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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7. 시사: 조선전쟁, 화웨이회장의 반론,폐르시아 만의 긴장, 대림동 여경,북한 퍼주기,페르시아 만의 긴장,터키의 S400과 F-35전투기,자동차 관세,

영일만2 2019. 5. 19. 17:38

2307. 시사: 조선전쟁, 화웨이회장의 반론,폐르시아 만의 긴장, 대림동 여경,북한 퍼주기,페르시아 만의 긴장,터키의 S400과 F-35전투기,자동차 관세, (5.19 일)


-이번 칼럼요약-

2019.5.19 일요일 시사이야기입니다.


-본 문-

1. 조선전쟁

중국에서 연일 6.25 전쟁(그들은 조선전쟁으로 부름)과 마찬가지라며,

이번 미중 무역전쟁에 정당성을 부여해 중국인들의 단결을 촉구하고 있다.

그들이 승리했다고 하는 1952.10~11월에 있었던 저격능선 전투를 상감령 전투라

부르며 최대의 승리를 거둔 것이라 주장하는데, 16일 항미 원조전쟁영화인 '영웅아녀'를

긴급 편성해 반영하고, 17일에는 '상감령'이란 6.25 전쟁영화를 CCTV에서 방영했단다.

인민일보, 신화통신, 환구시보등 연일 애국심을 고취시키는 글과 방송등을 하고 있는 것이다.


2. 화웨이회장의 반론 

미국이 화웨이와 계열사의 제품에 대해서 수입을 사실상 금지하였다.

액수로는 110억달러라는데, 중요한 것은 화웨이와 거래하는 기업도 마찬가지의

제재를 받는 다는 것이다.

화웨이 회장이 그들의 회사는 ZTE와 다르며, 미국의 압력에 절대 굴복하지 않겠다!

면서 항전(?)의 의지를 가지는 발언을 하였다.


3. 대림동 여경

난 개인적으로 폭력계나 치안문제에서 여자경찰이 뭘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다.

이번 대림동 동영상을 봐도 노력한 흔적은 보이는데, 여경이 혼자 처리하기에는

부족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

가재는 게편이라고 경찰청에서는 대처에 문제가 없었다고 하지만,

대다수의 시민이 보는 입장에서는 여경이 인근 시민에 도움을 요청하고, 수갑을 채워달라고,

하는 점, 그리고 술취한 사람에게 밀리는 장면, 함께 간 동료가 당하고 있을때,

도우기는 커녕 밀리면서 다른 경찰에 무전으로 도움을 요청하는 모습등을 보고는

이런 체력으로 경찰을 한다는게 있을수 있는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남여 차별은 하면 안되지만, 실제상황에서 남자만큼 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이다. 돈은 똑같이 받고, 힘든일은 안하려고 하면,

그게 오히려 남여차별이 아닌가?


4. 퍼주려는데 못마땅한 북한!

5.17 금요일 대북경협주가 마구 상한가 근처를 휘젖고 다녔다.

왜냐? 그동안 8차례인지 개성공단 방문을 신청했는데, 북한 제재로 인해

정부의 허가가 안떨어졌는데, 그날 승인이 났기 때문이다.

단지 둘러보는 것을 우리정부에서 승인만 했는데도, 뭔가 곧 공장이 가동 될것 처럼

주식하는 사람들은 일단 돈을 던지고 보는 것이다.

800만 달러 공여, 쌀 30만톤 보냄등 여러가지로 베풀려고 하는데도,

북한은 외세에 의존하지 말고 주관적으로 본인들이 원하는것을 해달라고 한다.

한미공조와 연합훈련을 멈추고 남북공조를 하자는 것이다.

마구 퍼주려는 문정부! 받는 것도 못마땅한 북한!

그들은 올해 안에 북미 대화를 해야 한다고 한다.

그렇지 않으면 또다시 대륙간 탄도탄이나 미사일 개발을 한다고 한다.

10년만에 최대의 가뭄이 발생해 아사 직전의 상황에서도,

한줌의 땅에 한웅큼의 곡식이나 채소등을 심자고 독려하면서도,

핵과 미사일에 대한 미련을 못버리는 것이다.

 미국은 한국이 자꾸 조르니까 마지못해 식량지원을 허락하고,

개성 방문도 허락했지만 사실 개성공단 재개는 그대로 달러가 북한으로

유입되어 핵개발에 들어 간다는 것을 아는터라 더이상의 진행은 없을 것 같다.

5. 페르시아 만의 긴장

미국과 이란의 대립, 사우디와 이란의 대립,

일촉즉발의 긴장상황이 연일 계속되고 있다.

강경파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볼턴의 주요 관심사는 이란과 베네수엘라이며,

북한은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주무를 본다고 한다.

CNN방송은 그를 전쟁을 속삭이는 자라고 비판하기도 했는데, 미국의 외교 안보 

정책의 조타수역할을 하고 있다. 


6. 터키의 S400과 F-35전투기

5.19 터키의 에르도안 총리는 러시아제 S400을 도입하는 데 그치는게 아니라,

러시아와 공동생산을 한다고 한다.

그는 미국의 F-35전투기도 미국과 같이 생산하며, 총 100대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하였다. 

미국과 나토는 터키가 러시아제인 S400을 F35와 동시에 갖고 있으면, 

S400이 F35를 추적하는 기술을 익혀 동맹국에 피해를 입힌다며, 제재를 하고 있다. 

미의회는 작년에 터키 조종사의 F-35훈련과 인도식까지 끝난  기체를 아직도

터키로 보내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터키! 6.25때 우리나라를 도와준 형제국가라고 했는데, K2 전차와 관련된 기술을

4000억엔가 팔았다. 그랬더니, 거의 똑같은 전차를 만들어 팔면서,

이젠 세계 무기 시장에서 우리나라와 경쟁상대가 되어 버렸다.

에르도안 총리를 우리나라의 박정희와 같이 보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자주국방과 방산 무기에 혼신의 힘을 쏟고 있는 지도자이다.


7. 자동차 관세

5.18 미국이 국가안보를 이유로 수입자동차 에 대해 무조건 25%의 관세를

부과하는 시한을 6개월 연장하였다.

여러 통신에 의하면 한국과 캐나다, 맥시코등만 제외하고, 일본, 유럽연합등은

포함된다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미국이 당분간 중국과의 무역전쟁에 

전념하고,  북한과  이란, 베네수엘라, 터키등의 버릇을 고쳐주려고 역사적

우방들과는 다소 안도의 제스츄어를 보이는 모습이다.

도요타는 70조원의 돈을 미국에 투자하고도 미국에서 환영받지 못한다고,

성명을 통해 불만을 터트렸다.

도요타는 미국내 10개의 공장을 보유하고 있고, 직간접 고용인원은 총 47만 5000명에

달하며, 미국내 자동차 딜러사도 1500개가 넘는다.


2019.5.19 일 칼럼지기




화웨이 https://news.v.daum.net/v/20190517160356965?f=m

https://news.v.daum.net/v/20190517145223539?f=m

중국취소 https://news.v.daum.net/v/20190517160119861?f=m

대만산 https://news.v.daum.net/v/20190517111156638?f=m

캐나다 https://news.v.daum.net/v/20190517074624695?f=m

환율 최고 https://news.v.daum.net/v/20190517155554649?f=m

식량지원 https://news.v.daum.net/v/20190517135823770?f=m

https://news.v.daum.net/v/20190517110217155?f=m

https://news.v.daum.net/v/20190517172103650?f=m
https://news.v.daum.net/v/20190517194311783?f=m

? 5월 17일 금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2년 동안 국민이 전반적으로 삶의 질 개선을 체감하기엔 미흡한 부분이 많았다고 지적하고 앞으로 재정이 더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하는 이유라고 밝혔습니다.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가 오신환 신임 원내대표 등 반대파의 사퇴 요구에 대해 퇴진은 없다며 단호히 거절했습니다. 오히려 손 대표는 조만간 자신의 뜻대로 주요 당직자를 임명할 전망이어서 당내 갈등은 더욱 심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문무일 검찰총장이 현재의 수사권 조정안에 대한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대신 검찰도 겸허히 반성하겠다면서, 직접 수사 기능을 대폭 줄이는 방향으로 검찰 권한을 내려놓겠다고 밝혔습니다.
■직권남용과 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심에서 4가지 혐의 모두에 대해 무죄를 선고 받았습니다.
이 지사는 앞으로 도정에 전념하겠다고 말했고, 검찰은 판결문을 면밀히 분석해 항소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인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대권 도전 의사가 전혀 없다고 재차 강조하면서 미세먼지 해결이 마지막 소명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홍보대사에 애니메이션 캐릭터 '라바'를 선정했습니다.
'라바'는 우리나라 기업이 2011년 제작한 애니메이션 애벌레 주인공입니다.
■억대 뇌물과 성 접대 혐의를 받는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 구속됐습니다. 주요 혐의가 소명되고 증거 인멸과 도주 우려가 있다며 봤습니다. 검찰 수사단이 검사 14명을 투입해 한 달 반 이상 수사를 벌인 끝에, 결국, 김 전 차관의 신병을 확보하는 데 성공한 겁니다.
■검찰이 '강서구 PC방 살인 사건' 결심 재판에서 아르바이트생을 살해한 30살 김성수에게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범행이 잔혹하고 재범 가능성도 크다며 김성수를 사회에서 영원히 격리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수술실 의료 사고와 무자격자의 대리 수술 등의 문제가 잇따르자, 수술실 CCTV설치를 의무화하는 법안이 발의가 됐습니다.
그런데 법안을 발의한 의원들 중 일부가 갑자기 의견을 철회하면서 하루 만에 조용히 폐기됐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2년 전, 신생아용 결핵 백신 공급을 중단해서 '품귀 사태'를 일으킨 한국백신에, 과징금 9억 9000만원을 부과했습니다. BCG 백신 시장을 독점하면서 고가의 제품을 많이 팔기 위해, 무료 접종이 가능한 백신은 더이상 공급하지 않은 혐의입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분식회계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삼성전자 미래전략실의 후신인 사업지원TF를 압수수색했습니다. 특히 사업지원TF의 수장, 정현호사장 사무실 등도 포함됐는데, 검찰은 조만간 정 사장 등 삼성전자 임원진들을 불러 조사할 방침입니다.
■역대 대통령들이 여름 휴가 때마다 이용했던 거제 저도는 일반인 출입이 엄격히 금지됐던 곳인데요. 오는 9월 중순부터 1년 동안 시범 개방됩니다.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을 제외한 5일 동안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하루에 관람객 6백 명까지 들어갈 수 있습니다.
■봄철 야생 독초를 산나물로 잘못 알고 먹어 중독 사고가 나는 일이 많아 주의가 필요합니다. 전체 자연독 식중독 환자 10명 가운데 6명은 봄철에 집중된다고 하는데요. 산나물과 비슷하게 생긴 독초는 전문가들도 쉽게 구분하기 어렵기 때문에 잘 모르는 산나물은 아예 드시지 않는 게 좋습니다.
■중산층이 내 집을 마련하려면, 소득을 한 푼도 쓰지 않고 5년 6개월가량 모아야 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국 중간 가격의 집을 살 때 얘기인데, 수도권은 7년 가까이 걸렸습니다. 집값과 소득 사이 격차가 여전히 크다는 분석입니다.
■미혼, 다문화 등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기 쉬운 여성들의 갑작스러운 출산을 지원하기 위한 소통 채널이 개통했습니다. 위기임신 긴급전화인데요. 도움이 필요한 임산부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고, 24시간 운영된다고 합니다.
■앞으로 창경궁을 교통카드로 입장할 수 있게 됩니다. 오는 22일부터 창경궁 입장 시 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할 때처럼 입구에 설치된 단말기에 교통카드를 대면 바로 안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다만 일반 대인 관람권만 가능하고, 단체권이나 할인권은 기존 창구를 이용해야 합니다.
■'제15회 해운대 모래축제'가 오는 24일부터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립니다. 올해 축제는 '뮤직, 모래와 만나다'를 주제로 미국과 일본 등 8개 나라 작가 14명이 음악을 주제로 작품 20개를 만듭니다.
■농촌진흥청과 코레일이 전국 7개 지자체와 함께 농촌 체험 기차여행 프로그램인 '농 뚜레일'을 출시했습니다. 이번 주부터 매주 토요일 운영 예정인데요. 강원 강릉과 충북 청주, 충남 서천, 전북 정읍, 전북 순창, 경북 군위, 경남 함양 등 7개 지역을 둘러보도록 구성됐습니다.
■건강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농촌에서 블루베리 재배가 늘고 있는데요. 블루베리가 기존 수박 재배보다 수익이 3∼4배 이상 높아 농민들에게 인기입니다. 판로가 없어 어려움을 겪는 농민을 위해 농민과 농협,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출처: MHL의 간추린 아침뉴스]

1. 증시 주요 이슈

1) 中, 관세인상에 '맞불'
- 중국이 미국의 중국산 제품 관세 인상 조치 발표에 맞춰 지난주 미국산 돼지고기 3247t 수입 주문을 취소했다고 CNBC가 16일(현지시간) 보도
- 이는 최근 1년여 사이에 가장 큰 규모의 주문 취소이며, 이로 인해 미국의 돼지수출 시장이 받은 타격은 65억 달러

2) 4월 면세점 매출액 역대 두 번째 수준 기록
- 4월 면세점 매출액 1조994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2.6% 증가
- 3월(2조1656억원)에 이어 2개월 연속 2조원에 가까운 실적을 낸 것
- 3월의 경우 객단가를 높이며 이월 재고를 소진하는 일부 화장품 업체들의 단기 프로모션이 활발했던데 비해 4월도 역대 두 번째로 높은 매출을 시현
- 원/달러 환율도 이익률 상승에 큰 도움이 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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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주요 경제지표
- 美, 5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 예비치
- 美, 5월 미시간대 소비자현재상황 예비치
- 美, 4월 컨퍼런스보드 선행지수 (% MoM)
- 유럽, 4월 근원 소비자물가 (% YoY)
- 유럽, 소비자물가 최종치 (% YoY)

4) 코스피200 야간선물 전일 대비 +0.39%

2. 전일 미국·유럽 증시

- S&P500: 2,876.32 (+0.89%)
- 다우산업: 25,862.68 (+0.84%)
- 나스닥종합: 7,898.05 (+0.97%)

- 영국 FTSE100: 7,353.51 (+0.78%)
- 프랑스 CAC40: 5,448.11 (+1.37%)
- 독일 DAX30: 12,310.37 (+1.74%)

- 코멘트: 美, 경제지표·기업실적 호조..다우, 0.84%↑/ 국제유가, 중동 위기감 지속..국제유가 사흘째 UP

3. 전일 아시아 증시

- 상해종합: 2,955.71 (+0.58%)
- 항셍: 28,275.07 (+0.02%)
- 항셍 H: 10,811.62 (+0.07%)
- 니케이225: 21,062.98 (-0.59%)

- 코멘트: 亞 증시, 텐센트·알리바바 호실적..中 상승

4. 오늘의 주목할 리포트

- [ a href='stockplus://viewStock?code=A230240'>에치에프알] 오래 쉬었다. 5G 종목별 키 맞추기가 시급하다 (하나금융)
- [영풍정밀] 화학공장 슈퍼 증설 싸이클로 인한 실적 호전 지속 (유진)
- [동양생명] 2019년 배당수익률 5.6% 기대 (SK)
▷ 리포트 요약 보러가기


5. 전문가가 선정한 주요 뉴스

- 시총만큼 돈 쌓은 기업…錢株 조정장에서 돈 된다 (한국경제)

- 환율 연일 '고공행진'⋯업종별 피난처 살펴보니 (데일리안)

- [굿모닝 증시]갈피 못잡는 증시…변동성 언제까지?(아시아경제)

- 다음주 코스피도 트럼프만 바라본다…"예상밴드 2040~2100선"(이데일리)

- 삼성전자, 실적 꺾였지만 R&D 투자 확대…2분기 연속 5조 원 투입(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