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산악회 20명 확진 판정, 약학조사관의고충,문재인구속 백악관청원1위,호텔대실,거리두기반발,국민의당 추장관끝까지해라! 광화문 집회와 사랑교회, (9.10 목)
약학조사관의 고충https://news.v.daum.net/v/20200910172824406
문재인구속 백악관청원 1위https://m.ytn.co.kr/news_view.php?s_mcd=0101&key=202009101015019718&pos=
이대로 죽을순 없다 호텔대실https://news.v.daum.net/v/20200910144903911
거리두기 2.5단계 반발https://news.v.daum.net/v/20200910200728471
국민의당 추장관은 끝까지 자리지켜라https://news.v.daum.net/v/20200910123202039
산악회 뒷풀이와 확진 29명https://news.v.daum.net/v/20200910202705012
#정보
수도권 온라인 산악회에서 추가 확진
모두 14명 확진되었습니다
8월29일~9월1일 사이에
3차 뒤풀이에서 발생 했습니다.
산악카페 회원 32명, 2.5단계에도 3차례 뒤풀이..전국 산발 계속(종합)
https://news.v.daum.net/v/20200909162000269
YouTube에서 '이적 - 당연한 것들 / 가사 Lyrics' 보기
https://youtu.be/_UcsPnbwqe4
안전하다는 등산·골프 가서 무더기 확진..다 이유가 있었다
정재민 기자 입력 2020.09.11. 06:02 댓글 209개
자동요약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길어지면서 답답함을 참지 못하고 야외로 나가는 이들이 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를 진행 중인 수도권 신규 확진자는 98명으로 최근 5일 중 3일간 두 자릿수를 기록하며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이들 산악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격상된 지난달 30일과 지난 1일 관악산, 삼성산을 등반하고 호프집에서 뒤풀이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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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산악회 무더기 확진 속 선선한 날씨에 야외활동↑
산스족, 계단족 등 신조어까지.."방역수칙 준수해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2.5단계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인왕산 운동공간이 폐쇄돼있다./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정재민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길어지면서 답답함을 참지 못하고 야외로 나가는 이들이 늘고 있다.
분명 '밀폐된 실내'보다는 야외가 안전한 건 사실이지만, 야외라고 안심하긴 이르다. 실제 캠핑장, 골프모임, 산악모임 등 곳곳에서 산발적인 집단감염이 이뤄지고 있다.
여기에 홈트레이닝(홈트)뿐 아니라 아파트 계단 오르기, 산스장(산+헬스장), 공스장(공원+헬스장) 등도 인기를 얻고 있다. 전문가들은 '방심은 금물'이라고 한목소리를 냈다.
11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전날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55명을 기록, 8일째 100명대를 유지 중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를 진행 중인 수도권 신규 확진자는 98명으로 최근 5일 중 3일간 두 자릿수를 기록하며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산발적인 집단감염이 끊이지 않고 이어지고 있다.
주요 감염경로별 신규 확진자 중 눈길을 끄는 건 수도권 온라인 산악카페였다. 전날에만 14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29명을 기록했다.
이들 산악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격상된 지난달 30일과 지난 1일 관악산, 삼성산을 등반하고 호프집에서 뒤풀이를 했다.
산행의 경우 야외긴 하지만 호흡이 가빠져 비말(침방울) 전파가 쉽게 이뤄진다. 여기에 실내에서 마스크를 벗은 채 음식 섭취와 대화까지 하면서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다.
또 최근 강화된 거리두기로 서로 다른 사람이 이 모임에 참석해 이들의 이동 경로를 빠르게 모두 다 파악하기 어려운 측면도 있다.
아울러 수도권에서 헬스장, 골프 연습장 등 실내 체육시설 이용이 중단되자 지역으로 옮겨가는 '풍선효과'도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가까운 충청도, 강원도 등으로 원정 골프 라운딩을 다니는 이들이 늘고 있다는 후문으로, 실내 체육시설 이용이 중단되자 시민들은 야외 운동시설로 몰리고 있다.
최근 기온이 눈에 띄게 내려가면서 홈트에 국한됐던 운동법도 아파트 계단 오르기, 자전거 타기, 배드민턴 등으로 다양해지고 있다.
헬스장이 막히자 등산로나 공원에 설치된 운동기구를 활용하는 이들이 늘면서 온라인상에는 '산스장', '공스장' 등의 신조어도 생길 정도다.
하지만 방역에는 예외가 없다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분명 실내보다는 감염 우려가 떨어지지만 방심은 금물이라는 것.
권준욱 방대본 부본부장은 "실외여도 거리두기를 지키기 않으면 마스크 착용 안 한 상태에서 비말이 전파될 수 있다"고 말했다.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 또한 "야외 공간이라도 밀접한 여건 조성되면 감염될 위험이 있다. 지금처럼 감염경로를 찾지 못한 사례가 많은 시기에는 더욱 더 그렇다"고 지적한 뒤 "실제로 캠핑장과 골프모임, 산악모임에서도 감염이 발생했다"고 야외 활동에 대한 자제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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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 명도 없다"더니..최소 540명 참석에 78명 확진
이준범 입력 2020.09.10. 20:22 댓글 1738개
The copyright belongs to the original writer of the content, and there may be errors in machine translation results. 版权归内容原作者所有。机器翻译结果可能存在错误。 原文の著作権は原著著作者にあり、機械翻訳の結果にエラーが含まれることがあります。 Hak cipta milik penulis asli dari konten, dan mungkin ditemukan kesalahan dalam hasil terjemahan mesin. Bản quyền thuộc về tác giả gốc của nội dung và có thể có lỗi trong kết quả dịch bằng máy.
[뉴스데스크] ◀ 앵커 ▶
코로나19 재 확산의 중심이었던 광복절 광화문 집회에 참석한 사랑제일교회 신도들의 규모가 처음으로 공식 확인됐습니다.
방역 당국이 분석을 해봤더니, 총 540명이 집회에 참석을 했고 이 중에 14%인 78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드러 났습니다.
그동안 사랑제일교회는 당국이 방역 실패의 책임을 자신들에게 떠넘긴다며 반발을 해왔지만, 이 교회와 집회 간의 연결고리가 실제로 확인이 된 겁니다.
이준범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오늘까지 확인된 8·15 도심 집회 관련 확진자는 557명, 그리고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는 1,167명입니다.
각각 별도로 집계돼, 집회에 참석한 사랑제일교회 신도가 정확히 몇 명인지는 그간 파악되지 않았습니다.
전광훈 목사와 사랑제일교회 측은 광화문 집회와의 연관성을 부인하면서, 정부가 방역 실패의 책임을 자신들에게 떠넘긴다고 주장해왔습니다.
[전광훈/지난달 15일] "저희 교회는 오늘도 이 자리에 한 명도 안나왔습니다."
[강연재/사랑제일교회 측 변호사 (지난달 23일)] "매도하고 마녀사냥 하면서 자신들의 잘못을 다 덮고 모든 책임을 전가시키고."
야당 일각에서도 비슷한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김용판/국민의힘 의원(지난달 21일)] "전광훈 목사의 사랑제일교회 탓으로만 돌리는 이런 관점은 정말 바람직하지않다."
MBC가 입수한 질병관리본부 자료에 따르면 광화문집회 참석자 가운데 사랑제일교회 신도는 540명이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방역당국이 교회가 제출한 신도 명단과 기지국 자료를 비교·분석한 결과입니다.
그리고 집회 후, 540명 가운데 14%인 78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수도권이 가장 많았지만 충남 4명, 대구와 경북 경남 2명 등 전국에 퍼져 있었습니다.
특히 집회 당일 확진된 1명은 전날 검사를 받고도 자가격리를 하지 않고 집회에 갔다가, 현장에서 감염을 통보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사랑제일교회에서 시작된 감염과 광복절 집회 사이의 연결고리가 확인됐다는 게 방역당국의 설명입니다.
[신현영/더불어민주당 의원] "잠복기와 검사 소요시간을 고려했을 때 광복절 집회 직후에 확진된 교회감염자들은 집회에서 바이러스가 전파됐다는 강력한 근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교인들이 아직 다 검사를 받지 않은데다, 휴대전화를 끈 집회 참가자들까지 감안하면 실제 규모는 더 커질 수 있습니다.
일부 극우단체들이 개천절 대규모 집회를 강행할 태세인 가운데, 정부 여당은 용납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김종인 국민의힘 비대위원장도 지금은 코로나 절체절명의 시기라며 처음으로 당 차원에서 개천절 집회 자제를 호소했습니다.
MBC뉴스 이준범입니다.
(영상취재: 양동암/영상편집: 신재란/영상출처: 시사포커스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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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범 기자 (ljoonb@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0/nwdesk/article/5906250_3252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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