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화웨이입장,6.25참전스웨덴, 이태원 선방, 항공, 자동차 추락, 반도체 인력빼가기(5.19 화)
화웨이의 입장https://news.v.daum.net/v/20200518185916325
6.25참전스웨덴https://news.v.daum.net/v/20200519011652217
이태원 선방https://news.v.daum.net/v/20200519060027146
항공, 자동차 추락 https://news.v.daum.net/v/20200519020005401
반도체인력빼가기https://news.v.daum.net/v/20200520053425893
20년 5월 19일 화요일
#간추린뉴스
■ 5·18 민주화 운동 40주년 기념식이 올해 처음으로, 계엄군의 무자비한 폭력적 진압에 시민군이 스러져 간 최후 항쟁지 옛 전남도청에서 열렸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1980년 5월 당시 발포 명령자와 헬리콥터 사격과 같은 진상을 밝혀야 하고, 당사자들이 진실을 고백한다면 용서와 화해의 길이 열릴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 문재인 대통령이 WHO 초청 연설을 통해 우리나라의 코로나19 방역 성과를 전 세계에 공유했습니다. 이번 연설은 방역 성공 국가로서의 경험을 공유해 달라는 세계보건기구 초청에 따른 것으로 화상회의 형식으로 이뤄졌습니다.
■ 문 대통령은 우리나라의 코로나19 방역 성과를 전 세계에 공유하며 우리 국민의 노력을 '모두를 위한 자유'라는 단어로 표현했습니다. 도전과 위기의 순간,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자유를 모두를 위한 자유로 확장시켰다고 소개했습니다. 자발적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 참여, 특히 높은 투표율에도 감염자가 없었던 한국의 총선 등을 예로 들었습니다.
■ 방역 당국은 170여 명으로 늘어난 이태원 클럽 집단 감염이 지난달 말 초기 환자들 모임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조용한 전파를 막기 위해 환자와 접촉자 파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뒤 확진된 30대 베트남인이 경기도 부천 나이트클럽과 주점 등을 찾은 것으로 확인돼 추가 감염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이태원 발 집단 감염이 차츰 안정세를 보이는 가운데, 어제 인천에서 관련 확진자가 또 나왔습니다. 대구 신천지 교회처럼 폭발적이진 않지만, 순식간에 4차 감염까지 이어졌고 11개 시도에서 잇따라 발생하는 등 확산 범위가 넓다는 것도 문젭니다.
■ 내일 고등학교 3학년 등교를 앞두고 서울시교육청이 고3은 매일 등교를 원칙으로 하고, 1, 2학년은 학년별 또는 학급별로 격주로 등교하도록 권장했습니다. 학부모들의 반응은 걱정 반, 기대 반으로 엇갈립니다.
■ 프랑스에선 지난주부터 봉쇄 완화가 시작되면서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다시 문을 열었는데요. 개학 이후 전국 학교 70곳에서 코로나19 확진 사례가 발생하면서 해당 학교들이 도로 폐쇄됐습니다.
■ 미국은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과 관련해 세계보건기구, WHO와 중국의 책임론을 공식 석상에서 제기했습니다. 앨릭스 에이자 미 보건복지부장 장관은 화상으로 열린 제73회 세계보건총회 연설에서 코로나19 대유행은 WHO의 실패로 인해 많은 부분 통제 불능의 상태를 만들었다고 말했습니다.
■ 영국은 물론 유럽 각 지역, 호주 그리고 미국, 캐나다에서도 5G무선 기지국이 불타는 연쇄 방화 사건이 벌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5G가 인체 면역체계를 약화시켜 코로나19에 쉽게 감염되게 한다는 가짜뉴스가 퍼지고 있기 때문이라는데요. 특히 코로나19 발원지인 중국 우한에서 바이러스가 확산하기 직전 5G 서비스가 시작됐다는 그럴듯한 근거까지 확산되고 있다고 합니다.
■ 미국의 바이오 기업 모더나가 코로나19 백신 후보에 대해 45명을 1상 임상시험 했는데 모두 항체가 형성되는 긍정적인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이 소식에 임상시험에 성공한 모더나 주가가 20% 가까이 폭등하는 등 뉴욕증시가 급등했습니다.
■ 입주민 폭행과 폭언에 시달리다 극단적 선택을 한 아파트 경비원이 폭행을 당한 당일 살려달라며 친형을 찾아왔다는 진술과 함께 CCTV 화면을 경찰이 확보했습니다. 가해자는 부인하고 있지만 맞아서 코뼈가 부러졌다는 고인의 음성 유서와 유가족 진술이 사실일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 성추행 사건으로 사퇴한 오거돈 전 부산시장에 대해 경찰이 강제 수사를 벌였습니다. 압수수색으로 확보한 휴대전화 등을 분석한 뒤 조만간 오 전 시장을 불러 조사할 예정인데요. 성추행 사건의 피해자도 피해 사실을 진술하고 오 전 시장을 엄벌해 달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청산가리 10배 독을 가진 파란고리문어가 울산 앞바다에서 발견됐습니다. 울산 해양경찰서는 울산 앞바다에서 조업하던 어선 선장이 통발에 파란고리문어가 걸렸다는 신고를 해 와, 절대 만지지 말도록 전달했습니다. 남태평양 등 아열대성 바다에 서식하는 이 문어는 지난 2012년 제주도에서 처음 발견된 이후 남해안 일부 지역에서도 종종 발견되고 있습니다.
■ 코로나19와 관련해서 외국인들에게도 곧바로 재난 상황이 공유돼야 하지만, 재난문자는 외국어로 지원되지 않아 대책이 필요합니다. 행정안전부가 외국인 전용 재난정보 안내 앱을 통해 영어와 중국어로 재난정보를 제공하고 있지만, 홍보도 부족하고 다른 언어를 쓰는 외국인들에겐 '그림의 떡'이라고 합니다.
■ 코로나19로 타격을 받은 소상공인을 위한 2차 긴급대출 절차가 시작됐습니다. 7개 시중은행 창구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긴급재난지원금도, 주민센터나 은행 창구를 통한 현장 신청이 어제부터 시작됐습니다.
■ 서울시가 모바일 서울사랑상품권 판매를 재개한다고 합니다. 총 23개 자치구의 상품권을 10%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다는데요. 지역 내 소비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서울 자치구별로 발행한 모바일 상품권으로,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 농구스타 마이클 조던을 위해 제작돼 조던이 직접 신었던 운동화 나이키 에어 조던1이 운동화 경매 사상 최고 경매가로 기록했다고 합니다. 우리 돈 7억 원 가까이에 팔렸다고 하는데요. 이번에 팔린 나이키 에어 조던1은 운동화 경매 최고가 기록을 갈아치웠다고 합니다.
?간추린 뉴스
[2020년 5월 19일 화요일]
굿모닝! 간밤 잘 쉬셨나요?
오늘은 서해상에서 느리게 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비, 곳에 따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도.. 오후 늦게부터 그쳐.. 미세먼지 '좋음', 오늘 서울 기온 12 ~ 17도 분포, 빗길 안전조심 하시길~~!!
■ [정치.남북]
♧ 文대통령, 5·18 기념식 참석, 文 “국가폭력 진상 반드시 밝혀내야.. 처벌 목적 아닌 역사 기록하는 일”.. 5·18 40주년 기념식서 강조, “발포 명령자·민간인 학살 등.. 진실고백 땐 화해의 길 열려.. 오월정신 더 널리 공감돼야”.. 옛 전남도청 광장서 처음 열려.. 與당선자들과 野지도부도 참석
♧ 통합당, 극우와 선긋는 개혁보수.. 노선 투쟁 시험대.. 5·18 막말 사과에 부정선거 의혹 일축, 진중권 훈수 자청도.. 총선 후 주도권 쥔 비박·유승민계 차별 행보.. 당 일각 “일시적” 전망도..
♧ 심상정·안철수, 文대통령 개헌 제안에 동참.. 통합당 고립돼.. ‘5·18정신 헌법 전문에 명시해야’ 고리로 뭉치는 與野.. 통합당·한국당, 자칫 ‘4+1 협의체’ 때처럼 고립될 수도..
♧ 갈수록 꼬이는 정의연.정대협.. 이낙연 “윤미향 문제 엄중하게 보고 있다”.. 민주당 내 달라진 기류.. 박범계 “당 기다릴 수만은 없어”.. 이규민 당선인 얽히자 부담 커져.. 尹 “檢 수사서 소명.. 사퇴 안 해”
■ [경제.사회]
♧ 文 대통령, 세계보건기구(WHO) 총회에서 화상회의 연설.. “한국, 코로나에 완전히 승리한 것 아냐”.. 文 “코로나19 백신·치료제, 전 세계에 공공재로 보급해야”.. WHO 총회 연설서 제안, “보건 취약 국가 지원 확대.. 한국, 1억달러 규모 계획”.. 文 "코로나 승리 무기는 '연대와 협력'".. 포스트 코로나 대비 "보건 취약 국가 인도적 지원" 등 세 가지 제안
♧ 서울교육청, 고3 내일부터 매일 등교.. "코로나 위기시 다시 원격교육" 발표.. 초중고 격주·격일제, 오전·오후반 2부제 등교 제시.. 열화상 카메라 설치해 매일 두 번 발열 검사.. 교내 코로나 예방 노력 강화, 진보 교육단체 "입시·등교 일정 조정해야".. 등교 연기 국민청원 22만명 넘어..
♧ '코로나19' 관련
◇ 국내 확진자 11,065명 중 사망 263명, 치사율 2.37%, 9904명 완치, 신규 확진 15명.. 이태원클럽 174명 감염, 인천 강사 태운 택시기사 부부도 옮아.. 택시 승객 140여명도 검사할 예정.. 방역당국, 코로나 재양성자 447명 '전파력 없다' 결론.. '재양성자'→'격리 해제 후 PCR 재검출'로 용어도 변경
♧ 잘 자란 삼성전자·현대차 스타트업 잇따라 독립.. 삼성, ‘블록버스터’ 등 5개 창업 결실, 초기 사업자금 제공·재입사 기회 부여.. 현대차도 ‘마이셀’ 등 4개 이달 분사, 관련 업계 이끄는 유망기업 성장 기대
♧ 전두환 집앞, 어제 하루종일 진상규명 시민집회.. 23년간 버틴 전두환.. 미납 추징금 1005억 환수 '요원'.. 1672억 자진납부 하겠다던 전씨 일가, 이리저리 핑계 대며 버티기.. '전두환 추징법' 합헌 판결로 연희동자택 소송 '청신호'.. 사후 추징금 강제할 형법 개정안은 국회 통과 안돼..
■ [외교.종합]
♧ '코로나19' ... 확진자(사망)/치사율.. 5/19 오전 04:03 현재
◇ 전체 확진자 4,823,250명(318,668명)/6.61%, 214개국
美 1,539,030(91,484)/5.9%
러시아 290,678(2,722)/0.9%
스페인 278,188(27,709)/10.0%
英 246,406(34,796)/14.1%
브라질 245,595(16,370)/6.7%
伊 225,886(32,007)/14.2%
獨 177,213(8,097)/4.6%
터키 150,593(4,171)/2.8%
佛 142,903(28,239)/19.8%
이란 122,492(7,057)/5.8%
인도 100,340(3,155)/3.1%
페루 92,273(2,648)/2.9%
中 82,954(4,634)/5.6%
◇ 러시아, 확진자 29만명 넘어.. 미국 이어 2위, 브라질 확진 24만명, 한 달 새 사망자 666% 급증.. 상파울루 시장 "의료시스템 붕괴 직전" 보우소나루 대통령의 강행 정책에 비판 목소리 점점 커져.. 심상찮은 중남미 감염 확산세, 멕시코는 신규 확진 연일 증가세
◇ 美 바이오기업 모더나, 코로나19 백신 임상시험서 항체 형성 발표.. 시험 참가자 45명 전원에서 항체.. 일부엔 중화항체도 형성.. 심각한 부작용은 드러나지 않아.. WSJ "전세계서 8개 백신 후보에 대한 임상시험 시작" 전세계 100여곳 개발 경쟁.. 연내 수백만개 생산 계획, 모더나 등 美·英·佛 업체 선두권..
♧ 트럼프 핵심참모 “올해 대선은 중국에 대한 국민투표”.. 대선 앞두고 ‘中 심판론’ 고삐죄는 트럼프.. 코로나 부실 대응 비난 잠재우기, 경제 정상화 이어 中 책임론 부각.. 오바마, 바이든, 中과 싸잡아 비판.. 대선을 '反中 vs 親中'으로 몰고 가겠다는 전략..
♧ 美中, WHO총회서 '대유행 책임론' 공방.. 美, WHO 면전서 "WHO 실패로 많은 생명 희생" 직격.. 中 겨냥.. "WHO 변해야".. 중국 직접 거명 않고 "한 회원국이 투명성 의무 조롱해 엄청난 희생".. 시진핑 "中 코로나 대응 투명.. 세계 대응 20억 달러 지원할 것.. 코로나19 발원지와 전파 경로 밝히는 연구 지지, 대신 WHO가 주도해야" 주장도..
♧ 日, 산케이신문 “한국, 차기 WHO 총장 내려 해.. 2022년 차기 총장 선거에 일본서 배출하자”.. “중국 지원 받은 현 사무총장 신용 의문".. 美-中의 대립 격화 속에.. 정은경 본부장 차기 사무총장설에 대한 경계
■ [기타 단신]
- 정세균 "숨겨진 5·18의 실체적 진실, 역사의 심판대에 올려야"
- 與野, 전자서명법 개정안 처리 예정, 공인인증서制 사라질듯..
- 이재용, 中 시안 공장 방문, 100여일만에 글로벌 경영행보 재개
- 건강보험 진료비 작년 11.4% 늘어 86조 4775억원
- 코로나19 감염자 1인당 질병치료 및 관리비 4400만원
- 금융위, ELS 발행량 규제 카드.. 증권업계 초긴장
- 운전자보험 가입 2.4배.. ‘민식이법’이 불 댕겨..
- 이태원 아이돌 목격담은 사실.. BTS 정국 등 4명 공식 사과
- 6·25 참전 美원주민 ‘나바호족’에 마스크 1만장 지원
- 한국감정원, 51년 만에 사명 변경, '한국부동산원'으로..
- GC녹십자, 개발 중인 코로나 혈장치료제 무상 공급
- FC서울 ‘리얼돌 관중’ 논란.. 英 매체들 잇따라 보도
- 멕시코, 코로나 아닌 ‘불량 술’ 먹고 일주일에 35명 사망
- 아베, 검찰청법 개정 시도 좌절, “검찰 장악 안 돼”.. 지지율 폭락
- 中 최대 정치 행사 '양회'.. 코로나 진실규명보다 경제 복구 관심
- 파월 연준 의장 "美 경제 쇼크 회복, 1년 이상 걸릴 수도"..
- 파키스탄 소녀들, 남성과 같이 있는 동영상에.. ‘명예살인’ 당해
- WHO "물체 표면 만져 코로나 감염된 증거는 아직 없어”..
- 美, WHO 면전서 "WHO 실패로 많은 생명 희생".. 중국도 겨냥
- 日, 흔들리는 소프트뱅크.. 창사 후 최대 적자 16조원
- 뉴욕증시, 연준 부양·코로나 백신개발 기대에 다우 3.85% '폭등'
- 혼돈의 카리브해, 이란 유조선 5척 보내자, 美 전함 4척 띄워..
- 佛, 개교 후 코로나19 확진 70여곳, 해당 학교 다시 폐쇄
- 국제유가, 8% 치솟아.. WTI 30달러선 회복
오늘도 전국 흐리고 비, 미세먼지 '좋음', 빗길 조심하시고 좋은 인연들과 행복한 하루되시길~~^♡^
1. 증시 주요 이슈
1) 美 모더나 코로나 임상 백신 항체 생성
- 미국 바이오기업 모더나는 코로나19 백신 후보 물질에 대한 1상 임상 시험에서 항체가 형성된 것을 확인했다고 밝힘
- 관계자는 FDA로부터 2상 시험 진행을 승인받았으며 즉시 시험을 개시할 것이라고 밝힘
2) 레버리지 WTI 원유ETN, 오늘부터 또 3거래일 매매정지
-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레버리지WT원유ETN’, ‘QV레버리지WT원유ETN’, ‘신한레버리지WTI원유ETN’, ‘미래에셋레버리지원유선물혼합’ 등 4개 종목은 18일 단일가매매 방식으로 거래가 재개됐으나 괴리율이 잡히지 않아 이날부터 3일간 거래가 정지
- 레버리지 ETN 4종은 괴리율이 좀처럼 잡히지 않고 있음
- 전날 삼성레버리지ETN의 괴리율은 160%까지 치솟았고 QV레버리지ETN(154%), 신한레버리지ETN(85%), 미래레버리지 원유선물혼합(56%) 등도 높은 괴리율을 기록
- 오늘(19일)부터 3거래일간 거래 정지에 들어가 오는 22일 거래가 재개될 예정
- 앞서 거래소는 단일가매매 방식에서 괴리율이 30% 이상으로 커질 경우 3거래일간 거래를 정지하는 방식으로 괴리율 대응 기준을 강화
- 이같은 조치에도 원유 선물 관련 ETN들은 단일가매매 상태 하루만에 3거래일간 거래가 추가 정지되는 패턴을 반복
3) 미중 분쟁 우려에 금값 사상 최고치
-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KRX금시장에서 1㎏짜리 금 현물의 1g 가격은 6만9840원까지 오르며 거래를 마침, 장중 한 때 7만원까지 상승하기도 했음
- 이는 2014년 3월 한국거래소에서 금 현물 거래가 시작된 이후 최고가
- 금값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것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 조짐과 최근 미·중 무역분쟁 재점화 우려 등으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해지며 금 수요를 자극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
- 국제 금값 상승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임, 미국 뉴욕상품거래소 5월 인도분 금 선물 가격은 지난 15일 온스당 1753.4달러(약 216만원)까지 올랐음
- 올해 들어 약 12% 오른 금 가격은 1700달러 선을 지키며 7년 6개월여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 중
- 고공행진 중인 금 가격이 역사상 높은 수준에 도달했으나 추가 상승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는 상황
- 뱅크오브아메리카(BoA) 최근 보고서에서 금값이 랠리를 보이면서 내년 말께 온스당 3000달러까지 오를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음
2. 전일 미국·유럽 증시
- S&P500: 2,953.91 (+3.15%)
- 다우산업: 24,597.37 (+3.85%)
- 나스닥종합: 9,234.83 (+2.44%)
- 영국 FTSE 100: 6,048.59 (+4.29%)
- 프랑스 CAC40: 4,498.34 (+5.16%)
- 독일 DAX30: 11,058.87 (+5.67%)
- 코멘트: 美, 코로나19 백신 1차 임상 효과에 '환호'/ 국제유가, 8%↑..WTI, 두 달여 만에 30달러선 회복
3. 전일 아시아 증시
- 상해종합: 2,875.42 (+0.24%)
- 항셍: 23,934.77 (+0.58%)
- 항셍 H: 9,726.43 (+0.54%)
- 니케이225: 20,133.73 (+0.48%)
- 코멘트: 亞, 대체로 상승세..일본과 중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증가세가 둔화하면서 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반면 미국과 중국의 갈등이 첨예화할 것이라는 우려는 상승폭을 제한
4. 오늘의 주목할 리포트
- [파마리서치프로덕트] 콘쥬란이 이끌고 리쥬란이 밀어준다 (하나)
- [대웅] 현존하는 가장 강력한 코로나19 치료 후보 물질을 둘다 보유한 유일 업체! (DS)
- [한화시스템] 방산 전자에 ICT를 더하다 (IBK)
▷ 리포트 요약 보러가기
5. 전문가가 선정한 주요 뉴스
- ‘호실적 중소형株’ 찾아 나선 동학개미들 (파이낸셜뉴스)
- 증시 주류 교체…'포스트 코로나+IT뉴딜' 종목이 대세 (한국경제)
- '코로나 여파' 펀더멘털 나비효과...상장폐지 속출 주의보 (데일리안)
- 배달에서 수술까지 '척척'…날개 단 로봇株 '훨훨' (머니투데이)
- [굿모닝 증시]美 증시 성장주 강세 지속… “이익 비중이 시총 비중보다 큰 업종에 관심 가져야” (아시아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