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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9. 뉴스: 철도 파업3일차, 황교안의 단식, 김정은의 초대거절, (11.22 금)

영일만2 2019. 11. 22. 08:16

2319. 뉴스: 철도 파업3일차,황교안의 단식, 김정은의 초대거절, (11.22 금)


-이번 칼럼요약-

2019.11.22 금요일 철도 파업 3일차등 시사이야기입니다.


-본 문-

1. 철도파업

도대체 왜해아하는가? 하는 의문이 든다. 4조 2교대가 핵심안건인데,

이건은 교번근무자에게는 별의미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혹 이런 이야기할수도 있다.

너도 역으로 또는 교대근무갈수 있지 않느냐?라고!! 하지만 그럴일이

전에도 봤고, 현재도 봤지만 교번에서 교대로 가는 것은 원하는때만 가는게 대부분이다.


조선일보에는 가장 전면에 임금 4%인상을 써놓았다.

여태껏 보면 조선일보가 가장 철도노조에 비우호적이다.

어디가나 욕먹는데 1위인것 같다. 이번에 주한미군 여단급 철수론을 내비친것도

조선일보다. 미국방장관이 거짓정보라고 한다. 국방부에서 공식적으로 부인했다.


자회사까지 파업에 합류했다. 고객센타도 문을 닫았다.

매표직원들도 없어서 서울역 매표 반만 열었다고 한다.

코레일의 정규직화를 해주거나 코레일 임금의 80%를 달라고 조르고 있다.

난감하다.


2. 황교안 단식

그가 내걸은 사안은 이렇다. 지소미아 폐기 철회, 공수처법 포기,

연동형 비레대표제, 선거법 철회실시를 주장하고 있따.

그의 천막 옆에는 또다른 천막이 있다. 당직자용 숙소란다.

무려 네명이나 밤을 세워서 같이 지내는 것이다.

야당에서는 황제단식이라고 한다.


4명이 주야간 근무하는 당직자들의 임무는 30분마다 황 건강상태 체크,

거동수상자 접근 제어, 취침시간 소음제어등이다.

대표지시사항이라고 한다.

웃긴것은 낮에는 청와대 앞에서 단식하고, 저녁에는 국회앞 천막에서 단식한단다.

지소미아가 없어지면 대한민국의 안보가 위태롭다고 한다.

안보상의 이유로 수출을 통제한 일본이 지근거리에서 최신정보를 획득한 우리의 정보를

그대로 받는 지소미아는 꼭 유지하고 싶다고 난리이다.


공수처 반대! 나쁜일을 하면 고위공직자도 처벌해야 하는 것 아닌가?

조경태 자한당 최고위원이 한마디 했다.

무조건 반일감정에 의해 지소미아를 파기했단다. 일본이 핵심 부품수출을 전면 통제한것에

대한 답장이지 그게 반일감정에 의해 파기한 것인가?

3. 김정은의 초대거절

김정은이 문통의 부산초청을 거절하였다.

지금시점에 형식뿐인 남북정상 만남은 차라리 하지 않는 것보다 못하다는 것이

우리 입장이며, 우리와 별 상관없는 다자협력의 마당에서 남북관계를 논의하자고 하니

의아할 따름이고, 일이 잘되려면 때와 장소를 현명하게 선택해야 한다며,

딱히 가야할 이유를 못찾겠다고 한다. 사실 맞는 말이다.

한국과 아세안과의 만남인데, 와서 뭔소리를 할 것이며, 뭔소리를 들을 것인가?

현재 남북미관계가 원만치 못하고, 한미가 공중훈련까지 취소하면서 양보했는데도,

연말까지 시한을 주며, 핵실험운운하는 북한에 대해서 한마디도 못하고,

계속 배꼽인사를 하는 격이다.

북한은 북한식대로 금강산 관광지를 개발하겠다는데, 생뚱맞게 우리 통일부 장관은

우리가 관광객을 보내고, 남북공동으로 관광지를 개발하자고 한다.



조상수와 정관용 대담 https://news.v.daum.net/v/20191121200602513

참여율28% https://news.v.daum.net/v/20191121190226085

설계인원 https://news.v.daum.net/v/20191121213501262?f=m

조선일보와 철도행진 https://news.v.daum.net/v/20191121222551444?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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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수 https://news.v.daum.net/v/20191121200602513

참여율28% https://news.v.daum.net/v/20191121190226085

설계인원 https://news.v.daum.net/v/20191121213501262?f=m

조선일보와 철도행진 https://news.v.daum.net/v/20191121222551444?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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