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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9. 시사: 하나의 중국파기, 화웨이구하기, 중국의 달러품귀현상, 김원봉, 유족이 받은 책자, 피곤 (6.7 금)

영일만2 2019. 6. 7. 13:23

2319. 시사: 하나의 중국파기, 화웨이구하기, 중국의 달러품귀현상, 김원봉, 유족이 받은 책자, 피곤 (6.7 금)


-이번 칼럼요약-

2019.6.7 금요일 시사이야기입니다.


-본 문-

1. 하나의 중국파기

미국방부가 대만을 국가로 표기해 하나의 중국정책을 공식 폐기했다고 홍콩의

잡지에서 보도 했다.

1979년 미중수교의 조건으로 대만을 나라로 인정치 않는 것을 수용하여 정식

외교관계를 수립했었고, 그동안 미국은 존중해왔다.

그러나 미국방부의 인도-태평양 전략보고서에서는 대만을 국가로 분류하였으며,

중국주변 대만, 싱가폴, 뉴질랜드, 몽고를 우방국가로 명기하며 이들은

믿을만하고 능력이 있는 파트너라고 하였다.

트럼프는 1979년 이후 처음으로 대만총통과 직접 전화통화도 했다.

최근에는 볼턴이 대만 안보위원회의 사무총장을 만났으며, 최근 대만에 20억달러의

무기를 판매할 계획이다.

미국의 싱크탱크인 국제전략연구소의 소장인 보니 그레이셔는 "미국은 중국이 자유로운

세계질서를 파괴하는 주범이라고 보고 있으며, 이를 저지하기위해 대만을 국가로

표기하는등 주변국과 연대를 강화하고 있다"고 했다.


2. 화웨이구하기

중국은 정부가 화웨이 구하기에 나섰다.

시진핑은 푸틴과의 정상회담을 하였고, 둘앞에는 5G를 비롯한 러시아 통신망사업에

화웨이가 조인식을 하는 장면이 연출되었다.

중국전체에 화웨이가 5G망을 깔도록 하였으며, 회장은 꿋꿋하게 살아남으리라는

자신하고 있다.

중국이 6.25 전쟁의 승리로 일컷는 상감령 전투를 몇번씩이나 꺼내들면서~~

미국은 주한미대사가 나서서 화웨이와 거래하고 있는 LG-U플러스에게 화웨이 망을

사용하지 않도록 공개적으로 촉구하였다.

미국에서 부품을 구하기 어렵자 화웨이는 한국의 삼성, SK, LG등에 손을 내밀고 있다.


3. 중국의 달러품귀현상

중국이 미중 무역전쟁으로 달러 품귀현상을 빚고 있다.

중국의 중산층들이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달러를 확보하는데 혈안이 되어 있기때문이다.

인민은행은 1인당 연간 5만달러, 1회당 3000달러만 바꿀수 있게 하였고,

국제금융기관들도 중국 금융기관에 달러를 빌려주지 않으려하고 있다.

이들은 무역전쟁이 격화되면 여러기업들이 도산할수 있고, 중국정부가 부실기업을

다구제할수 없기 때문이다.

외국투자자들이 중국주식이나 채권등을 매입하지 않으려고 하고 있다고도 한다.

미국으로의 수출길이 막혀 있고, 달러의 유입이 현저하게 줄어들고 있어, 달러부족으로

금융위기를 겪을수 있기도 하다.

물론 중국은 5월기준 3조 1천억달러의 외환보유액을 확보하고 잇지만

위기가 발생하면 순식간에 증발할수도 있다고 한다.


4. 김원봉(1898~1958)

문통이 이사람을 이시기에 내세워야 했을까?

안그래도 여야가 삐걱대는데~~ 불난집에 기름붓는 격이 되어 버렸다.

월북 전후의 활동이 전혀다른 세계였던 김원봉!

호국영령들이 안치된 국립현충원에서

차명진 전의원에 따르면 그는 김일성 정권 권력 서열 3위, 6.25 남침 최선봉에 선 사람이란다.

그는 문통을 빨갱이라고 썼다.


5. 천안함, 연평해전 유족이 받은 책자

그책자에는 김정은과 문통이 백두산에서 찍은 사진이 실려 있다고 한다.

마치 5.18 유공자들에게 전두환 사진을 기념책자로 보여주는 것과 비슷하다고

야당에서는 발끈하고 있다.

높은 자리에 있을수록 더 행동과 발언이 힘든 것 같다.


6. 피곤!

차를 타서 피곤한지, 요즘 집에서 쉴때면 계속 눈꺼풀이 내려앉는다.

체력이 이것 밖에 안되나? 하는 생각도 하게 되고~~~

얼른 적응해야 할텐데~~ 낼모레 타는 새마을 열차도 기대가 된다.

재미는 있는데, 자주 왔다갔다해야 하니까 은근히 피곤하고

힘든 것 같다.


2019.6.7 금 칼럼지기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