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간추린 뉴스, 주식시황, 문통경제,탈북자 재입북, 아시아나 재실사, 증시이슈 (7.27 월)
문통 경제https://news.v.daum.net/v/20200727151343517
탈북자 재입북https://news.v.daum.net/v/20200727110033815
현대 산업개발 아시아나 재실사요구https://news.v.daum.net/v/20200727165329641
? 간추린 뉴스
[2020년 7월 27일 월요일]
굿모닝! 주말 잘 쉬셨나요?
오늘은 제주 남쪽해상에서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남부는 오전부터, 중부는 오후부터 장맛비.. 미세먼지 '좋음', 오늘 서울 기온 22 ~ 27도 분포, 이번주도 전국 장마권, 안전조심 하시길~~!!
■ [정치.남북]
♧ 당정, 행정수도·2차 공공기관 이전 '투트랙'으로 추진키로.. 민주당, 부동산 관련 법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후속 3법을 통과시킨 뒤 '행정수도 이전' 우호적 여론에 정기국회 입법 최우선 과제로.. 2차 공공기관 이전은 지역별 이해관계 달라 속도조절.. "연내 확정 어렵다".. 당내 TF도 없을 듯..
♧ 與野, 이해찬 민주당 대표 '서울, 천박한 도시' 발언 두고 주말에도 공방.. 민주당 "전체 문맥 무시한 채 특정 발언만 문제삼아".. 통합당 "막말 폭탄으로 정책 실패 덮는 신종 부동산 대책".. 정의당 "적절치 않은 발언, 신중해달라"
♧ 민주당 전당대회 레이스 제주서 개막.. 이낙연 김부겸 박주민 ‘위기론’ 언급, “당대표, 내가 적임자”.. 이낙연 "위기이기에 7개월 대표로 나선 것".. 김부겸 "2년 임기 완벽 수행, 영남 지지율 올릴 것".. 박주민 "위기에 고통받는 국민 구호할 것"
♧ 北 김정은 "코로나 의심 탈북민 넘어왔다"며.. 개성 봉쇄 발표.. 배경은? '코로나 청정국' 주장, 더 이상 숨기기 어렵자 탈북민 빌미.. 코로나 경계심 강화.. ‘방역협력’ 노림수도.. 경제난 불만 잠재우고 군·주민 통제.. 北, 남측에 대한 공식적 비난은 자제.. 방역 실패 전가·남북교류 재개 엇갈려..
■ [경제.사회]
♧ 금융위, 디지털금융 혁신방안 발표.. ○○페이, 충전 한도 올리고 후불 결제도 OK.. 예치금액 상한 200만원 → 500만원으로.. 결제액 부족 땐 30만원 범위 내 ‘외상’ 가능.. 사업자, 충전금 지급보험 등에 가입해야 업체 도산해도 다른 채권보다 먼저 변제, 디지털금융 발전·육성방안도 새로 도입
♧ 흔들리는 인텔 아성.. 삼성전자에 양날의 칼 되나.. 7나노 공정 제품 출시지연 파장, 경쟁사 AMD에 기술 역전 당해 초미세공정 차세대 칩 개발 한계.. 삼성전자에 위탁생산 맡길수도.. 장기적 PC시장 불확실성 더해.. 메모리 공급 악재로 작용 가능성
♧ 추미애 법무장관, 이번주 두번째 검사장급 인사 예정.. 검사장급 이상 '10석' 큰 폭 변화.. 고위-중간간부 인사 이어져.. 형사·공판부 우대에 '특수통' 배제.. '수족 잘린' 윤석열 고립 위기.. 尹에 '항명'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 관심
♧ '코로나19' 관련
◇ 국내 확진자 14,150명 중 사망 298명, 치사율 2.11%, 12,890명 완치, 신규 확진 58명.. 해외유입 46명, 지역발생 12명.. 해외는 이라크 38명, 러시아 2명, 인도 1명, 홍콩 1명 등
■ [외교.종합]
♧ '코로나19' ... 확진자(사망)/치사율.. 7/27 오전 07:00 현재
◇ 전체 확진자 16,380,001명(651,148명)/3.98%, 214개국
美 4,364,479(149,765)/3.4%
브라질 2,419,091(87,004)/3.6%
인도 1,436,019(32,810)/2.3%
러시아 812,485(13,269)/1.6%
남아프리카 공화국 445,433(6,769)/1.5%
멕시코 385,036(43,374)/11.3%
페루 379,884(18,030)/4.7%
칠레 345,790(9,112)/2.6%
스페인 319,501(28,432)/8.9%
英 299,426(45,752)/15.3%
이란 291,172(15,700)/5.4%
파키스탄 273,113(5,822)/2.1%
사우디아라비아 266,941(2,733)/1.0%
伊 246,118(35,107)/14.3%
콜롬비아 240,795(8,269)/3.4%
터키 226,100(5,613)/2.5%
방글라데시 223,453(2,928)/1.3%
獨 206,741(9,203)/4.5%
佛 180,528(30,192)/16.7%
◇ 전세계 확진 1630만명 넘어.. 하루 확진자 28만명.. '바캉스 코로나' 공포, 5~6월 잠잠했던 스페인, 프랑스 해변 휴양지 중심으로 감염 급증, 美도 'No 마스크족' 인파 몰려 골머리..
◇ 브라질 신규 확진자 사흘 연속 5만명 넘어.. 5개 광역권 중 중서부·북부·남부 지역 피해 급증.. 日, 신규 확진 800명대 육박, 도쿄 295명.. 누적 3만명 넘어서..
♧ 美 대선 100일 앞으로.. 트럼프, 여론조사에서 계속 고전.. 승부처마저도 밀려.. 전국 조사서 8.7%p 뒤져.. 바이든, 8개 여론조사·애리조나 등 ‘경합주’서도 앞서.. 2016년보다 격차 커.. 1996년 대선 이후 최대 격차, "현직이 추격하다 역전은 1948년이 마지막".. 트럼프, 코로나 적극 대응·10월 깜짝쇼로 반전 노릴 듯.. 민주당, '2016년 악몽'에 신중론
♧휘장 떼고 짐싸는 G2 영사관들… 美-中 추가 확전은 자제.. 휴스턴 中 영사관에 美 관리 진입.. 청두 美 영사관 27일 오전까지 폐쇄 완료.. 전문가 “청두 선택은 확전 피하려는 신호”.. 청두 美 총영사관, 현판 제거 작업 시작.. 일부 시민 "어느 쪽에도 좋지 않아"..美 관리들도 “추가 조처 없다” 밝혀..
♧ 日, 韓의 징용기업 압류자산 현금화 대비 보복조치 본격 검토.. 日 정부, 현금화 사태 가능성 대비 세가지 보복조치 준비중.. ① 한국인 비자 면제 중단·비자 취득 어렵게 ② 주한일본대사의 본국 송환 등 외교적 조치 ③ 韓 제품에 추가관세 부과·송금 규제 검토.. 한국 법원의 주식 압류 송달 효력 8월초 발생
♧ 미국, 중국인 스파이 의심 37세 中연구원 체포.. 中 군사연구원, 인민군 관련 숨긴 채 비자 신청.. 샌프란시스코 中영사관으로 피신한 연구원, 압수수색 중 인민군 제복 입고 찍은 사진 들통.. 유죄 선고시 최대 10년형·3억원 벌금 전망
■ [기타 단신]
- 서울대·KBS 지방이전설 수면 위로.. 여권 내 의견 분분
- 與, 4·3사건에 1조8000억 보상법 발의.. 범여권 130여명 참여
- 오늘 박지원 청문회, 벼르는 野.. 與野 정면충돌 불가피
- 빌 게이츠 “한국이 백신 개발 선두”.. 文 대통령에 서한
- 내달 韓美연합훈련 규모 축소해 시행.. 전작권 전환 검증
- 탈북 유튜버 '개성아낙' 김진아씨, 치밀하게 준비해 월북..
- 하나·우리금융 “뉴딜 적극 동참”.. 디지털·그린뉴딜 각 10조 지원
- 금융당국, 올상반기 창업 영세 카드가맹점 수수료 505억 환급
- 현산, 아시아나 재실사 요구… 인수 포기 수순 밟나
- 고용유지지원금 예산 30배 폭증, “부정수급 걸리면 5배 벌금”
- 현대중공업, 하도급업체 기술 뺏고 단절, 과징금 9억7천만원
- 상의, 대일 수입의존도 첫 한자릿수 하락.. 기업 84% “피해 없다”
- 수돗물 유충 오인 "나방파리와 깔따구는 달라요"
- “‘감옥에서 8년째’ 이석기 석방” 차량 2천여대 거리 시위
- 유엔 43개국 “北, 정유제품 반입 상한 초과” 대북제재위에 서한
- 北, 코로나19로 중단한 밀수 다시 시작…중국은 묵인
- 美, ‘100% 온라인 수강’ 신입 유학생은 입국 금지.. 각계 반발
- 日, '오지 말라는데' 몰래 온 도쿄 시민들…'관광객 거절' 속출
- 伊, 최남단 람페두사섬 "이주민 유입 넘쳐".. 수용정원 10배 초과
- 특급경보 발령한 김정은.. "코로나의심 탈북민 월북"
- 베네수엘라 난민들, 각국 '코로나 시신 처리반'으로 전락해..
이번주 전국에 다시 장맛비, 빗길 조심하시고 좋은 인연들과 행복한 한주되시길~~^♡^
20년 7월 27일 월요일
#간추린뉴스
■ 2004년 행정수도 위헌 결정을 받아 낸 이석연 전 법제저장이 행정수도 이전을 위한 가장 바람직한 해법으로 '국민투표'를 제안했습니다. 행정수도 논의를 먼저 꺼낸 민주당은 오늘 TF 첫 회의를 여는 등 관련 논의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인 빌 게이츠 빌&멜린다 재단 회장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서한을 보내왔습니다. 게이츠 회장은 한국의 코로나 백신 개발 기술이 세계 선두권이라면서 자신이 개발비를 지원한 한국 기업이 내년 6월부터 연간 2억 개의 백신을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코로나19 감염이 의심되는 탈북자 한 명이 월북해 북한이 개성시를 전면 봉쇄했고 김정은 위원장은 최대 비상체제를 지시했습니다. 우리 군 당국이 월북 사실을 공식 확인하고 경로를 조사하고 있는데 군의 경계 실패를 놓고 상당한 파장이 예상됩니다.
■ 오늘 박지원 국가정보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열리는데 통합당은 현미경 검증을 예고했습니다. 박 후보자는 김대중 정부 시절의 대북 송금이 핵과 미사일 개발에 쓰였다는 주장에 대해 근거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 최근 코로나19 해외유입 환자가 많이 늘면서 정부가 그동안 치료비를 지원했던 외국인 환자도 치료비를 본인이 내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 중국이 미국의 외교 공관 폐쇄에 대한 맞대응으로 오늘 오전 청두 주재 미 총영사관을 폐쇄합니다. 두 나라의 보복전이 어디까지 번질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이라크 귀국 근로자 확진자 등 해외 유입 사례가 늘면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8명 늘었습니다. 최근 외국인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정부는 입국 검역 과정이나 격리 기간 중 확진된 외국인에 대해 입원치료비를 청구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 미국 식품의약국 FDA가 미국 내에서 유통 중인 손 소독제 77개 제품에서 해당 제품에는 '에탄올'이 포함됐다고 적혀있지만 검사결과, 메탄올이 함유된 것으로 밝혀졌는데요. 목숨을 위협하는 제품이라 회수 명령이 내려졌고, 현재 수입 중단 경보를 발령한 상태입니다.
■ 중국이 미국 휴스턴 중국 총영사관 폐쇄 조치에 맞서 오늘 중국 청두 미 영사관을 폐쇄합니다. "외교는 대등하다"는 입장을 밝여온 만큼 미국 처럼 72시간에 맞춰 중국 시간 오전 10시쯤일 것으로 보입니다.
■ 지하철에서 마스크 착용을 두고 크고 작은 다툼이 끊이지 않자 서울시가 휴대전화 애플리케이션, 앱을 통한 신고제도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마스크 미착용 승객에게 착용을 요청하고, 마스크가 없으면 산 뒤에 객차에 오르도록 조치하는데, 지시를 따르지 않으면 과태료가 부과될 수도 있습니다.
■ 서울시에 차려진 '영어 카페'에서 자격 없이 영어를 가르치던 외국인이 대규모로 적발됐습니다. 업주는 2018년 6월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에 카페처럼 업장을 차리고 마포구 위생과에 일반음식점으로 영업 신고를 했지만, 온라인에는 '영어 카페'라고 소개하면서 미국과 영국 등에서 온 외국인을 영어 강사로 불법 고용하고 영업해왔습니다.
■ 코로나19 사태가 길어지면서 직장인들이 부당 해고나 무급휴직 같은 '코로나 갑질'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 시민단체는 '코로나 갑질'에 해당하는 사례를 공개하면서 코로나19가 사장님들의 '만능 키'가 됐다고 지적했는데요. '코로나 갑질' 중에서 가장 많은 유형은 '무급휴직'이었고 '해고'와 '연차 강요'가 뒤를 이었습니다.
■ 코로나19로 금지됐던 국내 프로스포츠 경기의 관중 입장이 어제 프로야구를 시작으로 재개됐습니다. 전체 관람 인원의 10%만 허용됐는데, 방역 수칙을 꼭 지켜야 해서 야구장 풍경은 많이 달라졌습니다.
■ 지난해 국내 집값 시가총액이 사상 처음으로 5천조 원을 넘었고, 지난달 기준 증시의 투자자예탁금도 46조 천억 원을 넘는 등 시중 자금이 부동산과 주식시장으로 끊임없이 흘러들어 가고 있습니다. 생산적인 투자처를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 현대산업개발이 아시아나항공에 대해 재실사를 공개적으로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일각에선 제주항공의 이스타항공 인수 포기에 이어 현대산업개발도 같은 길을 가고 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 정부가 20년 만에 서울시 준주거지역의 용적률을 최대 800퍼센트까지 끌어올려서 주택 공급을 늘리기 위한 방안을 검토중입니다. 일반주거지역의 용적률을 조금씩 올리는 방안도 검토했지만 준주거지역에 한해서 용적률을 대폭 올리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 앞으로 집주인이 전월세를 놓은 집에 실제로 거주하기 원할 때는 세입자의 전월세 계약 갱신 요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또, 전월세 보증금 보증보험 가입 의무 대상을 전체 주택으로 확대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바로 시행하지 않고 1년의 유예기간을 두겠다고 합니다.
■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안을 살펴보면, 앞으론 네이버페이나 카카오페이 같은 간편결제 업체에 충전된 잔액이 없어도 30만 원까지는 미리 물건을 사고, 뒤늦게 갚는 후불 결제 서비스가 가능해집니다. 또 해당 페이에 충전할 수 있는 한도도 기존 200만 원에서 500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 오늘 오전 제주도를 시작으로 장맛비가 다시 시작돼 내일까지 전국에 많은 곳은 200mm 이상 내리겠습니다. 많은 비로 지반이 약해진 남해안과 영동지역은 산사태나 축대 붕괴 등 추가 피해 우려가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청두 미영사관 폐쇄https://news.v.daum.net/v/20200727140349628











시황1. 증시 주요 이슈
1) 더네이쳐홀딩스, 금일 신규상장
- 대표 브랜드 내셔널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을 전개하는 의류업체
- 기관 대상 수요예측에서 97.21대 1의 경쟁률 기록, 최종 공모가는 4만6,000원으로 확정, 희망 공모가 밴드는 4만5,000원 ~ 5만원이었음
- 일반투자자 공모 청약에서 151.9대 1의 청약 경쟁률 기록
2) 美공화당, 27일(현지시간) 1조달러(약 1200조원) 규모 5차 경기부양안 공개
- 애초 공화당과 백악관은 지난 23일 1조달러 규모 5차 부양책 내용 합의해 발표할 예정이었지만 최종 세부 사항들 확정 짓지 못했었음
- 학교 정상화, 기업을 위한 신규 대출과 세금 감면 등을 위해 1100억달러를 지원한다는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짐
- 특히 일정 요건을 충족한 성인 1인당 1200달러의 수표(현금)을 추가로 지급하는 내용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짐
- 그동안 문제가 돼온 추가 실업수당 이슈에 대해선, 실직 전 임금의 70%를 보장해주기로 함
- 코로나 19 진단검사를 위한 예산 160억 달러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짐
- 다만 예산 규모를 둘러싸고 공화당과 민주당 간 금액 차이가 크고 세부 항목에서도 이견을 보여 진통 예상
3) 국내외 금값 사상 최고치
- 24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8월 인도분 금은 전날보다 온스당 0.4%(7.50달러) 오른 1,897.50달러로 거래 마감
- 종가 기준으로 지난 2011년 8월 22일 세워진 온스당 1,891.90달러의 종전 최고치 기록을 넘어선 것
-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불투명한 경제 전망에 미국과 중국의 총영사관 폐쇄 공방으로 갈등이 고조된 것이 안전자산인 금 수요를 크게 끌어올린 영향으로 풀이
- 미중 갈등 고조와 코로나19 확진자 급증 지속에 따라 금값은 온스당 2,000달러 고지까지 오를 수 있다는 전망 나오고 있음
▷ 금·은 투자(ETF) 관련주 보러가기
4) '산업금속' 구리, '안전자산' 금과 이례적 동반 상승
-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지난 23일(현지시간) 구리 현물값은 전일 대비 6.5달러(0.1%) 오른 t당 6533.5달러에 마감
- 구리값은 코로나19 여파로 지난 3월 t당 4617.5달러까지 떨어졌음, 이후 코로나19 이전 가격을 회복한 것은 물론 4개월 만에 41.5% 수직상승
- 원자재 시장에서 대표적인 ‘안전자산’ 금과 ‘위험 자산’의 향방을 가늠하는 길잡이 격인 구리는 가격이 희비 쌍곡선을 그리는 게 일반
- 그러나 코로나19 사태 이후 두 금속가격은 함께 뛰고 있음
- 세계 주요국들이 경기부양책에 따라 돈을 풀면서 안전자산 금 가격과 위험자산인 산업금속 구리 가격을 함께 밀어올리고 있단 분석
▷ 구리 관련주 보러가기
2. 전일 미국·유럽 증시
- 다우산업: 26,469.89 (-0.68%)
- 나스닥종합: 10,363.18 (-0.94%)
- S&P500: 3,215.63 (-0.62%)
- 영국 FTSE 100: 6,123.82 (-1.41%)
- 프랑스 CAC40: 4,956.43 (-1.54%)
- 독일 DAX30: 12,838.06 (-2.02%)
- 코멘트: 美, 미중 갈등과 기술주 조정에 하락/ 국제유가, 유럽 경제지표 호조에 반등..WTI 0.54%↑
3. 전일 아시아 증시
- 상해종합: 3,196.77 (-3.86%)
- 항셍: 24,705.33 (-2.21%)
- 항셍 H: 10,080.86 (-2.37%)
- 니케이225: 22,751.61 (-0.58%)
- 코멘트: 亞, 최악 美中 갈등에 ‘패닉셀..급락
4. 오늘의 주목할 리포트
- [더존비즈온] 디지털 뉴딜 정책 수혜 기대 (현대차)
- [동국제약] OTC 부문의 고성장 기대감 (이베스트)
- [라온피플] 육안검사의 AI 대체로 성장성 커질 듯 (하이투자)
▷ 리포트 요약 보러가기
5. 전문가가 선정한 주요 뉴스
- 文에 보낸 빌게이츠의 편지…오늘 바이오 주가 띄울까(머니투데이)
- "업황은 좋은데"…삼성전자·SK하닉 주가는 언제 부활하나(이데일리)
- 카멜레온 증시···'언택트' 다시 손대도 될까(서울경제)
- 카카오게임즈 상장 초읽기...게임株, 다시 한번 '상승 랠리' 쓰나(전자신문)
- "우려보단 괜찮네…"2분기 기업실적, 3곳중 2곳 기대치 상회(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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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증시 주요 이슈
1) 美 공화당, 1조달러(약 1200조원) 5차 추가부양책 공개
- 추가 실업수당, 주당 600달러 → 200달러
- 개인에게 2차 현금 지급..최대 1200달러(약 140만원)
- WSJ은 공화당과 민주당의 입장 차이를 볼 때 양당이 며칠 만에 합의에 다다르기는 어려워 보인다고 전함
2) 모더나 “백신 후보 3상 임상시험 돌입”
- 미국 제약회사 모더나 27일(현지시간) 개발 중인 ‘mRNA-1273’ 코로나19 백신 후보가 미국에서 대규모 3상 임상시험에 들어간다고 밝힘
- 최종 임상 3상은 대규모 인원을 상대로 사용 약물에 대한 안전성을 검토하는 마지막 시험 단계
- 이에 모더나는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전거래일 대비 6.7달러(9.15%) 오른 79.91달러에 장을 마감
3) '빚투' 사상 최대치 경신
- 주식 투자를 위해 증권사에서 매수자금을 빌린 신용융자 잔고가 연일 증가하며 사상 처음으로 14조원 돌파
- 코로나19 사태 이후 개인 투자자가 국내 증시 핵심 매수 주체로 부상한 가운데 빚까지 내가며 주식을 사들이는 이들이 늘어났기 때문으로 풀이
4) 비트코인, 1300만원 돌파
- 업비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금일 오전 6시 50분 1300만원 돌파, 오전 8시 26분 1284만7000원 기록 중
-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각국 중앙은행이 양적 완화 정책을 펴며 풍부한 유동성을 공급한데다 미국 은행들이 가상자산 수탁 서비스를 허가받는 등 호재가 겹친 영향으로 보임
▷ 디지털자산·블록체인 관련주 보러가기
2. 전일 미국·유럽 증시
- 다우산업: 26,584.77 (+0.43%)
- 나스닥종합: 10,536.27 (+1.67%)
- S&P500: 3,239.41 (+0.74%)
- 영국 FTSE 100: 6,104.88 (-0.31%)
- 프랑스 CAC40: 4,939.62 (-0.34%)
- 독일 DAX30: 12,838.66 (+0.00%)
- 코멘트: 美, 대형 IT 실적·미국 부양책 기대감에 상승/ 국제유가, 달러 약세 + 미국 추가부양 기대..WTI 0.8% 상승 마감
3. 전일 아시아 증시
- 상해종합: 3,205.23 (+0.26%)
- 항셍: 24,603.26 (-0.41%)
- 항셍 H: 10,075.45 (-0.05%)
- 니케이225: 22,715.85 (-0.16%)
- 코멘트: 亞, 美·中 갈등 커지자 짙어진 관망세
4. 오늘의 주목할 리포트
- [올릭스] 올릭스 스스로의 한계를 뛰어넘다 (하나금융)
- [실리콘웍스] 양수겸장 (하이투자)
- [디와이파워] 중국 굴삭기 시장 호황으로 2분기 실적 성장 기대 (유화)
▷ 리포트 요약 보러가기
5. 전문가가 선정한 주요 뉴스
- 코로나 전보다 더 오른 코스닥...랠리 연장 '겹호재' 햇살(데일리안)
- 기관, 깜짝실적주 정조준..."가장 적극 매수"(서울경제)
- 外人 '반도체 대장주' 삼성전자 사고 SK하이닉스 판다(뉴시스)
- 천정부지 금값 온스당 2000달러 향해…달러 2년래 최저(뉴스1)
- [굿모닝 증시]"업종별 차별화 장세 지속...성장주 주목 필요"(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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