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미국 불타는 경찰서, 김무성의 말, 홍콩법, 트럼프 홍콩 특별법 마치다, 중국의 보복(5.30 토)
불타는 경찰서https://news.v.daum.net/v/20200529201304393
김무성https://news.v.daum.net/v/20200529183542399
홍콩법https://news.v.daum.net/v/20200529001002231
트럼프 홍콩 특별법 마치는 절차에 착수하다.
환구시보=>중국 보복을 할것이다.
트럼프, 보안법 강행 중국 보복.."홍콩 특별지위 박탈절차 시작"(종합)
류지복 입력 2020.05.30. 06:07 댓글 650개
자동요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중국의 홍콩 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 처리 강행 보복 조치로 홍콩에 부여한 특별지위를 철폐하는 절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홍콩보안법 제정 강행은 중국이 홍콩의 자치권을 보장하겠다는 약속을 어긴 것이라며 "홍콩이 더는 우리가 제공한 특별대우를 보장할 정도로 충분히 자치적이지 않다는 것을 분명히 했다"고 밝혔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쇄하기 새창열림
The copyright belongs to the original writer of the content, and there may be errors in machine translation results. 版权归内容原作者所有。机器翻译结果可能存在错误。 原文の著作権は原著著作者にあり、機械翻訳の結果にエラーが含まれることがあります。 Hak cipta milik penulis asli dari konten, dan mungkin ditemukan kesalahan dalam hasil terjemahan mesin. Bản quyền thuộc về tác giả gốc của nội dung và có thể có lỗi trong kết quả dịch bằng máy.
"중, 홍콩 자치권 약속 어겨..홍콩과 모든 범위의 협정에 영향 미쳐"
자치권 침해 관련된 당국자 제재 방침..미국내 중국유학생 추방 피력
"WHO 개혁 실패, 관계 종료하겠다"..미중 갈등 고조속 전면전 양상
(워싱턴=연합뉴스) 류지복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중국의 홍콩 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 처리 강행 보복 조치로 홍콩에 부여한 특별지위를 철폐하는 절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중국 편향적이라고 비난해 왔던 세계보건기구(WHO)와의 관계도 끝내겠다고 선언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P=연합뉴스]
가뜩이나 미중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책임론을 놓고 충돌하는 가운데 홍콩보안법 문제를 둘러싼 갈등까지 더하면서 대치 전선이 점점 가팔라지고 있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홍콩보안법 제정 강행은 중국이 홍콩의 자치권을 보장하겠다는 약속을 어긴 것이라며 "홍콩이 더는 우리가 제공한 특별대우를 보장할 정도로 충분히 자치적이지 않다는 것을 분명히 했다"고 밝혔다.
이어 "중국은 약속한 '일국양제' 원칙을 '일국일제'로 대체했다"며 "따라서 나는 홍콩의 특별대우를 제공하는 정책적 면제 제거를 위한 절차를 시작하도록 행정부에 지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은 1992년 제정한 홍콩정책법을 통해 관세나 투자, 무역, 비자 발급 등에서 홍콩에 중국 본토와 다른 특별대우를 보장해 왔다.
그러나 중국이 최근 홍콩보안법 제정을 추진하자 미국은 홍콩의 자치권을 보장해온 일국양제(一國兩制·한 국가 두 체제) 원칙에 맞지 않고 인권을 침해한다며 법 제정 시 강력 대응을 경고했다.
특히 중국은 홍콩보안법 제정을 둘러싼 미국의 비판을 내정 간섭으로 규정하고 보복에는 보복으로 대응하겠다고 경고해 미중 간 다툼이 더욱 격화할 것으로 우려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AFP=연합뉴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늘 발표는 범죄인 인도조약에서 기술 사용에 관한 수출통제, 그리고 더 많은 것까지 거의 예외 없이 홍콩과 맺고 있는 모든 범위의 협정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 "우리는 중국의 국가안보장치로 인해 감시 및 처벌 위험이 증가된 것을 반영해 국무부의 여행권고를 개정할 것"이라며 아울러 중국의 다른 지역과 달리 관세와 여행에서 홍콩에 제공한 우대를 폐지하는 조처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미국은 홍콩의 자치권 침해에 직간접 연루된 중국과 홍콩의 당국자를 제재하는 데 필요한 조처도 할 것"이라며 당국자 '제재 카드'도 뽑아들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의 산업기술 탈취 문제를 지적한 뒤 "나는 오늘 우리나라의 중요한 대학 연구를 더 잘 담보하고 잠재적 안보위협인 중국으로부터 외국 국적자의 입국을 중지하기 위한 포고문을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욕타임스는 이 조치가 미국 내 중국인 대학원 유학생을 추방하는 것이라고 말했고, 로이터는 3천~5천명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당국자 설명을 전했다.

홍콩보안법 제정 관련 미중 갈등 (PG) [장현경 제작] 일러스트
트럼프 대통령은 또 미국의 금융 시스템을 보호할 조처를 하겠다며 미국 투자자 보호를 위해 미국 주식시장에 상장된 중국 기업의 다른 관행을 연구하도록 지시했다고 소개한 뒤 투자기업이 고객을 과도한 위험에 종속시켜선 안 된다고 지적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WHO에 대해선 "개혁에 실패했기 때문에 우리는 오늘 WHO와 관계를 종료하고 이들 지원금을 전세계 다른 곳으로 돌려 긴급한 공중보건 필요에 충당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우한 바이러스'라고 지칭하며 중국의 은폐로 세계적 대유행병을 촉발했고, 중국 당국자들이 WHO 보고 의무를 무시하고 WHO가 세계를 잘못 인도하도록 압력을 가했다고 중국을 비난했다.
****************************************************
中, 트럼프 홍콩 특별지위 박탈에 "큰 대가 치를 것"
한상희 기자 입력 2020.05.30. 07:43 수정 2020.05.30. 07:46 댓글 42개
자동요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홍콩 특별지위를 박탈하기로 한 데 대해 중국은 "무모하고 독단적인 조치"라고 맹비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중국 관영매체 환구시보는 30일 '미국은 중국을 겨냥한 무모한 제재에 대해 큰 대가를 치를 것'이라는 제하의 사평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미국은 홍콩에서 미국의 영향력이 축소되는 데는 별로 신경쓰지 않는 것 같다"며 "특별지위 박탈은 미국의 상상의 적인 중국보다 자신들의 이익만을 위태롭게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쇄하기 새창열림
The copyright belongs to the original writer of the content, and there may be errors in machine translation results. 版权归内容原作者所有。机器翻译结果可能存在错误。 原文の著作権は原著著作者にあり、機械翻訳の結果にエラーが含まれることがあります。 Hak cipta milik penulis asli dari konten, dan mungkin ditemukan kesalahan dalam hasil terjemahan mesin. Bản quyền thuộc về tác giả gốc của nội dung và có thể có lỗi trong kết quả dịch bằng máy.

© News1 DB
(서울=뉴스1) 한상희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홍콩 특별지위를 박탈하기로 한 데 대해 중국은 "무모하고 독단적인 조치"라고 맹비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중국 관영매체 환구시보는 30일 '미국은 중국을 겨냥한 무모한 제재에 대해 큰 대가를 치를 것'이라는 제하의 사평에서 이같이 밝혔다.
환구시보는 "이번 발표는 미국의 약자 괴롭히기 전술의 일환"이라며 "미국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실패를 중국에 뒤집어씌우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홍콩의 특별지위가 박탈돼도 별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설령 관세가 인상돼도 홍콩 전체 제조업의 2% 미만, 전체 수출의 0.1% 미만을 차지하는 대(對)미국 수출품에만 적용돼 그 영향이 미미하다는 것이다.
환구시보는 이번 조치가 오히려 미국에 부메랑이 돼 돌아올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 매체는 "미국은 적은 비용으로 홍콩 및 중국 본토에 타격을 입힐 수 있는 제재 수단을 갖고 있지 않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미국은 홍콩에서 미국의 영향력이 축소되는 데는 별로 신경쓰지 않는 것 같다"며 "특별지위 박탈은 미국의 상상의 적인 중국보다 자신들의 이익만을 위태롭게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환구시보는 또 "이날 트럼프 대통령 기자회견은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 사망으로 인한 시민들의 분노를 달래기 위해 예정 시간보다 1시간이나 늦게 시작됐다. 또 대통령과 수행원들은 10분 가량 연설한 후 질문도 받지 않고 재빨리 자리를 떴다"고 지적했다.
"홍콩 문제는 전 세계에 비극"이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너나 잘하라'는 식으로 받아친 것이다.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의 자매지인 환구시보는 당의 공식적인 입장을 대변하진 않지만, 대개 지도부 견해를 반영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