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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간추린아침소식 ❒3월5일~7일 간추린 아침 소식❒

영일만2 2019. 3. 5. 21:08

뉴스: #간추린아침소식 ❒3월5일~7일 간추린 아침 소식❒


#간추린아침소식

❒3월5일 화요일 간추린 아침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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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뉴스,팩트를 가장한 
편향과 선동은 반대 합니다.
대화와 상식을 풍성하게 하는 
자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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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신뉴스] 

✦5일 연속 비상저감조치, '먼지 감옥'에 빛바랜 봄날씨
✦한국당, 사무총장, 부총장.. 핵심당직에 친박 대거 포진
✦대란 없었지만 학부모 ‘분통’.. 사립유치원 불신 키워..
✦한국당 조경태 "김진태·김순례 징계 유야무야 넘어가선 안돼"
✦예비군 동원훈련비 2022년까지 9만1천원으로 인상
✦‘침묵’ 일관하는 버닝썬 이문호 대표, 10시간 경찰조사후 귀가
✦제주, 국내 1호 영리화 '녹지병원' 끝내 허가취소 수순으로..
✦'올영세일' 올리브영 3월 세일, 최대 60%, 최저 100원 판매
✦청량리서 '아름다운 진료' 62년, 성바오
로병원, 22일 폐원, 내달 은평뉴타운으로 확장 이전
✦2월 주요은행 가계대출 2조5천억 증가, 증가세 회복 기미
✦김정은 귀국열차 北 진입.. 5일 새벽 평양 도착할 듯
✦美 볼턴 “트럼프, 김정은에 비핵화-경제번영 담은 ‘빅딜’ 제안”
✦베네수엘라 과이도, 체포 위협 속 귀국, 美 "과이도 체포하면 즉각 대응"
✦兩會 맞아.. 중국 신화통신, AI앵커 데뷔
✦美남동부 잇단 토네이도에 최소 23명 사망, "칼로 할퀸 듯"
✦中화웨이의 반격, '사용금지 결정' 美정부에 법적대응
✦주인 바뀐 CNN, TV보다 디지털에 투자 집중할 듯
✦알제리, 82세 대통령의 ‘5선 도전’.. 청년들 시위 물결
✦IS '인간방패' 전술에 동맹군 공세 완화, "IS 150명 투항"
✦뉴욕증시, 美中무역 합의 선반영 인식, 지표 부진에 하락
✦스페인 북부 이상고온·강풍으로 하루 사이 산불 120건 발생
✦필리핀 공항서 버려진 가방 속 거북이 1500마리 발견

■오늘은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그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맑다가 구름, 오전에는 서해안을 중심으로 안개가 200m 이하로 짙게 끼는 곳도.. 서울 기온 3 ~ 14도 분포, 오늘까지 닷새 연속 미세먼지 저감조치, 

■文 대통령 NSC(국가안전보장회의) 주재.. 北美 중재안 논의, "영변 폐기 논의 큰 의미", "영변 핵시설 폐기하면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 강경화 외교 "南.北.美 1.5트랙 협의 개최해 北美 대화 재개, 영변 플러스알파·제재 해제가 핵심", 조명균 통일 "금강산, 개성공단 재개, 미국과 협의"

■與野, 장기 공전 끝내고 3월 국회 개의.. 청문회, 신속처리 안건 등 곳곳에 ‘암초’.. 與野 3당 원내대표 회동선 정상화 합의가 불발되었으나 회동직후 나경원, "책임 야당.. 국회 열겠다" 밝혀.. 홍영표 "늦었지만 정상화 다행, 이르면 7일 임시국회 열기로..", 한국당, 개의 후 김태우·손혜원 등 공세 쏟을 듯..

■文대통령, 해외거주 독립유공자 후손 초청 오찬.. "친일하면 3대가 떵떵.. 바로 잡는 게 조국이 할 일, 독립유공자 후손 예우는 책무, 독립유공자 마지막 한 분까지 발굴.. 국외 독립운동사적지 보존 노력", 후손 참석한 독립유공자 34명 이름·공적 일일이 거명 "자랑스러운 역사"

■미세먼지에 갇힌 한반도.더 독해진 미세먼지, 닷새째 재난 수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원인은? 中오염물질에 사상최저 풍속·강수량까지.. 작년 총 7일이었던 비상조치, 올해 들어 벌써 11일 발령, 중국發 휘발성유기화합물↑, 한반도상공서 2차 화학반응, 초미세먼지 생성 패턴 보여.. "대기정체로 농도 더 짙어져"

■현대기아차, 5개 카드사(신한, 국민, 삼성, 롯데, 하나카드)에 계약해지 통보.."수수료율 일방적 인상, 카드사,인상근거 관련 자료나 설명 제시하지 못해..인상할 수밖에 없다는 원론적 답변으로 일관, 신한카드 이익률이 현대차보다 높아" 지적.. BC,농협,현대, 씨티카드, 기존수수료 유지 상태에서 협상

■‘유치원 대란’은 없었다..교육청·공무원·경찰, 3인1조 압박에 여론 뭇매까지..한유총 개학연기'백기', "설립 허가 취소"..사태 하루만에 조건없이 중단, 참여율 7% 못 미쳐.. 한유총 이사장 "곧 거취 표명",서울교육청 “한유총 설립허가 취소” 추진, 향후 정치적 이슈 될 수도..

■[부동산] 실거래가도 '뚝뚝'하방압력 커지는 주택시장, 서울 아파트값, 통계 이어 실거래가도 하락 확인, "4월 공시가 발표까지 예정돼 추가 하락 불가피"

■미세먼지 심할 때 개인위생, 미세먼지 심해도 실내환기 반드시 해야.. 음식 조리 때 환풍기 가동, 지하철·버스 안에서도 마스크 착용, 물 하루 1.5~2L 마셔 목 촉촉하게.. 눈은 인공눈물로 헹구고 렌즈보다 안경이 좋아.. 외출 후엔 반드시 손을 깨끗하게 씻고 생리식염수로 코 씻는 것도 좋아

■美하원"트럼프 측근60여명 조사",다시 고개드는 탄핵론.. 로버트 뮬러 특검의 '러시아 대선 개입 스캔들' 수사 보고서 공개 임박, 코언의 청문회 증언으로 힘받아.. 법사위원장 "사법방해 등 조사", 민주당 내부에선 "국민적 지지와 초당적 협조가 있어야 하는데 탄핵은 아직 시기상조"라는 의견 우세

■"美中 무역협상 타결 임박..中경제 실질적 변화는 없을 듯.." NYT, 소식통들 인용해 보도, “美, 애초 목표 달성엔 실패할 가능성 높아”.. 中, 미국산 에너지 수입 확대, 美는 對中 '추가관세' 철회 가닥, 27일 트럼프·習 최종합의 전망에.. 상하이종합지수 3,000P 탈환, 양국 매파 협상내용 반발 가능성, 美 '화웨이 제재'도 여전히 불씨

■중국 "구금된 캐나다인 스파이 행위.. 中 국가기밀 훔쳐".. 스파이 행위 유죄판결 받으면 최고 사형 처할 수 있어.. 멍완저우 부회장 美 인도절차 착수에 '맞대응' 여겨져

오늘로 닷새째 미세먼지 저감조치, 필히 마스크 준비하시고 좋은 인연들과 행복한 하루되시길~~^♡^



❒3월 6일 수요일 간추린 아침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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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뉴스,팩트를 가장한 
편향과 선동은 반대 합니다.
대화와 상식을 풍성하게 하는 
자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단신뉴스] 

✦文대통령, 미세먼지 긴급조치 대책에 全부처 협조 지시
✦與野, 이제서야 “3월에 미세먼지 대책 법안 통과시키자”
✦황교안, 봉하마을 찾아 "노무현 통합정신 기억할 것"
✦정세현 전장관 "볼턴, 매우 재수없는 사람, 확대회담 에 난데없이 배석, 의도된 결렬"
✦재계 '큰어른' 박용곤 두산 명예회장 빈소에 조문 발길
✦대형 SUV 열풍에 때아닌 주차난, 아파트 좁은 주차장 ‘문콕 비상’
✦“제약·바이오, R&D 현황 더 상세히”.. 공시기준 개정 추진
✦서울시 6월 첫 입주 '청년주택' 임대료 책정 착수
✦세제·규제완화 지원사격에도 아직은 갈 길 먼 제로페이
✦뉴욕증시, 강한 지표에도 무역협상 관망, 다우 0.05% 하락 마감
✦日王 12일부터 퇴위식, 202년 만에 생전 퇴위, 한달 보름간 행사
✦英, 왕세자비간 불화설, 외모 비하·인종차별, 칼 빼든 英 왕실
✦美헤이먼캐피털 "美 내년 제로금리 복귀 예상", 경기침체 원인
✦中, ‘군용 해상기술 절취’ 세계 유명 대학 20여 곳 해킹
✦日 대학, 꾸중 못 견디는 신세대에 '야단 맞는법' 강의
✦‘핵 브레이크’ 풀리는 美-러… 뉴스타트도 폐기 우려
✦애플, 폴더블폰 야심차게 준비, 구부러지는 유리 개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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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남쪽해상을 지나는 기압골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제주도와 전남, 경남에는 오전까지 비, 전북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수도권은 낮 한때 소량의 비 오는 곳이 있겠고, 강원도와 동해안은 오후부터 비 또는 눈..서울 기온4 ~ 11도 분포, 오늘까지 엿새째 미세먼지 저감조치, 

■文대통령, 이달 중순 아세안 순방 후 여야대표 회동 추진, "북미회담 직후로 고려했으나 조금 변경".. 황교안 첫 참석 '상견례' 성격도.. 여야정 협의체 공전 속 '협치' 강조될 듯.. 선거제 개혁도 논의 가능성

■이도훈 본부장 5~7일 방미.. 비건 만나 北美 대화 재개 논의,이 본부장,비건 대표와 한미 북핵수석대표 협의,이도훈"북미가 빨리 만나 프로세스 지속하는 게 중요".. 북핵·북한문제 관련 美 행정부 인사들과도 회동,"北美 후속 대화 조속한 재개 등 추진 방향 논의"

■與野,3월 임시국회 일정 합의,7일~4월 5일까지.. 교섭단체 대표연설 11~13일, 대정부질문 19일부터 4일간, 안건 처리 위한 본회의는 28일과 다음달 5일 2차례 

■전국, 엿새째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초미세먼지, 개인건강 심각한 위협, 흡연량으로 환산하면 버클리어스 환산법 적용 결과, “담배로 치면 어제만 7개비 피운 셈, 닷새 동안 담배 한 갑.. 1만명 넘게 조기 사망” 주장도..", 최악 미세먼지 잦고 독해지고.. 시민들 "정부, '비상저감조치'만 말고 실질적인 대책 좀".. ‘미세먼지 재난’ 법제화 임박

■한은, 지난해 1인당 국민총소득(GNI), 처음으로 $3만1천349, 2만 달러 돌파후 12년 만.. 인구 5천만 명이 넘는 국가중 7번째, 작년 실질성장률 2.7%, 물가상승률 감안한 명목성장률은 3.0%로 '외환위기 후 최저', 가계 체감 성장세 크지 않아..

■서울교육청 "한유총 허가취소..개학연기는 공익 현격히 해하는 행위,강경 지도부가 유치원 후진적 길로 이끌어..에듀파인 사용하면 교사처우 개선비"..서울교육청, 한유총에 설립허가 취소예고 통지.. 청산 시 잔여재산 국고귀속, 학부모 단체도 한유총 검찰에 고발..

■서울시 교통사고 사망률.. OECD 평균보다 낮지만, 보행자 사망률은 3배 높아, 노인인구 급증 송파구, 교통사고 사망 1위, 강남구, 구로구 순.. 전문가 “시내 차 제한속도 낮추고.. 신호등 파란불 시간도 더 늘려야”..

■9번째 저비용 항공사 신규 면허 허가.. 양양, 인천, 청주 기반 3곳 신규면허.. 세계에서 가장 많은 LCC 보유국 돼.. 한국 인구 6배 넘는 미국이 9개, 우후죽순 난립에 동반몰락 우려도..

■포브스 세계 억만장자 2천153명 발표, 최고 부호는 베이조스 아마존 CEO, 자산 1310억달러로 2년째 1위 '굳건', 2위는 빌 게이츠, 한국선 이건희 삼성회장이 65위에 이름 올려.. 트럼프, 자산 변동 없이 51계단 올라 715위 랭크

■대북 강경파 볼턴 美국가안보보좌관, 존재감..각 세웠던 캘리·매티스 사임 후 파워 세져.. 美, '강경'입장 선회하나.. 北美정상회담 결렬 이후 미국 내 '압박' 분위기 주도하는 볼턴, 어제 이도훈 본부장 美로 출국, 韓-美 간 엇박자 논란 잠재울 수 있을지 주목

■中 전인대 업무보고.. 무역전쟁에 올해 성장률 목 '6 ~ 6.5%'로 낮춰..29년만에 최저, 국방 예산 전년 대비7.5%증액,올해 재정적자 목표치 2.8%로......소비자물가 상승률 3% 유지, 리커창 "올해 상황 복잡.. 위험과 도전 많아 격전 치를 각오해야".. 적극 재정정책 펼치되 단기부양책은 자제.. 취업을 핵심정책으로.. '중국제조 2025'은 언급 안해.. 무역전쟁 美 의식한 듯..

■터키, 시리아 '쿠르드 도시' 연결 국경 검문소 신설.. 장악력↑, 무역장관 관영 매체에 밝혀.. "아프린 연결 국경 다음주부터 운영", 다른 남부 국경 통로, 내전 발생 8년만에 재개통

오늘로 6일째 미세먼지 저감조치, 필히 마스크 준비하시고 좋은 인연들과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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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아침뉴스 

? 3월 7일 목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MHL의 간추린 아침뉴스

■북한의 서해 동창리 미사일 발사장 복구 움직임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이 미사일 발사장을 복구한다면 매우 실망스럽다고 했습니다. 미 정부 당국과 전문가들은 북한 움직임의 배경을 파악하는데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중국 정부와 협의해 미세먼지 긴급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중국과 공동으로 인공 강우 실험을 하는 방안은 물론, 추경 편성도 검토해 보라고 주문했는데요. 실제 공조가 잘 이뤄질지는 불투명합니다.

■올해 들어 두 달 넘게 멈춰있던 국회가 오늘 오후 2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문을 엽니다. 이번 임시국회는 다음 달 5일까지 30일간 이어지는데, 앞서 여야 원내대표들은 미세먼지를 국가 재난에 포함시키는 내용의 미세먼지 관련 법안을 최우선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국회 윤리특별위원회가 5·18 망언 논란 당사자인 김진태, 김순례, 이종명 의원과 부동산 투기 의혹이 불거진 손혜원 의원, 그리고 재판 청탁 의혹을 받고 있는 서영교 의원과 출장길에 스트립바를 방문했다는 의혹이 일었던 최교일 의원 등에 대한 징계안을 논의합니다.

■정부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인 올 4월 11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공휴일로 지정하더라도 모두가 쉬지 못할 수 있고 아이들 돌봄 문제 등이 생길 수 있다는 의견이 다수여서 공휴일로 지정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북한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드러내 온 세계적인 투자자 짐 로저스가 KBS를 방문해 북미협상과 대북투자에 대한 진솔한 생각을 밝혔습니다. 그는 비핵화 협상은 단지 연기된 것이며, 북한의 경제적 가치에 대한 자신의 관심은 여전하다고 말했습니다.

■다스 횡령과 뇌물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어제 보석으로 풀려났습니다. 하지만 법원이 엄격한 보석 조건을 내걸어 사실상 자택 구금 상태로 남은 재판을 받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17억의 보험금을 노리고 결혼한 지 20일 된 아내를 숨지게 한 혐의로 50살 박 모 씨를 구속해 검찰에 넘겼습니다. 박 씨는 지난해 12월 31일 전남 여수시 금오도 선착장에서 승용차를 바다에 빠뜨려 안에 타고 있던 아내를 숨지게 한 혐의입니다.

■버닝썬 논란 와중에 승리 씨의 소속사 대표인 양현석 대표의 탈세 논란이 새로 불거졌습니다. 승리 씨가 그동안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던 홍대의 핫플레이스 클럽이 실제 소유가 양현석 대표의 형제가 100%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가 우리나라의 올해 경제성장률과 내년 성장률을 하향 조정했습니다. OECD는 오늘 발표한 중간 경제전망에서 우리나라의 경제성장률이 올해와 내년 모두 2.6%가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현대자동차는 가동률이 50% 아래로 떨어진 중국 베이징 1공장의 생산중단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베이징 1공장의 가동 중단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나 이르면 다음 달이 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로 인해 인력도 약 2,000명이 감소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동네 의사가 집에 직접 가서 건강을 살피는 서울케어-건강돌봄 서비스가 올해 서울 10개 자치구로 확대됩니다. 저소득층이나 홀몸노인 등 평소 병원 가기가 쉽지 않은 가정을 방문해 건강진단과 재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지난해 9월 부터 차량 전 좌석에 안전띠가 의무화됐는데요, 하지만 여전히 뒷좌석에 앉은 사람의 30%는 안전띠를 매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안전띠를 매지 않으면 과태료가 3만원이고, 13살 미만의 아이가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으면 운전자가 6만원을 내게 됩니다.

■식약처는 이달부터 일반 및 권련형 담배에 들어있는 각종 유해성분을 분석해서 모두 공개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담배에 수많은 독성물질이 포함돼 있지만 지금은 담배갑에 타르와 니코틴 함량만 표기하고 있습니다. 

■카카오 T가 인천국제공항 주차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인천공항 주차장 이용 가능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주차할 곳이 없으면 주변 민간 주차장도 안내해 준다고 합니다. 오는 4월까지 제2 터미널에서 시범 서비스를 실시하고, 상반기 안에 제1 터미널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승차 공유업체인 카카오모빌리티와 쏘카가 전기자전거 공유 서비스에 뛰어들었습니다. 집에서 지하철역 또는 버스정류장에서 회사까지 짧은 거리를 이동하는 데 서비스 초점이 맞춰져 있기 때문에 대중교통이 잘 갖춰진 도시에서 대중교통 보조수단으로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수도권과 충청, 광주 등 8개 시도에서 오늘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됨에 따라 수도권과 충청남북도, 그리고 세종시는 7일 연속, 대전은 6일 연속, 비상저감조치가 이어지게 됐습니다. 오후 들어 초미세먼지 농도가 차츰 개선되면 해제될 것으로 보입니다.

■초미세먼지에 자주 노출될수록 피부 주름이 더 생긴다는 삼성서울병원 연구팀의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연구팀은 미세먼지를 막아주는 화장품이 아직 없기 때문에 외출한 뒤에는 반드시 꼼꼼히 세안하고 미세먼지를 최대한 깨끗하게 씻어내는 게 최선이라고 합니다.

■미국 마블 사의 첫 여성 히어로물 캡틴 마블이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개봉했습니다. 개봉 전 실시간 예매율이 무려 90%에 달했는데 개봉 후엔 단숨에 박스오피스 1위로 올라섰습니다. 이 영화가 역대 마블사의 흥행 기록을 새로 쓸 수 있을지도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