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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6. 시사: 한일 무역분쟁, 아베가 앞장서, 베트남 이주여성, 공연금.삼성, 일본대사,화이트리스트, 나는 자연인이다(7.9 화)

영일만2 2019. 7. 9. 23:09

2236. 시사: 한일 무역분쟁, 아베가 앞장서, 베트남 이주여성, 공연금.삼성, 일본대사,화이트리스트, 나는 자연인이다(7.9 화)


-이번 칼럼요약-

2019.7.11 여러가지 시사이야기입니다.


-본 문-

1. 한일 무역 충돌

한국대법원의 강제징용 배상판결이후 냉각기를 가진 한일관계!

드디어 피해자들이 일본기업으로 부터 보상금을 받거나,

한국에 있는 전범기업들의 재산을 압류등을 하고, 그들로 부터

환수 받는 처지에 이르자 일본으로서는 이미 청구권 협정으로

국가대 국가로 끝난 것을 번복하는 나라를 못믿겠다며, 가장 아픈 곳을

정곡으로 찔러버렸다.


2. 선봉에선 아베

거의 매일 한마디씩 하며, 한국을 공격하는 아베신조, 그는 참의원선거에서

도움을 받고자 이번 일을 저질렀다고 한국언론들은 이야기한다.

그는 7.7 후지TV에 출연해 "한국은 (대북)제재를 잘지키고 있다고, 무역관리를 확실히

하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국가사이의 청구권 협정을 어기고 약속을 지키지 않는게

명확한데 무역관리 규정도 제대로 안지키고 있다고 생각하는게 당연하다"

"그들(한국)이 말하는 건 신뢰할수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유럽국가들은 어느한나라도 한국을 화이트(백색)국가로 지정하고 있지 않으며,

일본이 아시아의 나라중 '화이트 국가'로 지정한 곳도 한국뿐이라며

모든나라가 하고 있는 조치를 일본도 다른나라와 똑같이 만들겠다는 것이라고 했다.


3. 말로만 1등

말로만 반도체 강국, 메모리 강국인가? 완성품까지 조립하는데 1등인가?

하여튼 일본의 최첨단 재료가 들어가지 않으면 반도체와 디스플레이등이 멈춰야 한단다.

규제를 통해서 수출을 안해버리니, 반도체를 만들수 없고, 시스템반도체 130조 어쩌구

하는 것도 사실 일본이 뒷바침해줘야 된다는 어처구니 없는 역설을 만들어 냈다.

많은 것도 아니고, 딱 3가지 품목만 수출을 규제하겠다고 했는데,

대통령도 나서고, 이재용도 일본으로 바쁘게 뛰어 다니고, 외교부장관도

미국무장관에게 나서달라고 사정을 하는등 이렇게 큰 파동이 나버렸다.

일본 놈들 참 머리가 좋다.


4. 안일한 대처

대법원 판결나면서 부터 일본의 분위기는 서서히 달아 올랐다고 한다.

전정권과 다른 현정권! 현정권의 최우선 과제는 뭔가?

대북 포용정책이며, 어떻게든 퍼주고, 감싸안고 가는 것이다.

패트리어트 미사일 건에서는 중국에게 열심히 당했고, 그래도 말한마디

제대로 못하였으며, 롯데가 빈털털이로 막심한 손해보면서 쫒겨 나오기도 했다.

치밀한 준비끝에 실행에 옮긴 일본은 중국과 있었던 영토분쟁에서

중국에게 희토류 수출규제로 호되게 당한 것을 우리에게 실시하고 있다.


중국언론은 미국에게 당한 모습을 일본이 똑같이 한국에게 행하고 있다며,

우리를 두둔하기도 한다.

결국 어떤식으로든 결말이 나겠지만 본인들 내부 어려울때 툭하면 한국을

치고 반사이익을 얻으려는 아베정권!

미국의 트럼프에는 기어다니며, G20에서 별소득 얻지 못하고,

남북미가 판문점에서 만나 전세계에 감동의 물결이 일때 한순간에

찬물을 끼얹어 버렸다.


5. 국산화!

이번 대한국 수출규제 품목중 하나인 포토리지스트(감광재)는 일본이

세계 시장의 과반을 점유하고 있단다. 그밖에 반도체용 봉지재 80%, 차단제 78%로

일본이 장악하고 있는데, 우리의 기술력으로 안되나?

정부나 대기업에서 말로만 기술자립, 제정지원등을 외치지 말고,

이번 기회에 정말 일본에 독과점적으로 힘을 실어주는 짓을 하지 말고,

기술 연구, 소재 국산화, 수입선다변화둥울 통해 일본이 어떤 짓을 하던지 간에

먹고 살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6. 베트남 이주여성에 대한 폭력

얼마나 맞았으면, 얼마나 힘들었으면 저런 영상을 찍어서 하소연했을까?

베트남에서도 반한 감정이 들 끓었단다.

다행히 베트남 공안장관(?)이 한국에 왔는데, 경찰 총장과 국무총리가 나서서

철저한 수사와 처벌, 재한 베트남 국민에 대해서 잘해주겠다고 달랬단다.

말이 안통한다고 때렸단다. 영암에 살면서 직업이 뭔지 모르지만 조폭 수준의

문신을 한 몸뚱아리로 2살박이 아들앞에서 와이프를 개패듯이 패는 모습!

한국과 베트남이 경악을 했다.


그 아들도 친자확인을 통해서 자기 아들인지 확인을 한 사람이다.

능력이 없으면 외국인과 결혼을 하지 말던지, 왜 샌드백처럼 때리는지~~~


7. 나는 자연인이다!

337회 나는 자연인이다란 프로에 나온 사람이 성추행범이란다.

그가 사는 곳으로 소개된 집은 성추행장소였단다.

피해자 가족이 제보함에 따라 알려졌고,

곧바로 방송사는 사과를 하고, 다시보기와 재방송등을 못하게 조치했다.

성추행범이건, 폭행범이건 사실 본인이 얘기 안하면 모를 것이다.


2019.7.11 목




느긋한 일본: https://news.v.daum.net/v/20190709174704464?d=y


베트남 https://news.v.daum.net/v/20190707203335982?f=m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012204

공연금 https://news.v.daum.net/v/20190707190101702

삼성https://news.v.daum.net/v/20190708212622877
https://news.v.daum.net/v/20190707084014463?f=m

한일 https://news.v.daum.net/v/20190709111456932

https://news.v.daum.net/v/20190708194512604?f=m

아베 https://news.v.daum.net/v/20190709000731335?f=m

일본대사 https://news.v.daum.net/v/20190708124005510

화이트리스트 https://news.v.daum.net/v/20190708153210091


나는 자연인이다. TV정보


337회 2019.2.27(수) 시청률 5.658%

50억과 바꾼 젊음이여! 자연인 조성호50억 원을 가졌던 젊은 날보다 산봉우리 오두막에서 빗물 받아쓰며 사는 지금이 더 좋은 자연인 조성호(68) 씨. 한겨울의 매서운 바람과 한여름의 해를 피하기 위해 보통은 골짜기에 집을 짓기 마련이지만 도시남자였던 그는 뭣 모르고 산봉우리에 오두막을 지었다. 그것뿐이랴. 계곡물이 풍부하지 않아 빗물을 받아써야만 생활이 가능한 곳인데... 희한한 것은 수십억 원을 가진 때는 죽을 생각뿐이었는데 이곳에 살고부터 오래 살고 싶어졌다는 것이다. 그래서 좋은 것 챙겨먹으며 오래 살기 위해 힘쓰는 남자! 이 척박한 땅의 무엇이 그를 달라지게 한 걸까? “평온했던 하룻밤의 경험으로 겁도 없이 산봉우리 오막살이를 시작하다!“ 도시에서 나고 자랐고 아버지 덕분으로 풍족했던 자연인. 성인이 된 후에도 인생은 순탄했다. 공무원 시험에 합격해 번듯한 직장인이 되었고 적기에 결혼해 자식도 낳았다. 이 모든 것이 바뀐 것은 그의 나이 쉰 살을 넘어서면서부터다. 정... 50억 원을 가졌던 젊은 날보다 산봉우리 오두막에서 빗물 받아쓰며 사는 지금이 더 좋은 자연인 조성호(68) 씨. 한겨울의 매서운 바람과 한여름의 해를 피하기 위해 보통은 골짜기에 집을 짓기 마련이지만 도시남자였던 그는 뭣 모르고 산봉우리에 오두막을 지었다. 그것뿐이랴. 계곡물이 풍부하지 않아 빗물을 받아써야만 생활이 가능한 곳인데... 희한한 것은 수십억 원을 가진 때는 죽을 생각뿐이었는데 이곳에 살고부터 오래 살고 싶어졌다는 것이다. 그래서 좋은 것 챙겨먹으며 오래 살기 위해 힘쓰는 남자! 이 척박한 땅의 무엇이 그를 달라지게 한 걸까? “평온했던 하룻밤의 경험으로 겁도 없이 산봉우리 오막살이를 시작하다!“ 도시에서 나고 자랐고 아버지 덕분으로 풍족했던 자연인. 성인이 된 후에도 인생은 순탄했다. 공무원 시험에 합격해 번듯한 직장인이 되었고 적기에 결혼해 자식도 낳았다. 이 모든 것이 바뀐 것은 그의 나이 쉰 살을 넘어서면서부터다. 정년을 앞두고 한번쯤은 아버지처럼 큰돈을 벌고 싶어서 사업을 시작했다. 언제나 술술 풀리던 인생이었으니 사업에도 자신이 있었다. 조금의 두려움도 의심도 없었다. 하지만 1년 만에 믿었던 사람의 배신으로 큰돈을 잃게 되고 상실감과 초조함만으로 다음 사업을 시작했다가 또다시 사람과의 문제로 물려받은 재산과 공무원 봉급으로 차근히 모았던 돈까지 모조리 잃고 말았다. 사람에 대한 원망과 사그라지지 않는 분노는 그를 잠들 수 없게 했다. 수면제에 의지하게 되고 그 양이 늘어가다가 약을 먹지 않으면 몇날 며칠 잠들지 못했다. 오로지 죽을 생각뿐이던 그때 떠오른 건 단 하나, 어릴 적 잠시 지냈던 할아버지 할머니의 시골집이었다. 옛 집은 없어진지 오래되어 할아버지 할머니의 산소가 있는 산에서 텐트를 치고 하룻밤을 묵게 되었는데 몇 년 만에 처음으로 푹 자고 일어난 것이다. 그리고 그때의 경험만으로 겁도 없이 산봉우리에 오두막을 짓게 되었다. “일흔을 바라보는 나이에 이제야 사는 재미를 알게 되다니, 오래 살고 싶다!“ 집 짓는 기술도 농사 기술도 없던 자연인에겐 하나부터 열까지 시행착오였다. 산봉우리 위의 검은색 집이라 여름에는 덥고, 바람을 막아주지 못해 겨울에는 춥다. 물이 부족한 곳이라 하루에도 몇 번씩 300미터 떨어진 계곡에서 물을 날라야 하고 빗물을 받아서 써야 한다. 원두막을 짓던 중에는 일의 두미가 없다보니 실수로 벼랑에서 굴러 죽다가 살아났다. 그런데 그런 생활이 싫지 않았다. 몸은 고되었지만 잡념은 없어지고 저절로 마음은 편안해졌다. 산 생활 몇 년 흐르다 보니 더위와 추위를 피하기 위한 토굴 방을 짓게 되고, 처마의 빗물받이를 통해 빗물을 저장하는 시설도 만들게 됐다. 천연 저장고에 각종 약초를 약과 음식으로 만들어 두고 쓰는 법에도 도사가 되더라. 그리고 이제야 사는 참맛을 느끼며 산다. 그것을 지금에서야 알게 된 것이 억울하다 말할 정도로 오늘이 행복한 조성호 씨의 이야기는 2019년 02월 27일 수요일 밤 9시 50분 MBN '나는 자연인이다'에서 만날 수 있다 접기

출처 : 공식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