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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8. 시사: 방위비 분담금, 황교안의 무기한 단식? 홍콩 시위대 200여명 기소, 이스라엘의 시리아내 이란표적공습, 통일부장관의 꿈,유니클로 행사,

영일만2 2019. 11. 21. 14:00

2318. 시사: 방위비 분담금, 황교안의 무기한 단식? 홍콩 시위대 200여명 기소, 이스라엘의 시리아내 이란표적공습,  통일부장관의 꿈,유니클로 행사, 한국 관광객 감소로 일본 공항 무너짐(11.21 목)


-이번 칼럼요약-

2019.11.21 목요일 시사이야기입니다.,


-본 문-

1. 방위비 분담금

50억달러를 요구하는 미국과의 방위비 분담금 협상이 결렬되었다.

올해 1조에서 내년에는 5조원을 달라고 생떼를 부리는 미국!

안낸다는것 도 아니고, 공정하게 협정에 준해서 하자! 는 우리의 제안에 미국놈들은

액수를 50억달러로 준비해놓고, 우리나라 이외에서 태평양등에서 준비하는 것도

포함하여 돈을 받으려고 억지로 돈액수를 끼워 맞추고, 국무부, 국방부, 뿐만아니라

행정부,주한미대사,대통령까지 나서서 50억달러를 외쳐대고 있는 것이다.

어제는 대북 특별대표인 비건이 한국은 중요한 동맹국이지만 무임승차는 안된다고

일설했다.

미국방부장관은 미군 철수를 할지도 안할지도 모르지만 그에 대해서는 예견하고 싶지

않다고 하였다.

일견으로는 여단규모인 6000명선의 철수를 준비중이라고 하는 발표도 있다.

의회의 방위계획서에 의하면 22000명이하로 주한미군을 줄일수 없도록 하고 있는데,

현재 28000명이다. 그러니 여단규모는 줄여도 무방한 것이다.

이럴바에는 차라리 용병을 쓰는게 낫지 않을까?

우리나라가 미국제 장비를 얼마나 사주고 있는데~~ 이런 생떼를 부릴까?

미친놈들이다.


원내 3당 대표들이 미국까지 찾아가서 방위비 분담금의 부당함을 호소했으나,

아마도 동상이몽의 생각으로 간것 같다.


2. 황교안의 무기한 단식?

뭔 행동인가? 배가 불러도 한참 부른게 아닌가?

청와대 앞에 텐트 치려고 했는데, 보안상 텐트 금지라고 하니, 국회로 옮겼단다.

전날은 기독교 총연합회인지 집회장에 가서 뻘쭘한 광경을 겪기도 했고,

청년들과의 대화에서도 칼날같은 질문속에 떨떠름한 표정을 짓기도 했다.

젊잖고, 차분하며 잘하던 총리와 대통령 권한 대행을 할때의 모습과

지금 모습과는 좀 다른 사람을 보는 듯 하다.


3. 홍콩 시위대 200여명 기소

폭동죄로 이공대에 있던 시위대 200여명을 기소했단다.

최대 10년이하의 징역에 처해질수 있는 죄라고 한다.

그에 맞서서 여전히 학생들과 시위 참여하는 시민이 늘고 있다고 한다.

아시아의 진주, 아시아의 금융 허브인 홍콩!

벌써 몇개월째인지 시위로 인해 제대로 돌아가고 있지 않다.

미국의회에서는 홍콩관련법을 통과시켜서 지원에 나섰고, 중국은

내정간섭이라며 난리 부르스이다.


웃기는 것은 우리나라 대학교들에서 한국인 홍콩 지지 학생들과

유학온 중국인 학생들사이에 대자보를 찢고, 반박문을 게시하는등의

사건사고가 연이어진다는 점이다.


4. 이스라엘의 시리아내 이란표적공습

이스라엘이 한두번이 아니고 지속적으로 시리아내 이란의 표적들을 공습하고 있다.

시리아의 방공포는 이스라엘기를 물리쳤다고 하고,

이스라엘은 표적공습으로 승리하여 표적파괴와 23명의 적을 죽였다고 한다.

이스라엘은 작지만 대단한 나라이다. 10여개국의


5. 통일부장관의 꿈

통일부 장관이 금강산관광 활성화를 내세우고 기자회견을 하였다.

더 나아가 협력의 범위를 넓혀서 평양공동선언에서 남북이 합의한대로

동해안일대에 남북 공동의 관광지대를 만들고 남북간 인적교류를 활성화 해 나간다고 한다.

이것 뭥미인가? 북한은 적대 지속시에는 협상이 없다고 하며,

올해안에 미국이 북한에 대한 응답이 없으면 핵에 대한 통제를

하지 않겠다고 하였다.

미국은 급을 높여서 대화를 계속하자! 고 하였고,  오로지 북한의 행동에 달려 있다고 한다.

문통이후 한국은 줄곧 북한만 바라보는 해바라기가 아닌가? 생각된다.

북한은 오로지 미국만 바라보고 있는듯 하다.

6. 유니클로 행사

일본 기업으로서 반일 감정에 힘입어 판매가 급감한 유니클로가 발열내의 10만장 무료 행사를

했다. 역시 공짜 좋아하는 대한민국 사람들 맞구나~~

줄이 길게 늘어져서 지금 상황이 맞는 상황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7. 한국 관광객 감소로 일본 공항 무너짐

일본 공항들이 한국관광객 감소로 타격이 크다고 한다.

물론 오래 가진 않으리라 생각한다. 길어야 2년이상 가겠나?

내가 주로 이용하던 티웨이는 일본 각지방 중소도시를 연결하여 짭짤한 재미를

보던 항공사였는데, 올해 8월말로 많은 지방공항으로의 취항을 포기하였다.

오이타, 요나고, 마쓰야마 공항등~~ 주변의 음식점이나 숙박업소등도 잘 안된다고 한다.

당연히 그렇게 되어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일본은 중국이나 미국, 동남아인들을 유치하여 2020 4000만명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하나, 가장 가까운 우리나라를 제외하고는 어렵지 않을까?

하는 의견이 많단다.

2019.11.21 목 칼럼지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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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일 한국 관광객 급감에 일본 지방은 비탄"日언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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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관광객 감소로 日정부 2020년 '방일 외국인 4000만 명' 목표에 경고등
【인천공항=뉴시스】 김진아 기자 = 일본 불매운동이 이어지고 있던 지난 8월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일본행 비행기 탑승수속 시간에 열린 체크인 카운터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19.08.09. bluesoda@newsis.com

[서울=뉴시스]김예진 기자 = 일본을 방문하는 한국인이 갈수록 급감하고 있다. 때문에 한국인 대상 관광업 등을 펼치던 일본 지방서는 비탄의 목소리가 흘러나온다.

21일 일본 주요 언론 요미우리 신문과 아사히 신문은 한국인 방문의 감소로 일본 지방이 타격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방 항공, 공항, 관광업 타격

특히 두드러지는 타격을 받은 것은 지방 공항과 항공사다.

요미우리에 따르면 지난 여름까지 한국인 관광객으로 붐볐던 오이타(大分)현 구니사키(国東)시에 위치한 오이타 공항 국제 터미널은 지난 19일 문이 닫혀 있었다.

한국 저가항공사(LCC) 티웨이항공은 지난 8월 오이타와 한국 3개 도시를 잇는 항공편을 전부 운영 중단했다. 때문에 오이타 공항 국제정기편의 운항은 현재 ‘제로(0)’상태라고 신문은 전했다. 지난해 이 공항에서 국제선 이용자는 14만 명에 달했던 만큼 타격이 크다.

오이타 공항은 국제 터미널에 약 13억엔(약 141억 원)을 들여 증축했으나 한국인 감소로 약 3개월 만에 폐쇄해야 했다.

일본 국토교통성에 따르면 겨울 성수기인 올해 10월 말부터 내년 3월 말까지 한일 항공편은 주 707편으로 지난 여름 성수기(3월 말~10월 말)에 비해 40% 이상 감소했다.

21일 아사히에 따르면 지난 10월 리노베이션(리모델링) 공사를 마친 돗토리(鳥取)현 요나고(米子) 공항 국제선 로비 안내판에는 "오늘 국제선 취항은 없습니다"라는 문구만 게시되고 있다. 주6편이었던 한국 항공편이 점차 줄더니 지난 10월에는 모두 운행 중단됐기 때문이라고 신문은 설명했다.

요나고 공항은 지난 2017년 국토교통성으로부터 ‘방일유객공항’으로 인정받아 국가의 지원으로 공사비 약 16억 5000만 엔을 들여 확장 리노베이션 공사를 했다. 그러나 한국인 관광객의 감소로 무용지물이 됐다.

에히메(愛媛)현 마쓰야마(松山) 공항에서는 주 3회 운행하던 한국 항공편이 감편, 운행중지됐다. 때문에 에히메현 담당부국의 간부가 직원들에게 사비로 한국행을 의뢰하고 있다고 아사히는 전했다. 탑승 목표 인원수를 만들기 위해서다. 현 부처 내에서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관광업도 마찬가지로 타격을 받고 있다. 요미우리는 오이타현이 온천, 골프 목적의 한국인 여행객이 많아 다른 지역보다 많은 영향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오이타현 벳부(別府)시에서 세키야(関屋) 리조트를 운영하는 하야시 다이치로(林太一郎) 사장은 "한국 여행객은 7월 이후 지난해 보다 약 90% 감소했다"고 토로했다.

▲韓방문객 감소로 일본 정부 관광객 4000만 명 목표도 차질

지난 20일 일본 관광청은 지난 10월 일본을 방문한 한국인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65.5%나 감소한 19만 7300명이라고 발표했다. 4개월 연속 감소했다. 지난 9월(58.1%) 보다 감소폭이 확대했다.

일본 정부는 관광업 성장 전략을 내세워 2020년 방일 외국인 수 4000만 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30년까지 6000만명으로 만들겠다는 성장전략이다. 저출생고령화로 생산 인구가 감소, 자국 시장이 축소하는 가운데 지속가능한 성장이 기대되는 분야로 관광업을 꼽고 있다.

그러나 방일 한국인의 감소로 2020년 4000만명 목표에 경고등이 켜졌다고 요미우리는 지적했다.

실제로 특히 10월 총 방일 외국인도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5% 감소한 249만 7000명이었다. 2개월 만에 하락세로 전환했다.

아사히는 "한국인 여행자 감소가 전체 (방일 외국인)수치를 억제하는 결과가 됐다"고 분석했다.

▲韓대신 중국인 관관객 유치?…"중국 의존에도 리스크 있다"

일본 관광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한국인 여행객이 줄자 중국의 존재감이 커지고 있다. 방일 중국인 관광객은 지난 10월 73만 명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전체의 약 30%를 차지한다.

그러나 "중국 의존에는 리스크도 있다" 요미우리는 분석했다.

2012년 일본 정부가 중일 영토 분쟁 지역인 센카쿠 열도(중국명 다오위댜오)를 국유화하며 중일 관계가 악화된 적 있다. 같은 해 1년 간 일본을 방문하는 중국인은 전년 수치에 미치지 못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신문은 한국과 중국의 의존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미국, 유럽 등에서 방일 관광객 확대가 필수적이라고 지적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ci2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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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 "韓은 가장 중요한 동맹파트너..안보 무임승차는 안돼"

오애리 입력 2019.11.21. 11:02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부장관 지명자가 20일(현지시간) 상원 인준청문회에서 방위비 분담금 협상과 관련해 "그 어떤 국가도 무임승차(free ride)는 안된다"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입장을 재확인했다.

하지만 미국이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SMA)에 새로운 항목 신설을 통한 대폭 증액을 요구한 반면 한국은 28년간 한미가 부담해온 SMA 틀 안에서 상호 수용 가능한 분담이 이뤄져야 한다고 맞서며 한미간 협상이 1시간만에 끝나는 파행이 빚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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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부 부장관 인준청문회에서 발언
【서울=뉴시스】최진석 기자 =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외교부청사에서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 평화교섭본부장과 한·미 북핵 수석대표 협의를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2019.08.21. myjs@newsis.com


[서울=뉴시스]오애리 기자 =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부장관 지명자가 20일(현지시간) 상원 인준청문회에서 방위비 분담금 협상과 관련해 "그 어떤 국가도 무임승차(free ride)는 안된다"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입장을 재확인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비건 지명자는 주한미군 유지를 지지하느냐는 질문에 "미국과 오랫동안 이익과 가치를 공유해온 한국과 같은 나라들은 미국이 세계각지에서 갖고 있는 영향령의 기반이 되는 동맹 파트너들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국은 가장 중요한 동맹파트너"라고 강조했다.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어떤 국가가 무임승자를 할 수 있다는 의미는 아니다. 우리는 한국과 힘든 부담 공유 협상을 벌이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또 "일본 뿐만 아니라 우리와 현재 동맹을 맺고 있는 모든 국가들은 책임을 완전히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했다.

앞서 한국과 미국은 지난 18일부터 이틀간 제 11차 한미방위비분담금협정(SMA)체결을 위한 3차 회의를 진행했다. 하지만 미국이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SMA)에 새로운 항목 신설을 통한 대폭 증액을 요구한 반면 한국은 28년간 한미가 부담해온 SMA 틀 안에서 상호 수용 가능한 분담이 이뤄져야 한다고 맞서며 한미간 협상이 1시간만에 끝나는 파행이 빚어졌다.

미국 측 협상대표인 제임스 드하트 대표는 협상 조기 종료 직후 서울 용산 남영동 아메리칸센터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불행히도 한국 측 제안은 공정하고 공평한 분담이라는 우리 요구에 호응하지 않았다"며 "그 결과 한국 측에 재고할 시간을 주기 위해 오늘 회의를 급하게 끝내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훌륭한 동맹 정신 안에서 상호 수용 가능한 합의로 나아갈 수 있는 새로운 제안을 기대한다"며 "한국 측이 상호 신뢰와 동맹자 관계를 기반으로 임할 수 있을 때 협상이 재개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은보 한미 방위비분담협상대사 역시 서울 도렴동 외교청사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원칙적인 측면에 공정하고 상호 수용 가능한 분담을 천명하고 있다"며 "하지만 미국 측의 전체적인 제안과 저희가 임하고자 하는 원칙적 측면에서 상당한 차이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미국 측은 새로운 항목 신설 등을 통해 방위비 분담금이 대폭 증액돼야 한다는 입장인 반면 우리 측은 지난 28년간 한미가 합의해온 방위비 분담금협정(SMA) 틀 내에서 상호 수용 가능한 분담이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이었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er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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