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공무원 봉급, 간추린 뉴스, 주식, 증안펀드, 긴급지원, 나라빚 1700조, 아베와 긴급사태(4.7 화)
주식https://news.v.daum.net/v/20200406200302635?f=m&from=mtop
증안펀드https://news.v.daum.net/v/20200407061307018
긴급지원https://news.v.daum.net/v/20200407060226813?f=m&from=mtop
나라빚 1700조https://news.v.daum.net/v/20200407100235986
아베긴급사태https://news.v.daum.net/v/20200407104813397사: ? 간추린 뉴스 [2020년 4월 7일 화요일]
굿모닝! 간밤 잘 쉬셨나요?
오늘은 중국 상해부근에서 남동진 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위치해 전국이 대체로 맑고 곳에 따라 구름도.. 맑고 건조한 날씨.. 미세먼지 오후에 '나쁨'.. 서울 기온 5~19도 분포, 큰 일교차와 남동부 건조주의보, 산불조심 하시길~~!!
■ [정치.남북]
♧ 文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 취소하고 금융권과 간담회.. 체감 중요성 강조, 소상공인 비롯 취약계층 긴급대출 병목현상 등 우려에 금융권 독려.. "100조원, 적시적소에 가야.. 긴급금융 수혈 '속도전'.. 자금 지원 중 과실, 고의 아니면 책임 안 묻겠다".. 정부 적극 지원도 약속
♧ 4·15 총선 D-8
◇ 與野, 불붙은 재난지원금 경쟁.. 민주당 "전국민 4인가구 100만원", 통합 "1인 50만원", 민주당 "야당, 정부와 협의하겠다, 전국민 지급으로 확대해야".. 정의당 "1인당 100만원 지급".. 재원대책 없는 ‘지르기’.. 표심 사기 포퓰리즘 논란, 기재부 재정건전성 우려 부정적.. 與野, 총선 직후 처리 한목소리, 지급대상·금액 확대 가능성
◇ 제21대 총선 유권자 4천399만명 확정, 전체 유권자의 47%가량이 50대 이상.. 50대, 연령대별 가장 많은 865만표.. 만 18세 1.2%, 20대 줄고, 60대 이상은 4년 전 983만명(23.4%) -> 이번에는 1201만명(27.3%)으로 늘어..여야 모두 투표울에 촉각
◇ 與野 4인, 총선 이후를 기대.. 與 임종석·양정철, 총선 올인.. 임 前실장, 닷새 연속 전국 돌며 지원유세.. 양, 막후서 黨의 브레인으로 활약.. 野 유승민·박형준, 총력 지원.. 유, 열흘 넘게 후보 30명 찾아 유세.. 박, 조국이냐 아니냐 구도 만들어..
■ [경제.사회]
♧ 사상 첫 첫 '온라인 개학', 이틀 앞으로.. 각 시도, 준비에 분주.. 온라인 학교 교육 시험대.. 오는 9일 고3·중3부터 온라인 개학 시작, 16일 중·고교 1~2학년·초 4~6학년, 20일 초 1~3학년.. e학습터 온라인학급방 자료 유실.. 'EBS 온라인클래스' 접속 불안정, 온라인 개학 지원 위해 교사·공무원 '1만 커뮤니티' 구성
♧ '코로나19' 관련
◇ 국내 확진자 10,284명 중 사망 191명, 치사율 1.8%, 6598명 완치, 추가 확진 47명.. 추가 확진자 50몃 아하로.. '완치후 재확진' 총 51명.. 푸른요양원서 7명·대구서 18명 등.. "재감염보다는 재활성화에 무게".. 당국 “대구경북 사례 역학조사 하기로”..
◇ 구충제로 코로나19 치료?.. 방역당국 "안전성 입증 안 돼".. 정은경 본부장 "연구단계의 제언, 임상적용엔 무리".. 식약처도 "임상 필요".. 국내 허가품목 없어.. "임상시험, 개발상담 요청도 없어"
♧ 전대넷 “코로나19 사태 장기화, 대학생들 수업권 침해.. 생계 문제까지”.. 재난시국 선언.. 대학생 등록금 환불 ‘실력행사’.. “질 낮은 동영상 강의에 월세만 날려”.. 6.8%만 “온라인강의 만족” 응답, “부실 수업·주거 불안 피해에도 교육부·대학 서로 책임 떠넘겨”.. 학생 포함 3자 협의회 구성 요구.. 서울대 사이트 한때 접속장애, 강의의 질 하락
♧ 엿새만에 고개숙인 배달의 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 "코로나19로 자영업자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시기에 부담이 늘어나는 분이 생길 수 있는 제도를 도입한 것에 사과".. 김범준 대표, "오픈서비스 개선책 마련하겠다".. 정치권 "수수료 절감 적극 검토해야".. 총선 앞 두고 논란, 이재명 “배민 진정성 믿지 못한다.. 원상복구가 정답”
■ [외교.종합]
♧ '코로나19' ... 확진자(사망)/치사율.. 업데이트: 4/7, 06:40:25 ◇ 전체 확진자 1,340,330명(74,422명)/5.55%, 214개국
美 363,105(10,736)/3.0%
스페인 136,675(13,341)/9.8%
伊 132,547(16,523)/12.5%
獨 102,453(1,735)/1.7%
佛 98,010(8,911)/9.1%
中 81,708(3,331)/4.1%
이란 60,500(3,739)/6.2%
英 51,608(5,373)/10.4%
◇ 이탈리아·스페인 확산세 둔화.. 美 확진자 35만명, 사망 1만명 넘어.. “이번 주가 최악 될 것, 터널 끝에서 빛을 볼 수도”.. 격리 중인 英 존슨 총리, 코로나19 증상 악화에 병원행.. 외무 장관에 업무 대행 요청.. 핀란드, 재앙 대비 마스크난 없어.. 헝가리, 비상사태 무기 권력 강화..
◇ 日 확진자 235명 늘어 4804명.. 아베, 오늘중 도쿄·오사카 등 7곳에 1개월간 긴급사태 선언, '도시 봉쇄' 않고 경제활동 가능한 유지할 방침.. 도쿄도, 백화점, 유흥주점, 이발소까지 휴업 요구, 경제적 타격 불가피. 아베 총리, GDP20%(1215조원) 규모 부양책 마련.. “때늦은 조치” 비판도..
♧ 글로벌 증시, 코로나19 진정 기대감에 일제히 '폭등'.. 뉴욕증시 7%대 치솟아.. 다우지수 1627.46P(7.73%) 폭등.. 獨 5.74%, 佛 4.61%, 英 2.34% 등 유럽증시도 급등.. 국제유가는 사흘 만에 배럴당 8.0% 급락세 전환
■ [기타 단신]
- 어제 투표용지 인쇄 시작, 최대 변수 단일화 '사실상' 무산
- 법원 "전두환 불출석 허가 취소, 4월 27일 법정 나와야"..
- ‘n번방’ 통로 역할 ‘와치맨’ “피해자에 진심으로 사죄”
- 정부, 자가격리자에 '전자팔찌' 착용 가닥, '무단이탈' 강력차단
- 삼성, 상반기 공채 돌입.. 5000명 이상 채용 전망
- 코로나19에 "5G망 구축 연기".. 5G폰·반도체 악재 되나
- 항공업계 구조조정 칼바람.. 이스타항공 300여 명 감원
- WSJ "美 코로나19 경제손실, 9·11 테러 때보다 3배 크다"
- 싱가포르, 지난달 개학 각급 학교, 코로나 퍼지자 다시 셧다운
- 美도 비켜 가지 못한 코로나19.. 사망자 통계 축소 논란
- 독일, 코로나19 관련 중소기업 대상 '무제한' 대출 추진
- 이란, CT 사진에 인공지능 기술, 97% 정확도.. 美·中 보다 정확"
- WHO “문 대통령, 세계보건총회 기조발언 해달라”
- 미군 72명 ‘무더기 확진’ 판정.. 주한미군 신원 비공개 논란
- 日, 난치병 투병 36세, 최연소 여성시장에 당선
- 英 여왕, 코로나 관련 “우리는 이겨낼 것” 이례적 대국민 메시지
- 美, 백인우월주의 집단에 테러단체 첫 지정, 러시아 단체 제재
- 中 46만개사, 코로나19에 1분기 영구 폐업, 실직 2억명 달할 듯
- 美뉴욕주, 사회적 거리두기 위반시 벌금 $1000로 2배 상향
- 뉴욕에 뜬 병원선, 1000개 병상에 환자는 단 20명뿐
- 美뉴욕 동물원서 호랑이도 확진, 세계 첫사례 “사육사에게 감염”
오늘 전국 대체로 맑고 큰 일교차, 건조주의보, 화재조심 하시고 좋은 인연들과 건강한 하루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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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려 얘기안함https://news.v.daum.net/v/20200407135135266
묻지마 공무원 임금결정방식 손본다.."경제 어려우면 동결"
최훈길 입력 2020.04.06. 22:00
정부가 경기 상황에 따라 동결도 가능하도록 공무원 임금 결정방식을 손보기로 했다.
특히 올해는 최악의 경기침체가 예고된 상태여서 공무원 임금 동결 가능성이 높게 점쳐진다.
6일 이데일리가 인사혁신처 '보수결정요소에 대한 연혁 및 사례조사 연구용역 제안요청서'를 확인한 결과, 인사처는 민간기업·공공기관·외국정부 사례를 검토해 공무원 임금 결정방식을 손보기로 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경기부진 고려한 인상률 속도조절 불가피
기재부 "경제 어려워, 공직 고통분담 필요"
年 39조 인건비, 10년 연속 임금 인상 제동
![정부세종청사 공무원들이 청사로 들어가고 있다.[출처=이데일리 DB]](https://t1.daumcdn.net/news/202004/06/Edaily/20200406220023757ymgy.jpg)
6일 이데일리가 인사혁신처 ‘보수결정요소에 대한 연혁 및 사례조사 연구용역 제안요청서’를 확인한 결과, 인사처는 민간기업·공공기관·외국정부 사례를 검토해 공무원 임금 결정방식을 손보기로 했다. 인사처 관계자는 “임금인상률 결정, 임금제도 변경 시 노사 간 의견조정과 합의도출 사례를 조사해 합리적인 개선방안을 찾을 것”이라고 밝혔다.
인사처는 민간 기업의 임금결정 방식을 참고한다는 계획 아래 주요 기업의 임금 결정요소·기준·방식 및 임금·단체협약을 살펴보기로 했다. 해외 선진국들의 공무원 임금인상률 동향과 임금 결정과정에서 의견조정 절차도 참고해 반영할 계획이다.
현재 공무원 임금 인상률은 노조, 관계부처 협의 등을 거쳐 결정한다. 문제는 이 과정에서 경기 부진 등 외부 변수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경제성장률이 2018년부터 하락해 피치 등 해외기관은 올해 한국 경제가 마이너스 성장할 것이란 비관적 전망을 내놓기도 했다.
그러나 정부와 공무원노조는 올해 임금 인상률을 문재인 정부 출범 후 가장 높은 2.8%로 합의했다. 최저임금의 큰 폭 인상으로 공직사회와 소득 격차가 발생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이 결과 공무원 평균 월급(작년 기준소득월액 평균액)은 530만원, 연평균 6360만원(세전 소득)으로 올랐다. 민간(작년 100인 이상 민간기업 사무·관리직) 대비 공무원 임금은 86.1%로 2009년(89.2%) 이후 10년 만에 최대 수준이다. 각종 수당과 공무원연금 등을 감안하면 생애총소득에서 민간을 넘어선 지 오래다.
특히 올해는 사상 최악의 경기침체가 우려되는 상황이어서 10년째 이어진 공무원 임금인상 행진에도 제동이 걸릴 전망이다.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임금동결 가능성에 대해 “경제가 어려운 때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왔다”며 “공직자들이 앞장서 국민 고통을 분담해야 한다”고 말했다.
임무송 금강대 공공정책학부 교수(전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장)는 “실업 대란이 왔는데 공공부문은 무풍지대”라며 “공무원부터 임금 안정화 협약을 맺어 국민 고통을 분담하고 위기극복 재원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인사혁신처는 ‘2019년도 공무원 전체의 기준소득월액 평균액’을 530만원(연간 세전 소득 6360만원)으로 관보에 고시했다.[그래픽=이데일리 문승용 기자]](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004/06/Edaily/20200406220023914daeq.jpg)
![공무원 임금은 2011년부터 10년 연속 인상됐다. 올해 인상률은 경제성장률을 크게 뛰어넘을 전망이다. 올해 피치 등 해외기관은 코로나19 여파로 한국의 성장률을 마이너스로 전망했다. 단위=% [자료=인사혁신처]](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004/06/Edaily/20200406220025181ihut.jpg)
최훈길 (choigiga@edaily.co.kr)
20년 4월 7일 화요일
#간추린뉴스
■ 코로나19 새 환자가 50명 아래로 줄었지만, 방역 당국은 감염이 폭발적으로 늘 수 있어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엄중한 상황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지난 주말 국민의 이동량이 2월 말보다 30%가량 늘어나 사회적 거리두기가 느슨해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 완치 판정을 받아 퇴원한 뒤 다시 확진되는 사례가 50여 건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방역 당국은 재감염보다는 바이러스 재활성화 쪽에 무게를 두고, 전염력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 봉쇄령이 내려진 뉴질랜드에서 우리 국민 260여 명을 싣고 출발한 임시항공편이 오늘 오후 인천공항에 도착합니다. 헝가리와 케냐, 베트남에서 발이 묶였던 우리 국민도 오늘 잇따라 귀국합니다.
■ 아베 일본 총리가 누적 감염자 천 명을 넘어선 도쿄를 비롯해 오사카 등 7개 지역에 오늘부터 한 달간 긴급사태를 선언합니다. 일본 정부는 감염 실태를 축소한 것 아니냔 비판을 의식한 듯, 바이러스 검사도 하루 2만 건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 재난지원금을 소득 하위 70% 가구에만 주겠다던 더불어민주당이 입장을 바꿔 모든 국민에게 주자고 제안했습니다.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가 전 국민에게 지원금을 주자고 주장한 데 이어 나온 건데, 거대 양당이 총선을 의식해 태도를 바꾼 게 아니냐는 지적입니다.
■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지 열흘 만에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존슨 총리가 병원에 입원해있는 기간 동안 도미닉 라브 영국 외무장관이 권한을 대행할 거라고 현지 언론은 전했습니다.
■ 주한미군이 최근 국내 연구소에 미군의 검체를 보내서 검사를 의뢰한 결과, 일흔두 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걸로 확인됐습니다. 다만, 주한미군사령부는 이들이 한국에서 주둔하는 미군은 아니라며 이들의 구체적 신원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 부산시와 부산 모터쇼 사무국이 5월 말에 열릴 예정이었던 제10회 부산 국제 모터쇼를 전격 취소했습니다. 그동안 주최 측은 코로나 19의 확산세가 가라앉지 않는데도 모터쇼를 강행하겠다고 해왔지만, 시민들 안전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는 여론을 감안해 취소했습니다.
■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두환 씨가 다시 법정에 설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지방법원은 다시 시작한 전두환 씨 재판 공판 준비기일에서 불출석 허가를 취소하고 오는 27일 인정신문 때 출석하라고 통보했습니다.
■ 경찰이 텔레그램 '박사방'의 유료회원 10여 명을 아동 성착취물 소지 혐의로 입건하고, 가상화폐거래소 등 스무 곳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검찰도 최근 조주빈의 공범들이 있는 서울구치소를 압수수색해, 이들의 휴대전화와 편지 등을 확보했습니다.
■ 현직 검사장과 채널A 기자의 유착 의혹에 법무부가 감찰을 고려하고 있는 가운데, 시민단체가 먼저 고발장을 접수합니다. 민주언론시민연합은 의혹의 당사자인 채널A 이 모 기자와 해당 검사를 협박죄 혐의로, 오늘 오전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검역 지침 위반에 대한 처벌이 강화된 가운데 정부가 격리 시설 입소를 거부한 타이완 여성을 강제로 추방했습니다. 경찰은 자가격리 지침 등을 위반한 6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의정부성모병원에서 의료진 등의 감염 사례가 속출하면서 결국, 병원 폐쇄가 무기한 연장됐습니다. 병원 폐쇄가 장기화하면서 경기 북부 지역의 의료 공백이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마스크 표면에 일주일 넘게 생존한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습니다. 수술용 마스크 표면에 7일이 지난 뒤에도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남아있었다고 전하며, 그래서 마스크 바깥쪽을 만지지 말아야 하는 이유라고 설명했습니다.
■ 이제 이틀 뒤면 고3과 중3 학생들을 시작으로 사상 초유의 '온라인 개학'이 실시됩니다. 하지만 어제 윤은혜 부총리가 주재하는 대표교사 회의에서 통신이 두절되는 등 수업이 제대로 이뤄질 수 있을지 불안이 가시지 않고 있습니다.
■ 정부가 코로나19 자가격리자의 이탈을 막기 위해 위치 확인용 '전자팔찌'를 유력하게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범죄자가 아닌 일반인에게 전자팔찌를 착용하도록 하는 건 전례가 없는 일이라, 도입될 경우 논란이 적지 않을 전망입니다.
■코로나19의 세계적 유행 여파로 유럽 각국과 미국 등이 5G망 구축을 속속 연기하고 있습니다. 기대만큼 5G 수요가 커지지 않을 거란 판단에 통신사들이 발을 빼는 상황입니다. 문제는 세계 각국의 5G망 구축 연기가 반도체나 디스플레이 업계에 악재로 작용할 전망이라는 점입니다.
■ 미국, 유럽 등을 휩쓸고 있는 사상 최악의 실업 사태가 한국에서도 곧 본격화할 거란 공포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근로자를 해고하는 대신 휴직시킬 경우 정부가 임금을 일부 보전해 주는 고용유지지원금의 하루 신청 건수가 지난해 연간 신청 건수를 뛰어넘어 기업이 고용을 유지할 여력이 점차 떨어지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 코로나19 장기화로 사회적 거리 두기에 집 안에 머무는 시간까지 길어지면서 VR 콘텐츠 시장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VR 서비스를 주도하고 있는 국내 통신사가 지난 3월 인기콘텐츠의 차트 상위를 분석한 결과, 여행 관련 콘텐츠가 큰 인기를 끌었다고 합니다.
■ 身 外 無 物 : 건강이우선입니다^^
"This, too, shall pass away."
‘이 또한 지나가리라!’
주식▷ 세 줄 요약
- 전일 매수 물량 차익실현 하는 기관, 다시 매수하는 개인
- 삼성전자, 선방한 실적 발표..2분기까지는 지켜봐야
- 실적 우려 완화에 상승하는 자동차, 테마에 상승하는 경협주
개인의 매수세에 지수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전일 매수에 나섰던 기관은 일부 차익실현 매물을 내놓는 모습입니다.
삼성전자의 1분기 영업이익이 6.4조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습니다. 기대치 하회 우려가 있었지만 6조원대를 지켜내면서 선방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 반도체 장비주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신규 설비 투자 자제로 메모리 반도체 공급이 부족해졌고 코로나19 여파에 재택근무, 온라인교육 등이 증가하면서 데이터센터 투자가 증가, 반도체 수요 증가 영향이 있을 것이란 분석입니다.
다만, 스마트폰 사업부의 경우 2분기 코로나 여파로 실적 부진이 예상되기 때문에 관련 종목별로 큰 차이를 보일 것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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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부품주들이 급등하고 있습니다.
현대차의 1분기 실적이 시장 우려보다 크게 하락하지 않을 것이란 증권사 분석이 나왔습니다. 미국과 유럽 판매 노출도가 주요 경쟁사 대비 적어 코로나19 여파가 상대적으로 적을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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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제네시스 신차 반응이 역대 최대 수준으로 내수 시장의 신차 효과가 해외에서의 부진을 상쇄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한편, 중국에서 자동차 부양책을 내놓았습니다. 노후차량 교체시 보조금 지원, 취득세 감면 등의 정책이 나왔고 전기차 보조금 축소도 중단하고 오히려 2년 연장하는 등의 정책을 발표하면서 기대감이 반영되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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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남북 경협주입니다.
북한 외무성이 남남 협조를 강조하고 개도국과의 관계를 강화하겠다는 입장을 밝혔기 때문인데요. 코로나19 치료제, 진단 관련주의 쉬어가자 다른 테마를 찾아 수급이 이동한 결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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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7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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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중국 상해부근에서 남동진 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위치해 전국이 대체로 맑고 곳에 따라 구름도.. 맑고 건조한 날씨.. 미세먼지 오후에 '나쁨'.. 서울 기온 5~19도 분포, 큰 일교차와 남동부 건조주의보, 산불조심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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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5 총선 D-8
◇ 與野, 불붙은 재난지원금 경쟁.. 민주당 "전국민 4인가구 100만원", 통합 "1인 50만원", 민주당 "야당, 정부와 협의하겠다, 전국민 지급으로 확대해야".. 정의당 "1인당 100만원 지급".. 재원대책 없는 ‘지르기’.. 표심 사기 포퓰리즘 논란, 기재부 재정건전성 우려 부정적.. 與野, 총선 직후 처리 한목소리, 지급대상·금액 확대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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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野 4인, 총선 이후를 기대.. 與 임종석·양정철, 총선 올인.. 임 前실장, 닷새 연속 전국 돌며 지원유세.. 양, 막후서 黨의 브레인으로 활약.. 野 유승민·박형준, 총력 지원.. 유, 열흘 넘게 후보 30명 찾아 유세.. 박, 조국이냐 아니냐 구도 만들어..
■ [경제.사회]
♧ 사상 첫 첫 '온라인 개학', 이틀 앞으로.. 각 시도, 준비에 분주.. 온라인 학교 교육 시험대.. 오는 9일 고3·중3부터 온라인 개학 시작, 16일 중·고교 1~2학년·초 4~6학년, 20일 초 1~3학년.. e학습터 온라인학급방 자료 유실.. 'EBS 온라인클래스' 접속 불안정, 온라인 개학 지원 위해 교사·공무원 '1만 커뮤니티' 구성
♧ '코로나19' 관련
◇ 국내 확진자 10,284명 중 사망 191명, 치사율 1.8%, 6598명 완치, 추가 확진 47명.. 추가 확진자 50몃 아하로.. '완치후 재확진' 총 51명.. 푸른요양원서 7명·대구서 18명 등.. "재감염보다는 재활성화에 무게".. 당국 “대구경북 사례 역학조사 하기로”..
◇ 구충제로 코로나19 치료?.. 방역당국 "안전성 입증 안 돼".. 정은경 본부장 "연구단계의 제언, 임상적용엔 무리".. 식약처도 "임상 필요".. 국내 허가품목 없어.. "임상시험, 개발상담 요청도 없어"
♧ 전대넷 “코로나19 사태 장기화, 대학생들 수업권 침해.. 생계 문제까지”.. 재난시국 선언.. 대학생 등록금 환불 ‘실력행사’.. “질 낮은 동영상 강의에 월세만 날려”.. 6.8%만 “온라인강의 만족” 응답, “부실 수업·주거 불안 피해에도 교육부·대학 서로 책임 떠넘겨”.. 학생 포함 3자 협의회 구성 요구.. 서울대 사이트 한때 접속장애, 강의의 질 하락
♧ 엿새만에 고개숙인 배달의 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 "코로나19로 자영업자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시기에 부담이 늘어나는 분이 생길 수 있는 제도를 도입한 것에 사과".. 김범준 대표, "오픈서비스 개선책 마련하겠다".. 정치권 "수수료 절감 적극 검토해야".. 총선 앞 두고 논란, 이재명 “배민 진정성 믿지 못한다.. 원상복구가 정답”
■ [외교.종합]
♧ '코로나19' ... 확진자(사망)/치사율.. 업데이트: 4/7, 06:40:25 ◇ 전체 확진자 1,340,330명(74,422명)/5.55%, 214개국
美 363,105(10,736)/3.0%
스페인 136,675(13,341)/9.8%
伊 132,547(16,523)/12.5%
獨 102,453(1,735)/1.7%
佛 98,010(8,911)/9.1%
中 81,708(3,331)/4.1%
이란 60,500(3,739)/6.2%
英 51,608(5,373)/10.4%
◇ 이탈리아·스페인 확산세 둔화.. 美 확진자 35만명, 사망 1만명 넘어.. “이번 주가 최악 될 것, 터널 끝에서 빛을 볼 수도”.. 격리 중인 英 존슨 총리, 코로나19 증상 악화에 병원행.. 외무 장관에 업무 대행 요청.. 핀란드, 재앙 대비 마스크난 없어.. 헝가리, 비상사태 무기 권력 강화..
◇ 日 확진자 235명 늘어 4804명.. 아베, 오늘중 도쿄·오사카 등 7곳에 1개월간 긴급사태 선언, '도시 봉쇄' 않고 경제활동 가능한 유지할 방침.. 도쿄도, 백화점, 유흥주점, 이발소까지 휴업 요구, 경제적 타격 불가피. 아베 총리, GDP20%(1215조원) 규모 부양책 마련.. “때늦은 조치” 비판도..
♧ 글로벌 증시, 코로나19 진정 기대감에 일제히 '폭등'.. 뉴욕증시 7%대 치솟아.. 다우지수 1627.46P(7.73%) 폭등.. 獨 5.74%, 佛 4.61%, 英 2.34% 등 유럽증시도 급등.. 국제유가는 사흘 만에 배럴당 8.0% 급락세 전환
■ [기타 단신]
- 어제 투표용지 인쇄 시작, 최대 변수 단일화 '사실상' 무산
- 법원 "전두환 불출석 허가 취소, 4월 27일 법정 나와야"..
- ‘n번방’ 통로 역할 ‘와치맨’ “피해자에 진심으로 사죄”
- 정부, 자가격리자에 '전자팔찌' 착용 가닥, '무단이탈' 강력차단
- 삼성, 상반기 공채 돌입.. 5000명 이상 채용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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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가포르, 지난달 개학 각급 학교, 코로나 퍼지자 다시 셧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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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국 대체로 맑고 큰 일교차, 건조주의보, 화재조심 하시고 좋은 인연들과 건강한 하루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