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북미협상결렬, 문통의 발언, 셀프 검찰 개혁, 여상규 막말, 미해군 훈련10.7 뉴스, 테마주 주식매각, 10평 5억,조국딸,자한당,조씨동생구속,일본 미동않음(10.8 화)
미해군 훈련 : https://news.v.daum.net/v/20191007230157319
자한당https://news.v.daum.net/v/20191003164542045
소음주택https://m.realestate.daum.net/news/20191004051002090
10평 5억 https://1boon.daum.net/ziptoss/5d8d6cd8fc152b29291559d6
황교안.나경원 연설https://news.v.daum.net/v/20191004000552402?f=m
르노삼성 https://auto.v.daum.net/v/20191004102504003
조국딸인터뷰 https://news.v.daum.net/v/20191004084006284?f=m
내용 https://news.v.daum.net/v/20191004212847883?f=m&from=mtop
조씨동생구속 https://news.v.daum.net/v/20191004140449350
공정대학생 https://news.v.daum.net/v/20191004030633802?f=m
아베 https://news.v.daum.net/v/20191004160845098?f=m
미동도 않는다 https://news.v.daum.net/v/20191005030119049
ㅎ#간추린아침뉴스
☆간추린아침뉴스☆
.●10월07일 월요일 간추린아침뉴스 입니다.●
■北美 7개월만에 만나서도 '빈손'…비핵화 협상 중대 기로..
김명길 대사는 성명에서 미국을 향해 "구태의연한 입장과 태도를 버리지 못했다", "빈손으로 협상에 나왔다", "우리가 요구한 계산법을 하나도 들고나오지 않았다"는 등의 발언으로 비난했다.
■'조국 제3차 대전' 된 국정감사..금주도 곳곳서 지뢰밭..
20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가 예상대로 '조국 국감'으로 시작된 가운데 이번 주에도 곳곳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을 둘러싼 여야의 사생결단 대치가 이어질 전망이다.
■軍, DMZ-민통선 일대서 사흘째 '돼지열병 항공방역'
6일 국방부에 따르면, 이날 군사분계선(MDL) 500m 이남∼민통선 구간에 산림청 헬기 7대가 투입돼 집중적인 방역작업이 이뤄졌다.
■안철수, 책 내고 대선주자 3위 등극..정계복귀론 '솔솔'
지난 4·13 지방선거 패배 이후 독일로 떠나 침묵을 지켜왔던 안 전 대표는 지난달 30일 책을 출간했다. 이어 6일에는 트위터를 통해 미국 스탠포드대학에서 4차산업혁명에 대한 연구를 이어가기로 했다고 밝히는 등 대외 활동을 늘려가는 모습이다.
■시진핑·김정은, 수교 70주년 상호 축전…'관계 발전' 강조..
시진핑 주석은 이날 축전에서 중국 공산당과 정부, 인민을 대표해 북한 노동당, 정부, 인민에 열렬한 축하를 보낸다면서 "70년 전 중국과 북한이 정식으로 수교한 것은 양당, 양국관계에서
획기적인 의미를 갖고 있다"고 평가했다.
■1년 넘게 이어진 전두환 '사자명예훼손' 재판 전망은..
고(故) 조비오 신부의 '5·18 헬기 사격' 증언을 비판하고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88) 전 대통령의 재판이 1년 넘게 이어지고 있다.
■경기 포천 아프리카돼지열병 '음성'…충남 보령 검사 중..
농림축산식품부는 경기도 포천시 관인면의 한 돼지 농가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심 사례가 음성으로 판명됐다고 6일 밝혔다.
■"미사용 KTX 마일리지 860억점, 서울∼부산 72만번 왕복 가능"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철민 의원이 6일 코레일에서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6년 11월부터 올해 9월까지 적립된 KTX 마일리지 2천7억점 가운데 1천148억점만 사용돼 57.2%의 사용률을 기록했다.
■최근 4년간 서울 택시승차거부 최다 홍대입구…강남역·종로順..
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서울시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서울에서 택시 승차 거부에 따른 민원건수는2만8천211건(연평균 7천53건)으로 집계됐다.
■서울 자사고 입학생, 내년부터 3월 지나야 일반고 전학 가능..
내년 서울 자율형사립고(자사고)에 입학한 학생은 학기가 시작하고 한 달은 지나야 일반고로 전학할 수 있게 된다.'고등학교 전·편입학 시행계획'을 개정해 내년 3월 1일 시행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서울지하철 9호선, 내일부터 사흘간 파업…서울시 "정상 운행"
서울 지하철 9호선 2·3단계(언주∼중앙보훈병원, 13개역) 구간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9호선운영부문 노동조합이 7일부터 사흘간 파업에 나선다. 열차 지연 등으로 시민 불편이 우려되는 가운데 서울시는 대체인력을 투입해 평소와 동일하게 운행하겠다는 방침이다.
'돼지열병 테마주' 대주주, 지분 매각으로 수백억 챙겨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을 계기로 주가가 급등한 일부 '돼지열병 테마주'의 대주주들이 잇따라 지분을 팔아 거액의 차익을 챙기고 있다.
이런 주식 매각이 불법은 아니지만 이들의 지분 처분을 계기로 주가가 하락하면서 적잖은 손실을 본 소액 투자자들로서는 눈살을 찌푸릴 수밖에 없는 행위임에는 분명다.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닭고기 업체 마니커[027740]는 최대주주 이지바이오[035810]가 지난달 24∼25일 이틀간 자사 주식 981만273만주를 장내 매도했다고 같은 달 30일 장 마감 후 공시했다.
이지바이오는 9월 24일 마니커 주식을 주당 1천520원에 558만297주, 25일에는 주당 1천567원에 422만9천976주를 각각 처분했다. 결국 이틀간 주식 처분금액은 약 151억원에 달했다.
원래 800원대에서 횡보하던 마니커 주가는 국내 첫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소식이 전해진 직후인 17일에 상한가를 기록하면서 단숨에 1천100원으로 뛰었다.
결국 같은 달 25일에는 장중 1천705원까지 올라 고점을 찍은 뒤 상승 폭을 조금씩 반납했다.
대주주의 지분 처분 공시 직후인 이달 1일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2.64% 하락한 1천210원에 장을 마감했다.
방역용 생석회를 생산해 아프리카돼지열병 관련주로 엮인 백광소재[014580]의 최대주주와 특별관계자도 최근 주가 급등 후 총 200억원어치의 지분을 팔아치웠다.
백광소재 최대주주 태경산업[015890]은 9월 20∼24일에 백광소재 주식 총 220만주를 주당 5천500∼6천627원에 장내 매도했다.
특별관계자인 임원 김민정씨도 같은 달 25∼27일 주당 6천737∼7천139원에 총 81만주를 팔았다.
백광소재 주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소식에 17∼18일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고 24일에는 장중 8천50원까지 올랐다. 그 뒤 주가는 하향 곡선을 그려 현재는 5천원대로 내려왔다.
동물 의약품 업체 이글벳[044960]의 최대주주 일가도 주가가 급등한 후 총 63억6천만원 규모의 지분을 처분했다.
지난달 20일 최대주주 강태성 사장이 보통주 30만주를, 강 사장의 부친인 강승조 회장과 그의 아내 김영자 감사가 15만주씩을 각각 주당 1만600원에 장내 매도했다.
원래 이글벳 주가는 6천원 안팎에서 등락하다가 지난달 17∼18일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고 20일 장중에는 최고 1만1천750원까지 상승했다가 현재 7천원대로 떨어진 상태다.
계열사를 통해 동물 의약품 사업을 하는 체시스[033250] 이명곤 회장의 아들 이준성씨는 9월 19일에 체시스 주식 55만9천주를 주당 3천260∼3천405원에 장내 매도했다. 처분한 주식은 총 18억7천만원 규모다.
9월 16일 1천660원이던 체시스 주가는 같은 달 17일과 18일, 20일에 각각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급등해 25일에는 4천795원(종가)으로 치솟았다.
이처럼 주식시장에서는 테마주가 급등한 틈을 타 대주주나 특수관계인이 지분을 팔아치워 시세차익을 보는 행태가 종종 되풀이된다.
그러나 테마주의 최대주주 지분 매각 후에는 주가가 내리막길을 걷는 경우가 많고 그 피해는 뒤늦게 뛰어든 개인 투자자 등에게 고스란히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부정적인 평가가 나온다.
황세운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은 "일반적으로 최대주주 지분 매각은 시장에 부정적인 신호로 인식된다"며 "경영 상황에 대한 정보를 가진 최대주주가 현 주가를 고점으로 보고 보유 주식을 매각하는 게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판단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테마주에는 대부분 막연한 주가 상승 기대감이 반영되고 이로 인해 치솟은 주가가 장기간 유지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며 "테마주 투자는 대규모 손실로 이어지는 사례가 많은 만큼 보수적인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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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이미 300만명 모였다".. 지금 광화문은 태극기·성조기 물결
현화영 입력 2019.10.03. 14:16 수정 2019.10.03. 15:47
문재인 정권을 규탄하고 조국 법무부 장관의 사퇴를 촉구하는 범보수단체의 대규모 집회가 서울 광화문광장을 중심으로 열리고 있다.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는 3일 오후 1시부터 서울 광화문 교보빌딩 앞에서 '문재인 하야 범국민투쟁 대회'를 시작했다.
서울역에서 집회를 마친 후인 오후 2시30분쯤에는 서울광장을 거쳐 광화문광장으로 이동해 다른 단체들과 연합해 집회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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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권을 규탄하고 조국 법무부 장관의 사퇴를 촉구하는 범보수단체의 대규모 집회가 서울 광화문광장을 중심으로 열리고 있다.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는 3일 오후 1시부터 서울 광화문 교보빌딩 앞에서 ‘문재인 하야 범국민투쟁 대회’를 시작했다. 앞서 주최 측은 종교인들과 정당인, 일반 시민 등 100만∼150만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집회 시작 1시간 전부터 참가자들이 대거 몰려들었다. 참가자들은 ‘문재인 퇴진’ ‘조국 아웃(OUT)’ 피켓, 그리고 태극기와 성조기를 함께 흔들며 광화문 광장에 모였다.
북적이는 인파에 범국민 투쟁본부는 12시20분 “이미 (참가자)100만명을 넘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자유한국당도 이날 1시부터 세종문회회관 앞에서 ‘헌정유린 타도 및 위선자 법무부 장관 사퇴 촉구 집회’를 진행하고 있다.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 등이 참석해 조 장관의 사퇴를 압박했다.
한국당은 집회 시작 후 “국민과 당원 포함해 300만명 이상 모였다”고 발표했다.

우리공화당은 오후 12시30분부터 서울역 인근에서 박 전 대통령 무죄 석방을 촉구하는 ‘제147차 태극기 집회’를 열었다.
서울역에서 집회를 마친 후인 오후 2시30분쯤에는 서울광장을 거쳐 광화문광장으로 이동해 다른 단체들과 연합해 집회를 이어간다. 서울광장 인근에서는 오후 12시부터 전국기독교총연합회 주최로 기도대회가 진행됐다.
범보수단체의 대규모 집회로 이날 낮 12시30분부터 서울 광화문 광장 북단부터 시청역 로터리까지 양방향 차량이 통제됐다.
오후 2시부터는 ‘서울역~서울시청~을지로1가~세종대로사거리~세종문화회관’으로 이어지는 3개 차선이 통제된다.
오후 3시30분부터는 집회 참가자들의 행진으로 ‘서울광장~광화문교차로~자하문로~효자파출소’까지 모든 차선이 통제된다.
오후 4시부터는 ‘광화문교보빌딩~광화문교차로~효자로’ 등 2개 차선이 통제된다. 교통통제 구간은 집회 및 행진 상황에 따라 오후 10시까지 통제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전국대학생연합도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위하여 청춘이여 조국을 개혁하라’ 라는 주제로 이날 오후 6시부터 서울 종로구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집회를 연다.
하지만 서울대 집회 추진위원회는 전대연과 방향성이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불참하고, 대신 광화문 KT 빌딩 인근 앞에 모여 집회를 가졌다.
현화영 기자 hhy@segye.com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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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간추린아침뉴스
●10월04일 금요일 간추린아침뉴스 입니다.●
■둘로 쪼개진 대한민국…혼돈의 '조국 대전'
지난 2016년 말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정국 당시 촛불집회 규모와 맞먹는 규모다. 정확한 수를 추산하기는 어려우나, 분명한 것은 보수진영이 주최한 집회로서는 역사상 가장 큰 규모라는 점이다.
■정경심 첫 검찰조사 8시간만에 귀가…"건강문제로 중단"
자녀 입시, 사모펀드 투자 의혹의 핵심에 있는 정 교수의 검찰 출석과 귀가는 철저히 비공개에 부쳐졌다. 검찰은 정 교수를 다시 불러 조사를 이어가기로 했다.
■'사모펀드 의혹' 조국 5촌조카 구속기소…주가조작 등 혐의..
조국 법무부 장관 가족이 투자한 사모펀드 관련 의혹의 핵심 인물인 조 장관 5촌 조카 조범동(36) 씨가 재판에 넘겨졌다.
■北 김명길, 베이징→스웨덴行…북‧미 실무협상, 스톡홀름 유력
북‧미 실무협상 북한 대표단을 이끌고 있는 김명길 외무성 순회대사가 3일 베이징을 경유, 스웨덴 스톡홀름으로 출국했다.
■홍남기 "아직 디플레이션으로 판단하기에는 이르다"
홍 부총리는 "적어도 디플레이션에 빠진 상황도 역사적으로 많지 않았고, 기대 인플레이션도 2%로 형성돼 있다"면서 "지금 단계에서 (디플레이션이라고) 말하는 것은 시기적으로 이르다는 말씀을 드린 것"이라고
■강경화 "도쿄올림픽에서 '욱일기' 반입 및 사용 안돼"
강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외교부 국정감사에 출석해 "일본 내부에서도 욱일기 반입에 대해 비판이 제기된 것으로 안다. 우리는 일본 측과 IOC(국제올림픽위원회)를 통해 욱일기가 올림픽에 반입 및 사용되지 않도록 계속 관철해나가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트럼프, 탄핵공세에 "헛소리" 분노 폭발…민주 "장난 아냐" 경고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 계정에 탄핵을 추진하는 민주당을 "아무 것도 하지 않는 민주당"이라고 비난하면서 탄핵조사를 지시한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과 조사를 주도하는 애덤 시프 하원 정보위원장 등에게 맹공을 퍼부었다.
■이춘재 청주서도 '연쇄 살인' 가능성…미제 살인사건 5건 '눈길'
경기 화성 연쇄살인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특정된 이춘재(56) 씨가 화성 사건 외에도 추가 범행을 저질렀다고 자백하면서 과거 청주에서 발생했던 미제 사건이 재조명받고 있다.
■美, EU 농산물 등에 징벌적 관세…中과 무역전쟁 전선 확대..
미국은 2일(현지시간) 세계무역기구(WTO)가 유럽 항공사 에어버스 보조금에 대한 유럽연합(EU)의 책임을 인정한 것과 관련, 오는 18일부터 EU산 제품에 대한 징벌적 관세를 부과키로 했다.
■"등록금 최고는 연 899만원의 한국산업기술대…최저大 5년치"
서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2019년도 전체 4년제 대학교 등록금 순위'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국 193개 4년제 대학 중 올해 가장 등록금이 비싼 대학은 연 899만5천300원의 한국산업기술대였고, 가장 등록금이 저렴한 대학은 학비가 무료인 광주가톨릭대를 제외하면 연 176만원의 중앙승가대였다.
■태풍 '미탁' 사망자 10명으로 늘어…4명 실종·8명 부상..
이날 오전 9시께 부산 사하구 야산에서 발생한 산사태로 매몰된 4명 중 65세 여성이 오후 4시께 숨진 채 발견됐다. 이어 일가족 3명 가운데 아들(44)이 추가로 발견돼 사망이 확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