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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핵잠 연료수입,피살자아들이 문통에게편지,간추린뉴스,빅히트 공모주(10.6~7수)

영일만2 2020. 10. 8. 08:55

시사: 핵잠 연료수입,피살자아들이 문통에게편지,간추린뉴스,빅히트 공모주(10.6~7수)

 

핵잠수함연료https://news.v.daum.net/v/20201006025957300


피살공무원아들이 문통에게 편지https://news.v.daum.net/v/20201006082859337

 

월북한 니아버지https://news.v.daum.net/v/20201007030036536

빅히트 공모주https://news.v.daum.net/v/20201007165523607?x_trkm=t
❒10월 7일 수요일 헤드라인 뉴스❒
■코로나19 국내 현황
확진 24,239 (+75)
격리해제 22,083(+197)사망 422(+0)
■"잠적 북한 조성길, 3국 거쳐 작년 7월 한국 입국"
■정부,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 12일 재개…"품질이상 없다"
■수거대상 독감백신접종 554명…전문가 "안전성 선뜻 단언 어려워"
■트럼프, 독감과 비교하며 "덜 치명적"…또 코로나 위험경시 논란
■"코로나 두려워말라"며 마스크 벗은 트럼프…퇴원 일성부터 논란
■"퇴원한 트럼프로부터 경호원은 누가 지켜주나"…
감염 우려 커져
■노벨물리학상에 '블랙홀 증명' 영국 펜로즈 등 3명
■'블랙홀과 우리은하 최대비밀' 파헤친 과학자들에 노벨물리학상
■노벨물리학상 4번째 여성 수상자…"젊은 여성 과학으로 오길"
■의정부 재활전문 병원서 26명 집단감염…병원 일부 격리
■영등포·광진구 방판업체, 서초구 병원 등 서울 새 집단발병
■"집단감염 포천 군부대서 지난달 21일부터 유증상자 있었다"
■기업인 일본출장길 8일 열린다한일, 격리없는 '신속입국' 합의
■한일 인적교류 빗장은 풀었지만…관계 개선 기대는 난망
■경영계 "한일 기업인 입국제한 완화 환영…협력확대 계기 돼야"
■문대통령, 피살 공무원 아들에 "나도 마음이 아프다"
■북한 총격 피살 공무원 아들 "아빠 죽임당할때 나라는 무엇을 했나"
■국방부, 북한 피살 공무원 정보공개 청구에 "검토 후 답변"
■입원해도 퇴원해도 돌출행동...트럼프, 가는 곳마다 말썽
■WHO 사무총장 "올해 말까지 코로나19 백신 공급될수도"
■트럼프가 처방받은 리제네론 항체치료제…국내 아직 사용안돼
■당국 "가을 산행서도 코로나19 감염 위험…단체산행 자제해야"
■경찰, '한글날 집회' 금지통고…8·15 비대위 "집행정지 소송"
■정총리 "'집회의 자유 제약' 지적 매우 아프지만 대안 없다"
■한국뿐만 아니다…팬데믹은 집회시위와의 불화이기도
■빅히트 청약에 58.4조 몰려…카카오게임즈는 못넘어
■빅히트 청약 1억원에 2주로 끝났다…경쟁률 607대 1
■"BTS로 친숙", "경쟁률 낮은 데로"…빅히트 청약 마지막날
■5호선 마포역 인근 지하상가서 화재…1시간가량 무정차 통과
■'낙태죄 유지·일부완화' 7일 입법예고…여성계 "전면폐지해야"
■추미애 아들부터 공무원 형까지 증인 기싸움…펭수 불출석
■여 "그만 우려먹어라" 야 "올챙이때 생각 좀"…국방위 충돌
■"튀어야 산다"…'코로나 국감스타' 꿈꾸는 초선들
■이낙연, BTS 병역특례론에 "본인들 굳이 원치 않는데…"
■BTS 병역특례론에 여당 내 또래들 이견…공정성 시비 조짐
■로이터 "OPCW의 나발니 혈액 검사서 신경작용제 검출"
■일본 온 폼페이오 "세계, 너무 오랫동안 중국 위협에 노출"
■'핵잠수함 연료공급에 미국 난색' 보도에 청와대 "확인 불가"
■LG 박용택, 프로야구 최초 2천500안타 달성
■뉴질랜드 성추행 피해자측 "한국 국정감사서 진실 밝히길"
■檢, SK네트웍스 압수수색…'최신원 비자금 조성 의혹' 수사
■이철 "한동훈 이름 언급에 패닉"…'검언유착' 재판 증언
■이재용 '국정농단' 파기환송심 9개월만에 재개
■큰 추위 오기 전에…2주가량 빨라진 병원앞 독감백신 접종 행렬
■명문고 진학상담 직원이 SAT 시험지 유출 정황…경찰 압수수색
■검찰, n번방 성착취물 수집·판매 중학 동창 5명에 징역형 구형
■예비역 중장 한기호 "강경화, 장군하고 살았으면…"
■네이버, 검색결과 조작해 경쟁 쇼핑몰 쫓아내…과징금 267억
■재벌개혁 논란에 '노동개혁' 변수 돌출…꼬이는 입법방정식
■인제 묻지마 등산객 살해범 "할 말 없다"…끝내 사죄도 없었다
■우즈베크 대통령 "韓 코로나 대응 많이 배워…한반도 평화 지지"
■우원식 "관세청 '퇴직자 집합소' 3사에 일감몰아주기 여전"
■다대포 익수사고 원인은?…구조 학생 "갑자기 발 닿지 않아"
■'총선 부정' 정국혼란 키르기스 중앙선관위 "선거 무효화" 발표
■미국 8월 무역적자 5.9%↑…14년만에 최대
■'초1·중1 매일 등교'에 서울 학부모 '찬성'-학생·교사 '반대'
■5호선 마포역 인근 지하상가서 화재…1시간가량 무정차 통과
■'제발 돌아오길'…다대포해수욕장 실종 중학생 수색
■노벨물리학상에 '블랙홀 증명' 영국 펜로즈 등 3명
■문대통령 "중기·벤처를 코로나 이후 디지털경제 주역으로"
■"말 그대로 초상집"…코로나19 코호트격리 정읍 마을 '망연자실'
■트럼프, 사흘만에 퇴원해 백악관 복귀…"곧 선거전에 돌아올 것"
■'첫 2천500안타' 박용택 "중요한 타석에서 안타 쳐 좋았는데…"
■다시 용기 낸 심석희, 조재범 재판서 "떠올리기 너무 힘든 기억"
■'EPL 득점 공동 1위' 손흥민, 2주 만에 파워랭킹 1위 탈환
■트로트 가수 권도운 커밍아웃…"숨 트인 느낌, 후련하고 행복"
■나훈아가 "테스형!" 외치니 스트리밍도 폭발…3천700% 증가
■블랙핑크 MV 논란…간호계 시정 촉구, 소속사는 "음악 독립 예술"
■코스피 7.9p 오른 2365.9
■코스닥 4.19p 오른 862.58
■원·달러 환율 미국 USD 1달러($)1161.5 원
■원·엔 환율 일본 JPY 100엔(¥)1099.33 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일 저녁(현지시간)
월터리드 군병원에서 퇴원해 백악관에 도착한 뒤
마스크를 벗고 있다. 코로나19 확진 후 병원에서
사흘간 치료를 받고 조기 퇴원을 강행한 그는
트위터에 올린 동영상에서 건재를 과시했다.
/사진=로이터연합뉴스


1.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일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노동법 개정을 제안한 데 대해 "시기적으로 적절하지 않다"고 일축했음. 경제계가
재고를 요청한 '기업규제 3법'에 대한 이번 정기국회
처리와 관련해서는 "늦추거나 방향을 바꾸기는
어렵다"며 강행 의지를 내비쳤음.
2. 국내 1위 포털사업자 네이버가 쇼핑·동영상
부문에서 검색 알고리즘을 조작해 자사 상품·서비스를
우선 노출한 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거액의 과징금 처분을 받았음. 공정위는 네이버 쇼핑에 약 265억원,
네이버 동영상에 2억원 등 과징금 처분을 내렸음.
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일 오후(현지시간) 월터리드군병원에 입원한 지 사흘 만에 퇴원했음.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일터로 돌아가야 하며 내가
전면에 서겠다"면서 "우리는 최고의 의사와 약품을
갖고 있고, 백신도 곧 출시된다"고 강조했음.
4. 정부가 임신 초기인 14주까지는 낙태를 허용하는
법 개정안을 7일 입법예고함. 개정안에는 임신 초기인 14주까지는 임신부의 임신 중절을 처벌하지 않는
내용이 담겼음.
5. 방탄소년단(BTS)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공모주 청약에 뭉칫돈 58조원이 몰렸음. 청약증거금은 58조4236억원, 평균 청약 경쟁률은 607대1이었음.
15일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상장될 예정임.
주당 가격은 13만5000원,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은
약 4조8000억원임.
6. 구독자 수십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들이 작년
국세청에 신고한 월 수입은 평균 933만원인 것으로 나타났음. 수입 금액을 신고한 유튜버는 총 330명으로 이들이 신고한 수입은 184억9000만원에 달함.
유튜버 1인당 월 평균액으로 환산하면 약933만
8000원으로, 연봉으로는 1억1200만원에 육박함.
7. 문재인 대통령이 6일 서해에서 북한군에 피격된
공무원 이 모씨 아들의 공개 편지에 대해 "아버지
잃은 아들 마음을 이해하고 나도 마음이 아프다"며
"어머니, 동생과 함께 어려움을 견뎌내길 바라며
위로를 보낸다"고 말했음.
8. 북한이 지난 5일 김정은 국무위원장 주재로
노동당 정치국회의를 열고 연말까지 '80일 전투'를
벌일 것을 천명했음. 또 핵·미사일 등 전략무기
개발의 핵심인 리병철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과
박정천 총참모장에게 '군 원수' 칭호를 부여했음.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
1. 한국인의 악플 → 김찬호 성공회대 교수 연구에
따르면 한국의 인터넷 게시판 댓글에서 악플 대
선플의 비율은 4대 1로, 일본(1대 4)이나 네덜란드(1대 9) 비해 큰 차이를 보였다.(한국)
2. ‘이자’가 없는 시대? → 은행 정기예금 상품의
84.3%가이자율 1% 미만. 평균금리 0.8%,
세후 0.68%. 물가상승분 반영 땐 실질금리 -0.27%...
한은 통계 이후 최저.(헤럴드경제)
3. 병역기피 ‘꼼수’ 1위는? → ‘고의 체중조절’ 33.6%... 2위는 ‘정신질환 위장’ 19.9%, 3위는 ‘고의 문신’ 17%. 2015년부터 올 8월까지 병역면탈 적발 건수는 총 342건.(헤럴드경제)
4. ‘스펙쌓기용’ 대리 특허 출원? → 최근 10년간
10세 이하 어린이 발명 특허 출원 1897명. 5세 이하 출원도 159명. 특목고, 대학진학 위한 ‘스펙쌓기용’
대리 특허 출원 의심.(문화)
5. 서초구, 청년기본소득 실험 → 300명에 2년간 月 52만원씩 지급, 무지원
700명과 구직, 건강, 결혼 등 항목 비교 조사.
서초구의 이금액은경기도(1년 100만원),
서울(6개월 300만원)보다 훨씬 많고 긴 기간 지원.
(문화)
6. 고대 아테네의 ‘청야(淸野)전략’ → 스파르타의
침략에 맞서 페리클레스의 주도로 아테네 외곽지역
주민들을 모두 성내로 이주시키고 마을과 농경지를
전부 불태우는 청야작전을 실시했다. 그러나 갑자기
인구가 늘어난 아테네의 위생 환경이 무너져
전염병으로 아테네 인구 30만명 중 10만명이 죽었다.(아시아경제)
7. 역대급 장마에 농축수산물 가격 10년새 가장
많이 올라 → 작년 같은달 대비 무 90%, 배추 67%… 채소값 34.7% 급등.(서울)
8. 1년 5개월 뒤 차기 대선 → ‘현 정권 유지’
여당 지지 44% vs ‘정권 교체' 야당 지지 37%.
경향신문 창간 74주년 여론조사. 18~29세에서는 여당(33%)보다 야당(34%) 지지가 많아. 60대
이상도 야당지지 뚜렷.(경향)
9. 자랑이던 ‘K방역’... 기본권 침해 논란 → 국가
개입 한계 왔나? 수개월 이어진 통제 적절성 논란.
감염병 예방을 위한 권리 제한과 기본권 사이의
절충점 찾아야 한다 목소리.(국민)
▼자랑이던 ‘K방역’... 기본권 침해 논란.
수개월 이어진 통제 적절성 논란


10. 대학 입시에도 민주화 유공자 혜택? → 문재인
정부 들어 연세대 수시모집에서 ‘민주화 운동 관련자’(5.18유공자) 자녀로 응시해 합격한 신입생이 18명... 의치대도 들어갔다고. 전남대 등도
비슷한 제도 있어.(중앙)
■오늘의 영어 한마디
어느 학교 다녀요?
☞What school do you go to?
저는 한국대학교에 다니고 있어요.
☞I go to Hankuk University.
몇 학년이에요?
☞What year are you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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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추린 뉴스
[2020년 10월 06일 화요일]

굿모닝! 간밤 잘 쉬셨나요?
오늘은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고 일교차 큰 날씨.. 중부 내륙엔 서리, 아침안개도.. 미세먼지 '좋음', 오늘 서울 기온 7 ~ 20도 분포, 일교차 15도 이상인 곳도.. 건강조심 하시길~~!!

■ [정치.남북]
♧ 與野, 정부의 국가재정법 개정안 필요성·실효성 두고 논란, 국회 통과 미지수.. 2024년 국가채무비율 58.6% 전망.. 준칙 시행 전 ‘지출 제약’ 가능성.. “경제회복이 우선돼야” 비판 일어.. 건전재정 중시 쪽은 “너무 허술”.. 이전 제출 법안보다 기준 느슨하고 시행령 규정도 정부가 수정 가능

♧ '귀책사유' 있는 민주당, 결국 내년 서울·부산서 시장 후보 내나.. 조만간 결정할 방침, '성추문 의혹'으로 공석인 서울·부산 시장.. 내년 4월 보궐선거, 여권 "현실적으로기후보 낼 수밖에 없을 듯".. 서울 박영선 우상호 박주민 거론, 부발은 김영춘 김해영 변성완 등 거론.. 야권에서도 '김무성 차출론' 등 부산시장 '탈환'에 사활

♧ '공정거래 3법' 찬성한 김종인 비대위장, 재계 숙원 노동개혁 카드 꺼내 기업규제법과 동시처리 제안.. 소신? 재계 달래기? '노동 없는 미래'의 기본소득 이슈에 이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노사관계 전환 발언, 2016년 민주당 비대위원장 시절 양대노총 방문해서도 "노동법 고쳐야".. 언론인터뷰서 獨 '슈뢰더 모델' 언급.. 슈퍼여당도 쉽지 않다면서.. 발언 배경에 관심

■ [경제.사회]
♧ 국세청, 악의적 고액체납자 812명 추적조사, 체납자·관계인 등 빅데이터 분석.. 세금 안내며 호화생활.. 외제차 타고 집에선 현금 뭉치.. “납세의무 회피 끝까지 추적 환수”.. 처남 명의로 사업자 등록해 영업.. 88평 호화주택 살며 수익금 은닉, 연 3000여명 시효 지나 명단 빠져.. 저소득 개인사업자 59% 소득 탈루도..

♧[부동산] 추석 이후 부동산시장, 전세난이 큰 변수.. 8월 전국 주택 매매가격 상승폭 줄어.. 열기 식었지만 다주택자·법인 꿈쩍 안 해.. 전문가 “보합세 유지 속 고원현상 계속”.. 전세시장 내릴 기미 안 보여 불안 지속, 급등 땐 매매수요 늘어 가격상승 우려.. 코로나 확산·진정 따라 국면 전환 예상

♧ 코로나 재확산·긴 장마에 온라인쇼핑 거래액 ‘역대 최대’.. 8월 14조3800억원.. 2019년 대비 28% 증가, 전체 소매판매액 중 29% 차지, 모바일 9조원 넘어 28% 급증.. 음식배달 83·생활용품 59%↑, 문화레저 57·여행·교통 51%↓

♧ '코로나19' 관련
◇ 국내 확진자 24,164명 중 사망 422명, 치사율 1.75%, 21,886명 완치, 신규 확진 73명.. 지역발생 64명·해외유입 9명, 군부대 등 새 집단감염 비상.. 포천 군부대 확진자 36명, 서울 다녀온 확진간부 1명 역학조사.. 병사 33명·간부 3명.. 부대원 230여명 전수검사 진행 중.. 전 부대원 1인 격리·휴가 전면통제, 포천 지역 모든 부대도 외출 금지
◇ '어린이 괴질' 소아 다기관염증증후군 환자 2명 국내 첫 확인.. 코로나 연관 "11세, 12세 남아, 한 명은 코로나19 양성, 다른 한 명은 확진자 접촉".. 11세 환자는 애초 5월 보고됐으나 보건당국이 '아니다'고 판단한 사례, 7명 의심사례중 2명 확진.. 4월 유럽서 발생한 후 각국으로 확산

■ [외교.종합]
♧ 트럼프, 코로나보다 더 깊은 ‘신뢰’의 위기.. WSJ “입원 전날 이미 1차 양성 판정받아”.. 산소 투입도 뒤늦게 시인, 의료진도 신뢰 잃어.. 병원 집무 사진 ‘백지 서명’ 연출 드러나.. ‘상태 안 좋다’ 언급한 비서실장에 욕설도.. 건강상태 혼선에 내부 입단속.. 입원 중 지지자 격려차 깜짝 외출, 돌발 행동으로 건재함 과시.. 입원 사흘만에 조기퇴원설에 의료전문가 "있을 수 없는 일" 손사래.. 고령·복합약물 치료 탓 '위험할 수 있다' 진단, 주변직원들 옮을 우려도..

♧ 트럼프 보수 대법관 인준 '속도전', 코로나에 발목잡히나.. 청문회 개최 놓고 공화-민주 수싸움.. WP "공화당 법사위원 잇따른 추가 감염, 격리 시 찬반투표 정족수 미달할 수도.." 전망/“배럿 대법관 지명 안돼” 들고일어난 대학동문 1500명.. 로즈칼리지 졸업생 극보수 성향 등 우려.. “지명 과정 모교서 배운 가치관에 배치”.. 배럿 지명자 부부 코로나 감염 후 완치..

♧ 코로나가 불러온 취업난, 전 세계 강타.. 美, 직장에서 완전히 쫓겨난 영구 실업자 380만명, 최대 870만명 예상.. 일자리 천국 日도 실업자 수 200만명 돌파.. 韓, 작년 대비 6개월 연속 취업자 수 감소, 대졸자 예상 취업률 45% 예상.. 코로나 사태 장기화로 세계 각국 ‘V자’로 반등 전망은 수그러들고 1930년대 대공황에 버금가는 글로벌 취업 빙하기가 올 것이란 암울한 예측 쏟아내..

♧ '코로나19' ... 확진자(사망)/치사율.. 10/06 오전 07:00 현재
◇ 전체 확진자 35,640,703명(1,049,536명)/2.94%, 215개국
美 7,669,506(214,911)/2.8%
인도 6,682,073(103,600)/1.6%
브라질 4,927,235(146,675)/3.0%
러시아 1,225,889(21,475)/1.8%
콜롬비아 855,052(26,712)/3.1%
스페인 852,838(32,225)/3.8%
페루 828,169(32,742)/4.0%
아르헨티나 798,486(21,018)/2.6%
멕시코 761,665(79,088)/10.4%
남아프리카 공화국 682,215(17,016)/2.5%
佛 619,190(32,230)/5.2%
英 515,571(46,628)/9.0%
이란 475,674(27,192)/5.7%
칠레 471,746(13,037)/2.8%
이라크 382,949(9,464)/2.5%
방글라데시 370,132(5,375)/1.5%
사우디아라비아 336,766(4,898)/1.5%
伊 327,586(36,002)/11.0%
터키 326,046(8,498)/2.6%
필리핀 324,762(5,840)/1.8%

■ [기타 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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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증시, 트럼프 조기퇴원·부양책 소식에 다우 1.68% 상승

오늘 전국 대체로 맑고 큰 일교차, 건강조심 하시고 좋은 인연들과 행복한 하루되시길~~^♡^

 

北 피살 공무원 아들 편지에 형 "가슴 미어져"..文대통령 답할까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실종됐다가 북한군에 피살된 공무원 A씨의 아들이 “아버지의 명예를 회복해 달라”며 문재인 대통령에게 손편지를 썼다. A씨의 형 이모씨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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