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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미폭격기,희토류,증권거래세,단백질섭취,중인다툼,극일펀드,양도세감면연장,대북전단대표소환,주식시황, F-35운송어려움(6.30 화)

영일만2 2020. 7. 1. 11:31

시사: 미폭격기,희토류,증권거래세,단백질섭취,중인다툼,극일펀드,양도세감면연장,대북전단대표소환,주식시황, F-35운송어려움(6.30 화)

 

미폭격기https://news.v.daum.net/v/20200630030146843

희토류무기화https://news.v.daum.net/v/20200630010057346

증권거래세https://news.v.daum.net/v/20200630040611234

단백질섭취https://news.v.daum.net/v/20200630040204176

중인다툼https://news.v.daum.net/v/20200630035636156

극일펀드수익률 30%https://news.v.daum.net/v/20200630063502862

양도세 감면연장https://news.v.daum.net/v/20200630040404205

대북전단대표 소환https://news.v.daum.net/v/20200630175129850

 

시황
1. 증시 주요 이슈

1) 美, 홍콩 특별지위 폐지
- 중국 홍콩보안법 제정 결정에 대한 보복 조치
- 현재 홍콩인 미국 갈 때 비자를 따로 발급 필요가 없는 한편 무역에서도 여러가지 특혜를 누리고 있는데, 이에 대한 특별지위를 박탈하겠다고 한 셈
- 중국은 오늘(30일) 홍콩보안법 제정을 선포할 전망

2) 주식예탁금 첫 50조원 돌파
- 지난 26일 기준 국내 증권사에 들어있는 투자자예탁금은 총 50조5000억원
- 투자자예탁금은 주식 매매를 위해 증권 계좌에 입금된 금액, 예탁금이 50조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
- 특히, 지난 25일에는 46조3000억원이었는데 하루 사이 4조2000억원이 유입되며 50조원 돌파

3) 美, 내달 주파수 경매
- 7월 미국 FCC의 주파수 경매가 진행되면 군사용 주파수(3.5GHz)가 일반 기업들에 풀리면서 5G 시장이 크게 확장
- 버라이즌, AT&T, T모바일 등 미국 이통사들은 해당 주파수 선점을 위해 5G 전국망 구축에 나설 수밖에 없는 상황
- 미국 이통사들이 무역분쟁에 휘말릴 우려가 있는 화웨이, ZTE, 텐센트 등 중국 ICT 기업들을 배제할 가능성이 높아 삼성전자가 상대적으로 반사이익을 얻을 공산이 큼
▷ 5G 관련주 보러가기

4) 삼성전자, 5월 글로벌 휴대폰 시장 한달만에 1위 탈환
- 카운터포인트에 따르면, 삼성전자 5월 휴대폰 시장점유율 17.2% 기록(1위)
- 인도 공장 가동 정상화, 주력 시장인 미국·유럽·인도 시장이 코로나19 충격으로부터 벗어나면서 판매량이 회복된 영향인 것으로 파악
- 글로벌 5월 휴대폰 판매량 YoY -36%, MoM +18%

2. 전일 미국·유럽 증시

- S&P500: 3,053.24 (+1.47%)
- 다우산업: 25,595.80 (+2.32%)
- 나스닥종합: 9,874.15 (+1.20%)

- 영국 FTSE 100: 6,225.77 (+1.08%)
- 프랑스 CAC40: 4,945.46 (+0.73%)
- 독일 DAX30: 12,232.12 (+1.18%)

- 코멘트: 美, 지표 호조·연준 부양책에 안도..다우, 2.32% 급등 마감/ 국제유가, WTI 3.1% 상승..유럽·중국 지표 호재에 수요 기대 회복

3. 전일 아시아 증시

- 상해종합: 2,961.52 (-0.61%)
- 항셍: 24,301.28 (-1.01%)
- 항셍 H: 9,757.69 (-0.97%)
- 니케이225: 21,995.04 (-2.30%)

- 코멘트: 亞, 하락 마감..코로나19 2차 유행 조짐과 홍콩보안법 관련 미·중간 충돌 우려에 투자 심리가 급속도로 얼어붙었음

4. 오늘의 주목할 리포트

- [동진쎄미켐] 여전히 일본 의존도 높은 소부장 국산화 핵심 품목인 PR 생산 기업 (SK)
- [알서포트] 일본에서의 성장 가속화 (하이)
- [금호석유] 흔들림 없는 라텍스, 그리고 페놀유도체 수익성 상승 (KB)

▷ 리포트 요약 보러가기

5. 전문가가 선정한 주요 뉴스

- 코로나 이후 바이오IT 시총 100조 급증···산업지도 다시 쓴다 (서울경제)

- 다가오는 어닝 시즌...기업 실적 전망은 (뉴시스)

- 매도세 잦아든 외국인…셀트리온·삼전 사들였다 (이데일리)

- 하이트진로 114%·모나미 108%…탄탄한 '노재팬' 수혜주 (머니투데이)

- [굿모닝 증시] 변동성 동반한 숨고르기 진입하는 3Q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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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F35

방위사업청장 "F-35 운송 자체가 어려워"..코로나19 탓 추정

박대로 입력 2020.06.29. 18:36 댓글 247

자동요약

왕정홍 방위사업청장이 29일 우리 군의 첫 스텔스 전투기인 F-35A 프리덤 나이트의 도입 일정이 차질을 빚고 있다고 밝혔다.

우리 공군은 미국 텍사스주 록히드 마틴 공장에서 생산한 F-35A를 직도입하고 있다.

미군 조종사가 직접 F-35A를 몰고 경유지를 거쳐 우리나라로 들어오는 방식이다.

F-35A는 스텔스 전투기라 적 레이더에 탐지되지 않고 목표물을 정밀 타격할 수 있어 우리 군의 '전략적 타격체계'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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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방위서 도입 일정 차질에 답변해
코로나19로 미군 조종사 격리 문제 발생
실제로 F-35A 도착 대수 전년비 ¼ 수준

[서울=뉴시스] 장세영 기자 = 왕정홍 방위사업청장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0.06.22. photothink@newsis.com

[서울=뉴시스] 박대로 김성진 기자 = 왕정홍 방위사업청장이 29일 우리 군의 첫 스텔스 전투기인 F-35A 프리덤 나이트의 도입 일정이 차질을 빚고 있다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양국 보건당국의 격리 조치 등으로 핵심 무기체계의 인도 작업이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풀이된다.

왕 청장은 이날 오후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추가경정예산 확보를 위한 국방예산 삭감에 관해 질의응답을 하던 도중 "F-35A도 운송 자체가 어려워졌다"고 말했다.

왕 청장이 운송 작업 중 어떤 부분이 어려워졌는지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지만, 최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문제인 것으로 보인다.

우리 공군은 미국 텍사스주 록히드 마틴 공장에서 생산한 F-35A를 직도입하고 있다. 미군 조종사가 직접 F-35A를 몰고 경유지를 거쳐 우리나라로 들어오는 방식이다.

문제는 미군 조종사가 경유지와 우리나라에 도착할 때마다 원칙적으로 코로나19에 따른 2주간 격리를 거쳐야 한다는 점이다. 산술적으로 이 조종사는 경유지에서 2주, 우리나라에서 2주를 격리된 상태에서 허송세월해야 하는 것이다.

여기에 미 국방부가 코로나19 확산 이후 발표한 장병 이동 제한 명령 역시 조종사들의 발목을 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시스] F-35A. 2020.05.08. (사진=공군 누리집 제공)

그러다보니 실제로 F-35A 도입 속도는 현저히 늦어지고 있다. 지난해 13대가 도착했지만 올해 도착 대수는 4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우리 군과 방위사업청은 내년까지 모두 40대를 들여온다는 기존 계획을 달성하는 데는 무리가 없을 것이란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F-35A 도입 사업에 모두 7조4000억원이 투입됐고, 1대당 가격은 약 9000만 달러(약 1108억원)다.

F-35A는 공중, 지상, 해상의 적을 정밀 타격할 수 있는 전천후 전투기다. F-35A는 스텔스 전투기라 적 레이더에 탐지되지 않고 목표물을 정밀 타격할 수 있어 우리 군의 '전략적 타격체계' 핵심 전력으로 꼽힌다.

F-35A는 길이 15.7m, 높이 4.38m, 너비 10.7m에 최대 마하 1.8 속도로 날 수 있다. 공대공 미사일과 합동직격탄(JDAM), 소구경 정밀유도폭탄(SDB) 등 최대 8.2t 무장 탑재 능력을 갖추고 있다. 최대 항속거리는 2170㎞이고 전투행동반경은 1000㎞가 넘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daero@newsis.com, ksj8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