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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조바이든, 혜민집과 미국국적,하나투어무휴연장,중국해상민병,난개발여수돌산도,진중권추미애비판,11.12뉴스(11.15 일)

영일만2 2020. 11. 16. 15:38

시사: 조바이든, 혜민집과 미국국적,하나투어무휴연장,중국해상민병,난개발여수돌산도,진중권추미애비판,11.12뉴스(11.15 일)

 

혜민 집공개와 미국국적https://news.v.daum.net/v/20201115174050430?x_trkm=t


하나투어 무급휴가 연장
https://news.v.daum.net/v/20201115180300885

연장함https://news.v.daum.net/v/20201115182448261?x_trkm=t

중국해상민병https://news.v.daum.net/v/20201115142232243?x_trkm=t

난개발부추기는 여수시https://news.v.daum.net/v/20201111110301788?x_trkm=t

 

진중권 추미애비판 https://news.v.daum.net/v/20201112085101736?x_trkm=t

 

11.12 목 뉴스

 

윤석열 때린 추미애에..진중권 "지지율 1위 만든 뒤 출마종용"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윤석열 검찰총장을 향해 "(대선 후보 지지율) 1위로 등극했으니 차라리 사퇴하고 정치를 하라"고 촉구한 가운데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추 장관을 향해 "법무부에 윤석열

news.v.daum.net

 

 



 

11월 12일 목요일

진중권 추미애비판https://news.v.daum.net/v/20201112085101736?x_trkm=t


#간추린뉴스
■ 코로나19 국내 확진자는 146명 더 늘어서 나흘 연속 100명을 넘었습니다. 이런 증가세가 계속되면 2~3주 안에 거리 두기 단계가 올라갈 가능성도 있습니다. 또 정부는 감염에 취약한 고위험군이 몰린 요양시설 종사자와 이용자 검사를 주기적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 문재인 대통령이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오늘쯤 첫 전화 통화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굳건한 한미 동맹을 바탕으로 코로나19와 기후 위기 대응, 한반도 평화 정착에 협력 의지를 다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부터 나흘간 화상으로 열리는 동남아시아국가연합, 아세안 관련 정상 회의에 참석해, 코로나19 극복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합니다. 마지막 날인 15일엔, 한국 등 15개 나라, 세계 인구의 ⅓을 아우르는 최대 규모 자유무역협정이 출범합니다.
■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사실상 행정수도를 세종시로 옮기고 서울은 경제·문화 중심지로 발전시킨다는 구상 위에, 국회를 세종시로 완전히 옮기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본회의장과 의장실만 남기는 방안을 검토한 뒤 이달 안에 계획안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 정세균 국무총리가 기자단 간담회에서 조만간 개각이 이뤄질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이번 인사는 선거에 출마할 뜻이 있거나 정부 출범 때부터 함께 해온 장관들을 교체해서 쇄신 분위기를 불어넣고 안정적으로 국정을 운영하기 위한 것이라고 합니다.
■ 미국을 방문한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바이든 당선인 측 인사들과 만나 북미 대화 재개를 위한 정상 차원의 관심을 강조했습니다. 차기 행정부 출범 이후 북핵 문제가 우선순위에서 밀리지 않도록 협조를 요청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 윤석열 검찰총장이 차기 대선주자 지지율 조사에서 처음으로 1위를 기록하면서 정치권이 하루종일 술렁였습니다. 오차범위 안에서 이낙연 민주당 대표를 앞질렀는데, 추미애 법무장관은 윤 총장에게, 차라리 사퇴하고 정치를 하라고 대놓고 요구했습니다.
■ 미 대선에서 불과 0.3%포인트 차이로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이 앞섰던 최대 경합주 조지아주가 결국 재검표를 하기로 했습니다. 재검표는 주 전체 선거 결과를 마감하는 오는 20일까지 완료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 일본에서 코로나19가 다시 크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도쿄에서 약 석 달 만에 가장 많은 확진자가 나온 것뿐 아니라 오사카와 홋카이도 등 각지에서 이례적인 증가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 유럽은 이제 코로나19로 인한 재앙적 위기수준까지 온 것으로 보여집니다. 루마니아 의료진들은 재정적 지원도 없고 고통과 분노를 표출하는 등 광장에 모여 시위를 벌이고 이탈리아는 전면 봉쇄가 불가피한 상태이며, 비교적 양호한 의료시설을 갖춘 독일도 빠르게 병실이 줄고 있습니다.
■ 우리 나라에서는 '빼빼로 데이'로 불리는 11월 11일에 중국에서는 매년 '솽스이'라는 대규모 할인 행사가 열렸는데, 어제의 경우도 단 1분 만에 1조 원 어치의 물건이 팔리기도 했습니다. 이런 왕성한 소비로 중국의 내수 위주 전략은 더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 검찰이 윤석열 검찰총장의 부인 김건희 씨의 '전시회 협찬' 의혹 사건에 대해, 김 씨가 운영하는 전시 기획사 과세 자료를 확보하는 등 사실상 강제 수사에 돌입했습니다.
■ 월성 원자력발전소 1호기 조기 폐쇄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의 칼날은 다시 한번 청와대를 향하고 있습니다. 원전 폐쇄 결정 당시에, 청와대에 파견 가 있던 산업부 공무원 2명의 집과 휴대전화를 압수수색한 걸로 드러났습니다.
■ 16개월 된 입양한 아이를 방치하고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아이 엄마가 구속됐습니다. 아이는 한 달 전 배와 머리에 큰 상처를 입고 병원에 실려 왔다 사망했는데, '외력에 의한 복부 손상'으로 숨졌다는 부검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 가정은 지난달,추석연휴 EBS 입양가족 다큐멘터리에 출연해 소개되었던 가정이었습니다.
■ 다중이용시설 입구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열화상 카메라 일부 제품이 얼굴 사진을 자동으로 저장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정부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보고 이를 금지하는 수칙을 마련했지만, 여전히 마음만 먹으면 사진을 저장할 수 있고 법 위반 사실을 모르는 이용자도 적지 않습니다.
■ 그제 야생조류의 분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진된 데 이어 의심 증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번엔 경기도 수원과 의왕, 화성 일대에서도 의심 항원이 검출됐는데, 정부가 위험주의보를 발령하고 철저한 차단을 당부하고 나섰습니다.
■ 블랙프라이데이와 성탄절을 앞둔 성수기를 맞아 모처럼 수출 물량이 늘었지만 물건 실을 배를 못 구해 기업들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 서울에 살면서 경기도에 있는 아파트를 사들인 경우가 크게 늘어나서 역대 가장 많은 걸로 집계됐습니다. 서울의 집값, 전셋값이 크게 올라서 가까운 경기도에라도 집을 사려는 심리가 반영된 것 같습니다.
■ 지난달 은행 가계대출이 10월 기준으론 역대 최대인 10조6천억 원 늘고, 전세 자금 대출을 포함한 주택 관련 대출이 5년 만에 최대인 6조9천억 원 늘었습니다. 국내 주요 은행들이 주택 관련 대출 기준을 강화했거나, 상품 판매를 일시 중단할 예정입니다.
■ 제주도 토종 흑돼지는 맛이 좋기로 유명하지만, 사육 수가 많지 않아 공급이 부족한 상태인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국내 연구진이 새로운 품종인 "난축맛돈"이라는 돼지를 개발했습니다. 맛도 좋고 생산성도 좋아 인기라고 합니다. 국립축산과학원의 '난지축산연구소에서 개발한 맛있는 돼지'라는 뜻으로 제주 흑돼지와 일반 사육돼지의 장점을 모두 갖췄습니다.
■ 달콤한 오렌지를 주문했는데 대신 신 레몬이 나왔다면 교환이나 환불을 하겠죠. 미국에선 이런 식으로 정상 제품인 줄 알고 샀는데, 불량품이면 이걸 '레몬'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여기에서 유래된 게 바로 '레몬법'입니다. 제품에 결함이 있을 때 제조사가 소비자에게 교환이나 환불, 보상을 하도록 규정한 소비자 보호법입니다. 지난해 1월 국내에서도 '레몬법' 취지를 반영한 자동차관리법이 시행됐지만, 실제로 교환이나 환불한 경우는 아주 드물다고 합니다.
■ 사람을 태우고 날아다닐 수 있는 드론택시가 처음으로 서울 하늘에 떴습니다. 차로 가면 1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를 드론택시로는 20분 안에 갈 수 있다는데, 정부는 5년 안에 도심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도록 하겠다는 계획입니다.
■ 4인조 걸그룹 블랙핑크가 미국 불룸버그에서 뽑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팝스타 1위로 선정됐습니다. 유튜브 11억 뷰 2차례 달성에 미국 아이튠즈 송 차트 1위 등, K팝 걸그룹의 새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 멤버들이 영어와 태국어,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 등 다양한 언어를 구사하는 능력이 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비결 중 하나인데, 실제로 블랙핑크는 한국과 뉴질랜드, 태국에서 온 멤버들로 구성됐습니다.

간추린 뉴스
[2020년 11월 12일 목요일]

굿모닝! 간밤 잘 쉬셨나요?
오늘은 중부지방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오후 늦게부터 구름, 일교차 10~15도, 미세먼지 '보통', 당분간 맑고 건조한 날씨, 서울 기온 5 ~ 17도 분포, 큰 일교차, 건강조심 하시길~~!!

■ [정치.남북]
♧ 文 대통령, 오늘 조 바이든 美 대통령 당선인과 통화 예정.. 양국간 주요 현안 두고 직접 소통.. 첫 소통인데다, 트럼프의 임기가 아직 남은 만큼 현안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는 이뤄지지 않겠지만, 한반도 문제 등에 대한 인식 공유 등 예상.. '한미동맹 강화' 확인.. 한반도 현안 '공감대 쌓기' 주력 예상.. 韓美정상회담 개최 여부 논의될 수도

♧ 정세균 총리 "개각, 연말서 앞당길 수도".. 경제·외교 교체 1순위.. "두차례 단행".. 내달 첫째주 유력, 김현미·박능후·강경화 대상 거론.. '바이든시대' 외교팀 쇄신 필요성.. 사임 → 유임 홍남기 교체여부도 관심, 조정식·홍영표 등 입각 후보에

♧ 대선주자 지지율
◇ 윤석열, 이낙연·이재명 제치고 대선주자 1위로.. 24.7%, 쿠키뉴스·한길리서치 조사.. 이낙연 22.2%, 이재명 18.4% 순.. 尹 총장의 지지율은 지역별로는 충청 33.8%, PK(30.4%), TK(27.3%), 호남(7.3%).. 연령대별로는 60대 이상(31.8%), 18세~20대(25.5%).. 정치성향에서는 보수층(34.7%), 중도(27.3%), 진보(13.0%).. 지지정당별로는 국민의힘(62.0%), 국민의당(31.9%)가 지지..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피 참조
◇ 정치 경험 없어도 지지율 1위, '윤석열 현상' 언제까지.. ‘反文여론’ 尹총장으로 집중.. 중도·보수층서 높은 지지도.. 차기 대선 지형도 요동칠 듯.. 정치권 셈법 복잡.. 민주당, '깜짝 효과', 의미 축소 속 “몸집만 키웠다”.. 추미애 비판의 목소리.. '秋-尹' 갈등 격화.. 秋 “윤석열 사퇴하고 정치해라".. 국민의힘, 내심 불만 속에.. 김종인 “국민 갈망 보여줘.. 대선 1년 반이나 남아”..

♧ 국민의힘 대선주자 안갯속.. 잡기엔 뜨거운 감자들 ‘尹·安·琴’.. 대선주자 지지율 1위 오른 윤석열 표 확장성엔 의문.. 인지도·중도 이점 안철수, 신당 제안 ‘연대 이몽’에 싸늘.. 여당 비판하며 탈당한 금태섭, 효과 솔깃‘전향’ 명분엔 갸웃.. 당 내부엔 인지도 있는 인물 없어 고민

■ [경제.사회]
♧ 서울시·국토부 ‘K-드론 시스템’ 행사 개최, 국내 첫 드론 택시 비행실증.. 2인승 드론기체 80㎏ 쌀포대 싣고 7분간 안전운행.. 5년 뒤 여의도 ~ 인천공항 20분대 주파 상용화 목표.. 도심항공교통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 인천 세계 최초로 ‘UAM 체계’ 도입

♧ 지난달 취업 42만명 줄어.. 코로나 재확산 여파로 10월 취업자 수 크게 감소, 8개월째 감소세 이어가.. 금융위기 이후 최장 실업난.. 20~50대 모두 취업자 감소, 60세 이상만 8개월째 증가.. 음식·숙박업(-22만7천명), 도·소매업(-18만8천명), 교육서비스업(-10만3천명) 등 코로나 영향을 크게 받은 대면 서비스업종의 취업자 수가 큰 폭으로 감소, 제조업(-3만명)까지 번지는 양상

♧ 새 임대차법 거센 역풍.. 서울 전셋값 상승률 집값의 7배.. 감정원 법 시행 석달 동향 자료.. 집값 0.21% 오를 때 전세 1.45%↑, 강남권 여전히 강세.. 강동구 2.28%로 최고.. 전세 대출 증가 석달째 월 3조대, 2금융 가계융자 크게 늘어 불안.. 은행권, DSR 강화 등 불끄기 나서

♧ '코로나19' 관련
◇ 국내 확진자 27,799명 중 사망 487명, 치사율 1.75%, 25,266명 완치, 신규 확진 146명.. 국내발생 113명, 해외유입 33명, 3일만에 100명대.. 수도권 81명, 경남 경로당 관련 집단감염, 6명 양성판정, 서울 제약회사 회의, 광주·부산·대전 전파.. 정부, 거리두기 1.5단계 상향 검토

■ [외교.종합]
♧ 美, 리더십 혼돈 일주일.. 바이든 “정상간 통화” vs “트럼프 2기 구성” 대립.. 폼페이오도 '불복' 모드로.. "트럼프 2기 순조롭게 전환".. 국방 라인 간부 줄줄이 사임, 충성파 인사로 대체.. 바이든 대통령 당선자 행보에도, "트럼프 2기 정부 준비".. 폼페이오 "대통령은 한 명", 정상 통화 나선 바이든 맹비난, 바이든 "선거 불복은 망신.. 정권 인수 영향 없어"..

♧ 사우디서 프랑스대사관 주최 '비무슬림 공동묘지' 1차대전 기념행사서 폭탄 터져 4명 부상.. 사우디 주재 유럽외교관들 참석 행사, 프랑스-아랍권 긴장상황서 발생.. 佛 "비겁하고 부당한 공격" 강력 규탄.. 이슬람 선지자 만평 놓고 프랑스·이슬람권 갈등 심화

♧ 美, 대만과 경제동맹 추진하나.. 트럼프 '불복 카드'에 中 "결연히 반대".. 트럼프, 국면 전환 노림수 분석속 20일 美·대만 경제파트너십 대화 전망.. 대만 방문했던 크라크 美 국무부 차관 주재.. 5G·보건 등 모든 분야 논의키로.. 진전땐 FTA 체결로 이어질 수도.. 中 "내정 간섭 용납 못한다" 반발.. 갈등지역 부각에 수뇌부 초긴장

♧ '코로나19' ... 확진자(사망)/치사율.. 11/12 오전 07:00 현재
◇ 전체 확진자 52,312,269명(1,287,653명)/2.46%, 218개국
美 10,654,923(246,974)/2.3%
인도 8,684,039(128,164)/1.5%
브라질 5,730,361(163,078)/2.8%
佛 1,865,538(42,535)/2.3%
러시아 1,836,960(31,593)/1.7%
스페인 1,463,093(40,105)/2.7%
아르헨티나 1,262,476(34,183)/2.7%
英 1,256,725(50,365)/4.0%
콜롬비아 1,156,675(33,148)/2.9%
伊 1,028,424(42,953)/4.2%
멕시코 978,531(95,842)/9.8%
페루 925,431(34,992)/3.8%
남아프리카 공화국 742,394(20,011)/2.7%
獨 725,941(12,079)/1.7%
이란 715,068(39,664)/5.5%
폴란드 618,813(8,805)/1.4%
칠레 524,804(14,633)/2.8%
이라크 508,508(11,482)/2.3%
벨기에 507,475(13,561)/2.7%
우크라이나 489,808(8,947)/1.8%

■ [기타 단신]
- 文대통령 "농촌 잠재력 주목.. 한국판뉴딜 핵심으로"
- 丁총리, '秋-尹 갈등심화'에.. “尹 자숙, 秋 점잖았으면”
- 서훈, 다음주 방일 예정.. 韓·日 현안 ‘포괄적 합의’ 추진
- '공수처장 후보' 줄줄이 검증대.. 과거 행적까지 '현미경'
- 강경화 오늘 귀국.. '바이든 시대' 북미 대화 중요성 강조
- 가계대출 또 10조 넘게 늘어.. 전셋값 상승에 전세대출 3조↑
- 국세청, 호화생활 고액체납자 신고하면 포상금 최대 20억 지급
- 서울대 총학선거 무산, 후보 없어.. 고대·서강대·한대 등도 ‘공석’
- 은행대출 연체율 2007년 이후 최저, “코로나 정책효과 반영”
- 트럼프, 패배 나흘만에 첫 외부 일정.. 국립묘지 참배
- 싱가포르, 신천지 지부 구성원 21명 체포, 한국 국적 5명
- 화이자 CEO, '코로나 백신 효능' 발표날 62억원어치 주식 팔아
- 中, 부부간 번호판 양도 된다는 점 이용 3년간 28번 ‘위장결혼’
- 신사참배 말린 바이든, 한일관계 개선 압박 가능성
- 美, 중국과 갈등 상황…전작권 전환 서두르지 않을 것
- 유럽 C19 재확산 '심각', 英 누적사망 5만명, 100만명 확진
- 대만 반도체 업체, 화웨이 제재로 매출 10년만 최고 성장
- EU 내 이르면 내년 1분기 첫 코로나19 백신 접종
- 中, 알리바바 광군제 대성황.. 매출 84조원 기록
- EU, 바이든 당선인 27개국 화상 정상회의에 초청
- 日,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536명, 사망자도 12명 증가
- 뉴욕증시, 백신 열기 식히며 혼조, 다우 -0.08%, 나스닥 2.01%

오늘 전국 대체로 맑겠고.. 큰 일교차, 건강조심 하시고 좋은 인연들과 행복한 하루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