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여성자살률증가,한명이17명 확진, 화웨이에 납품중단, 태풍진로,차생산 세계4위,소부장과 일본특허,32시간마다섹스,국시거부 의대생들,(9.8 화)
자살률 증가https://news.v.daum.net/v/20200908000551627
한명이 17명연쇄감염https://news.v.daum.net/v/20200908170100707
화웨이에 반도체납품중단https://news.v.daum.net/v/20200908185922069
태풍진로https://news.v.daum.net/v/20200906194340126
차생산 4위https://auto.v.daum.net/v/20200907113228222
소부장과 일본특허 https://news.v.daum.net/v/20200907152046593
조지환 32시간마다 한번씩섹스 https://m.news1.kr/articles/?4050384
국시거부한 의대생들https://news.v.daum.net/v/20200907053014280
? 간추린 뉴스
[2020년 9월 7일 월요일]
굿모닝! 주말 잘 쉬셨나요?
절기상 이슬이 내리기 시작한다는 '백로(白露)'인 오늘은 북상하는 태풍 '하이선'의 직간접 영향으로 전국에 비와 강풍, 동해안은 폭우 예상 . 남부지방은 오늘 오후부터, 중부는 내일 오후부터 그칠 전망.. 미세먼지 '좋음', 오늘 서울 기온 18 ~ 22도 분포, 안전조심하시길~~!!
■ [정치.남북]
♧ 민주당, 출발부터 시험대 오른 이낙연 대표 정치력.. 의협 중재, 재난지원금 선별지원 논란.. '원칙있는 협치' 강조하며 與野 소통.. 당내에선 재난지원금 선별지원 설득 부족 볼멘 목소리.. "의사들에 백기투항-공공의료 정책 동력 상실" 불만도.. 공수처법 개정안으로 與野 갈등 재점화 우려도..
♧ 국민의힘, “인물난 넘자” 재보선 준비 조기 착수.. 전략수립 선거기획단 9월 발족, 선제적 준비로 인물난 극복 분석.. 안철수 영입론도.. 가능성은 희박해.. ‘5분 발언’ 화제 윤희숙 등 거론.. 장제원 의원, 김종인 겨냥 "인물이 없다고?" 무소속 권성동 김태호 홍준표 윤상현 등 조기 복당 주장..
■ [경제.사회]
♧ 제10호 태풍 '하이선', 제주도 동쪽 먼 해상에서 접근 중.. 향후 거제, 부산, 울산, 포항 등 동해안을 따라 북상할듯.. 하이선의 영향으로 제주의 하늘길·바닷길 모두 끊겨.. 부산 아침 9시경, 서울 오후 2시경 통과 예상, 거가대교 양방향 전면 통제, 경부선 등 6개 철도노선 운행 중지·조정.. 중대본, 위기경보 3단계 '심각'으로 격상.. 순간최고풍속 초속 40m, 강수량 100~400mm 예상, 위험지역 사전대피.. 출퇴근·등하교 시간 조정 요청
♧ 정부, 4차 추경 통한 7조원 규모의 2차 긴급재난지원금 ‘선별 지급’ 공식화.. 선별기준은 자영업 매출 감소폭 따라 차등.. 집합금지 12개 업종 우선 지원, 특수고용 노동자 등 고용취약층 1인 최대 200만원.. 1차보다 확대“.. 수 많은 플랫폼 노동자, 프리랜서 제대로 파악 가능한가” 대상 선정과정서 잡음 나올 듯..
♧ [휴일풍경] 카페·술집 등 갈 곳 없는 시민들, 한강공원 등 야외로 몰려나와 술자리.. 당국, 풍선효과 ‘긴장’.. 마스크 안하고 2m 거리두기도 안 지켜.. 편의점은 인산인해, 돗자리 한 장 펴고 6~7명 술 마시기도.. 서울시 “코로나 확산 고삐 확실히 잡겠다” 야외공간 철저 관리.. 쉼터·운동시설물 폐쇄.. 밤 9시 이후 잔디밭 등 음주 자제 당부
♧ '코로나19' 관련
◇ 국내 확진자 21,177명 중 사망 334명, 치사율 1.58%, 16,146명 완치, 신규 확진 167명.. 나흘째 100명대, 지역발생 152명·해외유입 15명, 서울 63명·경기 45명·인천 9명 등 수도권 117명 신규 확진,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 총 1162명, 광복절 집회 관련 527명, '감염경로 불명' 21.5%
■ [외교.종합]
♧ “참전용사는 루저” 트럼프 발언 두고 美 대선정국 비상.. 멜라니아까지 나서 수습.. “전몰 용사를 패배자·호구로 비하” 美시사지 보도에 백악관 ‘발칵’.. 군인 예우하는 美에 충격 안겨.. 바이든 "역겹다" 맹공.. 중도보수 표심 대거 이탈 우려에 가족, 참모 10여명 줄줄이 보도 부인
♧ 日, 제10호 태풍 ‘하이선’, 6일 밤 일본 규슈 서쪽 해상에 진입, “경험한 적 없는 폭풍”.. 규슈 7개 현의 주민 180만명 이상에게 ‘피난 지시’.. 日, 184만명 ‘하이선’ 피난 지시.. ‘피난 권고’ 대상도 575만명에 달해.. 日 기상청 “최대 수준 경계” 당부, 규슈에서만 약 18만 가구 정전 피해
♧ 美 주식시장, 기술주 중심 나스닥지수 사상 최고치를 기록.. 전문가 "버블 터질라" 경고음.. 코로나 대응 명분으로 유동성 무제한 공급, 실적 바탕 없이 돈으로 주식시장 떠받친 꼴.. "시장은 매우 위험한 상태.. 시장ㆍ현실 괴리.. 美주식 보유 '0'이 낫다" 경고
♧ '코로나19' ... 확진자(사망)/치사율.. 9/7 오전 07:00 현재
◇ 전체 확진자 27,255,426명(892,227명)/3.27%, 214개국
美 6,455,179(193,134)/3.0%
인도 4,202,562(71,739)/1.7%
브라질 4,136,509(126,640)/3.1%
러시아 1,025,505(17,820)/1.7%
페루 683,702(29,687)/4.3%
콜롬비아 658,456(21,156)/3.2%
남아프리카 공화국 638,517(14,889)/2.3%
멕시코 629,409(67,326)/10.7%
스페인 517,133(29,418)/5.7%
아르헨티나 471,806(9,807)/2.1%
칠레 422,510(11,592)/2.7%
이란 386,658(22,293)/5.8%
英 347,152(46,628)/13.4%
방글라데시 325,157(4,479)/1.4%
佛 324,777(30,724)/9.5%
사우디아라비아 320,688(4,081)/1.3%
파키스탄 298,509(6,342)/2.1%
터키 279,806(6,673)/2.4%
伊 277,634(35,541)/12.8%
이라크 260,370(7,512)/2.9%
◇ 美 코로나 재확산 '긴장'.. 브라질도 해변에 인파 몰려.. 美, 노동절 연휴 기간 코로나19 재확산 우려.. 바짝 긴장, 美 보건 당국·전문가들 "연휴 기간 방역수칙 지켜야".. 독립기념일 연휴 맞은 브라질 해변에 인파 몰려.. 사회적 거리두기·마스크 착용 안 하는 사람 많아
◇ 인도 신규확진 9만명 '일일 세계최다'.. 마하라슈트라서만 2만명 쏟아져.. 당국 "검사 증가가 원인".. 최근 통제 완화에 속도 내.. 방역보다는 경제가 급하다? 방역 사실상 손 놓고 경제 '올인'/ 멕시코, 코로나 사망자수 6만7천명.. "실제로는 훨씬 더 많을 수도".. 사망증명서 부족 사태까지
■ [기타 단신]
- 교황 "북한과 평화 희망".. 文대통령 "평화 정착 노력 중단 없어"
- 정부, 코로나 확산방지 위해 추석연휴 귀성, 성묘 등 자제 권고
- 이재명, 선별지원 결국 수용.. "백성은 가난보다 불공정에 분노"
- 서울시 “개천절 집회 27건… 대부분 금지 조치”
- 전공의 7일 진료 복귀 무산, 의대생 국시 거부 지속
- 전공의협의회 회의중 몸싸움.. 20대 전공의가 교수 때려
- 5개월 새 11억 재산 증가 국민의힘 조수진 의원 “신고 실수”
- 공정위, 부동산 매물 정보 독점한 네이버 과징금 10억
- 추미애 장관 아들 측 ‘의무기록’ 공개.. 보좌관 통화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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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APT 전세 '62주 연속 상승', 이사철 앞두고 '전세 대란'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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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발니 사건, 獨·러 가스관 사업으로 '불똥'.. 중단요구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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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콩, '총선 연기' 항의 격렬 시위.. 최소 90명 체포돼..
- 北, 태풍에 초토화된 마을 시찰 간 김정은, 도당위원장 경질
오늘 전국 태풍 하이선 영향권.. 안전조심 하시고 좋은 인연들과 행복한 한주되시길~~^♡^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