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YTN 9.26 뉴스/9.22 주요뉴스(9.26 목)
☆간추린아침뉴스☆
●09월22일 일요일 간추린아침뉴스 입니다.●
■文대통령 "한일관계 때문에 한미관계 흔들리는 일 없을 것"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제74차 유엔총회 참석 및 한미정상회담을 위해 출국길에 오르면서 "한일관계 때문에 한미관계가 흔들리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국청문회2R..野, 정경심·5촌조카 등 국감 증인 대거 신청..
22일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에 따르면, 다음달 2~21일 열리는 국정감사에 정경심 교수를 비롯해 조국 장관의 5촌조카로 구속된 조모씨, 조 장관의 처남 정모 씨, 이상훈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 대표 등을 증인으로 신청했다.
■홍준표 "나경원子 이중국적 여부 밝혀야"..羅 "언급할 생각없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전 대표가 나경원 원내대표에게 '원정출산 의혹'을 풀기 위해 아들 국적을 스스로 밝히라고 촉구했다.나 원내대표는 홍 전 대표 발언에는 대응하지 않겠다고 일축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총력전…23일 전국 일제 소독..
농식품부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잠복기가 19일에 달하고 비바람으로 농장 주변 생석회가 씻겨나가면 소독 효과가 저하되는 만큼 가용한 모든 자원을 총동원해 소독에 나서겠다고 22일 밝혔다.
■류석춘 '위안부 매춘 발언' 후폭풍…연세대 총학·동문 강력반발..
연세대 총학은 페이스북에 '류석춘 교수 발전사회학 수업 중 발생한 발언에 대한 총학생회의 긴급 공지'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류 교수의 수업 중 발언들을 강력히 규탄하며 가능한 모든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산업용 전기 사용량 4개월 연속 감소…"경기하락 우려 커져"
산업용 전기사용량이 올 4월부터 4개월 연속 감소했다. 전력 수요가 가장 많은 산업 부문에서 이처럼 장기간 감소세가 이어진 것은 이례적이어서 본격적인 경기하락 신호탄이 아닌지 우려가 커지고 있다.
■23일 오전까지 제주공항 출발편 동나…관광객은 '발만 동동'
대전에서 여행 온 A씨는 "오늘 저녁 대전으로 가는 마지막 항공편 예약이 가능했지만, 결항할 가능성이 있다는 말에 결국 내일 오전 항공편으로 예약했다"며 "결국 급하게 회사 측에 연락해, 내일 오전 휴가를 쓰겠다고 양해를 구했다"고 말했다.
■화성 용의자 30년전 왜 촘촘한 수사망에 안걸렸나..
화성연쇄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특정된 A(56) 씨가 화성사건 발생 장소 일대에서 오랜 기간 거주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그가 어떻게 촘촘했던 수사망을 피할 수 있었는지에 관심이 쏠린다.
■한달째 오르는 주유소 기름값…"사우디 피격은 10월초 영향"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전력공사는 주택용 계절별·시간대별 요금제를 전기소비자에 적용하는 실증사업을 서울 등 7개 지역, 2048가구를 대상으로 9월 23일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우디 아람코 CEO "이달 말까지 석유 생산량 복구 가능"
아민 나세르 아람코 최고경영자(CEO)는 오는 23일 사우디 국립기념일을 맞이해 직원들에게 보낸 서한을 통해 이미 손실된 생산량의 일부를 회복했으며 9월 말까지 원래대로 복구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금리인하 놓고 美 연준 내분..선제대응 vs 금융위험 '설전'
지금 과감한 금리인하로 선제대응할지, 아니면 현실화하지 않을 수도 있는 불확실성에 대비하기 한다고 시장 불안과 거품을 유도해서는 안되는 것인지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연준의 지속적인 자금 공급으로 레포금리(하루짜리 초단기 금리) 급등세는 누그러지고 있지만 연준 정책 불확실성에 따른 투자자들의 불안은 계속되고 있다.
■태풍 '타파' 할퀸 제주 668㎜ '물 폭탄'…시속 146㎞ 강풍...
'타파'는 전날까지 고수온 해역을 지나며 강한 중형급 태풍으로 발달했다. 중심기압은 970hPa(헥토파스칼), 중심 부근 최대 풍속은 초속 35m(시속 126㎞)다. 초속 15m 이상 강풍이 부는 반경이 350㎞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