26일 금요일
세상소식입니다.
■청와대는 어제 북한이 쏜 단거리 미사일을 '신형 탄도미사일'로 보고 강한 우려를 밝혔습니다.유엔 결의를 포함한 추가 제재 대상이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고, 북미 대화 재개 분위기에도 영향을 끼칠 것으로 우려됩니다.
■미국이 북한의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 북한에 대해 더이상 도발 말라고 촉구했습니다. 외교적 관여가 미국의 기본 입장이라며 실무협상의 진전을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사퇴를 거부해 당 윤리위원회로부터 당원권 6개월 정지의 중징계를 받은 자유한국당 박순자 의원이 징계를 받을 사람은 나경원 원내대표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충북 청주에서 실종된 14살 여학생을 사흘 째 찾지 못하자 경찰이 공개 수사로 전환했습니다. 지적장애 2급인 조은누리양은 지난 23일 가족과 물놀이를 가다 실종됐습니다. 키가 151cm에 갸름한 얼굴의 조양은 회색 상의와 검은색 치마 반바지를 입었고 파란색 안경을 꼈습니다.
■평화의 소녀상에 침을 뱉은 청년들이 뒤늦게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찾아가 무릎 꿇고 사죄했습니다. 일본의 반발에 맞서 소녀상을 지키는 건 우리 모두의 몫이지만, 반복되는 소녀상 모욕 행위를 처벌할 법적 근거조차 사실상 없습니다.
■서유럽이 불볕더위에 끓고 있습니다. 프랑스 파리의 기온이 섭씨 42.6도, 벨기에와 독일, 네덜란드도 40도를 넘어서며 역대 최고 기온을 갈아치웠고, 냉각수 과열 가능성으로 원자력발전소 가동 중단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경기도 수원을 기반으로 한 수도권 최대 폭력조직 2곳의 조직원들이 일망타진됐습니다. 경찰은 1년 넘게 두 조직의 동향을 추적하며 일망타진의 기회를 노려 왔는데, 이번에 조직원 84명을 검거하면서 두 조직이 사실상 와해됐다고 합니다.
■배출가스 처리 장치를 조작한 폭스바겐·아우디와 중간 판매 회사들이 소비자들에게 손해배상 책임이 있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차량 매매대금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79명의 차주에게 지급하라고 했습니다.
■집 밖에서도 마음대로 집을 관리할 수 있는 스마트홈 시스템이 보안에 취약하다고 합니다. 해커가 해킹프로그램으로 접속해 남의 집 문을 열고 집 안까지 훔쳐볼 수 있는 등 해킹에 무방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음주운전 단속 기준을 강화 이후, 하루 평균 음주운전 단속 건수는 법 시행 전보다 11.4% 감소했지만, 같은 기간 음주운전으로 운전면허가 취소된 사례는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는데, 이는 한층 강화된 취소 기준 영향으로 보입니다.
■대신증권이 이달부터 영업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사내 프레젠테이션 대회가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PT 대회가 저성과자 괴롭히기 수단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신림동 피에로 가면 도둑 영상이 실제가 아닌 해당 원룸 거주자 34살 최 씨가 연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택배 대리업체 홍보를 위해 노이즈마케팅을 한 건데, 주민과 네티즌들은 분노했습니다.
■일본 제품 불매 운동이 확산하면서 대형 마트와 편의점들이 일본 맥주 할인 행사와 신규 발주를 중단했습니다. 개별 점포가 아닌 업체 본사 차원에서 이런 조치가 이뤄지는 것이어서, 불매 운동 확산에 미치는 영향이 클 것으로 보입니다.
■초저가 출혈경쟁에도 대형마트들의 실적이 회복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온라인 쇼핑 급성장 탓에 앞으로의 전망도 어두운데요. 그러자 대형마트들이 기존 점포를 창고형이나 체험형으로 바꾸고 온라인을 늘리는 방식으로 전략 수정에 나섰습니다.
■여름에 보양식으로 즐겨 찾는 삼계탕을 가정 간편식이 대중화되면서 집에서 간편하게 즐기는 분들이 늘고 있는데요. 즉석 삼계탕 한 팩에 들어있는 나트륨이 1일 섭취량의 4분의 3이나 되는 것으로 조사돼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정부가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된 강원도에서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원격진료를 허용하기로 했는데, 의사협회 등 의료계는 의료법을 위배한 것이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치매 환자는 늘고 있지만 마땅한 치료제가 없습니다. 치매에 걸리지 않으려면 뇌 속의 노폐물이 잘 배출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동안 150년 동안 이 배출 경로를 찾지 못했는데 우리 연구팀이 세계에서 처음으로 뇌 속 찌꺼기가 빠져나가는 길을 찾아내서 국제 학계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와 별개로 국내 연구진이 치매를 사전에 진단할 수 있는 뇌파 측정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현재 치매 진단은 긴 설문과 몇가지 검사 등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대신 이마에 밴드 형태로 된 뇌파 신호 분석기를 착용해서 측정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경기 북부와 강원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데 이어, 서울 등 그 밖의 중서부 지방에도 호우예비특보가 내려졌습니다. 중서부 지방은 일요일 밤까지 80~200mm,많은 곳은 300mm 이상의 호우가 쏟아지겠고, 남부 지방의 비는 내일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출처: 세상소식]
비가 많이옵니다
안전주의하시고
행복한 주말되세요.
아베야 고맙다
조국독립을 위해 싸운 조선인들을 학살하고, 전쟁에 동원하고, 위안부라는 구실로 성폭행하고, 조선의 물자를 약탈하고, 대한민국의 민족정신까지 말살한 가해자 일본이 지금도 피해자인 대한민국을 증오하고 경계하고 있으며, 단지 소수의 일본 우익이라는 것들만 그런 것이 아니라, 일본국민의 70%가 대한민국을 증오하고 있다는 것을 이제 알게 해 줘서 고맙다.
원자폭탄 두발 맞고 패망한 일본이 한국전쟁 때문에 미국 군수기지 역할을 하면서 다시 살아나서 경제성장을 했다는 사실을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알게 해 줘서 고맙다.
강제징용피해자, 위안부 할머니 등에 대한 전범행위나 인권문제도 해결하지 않고, 호시탐탐 독도를 엿보며 초계기로 장난치고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일본의 경거망동에 대해서 대한민국의 토착왜구들이 슬슬 기어 나와서 친일 매국노 역할을 하는 것을 명명백백하게 드러나게 한 것도 아베의 공이 크다.
일본이라는 섬나라가 60년 넘게 오직 ‘자민당’이라는 한 정당만이 지배하고 있는 독재정권이었다는 사실을 이제 알게 해줘서 고맙다. 그런데 자민당 일당 독재국가에서 정권연장 도구에 불과한 개돼지로 이용당하는 너희 국민들이 너무나 불쌍해 보이는구나.
일본사람들은 오래전부터 대한민국 제품이라는 이유로만으로 무시하고 사지 않는 풍조가 몸에 밴 족속들이였고, 일 년에 몇 천명 대한민국 관광 올 때 대한민국 사람들은 800만 명 가까이 너희나라로 관광 가서 흥청망청 7조 쓰고, 일본차 연간 5만대 이상 사주는 정신 나간 대한민국의 현 세대를 정신 차리게 해줘서 고맙다.
일본방송, 언론 등은 대한민국을 조롱하는 소재가 일상화 되어 있었고, 혐한 서적을 대형서점 코너에 지정해서 판매하면서 대한민국을 비하한 책을 베스트셀러로 만드는 대한민국의 적대국이라는 것을 알게 해줘서 고맙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형편없는 제품이라도 애국심으로 국산품 애용하면서 대기업들을 이만큼 키웠는데, 그 대기업들이 돈에 환장해서 일본과 협착하여 동네슈퍼까지도 장악하고 일본제품 버젓이 수입해서 팔아먹고 있는 것을 알게 해줘서 고맙다.
이제는 진짜 힘을 키워야하는 것을 가르쳐줘서 고맙다. 일본여행 안가기, 일본제품 안사기, 일본홍보 SNS 반대 등등 작은 것부터 하나하나 실천하게 해줘서 고맙다.
국내에 있는 기업의 주식 중에서 일본이 투자한 비율이 얼마인지, 대한민국에서 일본의 금융자본 등이 얼마나 나쁜 짓을 하는지 얼마나 이윤을 챙겨가는 지 현미경의 눈으로 꼼꼼히 파악하게 해줘서 고맙다.
그 동안 대한민국에 자생하는 토착왜구들이 일본을 위해서 대일무역 700조 적자로 이 나라의 경제를 일본에 의존하게 만든 매국노였다는 것을 알게 해준 것도 고맙다.
우리 대한민국은 치졸한 무역보복이나 하고 있는 너희를 이기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너희를 뛰어넘는, 감히 일본이 함부로 입도 벙끗하지 못할 강대한 나라를 만드는 시작이 될 것이니, 대한민국을 열 받게 해서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애국심을 일으키게 한 아베가 얼마나 고마운가!
‘스스로 반성하지 않는 민족은 미래가 없다’고 하신 백범 김구 선생님의 말씀을 가슴깊이 새기게 한 것도, ‘조국과 민족의 독립을 위해서 한 목숨 바친다’ 며 24세의 나이에 왜구들에게 폭탄을 투하하신 윤봉길 의사를 기억하게 한 것도, ‘조국의 국권이 회복되면 고국에 반장해 달라’ 며 천국에서 대한독립 만세를 부르실 안중근 의사를 기억하게 한 것도 다 아베의 덕분이다.
36년 일본의 잔악한 식민통치의 고통을 잊은 어리석은 후손들이 이제라도 본질을 알고 반성할 기회를 줘서 고맙다.
그런데 아베야
대한민국도 너희를 섬나라 왜구들로 여기지만, 그 보다 세계 최강대국 미국을 상대로 핵무력 시위를 하고, 급기야 트럼프까지 휴전선으로 끌어들인 3대째 독재하면서 김씨 왕조를 만든 정은이 에게는 너희가 과거 저지른 전범 보상금 몇 천조를 보상해 줘야만 한다니 참 걱정이 많겠구나. 그래서 너희가 항상 북한에게는 쩔쩔 맸구나.
대한민국은 일본과의 모든 전쟁에서 반드시 이기고 식민지 역사와 친일매국역사를 다 청산하고 세계강국으로 우뚝 설 것이니 오늘 이렇게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뼛속 깊게 분노를 심어주고 각성하게 만들어준 아베 이놈아 참 고맙다!!!
황성빈님 글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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