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셋째날 여행 연동 로얄 호텔 사진(1.8~1.9 금)
-나같은 사람이나 저렴한 맛에 자지, 젊은 사람은 일절 접금하기 어렵다.
-할머니가 카운터 보며, 트윈룸 예약했는데, 한사람이니 더블룸 준다고 한다.
예약과 다르니 안한다 하니, 트윈룸을 주는데 들어가보니, 예전에 70~80년대
제주, 경주 수학여행 다니던 그때 분위기의 허름한 침구류에 물도 제대로 안나와
욕조에 물을 받는데 30분동안 물을 받았으나, 물이 10센티도 안모이며,
빠져 버려 포기하고 샤워하고 말았다.
-에너지 절약으로 냉장고 전원도 빼 놨으며, 샴푸, 린스도 없고, 생수도 하나도 안주며,
복도에 정수기만 이용 가능함.
-12시 퇴실인데, 11시에 문을 두드려 나가니, 중국말로 왜 안나가냐?고 묻는다.
한국말로 12시까지 퇴실인데 그안에 나가겠다고 하니, 조폭같은 남자가 알았다고,
한국어로 말한다.
-위치는 좋은데, 돈을 투자안하니, 허름한 중국인들 소굴이 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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