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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일본보복,미국중국항공사취항금지,한일갈등,고용보험기금,간추린뉴스, 문통,아이와여행가방,러시아핵무기사용(6.4 목)

영일만2 2020. 6. 10. 11:49

시사: 일본보복,미국중국항공사취항금지,한일갈등,고용보험기금,간추린뉴스, 문통,아이와여행가방,러시아핵무기사용(6.4 목)

 

? 간추린 뉴스
일본 두자리수보복https://news.v.daum.net/v/20200603211042440

미국 중국항공사취항금지https://news.v.daum.net/v/20200604014742690

한일갈등https://news.v.daum.net/v/20200604030044057

https://news.v.daum.net/v/20200604140753963

고용보험기금https://news.v.daum.net/v/20200604094534544

문통https://news.v.daum.net/v/20200603114330456

일본입장https://news.v.daum.net/v/20200603104802161?f=m&from=mtop

아이와 여행용가방https://news.v.daum.net/v/20200603122422792?f=m&from=mtop

러시아 핵무기사용https://news.v.daum.net/v/20200603165535222


20년 6월 4일 목요일
#간추린뉴스

■ 사상 최대인 35조 3천억 원 규모의 3차 추경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습니다. 23조 원은 적자 국채를 발행해 조달합니다. 정부는 3차 추경안을 국회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 민주당이 오는 5일 본회의 소집을 예고한 가운데 21대 국회 원 구성 협상이 난항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이해찬 민주당 대표와 김종인 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은 첫 회동을 열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협조를 다짐했습니다.

■ 더불어민주당이 '5·18 광주 민주화운동' 진상조사위원회의 권한을 대폭 확대하는 특별법과, 5·18 관련 허위 사실을 유포한 행위를 강력 처벌하는 '왜곡 처벌법'을 당론으로 채택하는 절차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 유동인구가 많은 서울 강남 한복판에 있는 건물에서 근무하는 보험설계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건물이 폐쇄됐습니다. 같은 건물에 있는 삼성, 서초, 역삼 세무서 세 곳도 일시 폐쇄됐습니다.

■ 어제 초중고교생 178만 명이 3차 등교 수업을 시작한 가운데 519개 학교는 등교를 중단 또는 연기했습니다. 아직 학교 안에서 전파된 사례는 안 나왔지만, 학생 감염은 가족 간 전파나 학원 내 전파가 많아 소규모 집단 감염의 고리가 학교로 이어지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 정부가 코로나19 국산 치료제를 올해 안에 확보하고 내년까지 백신을 개발하겠다는 목표를 발표했습니다. 이를 위해 임상 연구에 천억 원 이상 지원하고, 감염병 연구개발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국립 바이러스·감염병 연구소'도 설립하기로 했습니다.

■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들에 대한 일본 전범 기업의 배상 절차가 국내에서 강제로 진행됩니다. 법원이 책임을 회피하는 일본제철에 대해 8월 3일까지 관련 서류를 찾아가라고 통보했습니다.

■ 인종 차별에 항의하는 미국 시위가 폭력 사태는 줄고 대체로 평화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조지 플로이드를 숨지게 한 전직 경찰 데릭 쇼빈에게는 2급 살인으로 혐의가 격상됐고 나머지 3명도 기소됐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이 평화 시위대를 강제 해산시키고 교회 앞에서 사진 찍기 행사한 것을 놓고 민주주의 원칙을 어긴 것이라며 후폭풍이 사흘째 거셉니다. 국방장관은 시위대 진압에 정규군 투입을 반대한다고 트럼프 대통령에 반기를 들었습니다.

■ 우리 대법원의 일제 강제 징용 피해자에 대한 배상 판결 당시 아베 일본 총리는 매우 유감이라며 강한 어조로 반발했습니다. 일본의 강제 징용 판결의 지렛대로 활용했던 수출 규제 조치 외에 또 다른 조치가 거론됩니다.

■ 중국이 미국 항공사의 '중국취항 재개'를 허용하지 않자, 미국이 중국 항공사 여객기의 미국 취항을 막겠다며 맞대응에 나섰습니다. 미 교통부는 현지시간 3일 성명을 통해 오는 16일부터 중국 항공사 소속 여객기의 미국 운항을 금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이탈리아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봉쇄했던 국경을 유럽 국가들에게 다시 열고 관광객 입국을 허용했습니다. 코로나19 확산이 둔화되고, 여름 휴가철이 오자 다른 유럽 국가들도 국경을 개방할 계획들을 속속 내놓고 있습니다.

■ 9살 아들을 여행용 가방에 가둬 심정지 상태까지 이르게 한 40대 의붓어머니가 구속됐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가방까지 바꿔가며 무려 7시간 넘게 아들을 가둬놨고 3시간 동안 외출까지 한 사실도 확인됐습니다.

■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들의 성착취 동영상을 촬영·유포한 텔레그램 '박사방' 사건에서 처음으로 범죄단체가입죄를 적용받은 유료회원 두 명의 신상공개가 불발됐습니다. 이에 대해 경찰은 '이들의 범죄 가담 정도가 크다'면서도, '신상을 공개하는 것이 범죄 예방에 효과가 있을지 의문이라는 의견을 내린바 있습니다.

■ 지난해 한국에서만 1조 8천억 원 넘는 매출을 올린 스타벅스에 대해서 국세청이 세무조사를 벌이고 있는 게 확인 됐습니다. 외국에서 들여오는 원두 가격 같은 것을 부풀려서 세금을 덜 냈는지 여부를 집중 조사하는 걸로 알려졌습니다.

■ 삼성바이오로직스 관련 의혹으로 두 차례 검찰 조사를 받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측이 기소 여부를 검찰 수사팀이 아닌 외부 전문가 등이 판단해 달라며 검찰수사심의위원회의 소집을 신청했다고 합니다.

■ 교육부가 방역수칙을 위반한 학원을 제재할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학원법 개정에 나서기로 했다고 합니다. 순차적 등교 개학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도 수도권 학원가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자, 학원에 강력한 방역 책임을 묻겠다는 것입니다.

■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이 시작된 지 약 한 달 만에, 전체 가구의 99%가 지원금을 받아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 달 전통시장 체감경기 지수가 109.2를 나타내 4월보다 29포인트 이상 상승했습니다. 체감경기지수가 100을 넘으면 경기가 호전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 신세계인터내셔날의 공식 온라인몰 에스아이빌리지에 접속자가 몰려 한때 접속이 불통되기도 했습니다. 외국인 관광객 급감으로 면세점업계의 경영 위기가 계속되자 관세청은 일부 재고 면세품의 일반 판매를 허용했고, 이에 따라 신세계는 명품 브랜드 발렌시아가 등의 온라인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2020년 6월 4일 목요일]

굿모닝! 간밤 잘 쉬셨나요?
오늘은 서해남부 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오전에 구름 다소, 낮부터 맑고 더운 날씨.. 대구 35도 폭염특보.. 아침 짙은 안개, 미세먼지 '보통', 오늘 서울 기온 19 ~ 26도 분포, 남부지방 폭염주의보, 건강조심 하시길~~!!

■ [정치.남북]
♧ 韓美 방위비 협상 새국면.. “韓, 주한미군 한국인 근로자 인건비 선지급”.. 美 국방부 "韓, 무급휴직 주한미군 근로자에 2430억원 지급 합의" vs 韓 “지원규모 관련 추가협의 필요”.. 무급휴직 4000명 15일 업무복귀.. 양국 부담 덜어..

♧ 與野, 반복되는 국회 '개원' 공방.. 원구성을 ‘승자독식’이 아닌 ‘정당별 의석비례에 따른 배분’을 하기 시작한 13대 국회 이래 공방 거듭.. 前국회의장·전문가 해법은 “원구성, 관례 얽매이지 말고 시대 상황에 맞게 협상해야”.. “법사위는 야당 몫, 주장은 잘못.. 與 가져가고 다른 상임위 줘야”.. “거여서 대승적 양보를” 반론도..

♧ 이해찬·김종인 與野 수장으로 회동
◇ 덕담으로 시작.. 金 “정상 개원을” vs 李 “법은 지켜야”.. 뼈있는 말들 주고받아.. ‘코로나 대응’ 재정 적극적 역할엔 공감.. 金, 李 자리 보며 “4년전 내 자리” 농담.. 5일 개원 갈등에 대해 金 위원장 “주호영 원내대표도 4선이고 국회 운영에는 서툴 일이 없으니 잘 운영하리라 본다”
◇ 李-金 ‘32년 악연’.. 1988년 13대 총선에서 서울 관악구 첫대결, 평화민주당 이해찬 후보 31%로 당선, 2016년 20대 총선 때에는 야당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마주.. 김종인 대표, 개혁을 기치로 이해찬 공천배제, 李 대표는 당의 결정에 불복하고 탈당, 무소속으로 당선된 뒤 복당, 오늘의 자리에.. 세번째는 2020년 4.15 총선.. 金 위원장, 황교안 대표의 삼고초려 끝에 총괄선대위원장으로 대결

■ [경제.사회]
♧ 정부, 3차 추경 35.3조 편성.. 코로나 대응 역대 최대 ‘초슈퍼 추경’.. 현정부 들어 여섯번째.. 금융위기 당시 28.4조 넘어선 역대 최대, 한국판 뉴딜 5.1조.. 23.8조 적자국채 발행.. 올해 GDP 대비 국가채무비율 43.5%로 역대 최고, 관리재정수지 적자 비율도 5.8%로 역대 최고.. 추경안의 국회 통과 시 3개월 안에 추경 예산의 75% 이상 집행 방침

♧ '코로나19' 관련
◇ 국내 확진자 11,590명 중 사망 273명, 치사율 2.36%, 10,467명 완치, 신규 확진 49명.. 생활 속 거리 두기 한 달.. 확진자 급증에 인천 '초긴장'.. 학원강사·쿠팡센터·개척교회.. 집단감염 속출, 방역 대폭 강화.. 종교시설, 예식장, 장례식장 운영 자제 권고

♧[증시] 반도체·금융주 신바람에.. 코스피 2100선 가볍게 돌파.. 3% 가까이 상승.. 2150선 근접.. 글로벌 경제회복 기대감 확산, 기관·외국인 집중적으로 ‘사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6%대 ↑, 신한지주·KB금융도 급등세.. 코스닥지수는 0.8%내려 대조.. 3차 추경에 국고채 금리 상승

♧ 물류시장, 총알배송 경쟁 갈수록 치열.. 롯데온 2시간내 배송 시범서비스.. 연내 마트 18개점으로 확대 계획.. 11번가 당일 출발 ‘오늘 발송’ 론칭, 홈플러스 생선회 고속 배달 ‘어시장’ 선봬.. 업계 “배송전쟁 점점 더 가열될 것”

■ [외교.종합]
♧ '코로나19' ... 확진자(사망)/치사율.. 6/4 오전 06:40 현재
◇ 전체 확진자 6,531,274명(385,353명)/5.90%, 214개국
美 1,898,194(108,989)/5.7%
브라질 560,737(31,417)/5.6%
러시아 432,277(5,215)/1.2%
스페인 287,406(27,128)/9.4%
英 279,856(39,728)/14.2%
伊 233,836(33,601)/14.4%
인도 216,805(6,088)/2.8%
獨 184,396(8,698)/4.7%
페루 178,914(4,894)/2.7%
터키 166,422(4,609)/2.8%
이란 160,696(8,012)/5.0%
佛 151,677(29,021)/19.1%
칠레 113,628(1,275)/1.1%
◇ 인도 누적 확진 20만명 넘어.. "확산 정점 멀었다".. 보름 만에 10만명 불어나.. 신규 확진 8천909명 '연일 최다'.. 파키스탄도 하루 확진 최다.. 아프간 주 경찰청장 코로나 사망

♧ 美 시위 8일째
◇ 백악관 앞 공원 철조망 사이로 대치 끝 충돌.. 야간 통행금지령 지속.. 전국 州방위군 투입 2만명 육박.. '낮 평화집회, 밤 폭력' 되풀이.. 4∼9일 추모행사, 플로이드 추모식 앞두고 확산·진정 중대고비.. 심장부 긴장감 고조.. 워싱턴 DC에 현역육군 1천600명 진입대기.. 美 행정부 시위진압 방식에 전직 軍 지휘부 비판.. “미국은 전쟁터가 아냐”.. 트럼프의 주방위군 워싱턴 파견령에 일부 주지사들 거부
◇ 공포에 떠는 美 한인사회.. "트럭째 약탈당해도 경찰은 수수방관".. 필라델피아, 한인 점포 50여곳 피해.. 미용용품점 3곳 중 1곳꼴..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시카고도 약탈당해.. 뉴욕 맨해튼 코리아타운도 한인상점 약탈, 화재 피해 빈번.. '오후 8시부터' 통금 시간 연장

♧ 美 대선 기류 변화 감지, 부시가 바이든 지지할 수도.. 부시정부 관료들 지원군 결성.. 트럼프-부시 잇단 억박자 속 정치분석가들 가능성 주목.. "지지선언 땐 공화 온건파, 공화성향 무당파 대거 이동할 듯".. 트럼프 측에 타격

♧ 홍콩·리스본·카사블랑카.. 3대 스파이 도시.. ‘홍콩 보안법’으로 홍콩의 여러 위상이 크게 흔들리는 가운데 ‘세계 3대 스파이 도시’란 명성 분명하게 사라질 것.. 홍콩, 비자 면제 국가 많고 돈 세탁 유리, 간첩죄 처벌 법규 없어 ‘스파이 낙원’.. 中 대륙의 내밀한 정보 수집 창구, ‘보안법’ 도입 후 ‘간첩=무죄’ 공식 깨져..

■ [기타 단신]
- 文대통령, SNS에 “한숨 돌리나 했더니.. 생활방역이 백신”
- 여의도 접촉 넓히는 정세균, 21대 SK계 40여명.. 지금은 국난 극복에만 집중
- 통합당 김종인 비대위장, 기본소득 도입 사실상 공식화..
- 강경화, 모테기 외상과 통화.. 수출규제 조속 철회 촉구
- 식약처, ‘먹는 콜라겐’ 관련 416건 허위·과대 광고 적발
- 이재용, 막판 '검찰수사심의위 카드' 꺼내.. 檢수사 변수여부 주목
- SKT, 미얀마에 보안기술 전수, 아시아 51조원 보안시장 개척
- 전북도, 국내 최대 수소충전소 구축, '수소경제 대중화' 드라이브
- 춘천, "녹조 줄일 수 있을까".. 의암호 인공수초섬 조성 막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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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감원, 하반기부터 보험약관대출 금리 최대 0.6%P 인하
- 美경찰 ‘목누르기’ 당한 시민 65%가 ‘흑인’, 인종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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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 “인종차별 반대!”.. 시드니서도 ‘흑인 사망’ 동조 시위
- OPEC+, 감산 이달 말까지 한 달 연장 사실상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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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리 람 “홍콩 시민 지지 믿어.. 美 제재 위협 두렵지 않다”
- 뉴욕증시, 경제회복 기대에 호조.. 다우 2.05% 상승

오늘 오전에 구름, 낮부터 무더위.. 건강조심 하시고 좋은 인연들과 행복한 하루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