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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그리스,터키대립, 미국,중국대립, 우리나라 의사현황, 폐업위기,8.28 간추린뉴스(8.28 금)

영일만2 2020. 8. 29. 07:23

시사: 그리스,터키대립, 미국,중국대립, 우리나라 의사현황, 폐업위기,8.28 간추린뉴스(8.28 금)

 

그리스와 터키의 대립https://news.v.daum.net/v/20200827184930053

 

미국과 중국의 남중국해, 동중국해 대립

폐업위기https://news.v.daum.net/v/20200827203927171

 

8.28 간추린 뉴스

? 간추린 뉴스
[2020년 8월 28일 금요일]

굿모닝! 간밤 잘 쉬셨나요?
오늘은 제8호 태풍 '바비'는 소멸했지만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흐리고 오락가락 비, 곳에 따라 폭우도.. 미세먼지 '좋음', 오늘 서울 기온 25 ~ 31도 분포, 주말까지 비, 빗길 안전 조심하시길~~!!

■ [정치.남북]
♧ 文 대통령, 한국 교회 14개 단체 16명의 지도자들과 청와대 초청 간담회.. 文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의 절반이 교회에서 일어나고 있다"며 비대면 예배 등 적극적인 방역 협조 당부.. 文 "특정 교회, 사과 대신 적반하장으로 음모설" 사랑제일교회 작심 비판도.. 기독교계 "종교를 사업장 취급하면 안돼.. 비대면 예배 외에 별도의 대책을"..

♧ 또 뒤집힌 서울 민심.. 민주당 41.6% vs 통합당 32.0%.. 리얼미터 조사, 전국선 민주 41.3%, 통합 30.3%.. 전광훈 손절했는데도.. 통합당 지지율 민주당과 11%p 격차.. 국민의당 4.3%, 정의당 3.6%, 열린민주당 3.6%.. 文대통령 지지율 49.4%.. 7주만에 부정평가 앞서..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 민주당 8.29 전당대회 강행키로.. 코로나19 여파로 국회 폐쇄, 지도부 자가격리 등 악재 속에서도 일정 예정대로 내일 사상 첫 ‘온택트 전대’ 열려.. 막판 존재감 드러내는 주자들, 이낙연 ‘대세론’ 속에 김부겸·박주민 주요 현안 날 세워.. 막판 뒤집기 시도

■ [경제.사회]
♧ 한은, 올해 성장률 전망치 -0.2→-1.3% 대폭 하향, 이는 1998년 IMF(-5.1%), 1980년 석유파동(-1.6%)에 이어 역대 세 번째로 낮은 성장률.. 내년 성장률 전망치도 2.8%로 하향 조정.. 기준금리는. 0.5%로 동결, 코로나 재확산에 통화완화 유지.. 경기악화 방어.. 부동산 과열·실효하한 논란 등에 추가 인하는 부담

♧ 정부, 범부처 2기 인구정책 TF가 마련한 '인구구조 변화 대응 방향' 발표.. 육아휴직 세번 나눠 쓸수 있고 임신중에도 가능.. 정부 추진 계획.. 육아휴직·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도 사용 기업에 1인당 月10만원 지원.. '가사근로자 고용개선법' 연내 제정 추진, 경로우대 연령도 65세 -> 70세 전후로 상향 추진

♧ 의료계 파업 이틀째, 醫·政 갈등 고조.. 강대강 대응 계속.. 정부 "미복귀자 고발" 강경책에도 아랑곳 안해.. 전공·전임의 사직서 제출.. 사태 장기화 우려.. 文대통령 "의료계 집단행동, 화재 앞 소방관이 파업하는 것".. 엄정처리 방침 재확인, 지방 병원장 "환자를 버려두고 파업에 나선 응급실 전공의들에게 화가 난다".. 시민사회대책위 “환자의 생명을 볼모 삼아 의협이 벌이는 진료거부 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 與野 정치권도 철회 권유, 서울의대 교수 550명 "의대 확대, 코로나 종식 후 재검토해야"

♧ 공직자윤리위원회, 28일 초선 국회의원과 고위 공직자 206명의 재산 공개.. 이중 24.8%(51명)가 다주택자, 민주 17명·통합 22명.. 초선 25%가 다주택자, 통합당 백종헌 의원 아파트 1채와 오피스텔 29채 보유, 與 김홍걸, 강남 아파트 2채 등 3주택 보유.. 의원 상당수, 다주택 논란 의식 "매각중" 구구절절 해명

♧ '코로나19' 관련
◇ 국내 확진자 18,706명 중 사망 313명, 치사율 1.67%, 14,461명 완치, 신규 확진 441명.. 신천지 이후 최대 규모, 수도권 315명·광주 39명·대구 13명.. 서울 이달 확진자 1784명, 1~7월 합친 것보다 많아.. 구로구 아파트, 같은 라인서 확진자 총 28명.. 교회발 감염 이어 아파트·헬스장·목욕탕·여행 등 전국이 집단감염, 질본 "지역감염 33%가 경로 확인 안돼"

■ [외교.종합]
♧ 해저 천연가스·원유 개발 놓고 '500년 앙숙' 그리스·터키 갈등 고조, 해상 충돌 위기.. 지중해 '가스' 싸움에 유럽 군함들까지 모여들어.. 佛.伊.키프로스 등 그리스 편.. 전투기, 함정 보내 공동 군사훈련, 터키는 美 트럼프에 도움 요청, 독일은 중재에 안간 힘..

♧ 美 연준, 평균물가목표제 도입 공식화.. "인플레 용인할 것".. 장기 초저금리 시대 서막 연 연준, 물가 2.0% 넘어도 금리 인상 없을듯.. '인플레 파이터' 전통 깬 연준의 대변신

♧ '코로나19' ... 확진자(사망)/치사율.. 8/28 오전 07:00 현재
◇ 전체 확진자 8,018,712명(436,101명)/5.44%, 214개국 美 2,162,406(117,859)/5.5% 브라질 867,882(43,389)/5.0% 러시아 537,210(7,091)/1.3% 인도 333,380(9,524)/2.9% 英 295,889(41,698)/14.1% 스페인 291,008(27,136)/9.3% 伊 236,989(34,345)/14.5% 페루 229,736(6,688)/2.9% 이란 189,876(8,950)/4.7% 獨 187,706(8,873)/4.7% 터키 178,239(4,807)/2.7% 칠레 174,293(3,323)/1.9% 佛 157,220(29,407)/18.7%

■ [기타 단신]
- 丁총리 “거리두기 3단계 격상, 어떻게 할지 판단할 시점”
- 한숨 돌린 민주당…이해찬·김태년 모두 코로나 ‘음성’
- 인권위 “‘장애인 비하 발언’ 이해찬, 인권교육 받아라”
- ‘추미애표 檢인사’ 완성, 윤석열 힘빼고 친정체제 구축
- 내년 건보료율 2.89% 인상, 직장인 보험료 월평균 3천399원↑
- "마스크 쓰라"에 날아든 주먹.. 50대 지하철 폭행男 구속영장
- ″문재인은 공산주의자″ 고영주, 2심서 유죄.. 집행유예
- 코로나 재확산에 식품株 또 반등기대.. 실적 전망치도 '고고'
- 다섯달만의 D램 현물가 반등세.. K반도체 숨통 트이나
- 백악관 모녀 폭로전, 이방카 "멜라니아는 초상화"
- 美 17세 소총 살해범, 알고보니 트럼프 지지자
- 건강 이상설 아베, 오늘 오후 5시 기자회견.. "건강문제 언급"
- 에콰도르, 나이 합이 무려 214세, 세계 최고령 부부 기네스북
- 해리스 "트럼프, 대통령직 이해 못 해.. 실패했다"
- 코로나19에 다보스포럼도 연기 . "내년엔 여름 개최"
- 허리케인, 美 남부 강타.. 최소 4명 사망, 80만가구 정전
- 남중국해 결국 화약고 됐다 중국 vs 反중국 일촉즉발
- 美연구진 "코를 통해 모든 바이러스 전파".. 경고
- 뉴욕증시, 연준 평균물가목표제 채택에 다우 0.57% 상승
- 흑인 피격사건에 들끓는 美 프로스포츠.. NBA PO, MLB 경기 취소

오늘도 전국 대부분 지역 비, 주말까지 계속.. 빗길 안전 조심하시고 좋은 인연들과 행복한 불금되시길~~^♡^

 

30년 맛집도 무릎 꿇었다.."차라리 폐업" 망연자실

<앵커> 코로나19가 경제에 미치는 충격이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사람들 이동 자체가 줄어들면서 상반기에 가까스로 버텼던 자영업자들이 다시 큰 타격을 입고 있고 폐업도 계속 늘고 있습니�

news.v.daum.net

美 정찰기 압박에 中 '항모킬러' 미사일 맞불.. 남중국해 '치킨게임'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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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U-2·코브라볼 정찰기 연쇄 투입
中, 격추위협 이어 '둥펑' 미사일 발사
남중국해 군사화 中기업 무더기 제재
체코 서열 2위 대만 방문.. 中 흔들기

지난해 10월 중국 베이징 톈안먼광장에서 열린 신중국 건국 70주년 열병식에 등장한 둥펑-26 중거리탄도미사일. 베이징=AFP 연합뉴스

미국과 중국이 화약고 남중국해에서 '치킨게임'의 수위를 한 단계 더 높였다. 중국의 동시다발 군사훈련에 미국이 정찰기를 투입해 압박하자 중국은 미국에 영점을 맞춘 중거리탄도미사일까지 발사했다. 이에 미국은 남중국해 군사기지화에 관여한 중국 기업ㆍ개인을 제재했고, 필리핀ㆍ대만 등 주변국도 대중 봉쇄에 보조를 맞췄다. 중국은 대만 인근 동중국해로 훈련 장소를 더 넓혔다.


中, 항모 잡는 '둥펑' 미사일로 남중국해에 비수 꽂다

중국 로켓군은 26일 북서부 칭하이성에서 둥펑-26 미사일을, 동부 저장성 닝보에서 둥펑-21 미사일을 각각 발사했다. '항공모함 킬러'로 불리는 둥펑 미사일은 서태평양을 거쳐 남중국해로 진입하려는 미군 함정을 차단하기 위한 무기다. 미국 입장에선 '항행의 자유' 작전에 있어 최대 걸림돌이기도 하다. 둥펑-26은 괌 미군기지, 둥펑-21은 오키나와 미군기지까지 타격할 수 있다.

중국의 대함 탄도미사일 둥펑-21. 베이징=AP 연합뉴스

이번 미사일은 하이난과 파라셀군도 사이 훈련해역에 떨어졌다. 중국 정부가 세부 내용을 함구하는 사이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2발, 블룸버그 통신은 총 4발을 발사했다고 전했다. 중국 텅쉰왕은 27일 "해안과 서부 내륙에서 대함 탄도미사일을 동시에 발사해 교차할 경우 미 항모가 온전히 방어할 수 없어 목표물 파괴에 용이하다"고 분석했다.

특히 둥펑-26은 미국이 지난해 탈퇴한 러시아와의 중거리핵전력조약(INF)에서 금지한 미사일이다. 당시 미국은 중국의 제한 없는 중거리미사일 개발을 트집 잡았다. 따라서 중국이 이달 초 둥펑-26 발사 장면을 공개한 데 이어 이번에 남중국해로 실제 미사일을 쏜 것은 미국이 가장 껄끄러워 하는 전력을 투입해 대미 항전의지를 과시한 것으로 해석된다.


美, 격추 위협에도 정찰기 연쇄 출격... 中은 동중국해서도 훈련

미국의 고고도정찰기 U-2. 오산=홍인기 기자

미국은 25일 U-2기가 중국 비행금지구역을 침범한 데 이어 26일에는 RC-135S(코브라볼) 정찰기를 남중국해 상공에 띄웠다. 중국이 "노골적인 도발"(자오리젠 외교부 대변인)이자 "사고를 유발할 것"(우첸 국방부 대변인)이라며 격추 위협까지 거론했지만 개의치 않은 것이다. 이를 두고 미국이 둥펑 미사일 발사 징후를 사전에 감지했을 가능성이 거론된다. RC-135S는 주로 탄도미사일 궤적 추적 임무를 수행한다.

이처럼 근접 정찰을 통한 미국의 도발이 지속되자 중국은 27일부터 나흘간 추가 훈련에 나섰다. 이번에는 장소를 대만과 가까운 동중국해로 잡았다. 관영 글로벌타임스는 "훈련구역을 또다시 무단침입할 경우 모든 책임은 미국이 져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중국 인민해방군은 최근 한달 새 남ㆍ동중국해, 서해, 보하이 등 주변 4개 해역에서 최소 22회 이상의 실사격 훈련을 진행하는 무력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미군 정찰기 RC-135. AP 연합뉴스


中, 남중국해 군사기지화 가속… 美는 연루 기업 무더기 제재

중국이 남중국해에서 2014년 이후 추가로 확보한 암초와 주변해역 면적은 약 12㎢에 달한다. 축구장 1,700개 넓이다. 중국은 특히 9개의 해상경계선을 연결한 U자 모양의 '9단선'을 그어 곳곳에 인공섬을 건설하고 군사력을 배치했다. 자연히 필리핀ㆍ말레이시아ㆍ베트남 등과의 영유권 갈등이 고조될 수밖에 없다. 실제 테오도로 록신 주니어 필리핀 외교장관은 "중국이 우리 함정을 공격하면 미국에 전화를 걸 것"이라며 공개적으로 지원을 요청했다.

미국은 26일(현지시간) 남중국해를 전초기지로 만드는데 관여한 중국교통건설 등 24곳의 중국 기업과 개인을 제재 명단에 올렸다. 이들 기업에는 미국 제품과 기술 판매가 제한되고, 개인과 그 가족은 미국 입국이 금지된다.

중국이 베트남과 영유권 분쟁을 벌이고 있는 남중국해 파라셀군도 융싱다오에 배치한 젠(J)-11 전투기. 관찰자망 캡처

대만도 '중국 흔들기'에 가세했다. 체코 권력서열 2위인 밀로스 비스트르칠 상원의장은 90여명의 정ㆍ재계 대표단을 이끌고 30일 대만을 방문한다. 미 정부가 1979년 단교 이후 최고위급인 보건장관을 지난 9일 보낸 데 이어 대만의 입지를 넓힐 수 있는 잇단 호재다. 양리셴(楊立憲) 중국 대만연구회 연구원은 관영 환구시보에 "체코가 중국이 아닌 대만을 선택한다면 득보다 실이 훨씬 많을 것"이라고 으름장을 놓았다.

베이징= 김광수 특파원 rollings@hankookilbo.com

이슈 · 남중국해 영유권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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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협 "국시 취소 93.3%"..KAMC "코로나19속 최소2주 연기해야"(종합)

계승현 입력 2020.08.27. 18:24 댓글 3513

자동요약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KAMC)가 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 악화에 따라 9월 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예정된 의사 국가고시 실기시험을 최소 2주 이상 연기할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이날 서울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수도권 코로나19 확산세를 보면 정상적인 실기시험이 진행될 수 없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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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의대생들 교육현장에 되돌려 놓아야..정책 졸속추진 반대"

(서울=연합뉴스) 계승현 기자 =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KAMC)가 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 악화에 따라 9월 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예정된 의사 국가고시 실기시험을 최소 2주 이상 연기할 것을 촉구했다.

제자 위해 나선 의과대학ㆍ의학전문대학원협회 학장과 원장들 (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한재진 이화의대 학장(왼쪽 두번째)이 27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 의대에서 열린 한국의과대학ㆍ의학전문대학원협회(KAMC) 긴급 기자회견에서 성명서를 읽고 있다. 전국 40개 의과대학 및 의학전문대학원의 학장과 원장들은 최근 의대생들이 의대 정원 확대 등 의료정책에 반발하며 의사국가시험 실기시험 응시를 취소한 것과 관련해 정부에게 의료정책 원점 재검토와 의사국가시험의 연기 등을 촉구했다. 2020.8.27 jieunlee@yna.co.kr

이들은 이날 서울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수도권 코로나19 확산세를 보면 정상적인 실기시험이 진행될 수 없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KAMC는 의대생들이 국가고시 응시를 거부하고 동맹휴학을 결의하는 등 집단행동에 나서자 지난 18일 성명서를 내고 "대정부 요구는 선배 의료계에 맡기고 본연의 학업에 전념할 것을 권유한다"고 당부했다.

그러나 이번에는 "그간 의-정 협의에 진전이 없어 교수들이 직접 나서 학생을 보호하고자 한다"며 시험 연기를 주장하고 나섰다.

교수들은 "의과대학 본과 4학년 학생 총 3천여명 중 시험을 취소한 2천700명을 제외한 300∼400여명의 학생은 시험을 칠 준비를 하고 있다"며 "우리에겐 이 학생들을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전했다.

이들은 "코로나19가 심각한 상황에서 학생들을 모아놓고 두 달에 걸친 시험을 보게 할 수는 없다"며 "미국에서도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해지면 내년 6월로 의사 실기시험을 연장하기로 한 걸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현재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국시원)이 2단계 거리두기를 기준으로 시험을 준비해온 걸로 알고 있는데, 3단계 거리두기가 시행될 수도 있는 상황에서 응시 환경을 바꿔야 한다고 본다"며 "3단계에 맞는 방역 기준을 마련하려면 시간이 좀 더 걸릴 것"이라고 전했다.

긴급 기자회견하는 의과대학ㆍ의학전문대학원협회 (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27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 의대에서 열린 한국의과대학ㆍ의학전문대학원협회(KAMC) 긴급 기자회견에서 학장들이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전국 40개 의과대학 및 의학전문대학원의 학장과 원장들은 최근 의대생들이 의대 정원 확대 등 의료정책에 반발하며 의사국가시험 실기시험 응시를 취소한 것과 관련해 정부에게 의료정책 원점 재검토와 의사국가시험의 연기 등을 촉구했다. 왼쪽부터 최연호 성균관의대 학장, 한재진 이화의대 학장, 윤영욱 고려의대 학장, 김성윤 가톨릭의대 학장. 2020.8.27 jieunlee@yna.co.kr

이어 "이런 시험 연기에 대한 근거를 담은 공문을 오늘 오전 국시원에 제출했고, 그 공문이 보건복지부에 전달됐다"고 밝혔다.

교수들은 정부의 정책 추진 때문에 의대생들이 교육 현장을 떠나 집단행동에 나섰다고도 지적했다.

이들은 "정부는 의대정원 확대 등 졸속으로 수립된 보건의료정책을 의학교육 전문가가 포함된 의정 협의체와 함께 원점에서 재검토해 의대생들을 교육현장으로 되돌려놓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약 3천명의 새내기 의사가 국가고시에 응시하지 않으면 당장 내년에 필요한 인턴, 공중보건의, 군의관 수급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한다"며 "이번 사태로 의사양성이 중단된다면 의료공백과 의학교육 부실이 발생하고 그 책임의 중심에는 정부가 있게 된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교수들로서는 빨리 의료계와 정부 간 갈등이 해결돼 학생들이 본연의 자리로 돌아오길 바라는 심정"이라며 "의대생들의 행동을 멈출 수 있는 건 정부의 결단뿐"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의대생들을 대표하는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의대협)는 국가고시 응시 회원 3천36명 중 93.3%인 2천832명이 원서 접수를 취소했다고 밝혔다. 이들 마지막 학년을 제외한 전국 의대생 1만5천542명 중 91%인 1만4천90명은 휴학계를 제출했다.

조승현 의대협 회장은 각 의과대학 학생회장들이 내달 1일까지 추가로 휴학계를 수합해 제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k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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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의사현황

우리나라의 의대정원이 1년에 총3058명씩
나오고있습니다 이숫자는 지난20년동안
한번도 늘지않고 있는 현실이고 그사이에
전공의 특별법 제정으로 전공의들 노동시간
이 주80시간으로 줄어들었지만 의대정원은
그대로였던겁니다 거기에 우리나라가 고령화
사회로 진입을했고 진료횟수도 OECD평균
연 7.4회인데 우리나라는 연17회입니다

이렇게 의사인력이 더욱더 필요한 요인들이
많아졌슴에도 전혀 인원을 늘리지않고 그 부
족한부분을 PA라고하는 진료보조간호사분들
이 전공의들이하는 의료부분을 대신하고 있는
데 이는 의사면허가없는 간호사분들이 하고있
는 불법의료행위입니다

이런와중에도 의사들과 병원들의 수도권편중
현상으로 지방에는 의료써비스의 부족현상이
더욱더 심화되고 있는 현실을 해결하기위해
정부에서 10년동안 매년400명식 총4000명
의 의사를 추가 양성한 다음에 다시지금의 수준
으로 의대 인원수를 되돌리겠다는겁니다

의사들이 처우개선이라는 말들을 입에달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어떨까요~~~~
최근에는 지방병원 의사들 연봉으로 3~4억정
도를 줘도 인력이없어서 한 지방의료원에서는
5억3000만원에 계약을 하는일도발생했답니다
과연 이런의사들의 연봉과 동조파업이 국민분
들의 생각과 눈높이에서는 어떨까요~~~

아마 저들은 국민들과 함께 나아가기보다는
그들만의 리그를 그들만의 특권을 누리겠다는
것으로만보입니다~~~~~~




김현정의 뉴스쑈에서 일부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