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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주요뉴스.셰계1위 품목,항공,조선지원,유턴기업지원,호텔호황,제때지원,코로나모범국,한일여행객급감,전국민지급,전주여성살인사건,주한미대사

영일만2 2020. 4. 26. 09:46

시사: 주요뉴스.셰계1위 품목,항공,조선지원,유턴기업지원,호텔호황,제때지원,코로나모범국,한일여행객급감,전국민지급,전주여성살인사건,주한미대사와사령관,지원금13일지급,김정은위독,기업생존전략,(4.26 일)

세계1위 국가순위https://news.v.daum.net/v/20200423110033833

항공.조선등 지원https://news.v.daum.net/v/20200423095638466

유턴기업지원https://news.v.daum.net/v/20200423050024225

호텔업계호황https://news.v.daum.net/v/20200423060603977?f=m&from=mtop

제때지원 해야https://news.v.daum.net/v/20200423050601300?f=m&from=mtop

코로나모범국 한국띄우기https://news.v.daum.net/v/20200423060600975?f=m&from=mtop

한일 여행객 급감https://news.v.daum.net/v/20200424161425561

전국민지급
https://news.v.daum.net/v/20200424201614780

전주여성살인사건https://news.v.daum.net/v/20200424180905095

지원금13일지급https://news.v.daum.net/v/20200424195212466

김정은 위독https://news.v.daum.net/v/20200425171853274

기업들 생존전략https://news.v.daum.net/v/20200426071205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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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미국대사와 사령관

[군사대로]주한 美 인사들, 한줄 트윗으로 일파만파

      

해리스 미국 대사, 정찰 자산 일방적 공개 트윗
에이브럼스 사령관, 조롱하듯 '김칫국 마신다'
정호섭 "트럼프에 진실 말해선 안된다 분위기"
[서울=뉴시스]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 (사진=사랑의교회 정오기도회) 2020.04.17. photo@newsis.com


※ '군사대로'는 우리 군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전하는 연재 코너입니다. 박대로 기자를 비롯한 뉴시스 국방부 출입기자들이 독자들이 궁금해할 만한 군의 이모저모를 매주 1회 이상 소개합니다. [편집자 주]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한국에 파견된 미국 외교안보 인사들이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한국인과 한국 정부를 자극하는 발언을 잇따라 내놓고 있다. 주재국 정부와 국민의 감정을 고려하지 않고 발언하는 이들을 향해 무례하다거나 감수성이 부족하다는 혹평이 이어지고 있다. 한미동맹이 강고하다고 앞장서 외쳐온 이들이 실제로는 부적절한 행위로 동맹에 균열을 일으키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는 지난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호크(RQ4) 2~3호기 한국 인도 사실을 공개했다. 이는 우리 군 당국을 무시한 행위였다. 한국 국방부가 공개를 반대했는데도 해리스 대사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은 것이다.

이번 트윗에 앞서 미 대사관은 우리 국방부에 '글로벌호크 인도 사실을 공개하려 한다'며 의견을 물어보긴 했다. 이에 국방부는 민감한 감시정찰 자산이 대외적으로 공개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반대 의견을 전달했다. 그럼에도 해리스 대사는 공개를 감행했다.

그간 우리 군 당국은 미국에서 들여오는 감시정찰 자산을 가능하면 공개하지 않았다. 보안을 유지해야 한다는 이유였다. 군 자산이 외부에 공개될 경우 민감한 정보가 노출될 수 있고 북한을 자극할 수 있다는 점도 고려 사항이었다. 그런 점에서 해리스 대사의 이번 트윗은 한국 군 당국의 기존 방침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해리스 대사의 이 트윗은 주재국 내부의 분열을 야기했다.

한국 내 좌우 양 진영은 해리스 대사의 트윗에 정반대 반응을 보였다. 진보 진영은 해리스 대사의 행위가 부적절했다며 비판을 이어간 반면, 보수 진영은 해리스 대사가 잘못한 게 없다며 오히려 자산을 숨기려 하는 우리 정부를 비난했다.

[서울=뉴시스]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는 글로벌 호크가 이번 주 한국에 인수됐다고 밝혔다. (사진/ 해리 해리스 대사 트위터 캡처) photo@newsis.com

해리스 대사의 이번 트윗은 좌우 양 진영 간 이견을 부각시키기에 충분했다. 군 자산 공개 여부는 '북한을 남북 협력의 길로 유도하기 위해 군사 자산 공개를 자제해야 한다'는 진보진영과 '북한의 도발을 한미동맹의 힘으로 억지하기 위해 군사 자산 공개를 피하지 말아야 한다'는 보수진영 간 전선을 드러내기에 용이한 사안이기 때문이다.

해리스 대사의 발언이 주재국인 한국 내 논란을 유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해 9월23일 '대한민국 미래혁신포럼' 소속 여야 의원을 미 대사관저로 초청한 자리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종북 좌파에 둘러싸여 있다는 보도가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은 것으로 알려져 파장을 일으켰다.

올해 1월16일 외신기자 간담회에서 그는 우리 정부가 남북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개별관광을 추진하려는 데 대해 "(미국과의) 오해로 인해 추후 미국 독자 제재 또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제재를 촉발하는 일을 피하려면 워킹그룹을 통해 문제를 논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발언해 논란을 자초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서는 "내정간섭 같은 발언" "무슨 조선 총독인가" 등 비판이 쏟아졌고 청와대도 부적절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자유한국당(현 미래통합당)은 대변인 논평에서 "지금 북한은 비핵화 협상을 거부하고 핵보유국이 되려는 의도를 분명히 하기 시작했다"며 "지금은 굳건한 한미동맹으로 우리를 위협하는 북한의 핵과 미사일에 대응해야 할 때"라고 정반대 입장을 내놨다.

[서울=뉴시스]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는 9일 트위터에 '오늘 로버트 에이브럼스 사령관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함께 실천하며 멋진 점심을 함께 했다'고 올렸다. (사진/해리스 대사 트위터 캡처) photo@newsis.com

잇따르는 파문의 배경으로 해리스 대사의 이력을 지목하는 이들이 많다. 그는 해군 참모차장과 합참의장 보좌관, 태평양 사령관을 지냈으며, 일본계 미국인으로는 최초로 해군 4성 장군이 된 인물이다. 이 때문에 뼛속까지 군인인 해리스 대사의 외교관으로서 자질을 두고 의문이 제기돼왔다.

주한미군 사령관인 로버트 에이브럼스 역시 거듭 설화에 휘말리고 있다. 그는 최근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상에 임하는 청와대와 우리 정부를 상대로 비꼬는 듯한 표현을 해 파장을 일으켰다.

에이브럼스 사령관은 지난 2일 주한미군 사령관이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상 타결 가능성을 언급한 청와대와 우리 정부를 향해 '김칫국 마신다'라는 표현을 했다.

에이브럼스 사령관은 자신의 트위터에서 "나는 오늘 부화하기 전 닭을 세지 말라는 것이 때가 될 때까지 김칫국을 마시지 말라는 것과 같다는 것을 배웠다"며 "영어와 한국어에 비슷한 표현이 있으면 내 통역관이 더 쉽게 일할 텐데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에이브럼스 사령관은 또 '김칫국 마시다'를 영어로 설명하는 한영사전 내용을 올렸다.

이에 에이브럼스 사령관이 협상 조기 타결 가능성을 언급한 한국 정부를 조롱했다는 해석이 나왔다.

【서울=뉴시스】최진석 기자 = 로버트 에이브럼스 한미연합사령관 겸 유엔군 사령관이 7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미연합사 콜리어필드 체육관에서 열린 '한·미연합군사령부 창설 41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기념사를 하고 있다. 2019.11.07.myjs@newsis.com

파장이 커지자 주한미군은 3일 "그의 트윗은 순수한(악의가 없는) 것"이라며 "특히 그가 한국 문화를 존중하고 김치를 즐겨먹기 때문에 다른 의미로 받아들여지지 않기를 바란다"고 밝혔지만, 김치를 좋아한다는 동문서답식 해명에 여론은 오히려 더 악화됐다.

이 밖에도 에이브럼스 사령관은 그간 우리 정부의 입장이나 한국 내 여론을 고려하지 않은 발언을 지속해 논란을 초래했다.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논란이 한창이었던 지난해 11월 당시 그는 내외신 기자간담회를 열어 "지소미아가 없으면 우리(한·미·일)가 그만큼 강하지 않을 수 있다는 잘못된 메시지를 보낼 위험이 있다"며 우리 정부를 직접적으로 압박했다.

그는 2018년 9월에는 9·19 남북 군사합의 내용 중 비무장지대(DMZ) 내 감시초소(GP) 축소에 관해 "DMZ 내 모든 활동은 유엔사령부의 관할"이라며 "그들(남북)이 대화를 계속하더라도 모든 관련 사항은 유엔사령부에 의해 중개·판단·감독·집행돼야 한다"고 우리 정부의 행보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서울=뉴시스] 주한미군 사령관 트윗. 2020.04.03. (사진=트위터 제공)

이처럼 군인 출신 주한 미국 대사, 그리고 주한미군 사령관이 트윗을 통해 한국 정부와 한국인을 자극하는 사례가 반복되자 트럼프 행정부의 성격 자체가 원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미국 우선주의를 표방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성향은 물론, 내부 이견을 용납하지 않는 현 미 행정부 내 분위기에 해리스 대사와 에이브럼스 사령관 등 주요 인사들이 동조하고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 관계자들이 자신과 다른 견해를 표명하는 것 자체를 용납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는 등 행정부 내 기강 잡기에 몰두하는 모양새다. 이런 상황에서 한국에 파견된 대사와 주한미군 사령관 역시 트럼프 대통령의 눈치를 보지 않을 수 없다는 지적이다.

제31대 해군참모총장을 역임한 정호섭 제독은 한국해양전략연구소에 기고한 글에서 코로나19 확산을 우려해 승조원 하선을 요청했던 미 루즈벨트호 브렛 크로지어 함장 사례를 들며 트럼프 행정부의 행태를 비판했다.

정 제독은 "군에 어떤 해가 될지라도 트럼프 대통령을 적극 옹호하든가 아니면 해고되든가 하는 상황이 현재 미군 내에서 전개되고 있다"며 "트럼프 대통령이 말한 것과 충돌이 생기면 누구든 진실을 이야기해서는 안 된다는 분위기"라고 꼬집었다.

그는 또 "루즈벨트함에서 발생한 코로나 바이러스가 트럼프 대통령의 독특한 군 통치스타일과 맞물려 미 해군의 전비태세는 물론, 군의 정치적 중립성, 군 지휘계통 내 소통부재 및 불신 등 총체적 국가안보 위기로 몰아가고 있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aer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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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뉴스? 간추린 뉴스
[2020년 4월 23일 목요일]

굿모닝! 간밤 잘 쉬셨나요?
오늘은 중국 상해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구름 많고 아침에 빗방울 떨어지는 곳도.. 미세먼지 '좋음'.. 오늘 서울 기온 3 ~14도 분포, 출근길 쌀쌀, 큰 일교차.. 건강조심 하시길~~!!

■ [정치.남북]
♧ 文대통령, 5차 비상경제회의 주재
◇ "겪어보지 못한 고용충격".. '한국판 뉴딜'로 돌파구 모색 '한국형뉴딜' 90조 긴급투입.. 7대 기간산업 살리고 일자리 55만개 만들 것.. 고용위기 넘어 혁신성장 발판.. '디지털 뉴딜' 등 대규모 프로젝트로 돌파구
◇ 40조 기간산업(항공, 해운, 조선, 車, 기계, 전력, 통신)기금, 경제충격 최소화 집중.. 35조 소상공인 및 회사채 매입 등 추가 지원.. 기업엔 '고용유지, 이익공유'.. 국회엔 비상대책에 필요한 3차 추경 및 입법 준비 요청.. 전방위 총력대응
◇ '55만 일자리' 공공부문 역할 주문, 고용 사각지대 93만명에 3개월간 50만원씩.. 벼랑끝 자영업자, 일감 끊긴 프리랜서 등 긴급 지원.. 보험설계사, 학습지 교사, 캐디 등 고용보험 혜택 못 받는 직종 대상.. 청년·공공 일자리는 6개월짜리 최저임금 수준 임시 고용될 듯..

♧ 미래통합당, ‘비대위 체제’로 전환키로.. 의원·총선 당선자 142명 전수조사, '과반 찬성'으로 결정, 위원장은 김종인.. 金 "전당대회 전제 붙으면 나한테 얘기할 필요도 없다".. '임기 무제한·전권' 요구

♧ 美 합참차장 "김정은, 여전히 북한군 통제 추정".. 건강 관련 엇갈린 보도 속 언급 주목, 건강문제엔 "확인·부인할 정보 없어".. 트럼프 "우리는 모른다" 이어 폼페이오는 "더할 게 없어, 상황 예의주시" 신중론

■ [경제.사회]
♧ 당정, 전국민 재난지원금 지급하되 고소득층 기부방안 마련 합의.. 사회지도층·고소득자 자발적 기부 방안 마련해 재정부담 경감.. 통합당의 선택만 남아.. 이인영, 통합당에 최후통첩.. "재난지원금 입장 바뀐건지 밝히라", 丁총리 "與野 합의만 하면 언제든 집행하겠다"

♧ '코로나19' 관련
◇ 국내 확진자 10,694명 중 사망 238명, 치사율 2.23%, 8277명 완치, 신규 확진 11명.. 신규 확진 5일째 10명 안팎.. 해외 유입 6명, 지역 발생 5명.. 검역 과정 통해 2명 확인, 총 423명

♧ 4말5초 황금연휴 고비.. 제주행 항공편, 동해안 리조트 '만실'..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따라 관광객 몰려.. 항공사마다 운항편 증편 경쟁, 객실 예약률도 코로나 이전 수준.. KTX 이용객도 크게 늘어.. 공항·항만 방역요원 긴급 증원.. 丁총리 “4말∼5초 황금연휴 고비, 활동 자제해달라”

♧ '연일 폭락' 국제유가 급반등.. WTI 19% '껑충', 장중 30%대↑.. 브렌트유도 20달러 회복.. 코로나19 정점 지나.. 트럼프 "이란 보트 쏴버리라"는 트윗도 기술적 반등 자극.. '추가 경기부양책 기대' 금값도 1,700달러대 회복

■ [외교.종합]
♧ '코로나19' ... 확진자(사망)/치사율.. 4/23 오전 6:40현재
◇ 전체 확진자 2,588,884명(183,697명)/7.10%, 211개국
美 844,671(47,418)/5.6%
스페인 208,389(21,717)/10.4%
伊 187,327(25,085)/13.4%
獨 150,062(5,250)/3.5%
英 133,495(18,100)/13.6%
佛 119,151(21,340)/17.9%
터키 98,674(2,376)/2.4%
이란 85,996(5,391)/6.3%
中 82,790(4,632)/5.6%
◇ 덴마크 이어 佛·네덜란드도 초등교부터 개학 추진.. 5월 소규모로 운영, 스페인도 14세 미만 허용 논의 중.. / 日, ‘긴급사태’ 발령 2주 지났지만.. 학교·병원 등 집단감염 계속.. 伊선적 크루즈선서도 33명 확진, ‘아베노 마스크’ 불량 연일 도마에.. / 中, 귀국 무증상 감염자 격리 못해.. 하얼빈서 78명 집단감염 큰 충격
◇ 선진 각국, 연일 코로나 모범국 '韓 띄우기'.. 진짜 속내는?.. 확진자 급증 억제 성공한 중국과 한국 비교 평가.. 국제사회 '공공의 적'된 中, 책임론에 국제소송까지 휘말려.. 복잡한 국제관계 셈법.. 反中 정서 반작용으로 한국 조명.. 전문가 "한국의 민주적이고 투명한 방역, 중국 견제 가능한 비교 대상"

♧ '빵이 먼저냐, 방역이 먼저냐'.. 전세계가 기로에.. 전세계 일용직 노동자 20억명, 봉쇄령에 먹고살 길 사라져.. 美가계 절반, 저축액 600만원 미만, 일 끊기면 한 달도 버티기 어려워.. 봉쇄 해제 시위 자발적 가담 늘어.. 이탈리아, 佛 등 유럽은 봉쇄완화 검토

♧ 美 미주리州정부, “中, 코로나 은폐 책임져라” 첫 손배소.. 인명 손실과 경제적 혼란 불러와.. 中 “불신은 시간 낭비” 책임론 일축, 미국인 3분의2 “中에 부정적 인식”.. CDC “겨울에 재확산 가능성 커.. 2차 코로나바이러스는 더 강력할 것"

♧ 트럼프 “60일간 美 이민 금지”.. 코로나 핑계로 문호 막아.. 감염 확산 방지·일자리 보호 위해 ‘행정명령’에 서명.. 영주권 통한 이민 중단에 주안점, 경제계 강력한 반발에 외국인 취업 비자는 적용서 제외.. 트럼프 “실직한 미국인들이 먼저”.. 민주당, 시민단체 ‘이민규제’ 반발.. “대선 겨냥 지지층 결집 위해 강행” 비판

■ [기타 단신]
- 무소속 4인방 ‘복당' 시점, 권성동 “즉각”, 홍준표 김태호 윤상현 “시간 필요”
- 4.15총선 판세 가른 50대, 3040세대·60대 사이 ‘캐스팅보트’
- 세월호특수단, 기재부·행안부 등 압수수색, 특조위 조사방해
- 檢, 유재수 前 부산시 부시장에 징역5년 구형 뇌물수수
- 여수 대형 리조트 화재.. 투숙객 100여 명 대피
- 건설 노조 채용조건에 '키 180㎝, 무술 유단자 우대' 논란
- 3월 생산자물가 -0.8%.. 하락폭 5년2개월 만에 최대
- 50대 직장인 평균보유자산 6억6078만원, ‘부동산’이 3/4
- ‘코로나19 방콕’ 넷플릭스 신규 가입, 전망치의 2배
- 메르켈 “K방역 롤모델”.. 한국방식 배워 코로나19 대응 강화
- 미셸 오바마, 이번엔 민주당 부통령 후보로 급부상
- 日, 코로나 확진자 괴롭힘 발생.. 집에 돌 던지고 낙서 등 추태
- 중남미, 코로나19 이후 격리조치에 가정폭력 신고 급증
- 마스크에서 벌레·곰팡이… 日 정부, 불량 알고도 배포
- WP “4월 구글 최다 검색은 '화장지 파는 곳’”
- 英 옥스포드大 연구진, 23일 코로나 백신 임상시험 돌입
- 트럼프가 극찬한 약, 코로나19 환자에 투여했더니 사망률 2배
- 中, 코로나 치료 뒤 새까매진 피부색.. 항생제 부작용 탓
- 뉴욕증시, 유가 회복 힘입어 사흘만에 반등, 다우 1.99%↑

오늘 전국 구름 많고 큰 일교차.. 감기조심 하시고 좋은 인연들과 건강한 하루되시길~~^♡^

1. 증시 주요 이슈

1) 올해 1분기 성장률 -1.4%..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저
- 금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0년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속보치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실질 GDP는 전분기 대비 1.4% 감소
- 이는 금융위기를 겪던 2008년 4분기(-3.3%) 이후 11년 3개월 만에 가장 낮은 성장률
- 국내 감염병 확산이 2월부터 본격화하면서 민간소비와 서비스업 생산이 1998년 외환위기 때와 버금가는 충격을 받은 영향
- 2분기는 더 우려되는 상황, 3월 이후 세계 각국으로 감염병 확산이 본격화하면서 한국은 물론 세계 경제가 더 큰 충격을 받고 있기 때문, 국제통화기금은 올해 세계경제 성장률을 -3.0%로 전망

2) 트럼프 엄포에 폭락하던 유가 급반등
- 국제유가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원유 수요가 급감한 탓에 최근 기록적으로 폭락하던 유가 급반등
- 22일(현지시간) 6월 인도분 WTI는 배럴당 19.1%(2.21달러) 상승한 13.78달러로 거래를 마쳤음
- 연이틀 과도한 폭락에 기술적 반등이 이뤄진 것으로 보임, 더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
-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트위터에 “바다에서 이란 무장 고속단정이 우리의 배를 성가시게 굴면 모조리 쏴버려 파괴하라고 지시했다”고 씀
- 지난 15일 걸프해역 북부에서 미 군함과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의 고속단정이 조우한 사건과 관련, 이란에 경고하는 메시지를 날린 것
- 월스트리트저널은 덴마크 투자은행 삭소뱅크 올레 핸슨 원자재전략 헤드를 인용해 “과도한 매도가 이뤄진 상황에서 지정학적 뉴스가 나오면서 유가를 끌어올렸다”고 보도

3) 금일 1분기 실적 발표 기업
- 삼성에스디에스
- 칩스앤미디어
- HDC현대산업개발
- LG상사
- LG생활건강

2. 전일 미국·유럽 증시

- S&P500: 2,799.31 (+2.29%)
- 다우산업: 23,475.82 (+1.99%)
- 나스닥종합: 8,495.38 (+2.81%)

- 영국 FTSE100: 5,770.63 (+2.30%)
- 프랑스 CAC40: 4,411.80 (+1.25%)
- 독일 DAX30: 10,415.03 (+1.61%)

- 코멘트: 美, 사흘 만에 반등..유가 진정 + 기업 실적 호재/ 유럽, 국제유가 반등 힘입어 일제히 상승/ 국제유가, 트럼프 한마디에 급반등..WTI 19%↑

3. 전일 아시아 증시

- 상해종합: 2,843.98 (+0.60%)
- 항셍: 23,893.36 (+0.42%)
- 항셍 H: 9,670.20 (+0.57%)
- 니케이225: 19,137.95 (-0.74%)

- 코멘트: 亞, '반토막 유가'에 혼조세..일본은 공포감에 가장 큰 낙폭을 기록한 반면, 싸게 원유를 들여올 것이란 기대감에 중국 증시는 오히려 반등

4. 오늘의 주목할 리포트

- [칩스앤미디어] 언택트 시대 = 동영상 트래픽 폭증 (신한)
- [KH바텍] 2020년 폴더블 스마트폰이 이끄는 성장!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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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전문가가 선정한 주요 뉴스

- 63원짜리 650원에 사요… 원유 ETN '미친 프리미엄' (조선일보)

- 마이너스 사태에도 '원유 투기' 광풍...투자 대안은? (데일리안)

- 지수변경 이벤트 노려라…한진칼·F&F 편입 주목 (이데일리)

- 1분기 성장률 -1.4%, 2008년 4분기 이후 최저…코로나쇼크 시작 (연합뉴스)

- [굿모닝 증시]"관망모드 편해VS종목 중심 각개전투 필요" (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