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있는 이야기/사건&사고&시사

시사: 9.14간추린뉴스,미군훈련,화웨이제재,피시방개방,펠리중고차,2440포인트, 대구집단감염,자영업자들 하소연 (9.15 화)

영일만2 2020. 9. 16. 07:46

시사: 9.14간추린뉴스,미군훈련,화웨이제재,피시방개방,펠리중고차,2440포인트, 대구집단감염,자영업자들 하소연 (9.15 화)

 

용맹한 방패 미군훈련https://news.v.daum.net/v/20200915113942188

화웨이제재와 국내업계https://news.v.daum.net/v/20200915124332163

피시방 어른한테만개방https://news.v.daum.net/v/20200915141052796

펠리 중고가 신차보다 비싸https://news.v.daum.net/v/20200915145022729

2440포인트
https://news.v.daum.net/v/20200915170029224

 

대구집단감염https://news.v.daum.net/v/20200913153359332

 

코인노래방업주https://news.v.daum.net/v/20200913120008780

폐업위기 게스트하우스https://news.v.daum.net/v/20200913100118963

2단계하향https://news.v.daum.net/v/20200913154528530



 

 

? 간추린 뉴스
[2020년 9월 14일 월요일]

굿모닝! 주말 잘 쉬셨나요?
오늘은 중국 북부지방에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아.. 미세먼지 '좋음', 오늘 서울 기온 18 ~ 27도 분포, 일교차 큰 날씨, 감기조심 하시길~~!!

■ [정치.남북]
♧ 與野, 오늘부터 대정부 질문.. 국민의힘, 추미애 장관 ‘아들 휴가문제’·윤영찬의원 ‘포털 외압’ 등 쟁점화 전망.. 14일 정치분야 이어 17일 교육·사회·문화분야도 秋에 공세, 국방장관 인사청문도 충돌 예고.. 윤영찬 의혹은 대책특위서 총력전, 靑·與 포털 통제 여부 규명도 나서듯..

♧ 추미애 장관 “아들 軍문제로 국민께 송구” 사과.. 사퇴는 거부.. “절차 어길 이유 전혀 없다” 의혹 부인.. 정면돌파 의지.. 秋, 낙마 땐 정권 레임덕 가속 초래.. 與, 대정부질문 앞두고 국면 돌파 나선듯.. 장관 교체 땐 후임 싸고 장기간 논쟁, 검찰개혁 무산 우려 커 ‘동력 살리기’.. “조국 때와 수위 달라” 판단도 한몫

♧ 韓美, ‘10월 北·美 회담’ 군불때기.. 난관 많아 성사는 불투명.. 4차 정상회담, 대선전 수세 몰린 트럼프에 유익.. 폼페이오, 최근 ‘북한과의 대화’ 언급 주목.. 김여정, 한 달 넘게 안 보여.. 기대감 높여.. 정부, 신중 입장 속 ‘회담 韓이 견인’ 유지.. 강경화, ARF회의서 ‘南北美 대화’ 강조, 전문가 “시도는 가능.. 실제 개최까진 쉽진 않아”.. 10월 10일 北, 당 창건 75돌.. 시간 빠듯..

■ [경제.사회]
♧ 정부,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앞으로 2주간 2단계 하향 시행하기로.. 신규 확진자 수 지난 3일부터 11일째 100명대 초반 기록.. 확산세 다소 주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어려움 고려.. 식당, 호프집 등 '9시 통금' 해제, PC방, 학원, 독서실 등 영업 허용.. 노래방, 유흥주점, 뷔페, 대형학원 등은 계속 금지.. 丁총리 "추석연휴 최대 고비.. 28일부터 2주간 특별방역기간"

♧ 통계청, 8월 '구직단념자' 68만2천명, 2014년 관련 통계 개편 이후 역대 최대치 기록.. 절반이 청년층, 20대 25만·30대 11만명 달해.. 구직 단념 이유는 코로나 여파 채용 줄어든 탓..

♧ 고삐풀린 신용대출.. 당국 ‘핀셋규제’ 검토.. 이달 들어 5대은행 1조원 이상 증가, 2금융권도 급증.. 금감원, 실태 점검 나서..
14일 은행권과 대책 논의, 금융권에도 실적 경쟁을 자제하라는 메시지 전달.. 앞으로 대출 더 까다로워질듯...

♧ '코로나19' 관련
◇ 국내 확진자 22,176명 중 사망 358명, 치사율 1.61%, 18,226명 완치, 신규 확진 121명.. 지역발생 99명, 한달 만에 두자리.. 보름간 강화된 거리두기 방역효과에 숫자 줄었지만 일부 교회, 사업설명회 등 곳곳에서 산발적 감염, 대구 14명 발생.. 세브란스병원發 감염도 전국 확산.. 환자·가족 등 6명 늘어 29명, 추석연휴 대규모 감염 우려 상존

■ [외교.종합]
♧ 日, 자민당 오늘 총재 선출.. 스가, 70% 압도적 당선 전망, 후보 검증 토론회서 '칭송 일변도'.. "韓 등과 어려운 관계"라면서도 기존 정상외교 노선 계승 피력, 스가 “외교, 아베 총리와 상의하겠다”.. 일본 내 외국특파원 기자회견 빠진 스가 ‘뒷말’ 무성.. 아베, 퇴임뒤 영향력 행사할 듯..

♧ 美, 우드워드 신간 『격노』내용 잇따라 공개, 트럼프 "CIA는 김정은 몰라.. ICBM 쏘면 큰 문제될 것" 언급.. “北 ICBM 발사한 2017년 美 핵무기 80개 사용검토.. ”南北전면전 대비 ‘작계 5027’에 핵무기 대량사용 등 처음 알려져.. 우드워드 “美, ‘北 주한미군 반대 안 한다’고 결론 내려.. 주한미군의 中 견제 역할에 무게를 두고 있는 듯”

♧ 美산불 100여곳 동시다발 발생, 폭염과 강한 바람에 더 확산.. 캘리포니아 등 美 서부 해안의 3개 주(州).. 오리건주 산불 일부는 방화로 시작, 40대 남성 기소.. 최근 한달간 산불로 33명 사망.. 피해지역 한국영토 20% 규모, 50만명 이상 대피길.. 코로나에 더 취약

♧ '코로나19' ... 확진자(사망)/치사율.. 9/14 오전 07:00 현재
◇ 전체 확진자 29,145,091명(932,929명)/3.20%, 214개국
美 6,705,405(198,464)/3.0%
인도 4,845,003(79,754)/1.6%
브라질 4,330,455(131,625)/3.0%
러시아 1,062,811(18,578)/1.7%
페루 722,832(30,593)/4.2%
콜롬비아 708,964(22,734)/3.2%
멕시코 663,973(70,604)/10.6%
남아프리카 공화국 649,793(15,447)/2.4%
스페인 576,697(29,747)/5.2%
아르헨티나 546,481(11,307)/2.1%
칠레 434,748(11,949)/2.7%
이란 402,029(23,157)/5.8%
佛 381,094(30,916)/8.1%
英 368,504(46,628)/12.7%
방글라데시 337,520(4,733)/1.4%
사우디아라비아 325,651(4,268)/1.3%
파키스탄 301,481(6,379)/2.1%
터키 291,162(7,056)/2.4%
이라크 290,309(8,014)/2.8%
伊 287,753(35,610)/12.4%

■ [기타 단신]
- 文대통령 "확산세 진정.. 마스크 벗는 날까지 서로 응원"
- 與野, 공수처 놓고 충돌 조짐, 민주 “인내심 한계”
- ‘통신비 지원’ 野와 일부 與 반대에 막혀.. 추경 ‘진통’ 예고
- 대학 등록금 반환, '대학마다 제가각' 기준 마련 필요'
- 명분없는 '집단행동' 유보한 의대생, 올 국시는 못볼 듯..
- 한국이 제안한 그래핀 특성 평가법, IEC 국제표준 채택
- 중기부, ‘컴업 스타즈’ 참여 스타트업 기업 120곳 선정
- CJ·뚜레쥬르 가맹점주들 "사모펀드 인수 반대"
- “고향 못 가면 선물세트라도”.. 유통업계 예약판매 급증
- 터키와 영유권 분쟁 그리스, 군사력 증강 위한 무기 구매 발표
- 홍콩, 돼지고기 먹어도 될까? "돼지도 C19 걸릴 수 있다"
- 페이스북, 美 산불 관련 '방화 음모론' 게시글 삭제
- 전세계 누적확진자 3000만 임박, 하루에 31만명 확진..
- 호주도 중국인 학자 비자 취소.. 양국 관계 악화일로
- 홍콩대 박사 “코로나, 우한연구소서 나와.. 곧 증거 공개”
- 英 이어 브라질도 ‘코로나 백신’ 임상시험 재개
- 100년 전 소인 찍힌 엽서 한 장, 美 미시간주 가정집에 배달
- 美, 코로나 자가격리 중.. 친구들 불러 파티, 대학생 6명 입건
- 美데스밸리 섭씨 54.4도 기록, 107년만에 최고 기록
- 벨라루스, 반정부 시위 계속, 납치ㆍ체포에도 15만명 거리로..

오늘 전국 대체로 맑아.. 일교차 큰 날씨, 건강조심 하시고 좋은 인연들과 행복한 한주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