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3. 시사: 시진핑 방한 취소, 북한의 환적감시, 시진핑의 대장정, 중국의 굴기,청해부대 사고, 외교부의 정신줄, 푸에블로호(5.25 토)
-이번 칼럼요약-
2019.5.25 토요일 시사이야기입니다.
- 본 문-
1. 시진핑 방한 취소
미국이 중국 최대의 통신장비업체인 화웨이의 거래 제한에 동맹국들에게
동참을 요청하한것으로 전해지면서, 6월 한국을 방한하기로 했던,
시진핑의 한국방문도 무산된것 같다고 한다.
이번에 못잡으면 못잡는다는 결심으로 중국의 첨단 과학 발돋음을
일거에 때려잡으려는 트럼프의 결심에 따라 동맹국인 한국도
이쪽 저쪽 눈치보느라 정신 없다.
잘못하면 사드때와 마찬가지로 중국의 등쌀에 더 힘겨운 겨울을
보낼수도 있는 것이다.
시진핑 방한 취소: https://news.v.daum.net/v/20190524225654330?f=m
2. 북한의 하소연과 미동맹국들의 환적감시활동
북한의 최대선박중하나인 화물선이 미국령 서사모아로 끌려 갔으며,
압류조치를 진행중에 있다.
북한은 이쪽저쪽 외교망을 통해서 주권국가의 화물선을 적법한 사유없이
강제로 끌고가서 마구잡이로 압류한다며 하소연 해보지만,
소귀에 경읽기 인것 같다.
여기에 북한이 공해상에서 화물바꿔치기하는 것을 감시할 계획에
캐나다 까지 동참한다고 한다.
일본, 미국, 캐나다, 영국, 프랑스, 뉴질랜드, 호주등 다양한 나라에서
선박과 항공기로 북한 선적의 화물선들을 감시하고 있는 것이다.
3. 시진핑의 대장정
시진핑이 5.21 장시성 위두현에 있는 장정출발기념비를 찾아 헌화했다.
국민당군에 포위되어 절멸의 위기에 처했던 중국공산당 홍군은
370일에 걸쳐 9600km의 거릴르 걸어 연안으로 탈출했고,
그과정에서 전략을 수립하고, 민심을 얻어 대반전의 계기를 마련했다.
그리하여 결국은 중국공산화에 선공하였다.
시진핑이 5.21 장시성 위두현에 있는 장정출발기념비를 찾아 헌화했다.
그리고 그는 희토류 공장을 방문하였다.
그자리에서 그는 "홍군이 대장정의 출발점에 섰던 당시를 기억해야 한다.
지금 우리는 새로운 대장정을 시작하고 있다. 모든것을 새롭게 해야한다"고 하였다.
경제 신냉전이란 심각한 단계에 접어들고 있는 시점에서 비장한 각오를 보여주는 것이다.
5.10 무역협상이 결렬되자 2000억달러 중국산 상품에 대한 25%관세부과 방침을
밝히고, 5.15에는 국가 안보에 위험을 제기한다며, 화웨이와 그계열사 68개를 거래 제한
기업명단에 올렸으며, 구글과 인텔, 퀄컴등 주요 정보통신 회사들이 화웨이에 서비스와
칩공급을 중단하겠다고 하였다.
또한 동맹국들도 화웨이와 거리를 두기 시작했다.
4. 중국의 굴기
중국! 그들의 과학기술은 어디까지일까?
아폴로가 달을 탐험한 것은 달의 전면 그러니까 지구에서 보이는 쪽이라고 한다.
그러나 전파가 바로 연결되지 않는 곳 반대편에 착륙시켜 그곳을 보여준 나라가
중국이다.
몇일전에는 스텔스기를 잡는 레이더를 개발했다고 한다.
중국은 여러면에서 미국의 체계를 따돌리려고 하고 있다.
인공위성 GPS를 대체할 북두 위성항법시스템, 아마존을 중국에서 축출한 알리바바,
국제 결제시스템을 대체할 위안화 국제결제시스템의 약진,
5G, 인공지능, 빅데이터, 무인운송수단, 일대일로 프로젝트등은 89개국
865개 은행이 CIPS를 사용함으로서 달러와 결제시스템이 불필요한 것이다.
동중국해 주변과 홍콩등의 황해주변등에는 미국의 항공모함등을
요절낼수 있는 무기들을 배치하고 있다.
미국이 환율을 낮추며, 무역에서 흑자를 도모하는 국가에 대한 관세 인상을 위한
법률을 만든다고 한다.
중국입장에서는 환율을 조금만 낮춰도 관세 압박을 상쇄할수 있다.
뿐만아니라 우리나라, 일본등도 마찬가지이다.
이렇게 되면 미국입장에서는 관세를 아무리 올려봐야 상대국 통화가치를 낮춰버리면,
관세가 별의미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환율전쟁을 대비해 환율만큼 관세를 올린다고 한다.
중국 기술혁신-> 제조업 첨단화-> 위안화 금융 굴기로 이어지며, 막강한
중국이 뜨는것을 방지하기 위한 미국의 의지가 돋보인다.
섣불리 중국제조 2025를 2025를 발표하며, 대부분의 산업분야에서 국산화를 추진하며,
세계경제의 기둥이 되고자 했던 중국! 미국의 경계를 한몸에 받은 중국!
2025년이 되는 10년내 중국을 제조업대국에서 제조업 강국으로 도약시키고,
2035년에는 일본, 독일을 제치고, 2위 그룹의 선두에 나서고, 건국 100년이
되는 2049년에는 세계 제1의 제조업 강국이 되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그러나 아직은 대놓고 미국에 싸움을 걸때가 아닌데~~~
하여튼 결말이 기대된다.
5. 청해부대 사고
머나먼 인도양에서 여러가지 임무를 수행하고 귀국한 최영함이 홋줄 사고로 인해
병장 한명이 사망하고, 4명이 크게 다치는 사고가 났다.
2017년도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다고 하는데, 이번에도 또~~
싸우다가 다치거나 죽은 게 아니고, 수백명의 가족들이 환영하는 행사속에
병사들이 죽거나 다치는 장면을 한번에 고스란히 보여준 것이다.
안타깝다! 죽어서 1계급 특진해서 뭘하나? 해군사령부장으로 처리한다는데~~
알아주지도 않는 깡통계급인 하사로 진급! 푸하핫!
6. 외교부의 정신줄
아무리 선후배간이지만 이정도로 기강이 헤이해지면 안되는데~~
강경화가 한마디 했흔데, 아무래도 문통이 한마디 할때가 다가오는 것 같다.
정상간의 대화내용을 선배가 달라고 하니 넙죽 주고, 그 내용이
야당 의원을 통해서 언론에 노출되고 언론을 통해 텔레비젼에
흘러나왔다. 그것도 최강 미국대통령과의 문통과의 대화내용이~~
국가기밀인데~~정신상태가 빠져도 한참 빠진 것이다.
야당의원은 마치 특종 잡은 것 마냥 이곳 저곳에 뿌리고 다니고~~
이번 건에 대해서 조사를 거친후 처리 한다고 하는데 두고봐야지!
7. 푸에블로 호 송환
미행정부의 강경파 볼턴이 북화물선 반환요구에 그런 얘기할 거면,
푸에블로호를 미국으로 송환해주는게 먼저 일것이라고 하였다.
그는 말미에 북한이 이야기하는 내용은 대부분 에누리해서 듣고 있다고도 하였다.
또한 그는 이달초에 북한이 발사한 것은 미사일이며, 유엔제재 위반이라고 하였다.
5.25 일본 동경에 도착해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그는 "유엔 안보리 결의안은
북한에 대해 어떠한 탄도미사일 발사도 금지시켰으며, 위반의 측면에서 의심할 여지가
없다"고 했다.
https://news.v.daum.net/v/20190525150721397?f=p
2019.5.25 토요일 칼럼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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