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뉴스, 미분양관리지역,한국성장률-2.1%,장진호전투,볼턴회고록,다인건설부도,공무원연금적자,주독미군철수,중국쌀지원,현무,임대차 3법 폭풍전야,차생산위기,미폭격기,최신종살인사건,윤총장과 추미애(6.24 수)
미분양관리지역https://news.v.daum.net/v/20200624171335728
한국성장률 -2.1% https://news.v.daum.net/v/20200624220006009
볼턴회고록https://news.v.daum.net/v/20200622050612531
트럼프 50억불 못받으면 미군철수해라https://news.v.daum.net/v/20200622003750194
다인건설 부도https://news.v.daum.net/v/20200622111803620
공무원연금적자https://news.v.daum.net/v/20200621070508626
독일주둔 미군뺌https://news.v.daum.net/v/20200621130658060
중국 쌀지원https://news.v.daum.net/v/20200621114012686
현무https://news.v.daum.net/v/20200621153103426
임대차3법 폭풍전야https://news.v.daum.net/v/20200619160952909
윤총장과 추미애https://news.v.daum.net/v/20200619201012741
최신종살인사건https://news.v.daum.net/v/20200619050132160
고리원자로1호기 3년째폐쇄https://news.v.daum.net/v/20200619215612388
미폭격기 전개https://news.v.daum.net/v/20200619205451449
차생산위기https://news.v.daum.net/v/20200619201912892






































장진호 전투 생존자 증언
오른팔, 두 다리 잃었지만.. 장진호 전투는 자랑스러운 기억"김은중 기자 입력 2020.06.25. 03:04 댓글 20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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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美참전용사 헨리 셰이퍼씨

장진호 전투 참전 용사 헨리 셰이퍼씨가 작년 9월 방한해 인터뷰하는 모습. 셰이퍼씨는 “두 다리와 팔 하나를 잃었지만, 그래도 난 행운아”라고 했다. /남강호 기자
"두 다리와 팔 하나를 잃었지만, 그래도 난 행운아(lucky one)입니다."
미 10군단 예하 해병 1사단 소속으로 장진호 전투 최전선에 섰던 헨리 셰이퍼(Henry Schafer·90)씨는 24일 본지와 전화 인터뷰에서 "지금도 70년 전 참혹했던 그날을 선명하게 기억한다"고 말했다. 1950년 12월 1일, 중공군의 기관단총에서 발사된 총알이 철수 명령을 받고 퇴각하던 그의 몸 네 군데를 관통했다. 지프에 타고 있던 동료에게 기적적으로 발견됐다는 그는 일본으로 옮겨져 10개월간 13번의 수술을 받았다. 의사는 "살아남은 게 기적"이라고 했다. 오른쪽 팔다리를 절단했고 동상 후유증으로 왼발의 일부분도 쓰지 못하게 됐다. 그런데도 노병(老兵)은 "살아 돌아가고 싶다는 말이 사치였을 만큼 너무나 많은 전우가 희생됐다. 오히려 미안했다"고 했다.
미국 해병대는 '장진호 전투(1950년 11월 26일~12월 13일)'를 사상 최악의 전투로 기록하고 있다. 미군 병력의 10배나 되는 중공군의 포위망을 뚫는 과정에서 2500명이 전사했고, 8000명이 동상(凍傷)을 입는 등 1만8000명 가까운 사상자가 났다. 도처에 매복하고 있던 중공군의 공격으로 1㎞를 이동하는 데 3시간이 넘게 걸렸다. 시사 주간지 뉴스위크는 "진주만 이후 미군 최악의 패전"이라고 했다.
셰이퍼씨는 "영하 30도에 육박하는 살을 에는 추위가 중공군보다 무서운 적이었다"고 회상했다. 그는 "수통의 물과 전투 식량, 치료용 수혈관·모르핀까지 모두 얼어붙었다"며 "(동상 걸린 발 때문에) 군화를 벗을 땐 여기저기서 고통의 신음이 쏟아졌다"고 했다. "수류탄은 불발되기 일쑤였고, 기관총까지 얼어 먹통이 된 경우가 많았다"고도 했다.
하지만 셰이퍼씨는 "장진호 전투는 나에게 자랑스러운 기억으로 남아있다"며 "우리는 값진 희생을 했다"고 했다. 장진호에서 미군이 버틴 덕분에 피란민 20만명을 구출시킨 '흥남 철수 작전'이 가능했기 때문이다. 장진호 전투 생존자는 그 수가 워낙 적어 미국에선 'Chosin Few'라고 불린다. 'Chosin'은 장진(長津)의 일본어 발음을 영어로 표기한 것이고, 살아남은 사람이 몇 안 된다 하여 'Few'라는 단어가 붙었다. 셰이퍼씨는 "이제 내 주위에 장진호 용사들은 모두 다 저세상으로 갔다. 다 떠나고 나만 남았다"고 했다.
그는 "전쟁이 나의 삶을 송두리째 바꿔놓았다"고 했다. 엔지니어를 꿈꿨던 그는 팔다리를 절단하면서 수학 교사로 34년 일했다. 그는 "덤으로 주어진 삶이라 생각하니 인생을 대하는 관점도 긍정적으로 변했다"고 했다.
워싱턴주 시애틀 근교의 한 작은 도시에 살고 있는 셰이퍼씨는 "아내와 함께 한국 뉴스를 보는 것이 취미"라며 "최근 풍선과 대남 전단을 두고 벌어지는 남북한의 실랑이를 관심 있게 보고 있다"고 했다. 노병은 "한반도에 평화가 정착되는 걸 보는 게 내 마지막 소원"이라고 말했다.







확산세❒6월19일 금요일 HeadlineNews❒
■오늘 전국 흐리고 비…
충청·남부내륙에 요란한 소나기
■정부서울청사 방문자 코로나19 확진…본관 구내식당 운영 중단
■코로나19 대전·충남·세종 확산세 '무섭다'…나흘간 22명 확진
■자가격리 중이던 요양시설 직원,
집에 온 언니 만난 후 확진
■치매로 자가격리 잊고 성당 갔다가 사흘 후 코로나19 확진
■대전서 2명 더 코로나19 확진…
사흘 만에 18명 감염
■코로나19 급속 확산 중심에 선
대전 다단계 판매업체
■인천 요양원 90대 확진…
8차례 음성 후 9번째 검사서 양성
■중앙대병원 코로나19 환자 방문에
일부 폐쇄…"내일 운영 재개
■러시아 의료진 약 500명,
코로나19 대처 과정서 사망
■러시아 코로나 신규확진 이틀째 7천명대…누적 56만명 넘어
■코스피, 코로나19 재확산 우려에 하락 마감
■코로나19 백신 개발되면 국민 중 우선순위 정해 접종할 것"
■코로나 때문에 올해 못 쓴 항공사 마일리지 내년에 써도 된다
■전국 19개교 코로나19 여파로 등교 불발…이틀 연속 증가
■코로나19 피해 쿠팡 노동자,
집단 산재 신청한다
■북한군, 행동 나섰나…비어있던
'DMZ 초소' 일부에 경계병 투입
■정의연 "길 할머니, 양아들에 정기 송금…1일에도 3천만원 지급
■정부서울청사도 뚫리나…
방문자 확진에 본관 식당 운영 중단
■청와대 "연락사무소 폭파, 北 사전통보 없었다
■은행권 전세대출 1분기에 급증…
'갭투자 차단' 규제 강화
■원구성 기로…與 "초당적 복귀" vs
野 "법사위 넘겨라"
■수출규제 WTO 분쟁절차 재개 요청에 日정부 "매우 유감
■교육부 "등록금 환불은 대학-학생간 문제…학생 현금지원 불가"
■"최신종, FX마진거래 도박으로 돈 잃자 금품 빼앗으려 범행"
■[2019 한국사회] 국민 10명중 3명 "결혼후 자녀 필요없다"…교육수준 높을수록
■추미애 "한명숙 사건 참고인, 대검 감찰부가 직접 조사"
■폼페이오-양제츠 1박2일 하와이 대면…한반도문제 논의된 듯
■정총리 "몸값낮춘 김연경 보라"…
노사에 결단 촉구
■등교 한 달만에 모평 치른 고3
"만만치 않아…재수생 유리할 듯"
■등교 한 달만에 모평 치른 고3
"만만치 않아…재수생 유리할 듯"
■"친족도 친생자확인소송 아무나
못내" 대법 판례 40년만에 변경
■법원 "정경심·조국 증거인멸
공범이면 처벌못해…교사만 처벌"
■남북 긴장 속 연평도 1호 대피소…"이용할 상황 없어야"
■검찰, 라임 '전주' 정치권 연결해준 스타모빌리티 대표 체포
■국산 보톡스 '메디톡신' 14년만에 퇴출…메디톡스 행정소송
■검찰, '인보사 의혹' 이웅열 전 코오롱그룹 회장 소환
■경찰, '채용비리 의혹' LG전자
영업본부 추가 압수수색
■"길원옥 할머니 보조금 횡령 의혹 밝혀달라"…대검에 수사의뢰
■뉴질랜드 오포티키 북동쪽서 규모 7.4 지진 발생
■이스타, 26일 임시주총 소집해
인수종료 '압박'…제주는 '황당'
■지지율 추락 아베 또 악재…
前법무장관 부부 의원 체포
■국가보안시설 고리원전 드론 무단비행…10개월새 14명 적발
■금융위 부위원장 "고수익 ELS, 판매·광고 문제점 점검"
■OECD 사무총장 "한 세기
내 가장 심각한 경기침체 직면"
■대법 "부동산 이중 저당은
배임죄 해당 안돼"
■'비운의 케네디家' 9남매 중
유일 생존 막내 여동생 별세
■공적마스크 '구매한도 10장' 확대
첫날 전국에 1천128만장 공급
■휴대전화 온라인 불법판매글 삭제한다…이통사 협의체 구성
■아베 "베트남·태국 등 4국과
입국완화 조율"…한국 제외
■엄태영 의원 "보호조치 아동,
가정복귀 신중해야
■미 지난주 신규실업수당 청구 151만건…11주 연속 감소세
■가동 중단' STX조선, 총파업 돌입한 노조에 복귀 호소
■서울시내·김포공항 등 면세점 3곳 신규 허가
■서영교 "미혼부 출생신고 무조건 허용" 법안 발의
■2심 승소' 한국GM 노조 "불법파견 혐의로 사장 구속해야
■죽은 줄 알았던 혈육…경찰 도움받아 40년 만에 상봉
■장애인 가둬 굶기고 때려 숨지게 한 장애인 활동지원사 징역17년
■"인간의 장에도 콜레스테롤 분해 박테리아 존재한다"
■EU 인구, 2070년엔 세계 인구의 4% 아래로 감소 예상
■오늘의 건강상식
https://shealth.life/v4/contentsView?contsId=9560&areaType=DISCOVER_PLUS
? 간추린 뉴스
[2020년 6월 19일 금요일]
굿모닝! 간밤 잘 쉬셨나요?
오늘은 남부지방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 남부지방은 아침까지, 중부지방은 오전까지 비 오다가 오후부터 맑아질 전망, 미세먼지 '좋음', 오늘 서울 기온 21 ~ 31도 분포, 건강조심 하시길~~!!
■ [정치.남북]
♧ 국회 원구성 마무리 어떻게 되나.. 與 국회 등원 압박에도 꿈쩍 않는 통합당.. 김태년 “野, 초당적 협력 보여달라”.. 주호영 “與, 바뀐 게 없다. 법사위 다시 가져와야.. 복귀할 마음 없다”.. 오늘 국회본회의.. 박병석 의장, 남은 상임위원장 선출여부 주목
♧ 긴장 높아지는 한반도.. 北 GP·개성공단에 북한군 ‘우르르’.. 빈 GP·개성공단 등 무장화 나서.. 北 노동신문 "연락사무소 폭파 시작에 불과.. 향후 조치, 상상 뛰어넘을 것".. 청와대 비판엔 무반응.. 정경두 국방 “北 도발 땐 강력 대응”.. 美 정찰·폭격기 한반도 상공 전개, 트럼프는 “대북제재 1년 더 연장”
■ [경제.사회]
♧ 文대통령, 한국판 뉴딜 첫 현장방문, 춘천 데이터·AI 전문기업 찾아.. 文 "디지털뉴딜, 선도형 경제 기반될 것.. 규제혁신 속도 내야…디지털 경제와 기존 산업 상생도 필요"
♧ 丁총리, 2차 노사정 대표자회의 주재, “몸값 낮춘 김연경처럼 노사 양보하길” 강조.. "코로나 극복 위해 노사정 결단 내려야".. 기업 생존과 일자리 지키기가 최고 대책, 노동계 “임금 인상분 일부 취약계층 지원”.. 고용 유지 필요 공감대.. 실행 방법엔 입장차
♧ 통계청, '2019 한국의 사회지표' 발표, 국민 10명중 3명, "결혼후 자녀 필요없다".. 연령 낮을수록, 교육수준 높을수록 응답률 높아.. 자녀 1인당 사교육비 월32만원.. 대졸자 취업률 의약계열 83% -인문계열 57%, 흡연·음주율, 남자↓ 여자↑.. 고위험 음주율 4년째 증가세, 국민 여가시간 평일 3.5시간, 휴일 5.4시간.. 취업자 주당 취업시간은 ↓
♧ '코로나19' 관련
◇ 국내 확진자 12,257명 중 사망 280명, 치사율 2.20%, 10,800명 완치, 신규 확진 59명.. 정부서울청사, 코로나 확진자 방문으로 식당 운영 중단
■ [외교.종합]
♧ '코로나19' ... 확진자(사망)/치사율.. 6/19 오전 07:20 현재
◇ 전체 확진자 8,551,655명(455,116명)/5.32%, 214개국
美 2,258,361(120,542)/5.3%
브라질 978,142(47,748)/4.9%
러시아 561,091(7,660)/1.4%
인도 381,091(12,604)/3.3%
英 300,469(42,288)/14.1%
스페인 292,348(27,136)/9.3%
페루 244,388(7,461)/3.1%
伊 238,159(34,514)/14.5%
칠레 225,103(3,841)/1.7%
이란 197,647(9,272)/4.7%
獨 190,050(8,944)/4.7%
터키 184,031(4,882)/2.7%
파키스탄 160,118(3,093)/1.9%
멕시코 159,793(19,080)/11.9%
佛 158,174(29,575)/18.7%
◇ 전 세계 보건의료 노동자 9만명 감염.. 간호사 260명 사망, ‘확진자 세계 3위’ 러시아 의료진 약 500명 숨져../ 네델란드 조명회사와 美 공동 연구진 "코로나19 바이러스 3초간 자외선 노출되면 95% 박멸"
♧ 볼턴 회고록 파장.. "트럼프, 싱가포르 회담 '홍보행사'로 여겨".. 트럼프-볼턴 연일 설전.. 北·美 협상' 책임 공방.. 트럼프, 北美관계 교착 볼턴 탓.. "리비아모델에 김정은 분통".. '볼턴이 북미 후퇴' 김정은 두둔도.. 책임 전가·대북 상황관리 의도 관측.. 北의 연락사무소 폭파 등에 대해선 별다른 언급 안해.. 사흘째 침묵 중
♧ 인도서 反中시위 '대폭발'.. 국경 충돌로 인도군 사망하자 격렬 시위, 시진핑 사진 찢고 오성홍기 불태우고.. 中 국기·TV 등 중국산 제품 불태우고 불매운동도.. 일본, 호주, 인도.. 반중 연합전선, 아시아 지역으로 확산 양상.. 불매운동 쉽지 않을 거란 회의론도..
♧ 줄악재에 아베 ‘사면초가’.. 측근 부부 의원 체포까지.. 도쿄지검, 표 매수 등 선거법 위반 혐의로.. 자민당, 부부에 선거자금 제공, 아베 정권 차원의 타격 불가피.. 아베 “책임 통감.. 국민께 사죄”.. 강행 ‘이지스 어쇼어’ 사업 무산, 黨과 협의 없이 취소 당내 반발.. 벚꽃·학원 스캔들도 후폭풍 계속.. 코로나 대응 실패, 올림픽 좌초위도.. “8년간 업적, 아베노마스크뿐”
■ [기타 단신]
- 文대통령, 30일 한-EU 화상 정상회담, 한반도 정세 논의
- 與野 의원 16명, '대학 등록금 반환' 추경에 편성 촉구 결의
- '한명숙 사건' 진정 조사권 두고 추미애·대검 또 충돌
- 심상정, 정의용 등 외교안보라인 전면쇄신 요구
- 6.17 부동산대책에 3040 불만 고조 "전세만 살라는거냐"
- 탈북자 단체, 대북 쌀 보내기 준비.."25일 전후엔 전단 살포"
- 대한항공·아시아나, 2010년 적립 마일리지 소멸 내년말로 연장
- 태영호 "김여정 軍장악, 김정은 건강 재차 주목"
- "박세리는 여자 골프의 선구자".. USGA, 밥존스상 수상 축하
- 獨 연구 "A형 혈액형, 코로나19 중증 악화가능성.. O형은 낮아"
- ‘128년 만의 이상고온’ 러시아, 초여름 최고 더위로 비상
- ‘케네디家’ 9남매 중 유일 생존 막내 여동생 별세
- 올들어 38조원 '홍콩 이탈'.. 금융위기 이후 최대
- 뉴욕증시, '코로나 재유행' 우려 속 다우 0.1% 하락
오늘 전국 대체로 흐리고 오전에 비.. 건강조심 하시고 좋은 인연들과 행복한 불금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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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20년 6월 23일 화요일
#간추린뉴스
■ 북미 정상회담 등 비핵화 협상의 전말을 다룬 존 볼턴 전 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의 회고록에 대해 청와대는 편견과 선입견으로 사실을 왜곡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은 한미 동맹을 저해할 수 있는 행위라며 미국 정부의 적절한 조치를 촉구했습니다.
■ 북한이 대남전단 1,200만 장을 인쇄했다며 살포를 위한 준비가 끝나가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우리 정부는 북한이 문제제기 한 대북전단 살포를 원천 봉쇄하고 있다며, 북한도 중단하라는 기존 입장을 되풀이했습니다.
■ 북한이 2년 전 판문점 선언에 따라서 철거했던 대남 방송용 확성기를 다시 설치한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확성기 철거는 판문점 선언의 첫 이행 조치였는데 이것을 뒤집어서 남북합의를 휴지장으로 만들겠다는 의도로 보입니다.
■ 디지털 성 착취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조주빈을 정점으로 한 '박사방 조직'을 범죄집단으로 결론 내리고 핵심 조직원 8명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조직원 규모는 38명으로 특정했는데 범죄단체 혐의가 법원에서 유죄로 인정되면 조직 안에서의 지위와 상관없이 조직원 모두 같은 법정형에 따라 처벌됩니다.
■ 부산 감천항에 입항한 러시아 선박에서 코로나19 환자가 무더기로 나왔습니다. 이 배에 실려 있는 냉동 어획물을 내리기 위해 우리 항운노조 조합원들이 승선한 거로 나타나 2차 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제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자로 분류돼 제주도 인재개발원에서 격리 중이던 27살 A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A씨가 공황장애와 우울증 등 정신건강 질환으로 약을 먹어온 점 등을 토대로 스스로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이미 변종으로 변화됐기 때문에 백신이 개발되더라도 효과가 떨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잇따라 나오고 있습니다. 완치 뒤 항체가 형성됐어도 면역력이 떨어지고, 전염성도 높아져서 코로나19 종식이 그만큼 어려워진다는 얘기입니다.
■ 방역 당국이 최근의 수도권 집단 감염 상황에 대해 2차 유행이 진행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의료체계가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까지 환자 발생이 이뤄지고 있다는 건데 이 때문에 병상 확보에도 비상이 걸려 당국은 이번 주 중 개선된 지침을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산발적 집단감염이 이어지자 서울시는 사흘 이상 신규 확진자가 30명을 넘어가면, 이전의 사회적 거리 두기로 돌아가겠다며 고강도 대비책을 내놓았습니다.
■ 요새 웬만한 제품들은 국내보다 싼 해외쇼핑몰에서 구매 대행으로 살 수 있는 경우가 많죠. 그런데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구매대행 제품 48개를 조사해보니, 절반 가까운 제품이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조사결과는 제품안전정보센터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www.safetykorea.kr
■ 금융감독원은 근거없이 높은 종목 적중률을 내세워 한 달에 최고 1,000만원 넘는 이용료를 챙기는 소위 '주식 리딩방'에 대한 소비자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주식 리딩방은 카카오톡, 텔레그램 등의 단체 대화방에서 소위 '주식투자 전문가'가 실시간으로 특정 종목 주식을 매매하도록 추천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 신천지 대구교회를 중심으로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대구지역이 수개월동안 큰 어려움을 겪었는데요. 앞서 시는 법원 가압류 신청을 통해 신천지 교회 건물과 이만희 총회장 재산 일부를 보전 조치했고 이어 대구시가 신천지 교회와 이만희 총회장 등을 상대로 1,000억원대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 현역 공군 병장이 트위터에 군복을 입고 음란 행위를 하는 사진을 올려서 군사경찰이 해당 병사를 입건해서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남 지역의 한 부대에 있는 A병사는 조사에서 일부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팔로워가 5천1백여 명에 달하는 해당 트위터 계정은 지금은 없어진 상태입니다.
■ 시베리아에서도 가장 춥다고 손꼽히는 베르호얀스크는 지난 20일 관측 사상 가장 높은 기온인 38도를 기록했습니다. 어제 폭염 특보가 내렸던 서울보다 더 더웠던 겁니다. 시베리아 지역의 이상 고온 현상으로 1년 내내 얼어 있어야 할 땅들이 녹아서 무너진다거나 대형 산불이 날 수도 있다는 걱정이 나오고 있습니다.
■ 어제 서울 기온이 35.4도까지 치솟으며 6월 기온으로는 62년 만에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무더위는 내일 전국에 장맛비가 내리면서 기세가 잠시 꺾일 것으로 보입니다.
● 내일부터 무더위가 꺽이고 장마가 시작된다합니다
피해 없도록 하셔야 하겠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간추린 뉴스
[2020년 6월 23일 화요일]
굿모닝! 간밤 잘 쉬셨나요?
오늘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그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에 서해안부터 구름.. 내일부터 전국 장마권.. 오늘도 체감온도 34도, '폭염 주의', 미세먼지 '보통/좋음', 오늘 서울 기온 21 ~ 32도 분포, 건강조심 하시길~~!!
■ [정치.남북]
♧ 文대통령, 반부패정책협의회 주재.. 한명숙 사건 인권 침해 여부 놓고 법무부 vs 검찰 첨예 대립 속 개최.. 文, ‘檢개혁 미완성’ 지적, 윤석열 면전서 경고성 메시지.. 추미애 추진 중인 檢개혁론 힘실어.. “검경수사권 조정 후속조치도 만전을”.. 코로나 극복 반부패정책도 특별당부
♧ 與 ‘18개 상임위장 독식’ 현실화되나.. 與 “주내 상임위장 선출 완료” 압박.. 통합당 “아예 모두 가져가라” 맞서.. 與 “3차추경 내달 3일까지 처리”.. 일단 상임위장 모두 가져갔다가 추경 처리후 배분하는 방안 검토.. 민주 “참을 만큼 참았다.. 원 구성 선택 불가피”.. 통합, 민주 결단 이후 상임위원 명단 제출
♧ 통합당 비대위 “자체 정책 대안 만들어 혁신 추진”.. 김종인의 ‘특위 정치’.. '청년 정치인' 육성을 위한 한국식 ‘영 유니언’ 준비위 설립, 25일엔 미래산업일자리 특위 발족, 총선백서제작 특위도 가동 시작
♧ 北, 대남 확성기 재설치, 심리전 극대화.. “文정부 맞대응 자제 계산한 듯”.. 4·27 판문점선언 폐기 수순.. 北, 남측에 절대적 불리 불구 설치, ‘로키’로 관리 예상, 반격 우려 안해.. 軍 “즉각 대응”.. 카드는 많지 않아.. 美 CRS “北, 호전적 태도로 인해.. 北·美관계 몇달간 진전 없을 것”
■ [경제.사회]
♧ 6월 1∼20일 수출 7.5% 감소.. 감소세는 다소 둔화.. 승용차 36.7%↓,반도체 2.6%↑.. 수출 상대국별로는 미국(-10.0%), 유럽연합(EU -13.9%), 베트남(-8.0%), 일본(-16.0%), 중동(-19.0%) 등 주요 시장에서 수출이 위축된 반면, 중국(14.5%)과 싱가포르(16.7%) 수출은 늘어.. 수입액도 작년 같은 달보다 12.0%($33.6억) 감소
♧ 삼성·LG·SK 최상위 배터리 3사, '현대차 모시기'.. 삼성 이어 이번엔 LG가 초청.. 정의선·구광모 회동, SK도 내달초 정회장 만나기로.. 현대차는 꽃길.. 현대차 내년 전기차 5종 출시 예정.. 글로벌 판매량 4위의 '큰손', 차세대 배터리 경쟁도 치열
♧ '코로나19' 관련
◇ 국내 확진자 12,438명 중 사망 280명, 치사율 2.25%, 10,881명 완치, 신규 확진 17명.. 부산 입항 러시아 선원 21명 중 16명 코로나19 '양성', 접촉 160명 격리.. 러 선원과 밀접접촉 61명, 일부는 마스크 안써..
◇ 정은경 "수도권 2차 유행 진행중.. 5월 연휴에서 촉발".. 수도권 1차 유행 2~3월.. 최근 유행 다시 진행중.. 여름철 유행 줄 것이라는 예측 빗나가.. 밀접한 접촉 계속 일어나면 유행 지속될 것, 방문판매업체·식당 등 이용시 주의해야..
■ [외교.종합]
♧ '코로나19' ... 확진자(사망)/치사율.. 6/23 오전 06:40 현재
◇ 전체 확진자 9,165,270명(473,055명)/5.16%, 214개국
美 2,384,861(122,571)/5.1%
브라질 1,106,470(51,271)/4.6%
러시아 592,280(8,206)/1.4%
인도 440,450(14,015)/3.2%
英 305,289(42,647)/14.0%
스페인 293,584(28,324)/9.6%
페루 257,447(8,223)/3.2%
칠레 246,963(4,502)/1.8%
伊 238,720(34,657)/14.5%
이란 207,525(9,742)/4.7%
獨 191,948(8,967)/4.7%
터키 188,897(4,974)/2.6%
파키스탄 181,088(3,590)/2.0%
멕시코 180,545(21,825)/12.1%
사우디 161,005(1,307)/0.8%
佛 160,750(29,663)/18.5%
◇ 지구촌 하루 신규 확진자 18만3천명 역대 최다.. 브라질 5만4771명으로 가장 많아.. 美 3만6617명·印 1만5400명 순.. 누적 확진 916만명·사망 47만명.. WHO 사무총장 “코로나19 후유증 수십년 갈 것.. 단순한 공중보건 위기 아닌 경제적, 사회적, 정치적 위기”
♧ 후폭풍 거센 볼턴 회고록.. ‘편향된 시각’ 우려에 ‘리벤지 포르노’ 혹평도.. 南北美 외교전서 내밀한 비화 폭로.. 美 내부는 물론 백악관서도 비판 쏟아져.. 대북 외교를 '완전한 실패'로 매도.. 사실 왜곡했다는 지적도.. CNN "백악관에 있을 때 침묵하다 이제야 말하는 건 회고록 홍보" 지적
♧ 中, 홍콩보안법 6월 내 제정 강행“.. 시간 끌면 논란 확산”.. 국가안전공서 신설 등 중앙정부 절대적 권력 명문화 파문 예고, 홍콩 주권 반환 기념일 前 마무리.. 7월1일 예정 대규모시위 견제도.. 전인대 상무위 1주일새 또 개최.. 28일 20차회의 심의·의결 가능성.. 보안법, 자치·사법독립권 무력화, 행정장관이 담당법관 지명권 가져.. 특수사안에 중앙정부 개입 핵심, 홍콩인 中에서 재판도 배제 못해..
♧ 러, 코로나 확산 와중에도.. 푸틴, 장기집권 야욕.. “개헌, 정권 교체 국정공백 막으려 헌법 개정 땐 출마 가능성도 시사”.. 감염 우려에도 투표율 제고나서.. 승전기념식도 투표 한주 전에 열어..
■ [기타 단신]
- 서울, 62년만에 6월 가장 더운 35.4도.. 오늘도 체감온도 34도
- 김종인, 대선주자 묻자.. 잠시 침묵한뒤 "백종원 어때요"
- 이재명 “혹독한 위기 올 수도.. 경기도 2차 지원금 지급 검토”
- "별다섯개 리뷰 1000건에 800만원".. 쇼핑몰 '임블리'도 조작
- LG전자, 레고 블록처럼 이어 붙이는 ‘LED 사이니지’ 출시
-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료 새달부터 최대 88% 인하
- 5개월 임금 못받은 이스타항공 직원들, “이상직 의원 책임져라”
- K팝 팬과 10대들에 농락당한 트럼프.. 유세장 티켓 선점 후 불참
- 中에 당한 인도, “국경서 총기 사용 허가” 긴장감 고조
- 中, 물에 빠진 친구 구하려다.. 초등생 8명 참변
- 美 국립해양대기국 “2020년 지구 기온 사상 최고기록 할 듯”
- '피의 휴일' 美 전역서 총성.. 시카고에선 나흘간 100명 사상
- “군함도 약속 성실 이행”.. 日 또 기존입장 억지 주장
- 유엔, 북한 인권결의안 채택.. 한국은 공동제안국 명단에서 제외
- 美, 기름만 빨아들이는 '나노 스펀지' 개발, 환경오염 줄일듯..
- 백악관, 볼턴 책 415곳 수정 요구, 한반도 관련 110곳 넘어
- 뉴욕증시, 코로나 우려에도 기술주 강세, 다우 0.59%, 나스닥 사상 최고
오늘도 서울, 경기 등 체감온도 34도, 내일부터 전국 장마권.. 건강조심 하시고 좋은 인연들과 행복한 하루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