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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재난금 효과 없는 업종,일본해군,중국성장률,자동차특소세,미중갈등 새우등터짐,1분기순이익,무토대사와 문정부(5.28 목)

영일만2 2020. 5. 30. 09:19

시사: 재난금 효과 없는 업종,일본해군,중국성장률,자동차특소세,미중갈등 새우등터짐,1분기순이익,무토대사와 문정부(5.28 목)


재난금효과 없는 업종https://news.v.daum.net/v/20200522050058058


중해군에 뒤진일본https://news.v.daum.net/v/20200522100255742

국회의장공관 5부요인 참석
https://news.v.daum.net/v/20200522170906564

중국성장률https://news.v.daum.net/v/20200522172857188

자동차 특소세https://auto.v.daum.net/v/20200522170929580

고래등에 새우등터짐 미중갈등https://news.v.daum.net/v/20200522172056925

윤미https://news.v.daum.net/v/20200522172056925

 

1분기 순익 반토막https://news.v.daum.net/v/20200520040613271

무토대사의 문정부깍기https://news.v.daum.net/v/20200520200357894

고교 개학20년 5월 20일 수요일
#간추린뉴스

■ 5번이나 연기됐던 고등학교 3학년들의 등교 수업이 오늘 시작됩니다. 어제 각 학교에서는 책상 간격 조절과 열 화상 카메라 배치 등 방역 준비를 했고, 교육부는 24시간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 등교 수업 한 달이 돼 가는 서울 영등포 과학기술직업전문학교 재학생이 최근 환자가 잇따른 코인 노래방을 갔다가 감염됐습니다. 첫 증상이 나타난 뒤 닷새 동안 정상 출석했는데, 수업을 같이 들은 학생만 6백여 명, 밀접 접촉자는 20여 명에 이릅니다.

■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베트남 국적 확진자가 지난 9일 밤, 부천 나이트클럽을 방문할 당시, 260여 명이 머물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방역 당국은 경찰의 협조를 받아 연락이 닿지 않은 40여 명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 서울 대형병원 가운데 처음 삼성서울병원 수술실 간호사 4명이 감염돼 수술이 무더기 연기됐습니다. 감염 경로가 분명하지 않고 확인된 검사 대상자만 620여 명이나 돼 병원 내 집단 감염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 이태원 클럽을 다녀간 뒤 감염된 인천 학원 강사가 탔던 택시 기사 부부와 4살 손자에 이어, 중국인 부부 승객까지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또, 이 강사에게 수강한 고3 환자가 다녀간 노래방 방문자들을 포함해 3, 4차 감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미국 경제를 이끄는 두 수장, 므누신 재무장관과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경기 침체의 장기화 가능성을 우려했습니다. 그러면서 추가적이고 과감한 경기부양 조치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 독일과 프랑스가 5천억유로, 우리 돈 약 667조원 규모의 기금을 조성해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유럽연합 회원국을 지원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이 기금은 EU 회원국이 공동으로 차입해 "가장 심각하게 피해를 본 부문과 지역"에 사용하는 보조금으로, 혜택을 받은 나라가 돈을 갚지 않아도 됩니다.

■ 일본이 정부 공식 문서인 올해 외교 청서에 한국은 중요한 이웃 국가라는 표현을 3년 만에 하면서도 독도 영유권과 위안부 문제 등 두 나라 주요 현안은 기존입장을 되풀이했습니다. 우리 정부는 일본 총괄공사를 불러 강하게 항의했습니다.

■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 9만 명을 넘어선 미국에선 대부분의 주에서 경제 활동을 부분적으로 재개하고 있습니다. 카지노도 속속 개장했고, 팝 가수의 콘서트도 다시 열렸지만, 예전 같은 모습은 아닙니다. 발열 검사를 받고 마스크를 쓴 팬들은 수용 인원의 20%로 제한했기 때문입니다.

■ 요즘 유럽 각지에서는 나라를 상징하는 대표 농산물 소비를 늘리자는 캠페인이 벌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영국에서는 차 마시기를 권장하고, 벨기에에서는 감자튀김을, 프랑스에서는 치즈를 더 먹자고 독려하는 등 유럽 각국이 자국 농가와 식품업계를 살리기 위해 '국산 먹을거리'를 우선적으로 소비하자는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 극우 인사 지만원 씨가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또다시 망언을 쏟아냈었습니다. 5.18은 민주화 운동이 아니고 폭동으로 김대중 졸개하고 북한 간첩들하고 함께 해서 일으켰다고 주장했습니다. 국방부는 집회를 주도한 단체를 경찰에 고발하고 내년에 집회를 승인하지 않는 방향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 후원금 유용 논란이 불거진 윤미향 민주당 당선인 파문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당내에서 보다 강력한 대응을 주문하는 목소리가 나오는 가운데 미래통합당은 국정조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정의기억연대에 이어, 이번엔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한 요양 시설인 '나눔의 집' 역시 후원금을 제대로 쓰지 않았다는 내부 고발이 나왔습니다. 수십 억원의 후원금으로 호텔식 요양원을 지어 수익사업을 벌이려했다는 의혹도 제기됐습니다.

■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임원들이 전광훈 대표 회장에 대해서 대표직을 수행하지 못하게 해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였습니다. 지난 한기총 정기총회에서 전씨가 참석자 기립박수로 회장에 선출된 과정에 하자가 있다며 현재 재판 중인 '총회 결의 무효 확인 사건'이 결론 날 때까지 전씨가 직무를 수행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 어제 오후 2시 25분 충남 서산 대산석유화학단지 안에 있는 LG화학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직원 마흔 살 이모 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지고 두 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당시 공장 안에서 옮기던 발화 촉매제가 일부 새어 나오면서 불이 난 걸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지난주 최전방 우리 군 초소에서 총기 점검 중 총탄이 북쪽을 향해 발사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총구가 아래를 향하고 있어서 총탄이 북한 지역으로 넘어가진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하루 뒤에는 육군 모 부대에서 사격 훈련 중에 박격포탄 오발사고가 나 군 기강에 대한 우려가 나옵니다.

■ 중앙선관위의 유권자 조사 결과, 21대 총선에서 투표일 3주 전에 지지 후보를 결정했다는 응답이 52.1%로 절반을 넘었습니다. 4년 전엔 1주일 전에 결정했다는 답변이 가장 많았던 만큼 이번 총선의 경우, 판세가 지난번보다 빨리 결정됐단 분석이 나옵니다.

■ 지금보다 두 배 가까이 많은 임산부들에게 친환경 농산물 상품권을 주는 예비비 지출안이 어제 국무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달부터 서울을 비롯해 16개 지자체에 사는 8만 명의 임산부는 매달 4만 원어치의 친환경 농산물을 살 수 있습니다.

■ 문재인 대통령이 '전국민 고용보험 시대'의 기초를 놓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정부가 앞으로는 일자리를 잃지 않아도 소득만 줄어들면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고용보험 제도의 틀을 근본적으로 바꿀 계획이라고 합니다.

■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음주운전 단속은 지난 1월 말부터 모든 운전자가 아닌 음주가 의심되는 운전자만 골라내는 선별 단속으로 진행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음주 단속이 느슨해질 수밖에 없었는데 경찰이 이번 주부터 모든 차량을 대상으로 하는 일제 단속을 재개했습니다.

■ 신고 과정이 복잡해 생기는 불편을 덜기 위해서 '긴급 신고 통합서비스'가 시행되면서, 기존 21개 전화번호가 3개로 통합됐는데요. 크게 119와 112인 긴급신고와 110인 비긴급신고로 나뉩니다. 국민콜 110은 중앙행정기관이나 지자체에 궁금한 내용이 있거나, 무단 주정차 단속 민원, 동물 구조 신고 접수 등 다양한 분야의 민원 상담이 가능합니다.


미국시황1. 증시 주요 이슈

1) 백신 전문가들 "모더나 코로나19백신 아직 판단 일러"
- 모더나 주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에 대한 백신 실험에서 의미 있는 결과가 나왔다는 소식이 전해진 18일(현지시간) 사상 최고가인 80달러 선까지 올랐음
- 경영진은 마침 유상증자 13억 달러(약 1조6000억원)를 발표, 주당 76달러에 새 주식을 팔겠다는 계획
- 스테판 반셀 최고경영자(CEO)는 "백신을 본격적으로 실험하고 대량 생산하기 위해 자금이 필요하다"는 말로 유상증자 필요성을 설명
- 하지만 주가는 하루 만에 공모가 아래로 곤두박질
- 주가 하락의 방아쇠는 미 의학전문 매체인 스탯(Stat)의 보도, 스탯은 이날 전문가의 말을 빌려 "모더나가 해당 백신의 1차 임상 결과에 과학적인 판단할 할 수 있을 만한 테이터를 내놓지 않아 정확한 판단을 하기 어렵다"고 전함
- 블룸버그 통신은 "학술적인 기준으로 모너나의 실험 데이터는 충분하지 않다"며 "하지만 세계적으로 490만 명이 감염됐고 32만 명 정도가 숨진 상황에서 모더나의 충분치 않은 실험 결과에도 시장에서 수조 달러 가치가 움직일 수 있다"고 설명

2) 전자서명법, 20일 국회 본회의 상정
- 여당 및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20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인인증서 폐지를 주요내용으로 한 ‘전자서명법 전부개정안’이 처리될 것으로 전망
- 개정안은 공인인증기관, 공인인증서 및 공인전자서명 제도를 폐지하고 다양한 전자서명에 효력을 부여하는 내용
- 업계에선 공인인증서 폐지로 인증 시장이 성장하고 소비자들의 선택권이 늘어나는 등 다양한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
- 공공서비스에서 공인인증서를 사용해야 할 의무가 사라지면 모바일로 인증과 증명서 발급, 행정 처리까지 할 수 있는 서비스도 가능
- 또 IT 업체들이 모바일 인증과 생체인증, 블록체인 인증 등 혁신 기술과 접목하는 시도를 할 수도 있음
- 미국 시장조사업체 AMI에 따르면 전세계 모바일 기반 생체인증 시장은 지난 2015년 26억 달러(약 3조 1,000억원)에서 올해 346억 달러(약 42조 3,000억원)까지 성장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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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전일 미국·유럽 증시

- S&P500: 2,922.94 (-1.05%)
- 다우산업: 24,206.86 (-1.59%)
- 나스닥종합: 9,185.10 (-0.54%)

- 영국 FTSE 100: 6,002.23 (-0.77%)
- 프랑스 CAC40: 4,458.16 (-0.89%)
- 독일 DAX30: 11,075.29 (+0.15%)

- 코멘트: 美, 하루만에 모더나 백신 의구심에 다우 1.59% '급락'/ 국제유가, '만기일 쇼크' 없이 나흘째 상승..WTI 2.1%↑

3. 전일 아시아 증시

- 상해종합: 2,898.58 (+0.81%)
- 항셍: 24,388.13 (+1.89%)
- 항셍 H: 9,883.37 (+1.61%)
- 니케이225: 20,433.45 (+1.49%)

- 코멘트: 亞, 상승세를 기록..미국 바이오기업 모더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백신 임상 1상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얻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투자 심리가 크게 개선된 영향

4. 오늘의 주목할 리포트

- [한국카본] LNG매출 구조적 성장 예상 (이베스트)
- [노루페인트] 모두 같이 맞는 비, 혼자만의 경쟁력 (DB)
- [엔씨소프트] 5월과 6월은 좋은 진입 타이밍 (미래에셋)

▷ 리포트 요약 보러가기

5. 전문가가 선정한 주요 뉴스

- 백신에 흔들리는 글로벌 증시…숨죽이는 코스피 (머니투데이)

- ‘빚내서 투자’ 개미들 다시 늘었다 (파이낸셜뉴스)

- 코스피 상장사, 1분기 순익 ‘반토막’… 2분기 더 암울 (국민일보)

- '기생충·코로나 수혜株' 농심, 2분기도 밝다…목표가 줄상향 (뉴스1)

- [굿모닝 증시] 분위기 바뀌는 시기…"소비회복 염두하며 균형 잡아야" (아시아경제)

 

 

 

주요 뉴스

1. 증시 주요 이슈

1) 美 상원, 中 기업 증시퇴출 법안 통과
- 미국 상원이 20일(현지시간) 외국기업이 본국 정부로부터의 영향력 아래 있지 않다는 점을 입증하지 못하거나 회계감사를 통해 3년 연속 외국 정부의 통제를 받지 않는다고 판단할 수 없으면 해당 기업 주식을 거래 금지하는 내용의 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음
-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상원은 바이두나 알리바바, 징둥닷컴 같은 중국 기업을 겨냥해 이 법안을 처리
- 법안을 발의한 존 케네디 공화당 상원의원은 “새로운 냉전에 들어가고 싶지 않다”며 “중국이 룰대로 행동하기 바란다”고 경고

2) 중국 최대 정치행사 양회 오늘 개막
- 코로나19 사태로 연기됐던 중국의 연중 최대 정치 이벤트 양회(兩會)가 오늘(21일)부터 수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림
- 특히 이번 양회에서는 중국의 확장적인 통화정책과 함께 역대 최대 10조위안(약 1726조원) 규모의 재정정책이 기대
- 중국이 양회를 통해 대규모 경기 부양책을 발표한 건 2009년 금융위기 이후, 당시 중국은 4조위안 규모의 경기 부양 패키지를 발표
- 대규모 경기 부양책 덕에 당시 1800대까지 떨어졌던 상하이종합지수는 1년 만에 4000대까지도 올랐음
- 중국 주식의 경우 신형 인프라 투자로 인한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
- 국내 주식은 신형 인프라 투자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보다 중국 소비자들의 수요 개선에 따른 면세점이나 백화점, 화장품, 의류 등 소비재의 실적 개선이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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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한국판 뉴딜에 '그린뉴딜' 포함
-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친환경과 일자리 창출에 초점을 맞춘 “그린 뉴딜을 한국판 뉴딜 사업에 포함시키라”고 지시
- 이에 따라 한국판 뉴딜은 디지털 뉴딜과 그린 뉴딜을 중심으로 이뤄질 것으로 보임
- 민주당은 새달 초 국회에 제출될 예정인 3차 추경안에 3조6400억원 규모의 사업을 포함시키는 등 총 355조원 규모의 그린 뉴딜을 추진할 계획
- 3차 추경에는 태양광(1500억원)·풍력(1조원) 설비 확대를 비롯해 재생에너지 전력망 인프라 건설(1조원), 사업장 에너지 진단 및 자금 지원(1조1200억원), 그린스쿨 프로젝트(5000억원), 저소득층 주택 효율화(4000억원), 미래차 시장 육성(1000억원), 전기이륜차 전환(1000억원) 등의 예산을 포함할 계획
- 이어 내년에 18조4800억원을 비롯해 중장기적으로 총 355조원을 투입할 계획, 민주당은 그린 뉴딜로 중장기 365만개 일자리 창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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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코스닥150 정기변경 종목 내주 중 발표
- 한국거래소는 다음 주 중으로 코스닥150 정기변경 종목을 발표할 예정
- 결과 발표에서 앞서 거래소는 정기변경 심사에서부터 신라젠을 뺄 것으로 전해짐
- 거래소가 신라젠에 대해 상장 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여부를 결정하는 점 등을 고려한 것으로 보임, 최근 거래소는 신라젠 전 임원에 대한 배임 혐의 등 공소 제기 사실을 확인했고 오는 29일께 신라젠을 실질심사 대상으로 결정할 방침
- 구성종목 선정을 위한 심사기준은 심사대상기간의 하루평균 시가총액 및 거래대금, 대상 종목은 글로벌 산업분류(GICS)를 참고해 11개 산업군으로 분류
- 한편 증권가에서는 이번 코스닥150 정기변경에서 아이티엠반도체, 차바이오텍, SK바이오랜드, 유비쿼스홀딩스, 셀리버리, 이베스트투자증권 등을 편입 종목으로 예상
- 한편 코스닥150지수 정기변경은 6월 선물 만기일의 다음 날인 6월 12일에 이뤄질 예정

2. 전일 미국·유럽 증시

- S&P500: 2,971.61 (+1.67%)
- 다우산업: 24,575.90 (+1.52%)
- 나스닥종합: 9,375.78 (+2.08%)

- 영국 FTSE 100: 6,067.16 (+1.08%)
- 프랑스 CAC40: 4,496.98 (+0.87%)
- 독일 DAX30: 11,223.71 (+1.34%)

- 코멘트: 美, 美 50개주 모두 '경제 재가동'..S&P 3000 눈앞/ 국제유가, WTI 10주래 최고..美 재고 2주 연속 감소

3. 전일 아시아 증시

- 상해종합: 2,898.58 (+0.81%)
- 항셍: 24,388.13 (+1.89%)
- 항셍 H: 9,883.37 (+1.61%)
- 니케이225: 20,433.45 (+1.49%)

- 코멘트: 亞, 최근 미국 증시가 바이오업체 '모더나'의 코로나19(COVID-19) 백신에 대한 기대감과 실망감으로 혼조..제한적 폭 안에서 일본 닛케이225 지수와 한국 코스피 지수가 오름세를 보인 반면 중국 증시는 내렸음

4. 오늘의 주목할 리포트

- [테크윙] 할 말이 참 많았던 NDR (DB)
- [강원랜드] 코로나 이슈 vs. 규제 완화 (신한)
- [제이콘텐트리] 성장 사다리는 튼튼하다 (키움)

▷ 리포트 요약 보러가기

5. 전문가가 선정한 주요 뉴스

- “고맙다, 신약주야!”… 코스닥, 코로나 지붕 뚫고 하이킥 (국민일보)

- 2000선 두드리는 코스피…반도체 대형주 주목 (머니투데이)

- 개점휴업 IPO 문 연다...공모시장 릴레이 노크 이어질까 (데일리안)

- 공인인증서 21년만에 폐지…카카오 등 관련株 '껑충' (뉴스1)

- 코스닥150서 빠지는 신라젠…대신 편입 종목은 (이데일리)



20년 5월 21일 목요일
#간추린뉴스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 32명 늘었습니다. 서울 이태원 클럽과 삼성서울병원 관련 확진자가 계속 나오고 있는 가운데 방역당국이 다중이용시설에서 여전히 마스크 미착용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 어제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등교가 시작됐지만, 확진자가 나오면서 인천과 안성에서 등교를 중지한 학교가 무더기로 발생했습니다. 등교 개학이 확대되는 다음 주 현장 통제가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보여 고비가 될 전망입니다.

■ 서울 이태원 클럽 관련 감염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신규 확진자가 9일 만에 다시 30명대로 늘어났습니다. 방역 당국은 지역별 위험도에 따라 차등 대응하되 현재의 생활방역 체계를 변경할 계획은 없다는 입장입니다.

■ 어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n번방' 방지 후속 법안들 중에는 아동 청소년 성 보호법 개정안도 있습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아동 성 착취물을 구입하고 가지고 있거나 보기만 해도 1년 이상의 징역형에 처해집니다. 돈을 벌기 위한 목적으로 성 착취물을 판매하다 적발되면 5년 이상의 징역형을 받게 됩니다. 예술인들도 실업 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고용 보험법 개정안도 국회 문턱을 넘었습니다.

■ 폐기 위기에 몰렸던 법안 130여 개가 통과됐습니다. 특히 '과거사법'이 의결되면서 형제복지원 사건 등 인권 유린 사건을 재조사할 길이 열렸습니다. 하지만 석연찮은 법안도 통과되었습니다. 여야가 억대 연봉의 교섭단체 정책연구위원을 대거 늘리는 법안도 처리했습니다. 각 당이 당직자들을 챙겨주던 자리인데 여야가 세금으로 제 식구를 챙겨주려고 마지막 본회의에 끼워 넣은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 그리고 지난해 스물여덟 꽃다운 나이에 세상을 떠난 고 구하라 씨의 친오빠가 추진했던 이른바 '구하라법'이 국회의 문턱을 넘지 못했습니다. '구하라법'은 친오빠인 구호인 씨가 올린 입법 청원으로, 20년 넘게 가출해 돌아오지 않았던 친모가 고인의 재산을 상속받는 게 부당하다며 이를 막을 수 있는 입법 조치를 해 달라는 것 이었습니다.

■ 양대 노총을 포함한 노·사·정 주체가 코로나 사태에 따른 위기 극복을 위해 22년 만에 머리를 맞댔습니다. 노사가 위기 대응 방향을 놓고 선명한 입장 차이를 보였지만, 다음 달까지 합의를 도출하자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 미국의 50개 모든 주가 경제 활동을 부분적, 전면적인 재가동에 들어갔지만, 코로나19의 재확산 우려는 여전합니다. 중국은 오늘 코로나 사태로 미뤘던 최대 연례 정치행사 '양회'를 개막해 경기 회복에 본격적으로 착수할 전망입니다.

■ 코로나19 책임론과 관련해 트럼프 행정부의 중국 비난 수위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중국 대변인을 트럼프 대통령은 '미친 사람'이라고 했고,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악랄한 독재정권'이라는 험한 표현을 쏟아냈습니다.

■ 미 항공우주국 나사가 현지시간으로 27일 미국 본토에서 9년 만에 재개하는유인 우주선 발사를 앞두고 여기에 탑승할 우주비행사 두 명이 지난주부터 엄격한 자가 격리 과정에 들어갔다고 발표했습니다. 코로나 19가 진행 중이기 때문에 도시 봉쇄 수준의 검역 관리와 한층 강화된 예방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 일본 정부가 이르면 오늘 긴급사태 선언 지역을 추가 해제할 예정입니다. 도쿄와 오사카 등 8개 지역에 아직 긴급사태가 발효 중인데 도쿄는 해제 여부가 불투명합니다.

■ 코로나19 여파로 등교가 연기되면서 아예 9월에 새 학년을 시작하자는 9월 학기제 주장도 계속해서 나왔는데요. 일본에서는 실제로 '9월 학기제' 도입을 위한 정부 차원의 검토가 시작됐습니다.

■ 윤미향 당선인 파문이 계속되는 가운데 정의기억연대는 수요집회를 통해 피해자 등에게 거듭 사과하고, 외부 감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억측과 예단을 삼가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검찰은 관련 고발 사건을 서울 서부지검에 배당하고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 검찰이 회계 부정 의혹 등이 제기된 정의기억연대 사무실과 정의연이 운영하는 박물관을 밤샘 압수수색했습니다.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양로시설인 나눔의 집이 후원금을 부적정하게 사용하고 법을 지키지 않은 사례도 다수 확인됐습니다.

■ 일부 언론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 기자회견으로 촉발된 이른바 '윤미향 논란'이 반대 진영의 진보적 변화에 대한 반발을 넘어 극우세력의 조직적인 '역사 뒤집기' 시도로 번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국내 극우단체와 일본 우익 세력이 제휴하는 모양새가 아닌지 염려되는 상태입니다.

■ 전 세계 바다에 승객 없이 떠 있는 크루즈선이 120여 척에 달한다고 합니다. 코로나 감염 위험을 이유로 각 나라가 하선뿐 아니라 정박까지 거부하면서 크루즈 승무원 10만 명이 배에 갇혀 있다는데요. 조국도 선사도 이들의 탈출에 적극 나서지 않으면서 승무원들의 하선이 더 지연되고 있는데, 원치 않은 감금 생활이 길어지자 지난 2주 동안 승무원 4명이 잇달아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고 합니다.

■ 최근 부동산 시장에 대기업 소유의 알짜배기 땅과 건물이 잇따라 매물로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코로나19의 여파로 기업들이 현금 확보에 나서면서 이미 4조 원대의 매물이 시장에 풀려 새 주인을 찾았거나 찾는 중이고, 앞으로 더 많은 매물이 쏟아질 것으로 부동산 업계는 보고 있습니다.

■ 어제부터 등교 수업을 시작한 고3 학생들이 오늘(21일)은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치릅니다. 이른바 '드라이브스루'로 치러진 지난달 재택 모의고사를 제외하면 오늘 평가가 사실상 첫 번째 수능 모의고사입니다. 평가는 국어·수학·영어·한국사·탐구 등 5개 영역에서 시행되며, 성적표는 다음 달 5일부터 제공됩니다.

■ 인터넷으로 물건을 사거나 계좌이체를 할 때마다 공인인증서 때문에 불편했던 적 많으셨을 텐데요. 어제 국회 본회의에서 공인인증서 폐지를 골자로 하는 전자서명법 개정안이 통과돼, 지문이나 홍채인식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인증하는 시대가 열리게 됐습니다.

■ 10단계가 넘는 발급 절차도 크게 줄고, 특수문자를 포함해 10자리 이상이었던 비밀번호는 지문이나 홍채 인식 등으로 대체할 수 있게 했습니다. 해마다 갱신해야 했던 불편도 없애 유효기간이 3년으로 늘고, 자동 갱신이 가능해집니다. 특히, 휴대전화나 USB에 인증서를 저장 할 필요도 없어져 그만큼 유출 우려가 줄게 됐습니다.

■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우리 사회에서 전례 없는 '복지 모델' 실험이 진행되고 있죠. 특정 계층이나 집단이 아닌, 일반 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지원금이 대폭 늘어나고 있는데, 정부와 지자체의 이런 움직임에 대해 지역 주민들은 대체로 호평하는 분위기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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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증시 주요 이슈

1) 드림씨아이에스, 금일 신규상장
- 코로나19로 대부분의 공모 일정이 철회된 3월 중순 이후 코스닥시장 첫번째 상장
- 국내외 임상시험 위탁 수행을 전문으로 하는 CRO(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 임상수탁기관) 전문기업
- 기관 대상 수요예측에서 926.11대 1의 경쟁률 기록, 최종 공모가는 희망밴드(1만3000원 ~ 1만4900원) 상단인 1만4900원으로 결정
- 일반투자자 공모 청약에서 669.22대 1의 청약 경쟁률 기록

2) 미·중 갈등 확산
- 장예수이(張業遂)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대변인은 21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홍콩특별행정구에 대한 국가보안법 제정 안건이 전인대에서 논의될 것이라고 밝힘
- 홍콩 국가보안법은 홍콩 내에서 분리·전복을 꾀하는 활동과 홍콩 문제에 대한 외부의 간섭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음, 앞서 홍콩 자치정부는 국가보안법 도입을 시도했지만 야권과 시민들의 반발에 부딪혀 무산됐음
- 이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들로부터 중국의 홍콩 국가보안법 제정 추진에 대한 질문을 받고 "만약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 우린 매우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발언
- 더해 이날 장 대변인은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과 관련, 중국에 대한 제재를 위협하는 미국 의회의 법안에 강하게 반대한다며 "법안이 채택될 경우 그 법안에 대한 검토에 바탕해 분명한 대응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힘
- 전날 미국에선 집권 공화당이 주도하는 상원이 중국 기업의 미국 증시 상장을 제한하는 내용의 법안을 통과시켰음
- 또 미 의회에선 미국인들이 직접 중국 정부를 상대로 천문학적 규모의 소송을 제기할 수 있도록 중국에 대해 '주권면제(sovereign immunity)'를 배제하는 방안도 추진되고 있음
- 주권면제란 한 주권국가에 대해 다른 나라가 자국의 국내법을 적용해 민·형사상 책임을 물을 수 없다는 원칙을 말함, 따라서 미국 법정에서 중국 정부를 피고로 세우려면 주권면제를 박탈하는 조치가 선행돼야 함
- 미 행정부 차원에서도 코로나19 사태 이후 대중국 공세가 한층 격화됨, 최근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에 대한 외국 반도체 공급을 막고 중국 기업 주식에 대한 미국 연기금의 투자를 차단했음
- 한편 미 농무부와 무역대표부(USTR)는 이날 성명을 내고 중국이 1단계 무역합의에 따른 미 농산물 수입 약속을 이행하고 있다고 밝힘

3) 삼성전자, 10조 투자 '2030년 시스템반도체 1위' 가속
- 삼성전자는 21일 평택 캠퍼스에도 EUV 파운드리 라인을 갖춘다고 밝힘, 평택 캠퍼스 신규 공장인 'P2'에 파운드리 설비가 구축
- 업계에 따르면 이 라인을 갖추는 데 10조원 안팎이 투입
- 파운드리 사업은 반도체 설계업체 의뢰를 받아 칩을 대신 생산하는 사업을 말함, 삼성전자는 국내 화성·기흥 공장, 미국 오스틴 공장 등에서 파운드리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 최근 시스템반도체업계는 5세대(5G) 이동통신, 고성능컴퓨팅(HPC) 등 신규 시장 확산으로 크기는 작으면서 기능은 고도화한 칩을 만들 수 있는 파운드리 공정을 선호
- 삼성전자는 지난해 4월에 발표한 '2030년 시스템반도체 1위' 비전을 토대로 파운드리 사업 덩치를 키우는데 적극 나서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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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전일 미국·유럽 증시

- S&P500: 2,948.51 (-0.78%)
- 다우산업: 24,474.12 (-0.41%)
- 나스닥종합: 9,284.88 (-0.97%)

- 영국 FTSE 100: 6,015.25 (-0.86%)
- 프랑스 CAC40: 4,445.45 (-1.15%)
- 독일 DAX30: 11,065.93 (-1.41%)

- 코멘트: 美, 미·중 긴장감 고조되며 하락 마감/ 국제유가, WTI 1.3% 상승..미·중 갈등에도 10주래 최고

3. 전일 아시아 증시

- 상해종합: 2,867.92 (-0.55%)
- 항셍: 24,280.03 (-0.49%)
- 항셍 H: 9,850.07 (-0.48%)
- 니케이225: 20,552.31 (-0.21%)

- 코멘트: 亞, 일본·중국 ↓/ 한국·대만 ↑..경제 정상화 기대, 국제유가 강세 등을 이유로 뉴욕 3대 지수가 2% 안팎으로 상승한 점이 투자심리를 북돋웠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코로나19 원인 및 대처를 둘러싸고 중국을 강도높게 비판하면서 미중 갈등이 더 커질 것이란 우려가 지수 상승을 억제

4. 오늘의 주목할 리포트

- [코미코] 고래싸움에 웃음짓는 새우 (NH)
- [태광] 다음이 기대된다 (메리츠)
- [아이티엠반도체] 하반기로 쏠리는 시선, 부담스럽지 않다 (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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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전문가가 선정한 주요 뉴스

- 코스피 2000 안착?…센터장 "경기저점 통과, 외인 U턴 확인 필요" (데일리안)

- '빚내 주식투자' 또 급증…두달만에 다시 10조 넘어 '경고등' (뉴스1)

- `대형주 비켜'…중소형주가 뜬다 (뉴시스)

- 반갑다 IPO, 大魚가 오는구나 (조선일보)

- [굿모닝 증시] 미·중 갈등 우려 속 2000선 뚫은 코스피…"경제 정책 기대감 커" (아시아경제)


▷ 세 줄 요약
- 미-중 무역 갈등, 경제 회복 지연 발언에 국내 증시 약세
- 중국 홍콩 국가보안법 제정할 것..미국 강한 반발에 무역 갈등 우려
- 그린 뉴딜 관련주 연일 강세..자전거, 스마트 그리드 관련주 동반 상승

국내 증시가 미-중 무역갈등 우려와 미 연준 의원들의 경제 회복 지연 발언에 약세입니다.

중국이 이번 전인대에서 2020년 경제발전계획 등 9개 의안이 논의될 예정이며 홍콩의 국가보안법률 제정 의안도 함께 포함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 미국이 중국 제제 법안을 통과시킬 경우 확실한 대응조치를 취할 것이란 경고도 나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국가보안법 제정 시 강하게 대처할 것이라고 발표했고 미 상원도 홍콩 관련 법안 추진시 제제를 하겠다는 법안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9월에 있을 홍콩 입법회를 앞두고 정치적 마찰이 다시 한번 커지는 양상입니다.

또한 중국은 어떠한 보상 요구에도 응하지 않을 것이며 공개적이고 투명하게 WHO등 국제 기구와 관련국에 코로나19 상황을 통보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하월 연준 의장은 경제 하강이 심각하며, 여전히 불확실성에 직면해있다고 언급했으며 다른 연준위원들도 경제 회복해 시간이 걸릴 것이라며 우려를 표명하기도 했습니다.

결국 미-중 무역갈등, 연준위원들의 경기 회복 지연 발언 등을 빌미로 차익실현 욕구가 높아지며 미 증시가 하락했고 국내 증시도 이 영향권 아래에 놓여있는 모습입니다. 미-중 갈등 우려에 희토류, 대두 관련주가 오르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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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관련주가 연일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린 뉴딜 부각과 함께 전동킥보드 규제 완화 소식 때문인데요. 면허 없이 자전거 도로로 주행이 가능해지면서 삼천리자전거와 알톤스포츠의 수혜가 예상된 데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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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그리드 관련주 또한 강세입니다.

전력망에 정보통신기술을 도입하는 것이기 때문에 정부의 취지와 맞닿아 있고 풍력,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 발전을 위해선 스마트그리드 구축이 필요하다는 분석입니다. 전일 급등했던 풍력과 태양광 섹터에서는 차익실현과 함께 옥석가리기가 진행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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