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무인기, 황삭발, 지소미아, 교수1000인반대,임대 렌지로버,중학생과여교사,문통평가, 박통과최순실일지,F-35, 5촌 구속, 볼턴경질(9.17 화)
무인기 https://news.v.daum.net/v/20190915231319884
황교안 삭발 https://mnews.sbs.co.kr/news/endPage.do?newsId=N1005438529&plink=TITLE&cooper=SBSNEWSMOBMAIN
지소미아 https://news.v.daum.net/v/20190916171656919?f=m&from=mtop
교수1000인
http://m.chosun.com/news/article.amp.html?sname=news&contid=2019091601534
https://news.v.daum.net/v/20190916182149016?f=m
https://news.v.daum.net/v/20190916173200433?f=m&from=mtop
임대아파트 레인지 로버https://news.v.daum.net/v/20190916175848419?f=m&from=mtop
중학생제자와 성관계
https://news.v.daum.net/v/20190916203302454
문평가 https://news.v.daum.net/v/20190916194311627?f=m
박근혜와 최순실 일지 https://news.v.daum.net/v/20190916203901535?f=m
로봇병기 https://news.v.daum.net/v/20190916195345811
F-35 https://news.v.daum.net/v/20190916222130968
dlf https://news.v.daum.net/v/20190916213543431?f=m
구속 https://news.v.daum.net/v/20190916231113328
[사건들] 박근혜 대통령 당선 즈음부터 시작
① 2012년 12월 최순실의 딸 정유라의 고등학생 시절 학업 관련 비리가 시작된다(2014년 3월까지).
② 2013년 2월 대통령 취임 직전부터 대통령 보고문서 등 공적 비밀 사항이 최순실에게 제공된 사건이 일어난다(2016년 4월까지).
③ 2013년 4월 정유라의 상주승마대회 성적 불만에 따른 문체부의 승마협회 감사실시, 그에 이은 문체부 노태강 국장과 진재수 과장 인사상 불이익과 사직 강요 사건이 벌어진다(2016년 5월까지).
④ 2014년 7월 정유라의 승마훈련 지원을 명목으로 삼성그룹의 뇌물제공 사건이 시작된다(2016년 10월까지).
⑤ 2014년 9월 정유라의 이대입학비리 사건이 벌어진다(2016년 10월까지).
⑥ 2014년 11월 최순실의 지인이 운영하는 회사 K코퍼레이션의 수익창출을 위한 현대차그룹 구매계약 요구사건이 시작된다(2016년 9월까지).
⑦ 2015년 1월 최순실이 광고대행사업을 위해 KT에 홍보임원 채용을 강요하는 사건이 시작된다(2016년 1월까지).
⑧ 2015년 2월 광고대행사업을 위해 C사에 대한 포레카 주식 인수 포기 강요 사건이 시작된다(2015년 8월까지).
⑨ 2015년 2월 최순실이 실질적 운영자인 동계스포츠영재센터에 대한 삼성그룹 지원사건이 시작된다(2016년 3월까지).
⑩ 2015년 7월 재벌그룹 자금출연을 통한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 설립 사건이 시작된다(2016년 8월까지).
⑪ 2015년 9월 최순실의 하나은행 임원 승진 강요 사건이 시작된다(2016년 2월까지).
⑫ 2015년 10월 최순실이 세운 광고대행사 플레이그라운드에 대한 현대차그룹과 KT의 홍보계약 체결사건이 시작된다(2016년 8월까지).
⑬ 2016년 1월 정유라의 출석 및 시험성적 허위입력 등 학사관리 비리사건이 시작된다(2016년 8월까지).
⑭ 2016년 1월 동계스포츠영재센터에 대한 한국관광공사의 자회사인 그랜드코리아레저(GKL) 지원 강요 사건이 시작된다(2016년 6월까지).
⑮ 2016년 1월 K스포츠재단과 더블루케이에 대한 그랜드코리아레저·롯데그룹·포스코그룹·SK그룹 지원 사건이 순차적으로 시작된다(2016년 5월까지).
? 2016년 3월 주미얀마 대사와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사장에 최순실에게 도움 줄 수 있는 인사들을 임명하고 '미얀마 K-Town 프로젝트' 사업 관련 알선수재(약속) 사건이 시작된다(2016년 6월까지).
범행이 시작된 시점을 감안하면, 2012년 시작 사건이 1건, 2013년 시작 사건이 2건, 2014년 시작 사건이 3건, 2015년 시작 사건이 6건, 2016년 시작 사건이 4건이다. 아마 2016년 가을에 최순실 게이트가 열리지 않았다면 사건 수는 더 늘었을 것이다.
볼턴 https://news.v.daum.net/v/20190915100300531?f=m&from=mtop
닛케이 https://news.v.daum.net/v/20190913172302834?f=m
드론이 1000km 날아갔다?..사우디 공격 어떻게 가능했나
권영미 기자 입력 2019.09.15. 18:07 수정 2019.09.15. 18:25
지난 14일(현지시간) 무인기(드론) 10대가 사우디아라비아의 유전 시설 공격에 성공한 것을 두고 전문가들의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다.
이란의 지원을 받는 후티 반군이 자신들이 저지른 일이라고 밝혔지만 남쪽 아래로 멀리 떨어진 예멘으로부터 사우디 동쪽에 치우친 두 곳의 시설까지 과연 1000㎞를 드론이 날아갈 수 있겠느냐는 의문을 전문가들은 내놓고 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WSJ "예멘 아니라 이라크나 이란서 날아왔을 수도"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지난 14일(현지시간) 무인기(드론) 10대가 사우디아라비아의 유전 시설 공격에 성공한 것을 두고 전문가들의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다. 이란의 지원을 받는 후티 반군이 자신들이 저지른 일이라고 밝혔지만 남쪽 아래로 멀리 떨어진 예멘으로부터 사우디 동쪽에 치우친 두 곳의 시설까지 과연 1000㎞를 드론이 날아갈 수 있겠느냐는 의문을 전문가들은 내놓고 있다.
이날 세계 최대 석유 회사인 사우디 국영기업 아람코의 주요 시설이 사우디와 적대관계에 있는 반군의 공격을 받아 전세계 생산량의 5%, 사우디 생산량의 절반 이상에 해당하는 원유 생산이 중단됐다. 전문가들은 이번 사건으로 국제 원유 시장뿐 아니라 사우디 등에 군사적으로도 '빨간불'이 켜졌다고 지적한다. 만약 예멘의 후티 반군의 공격이 맞다면 사우디 영공을 한참 날아가고도 사우디가 그를 알거나 격추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군사전문가인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의 강왕구 박사는 이번 공격에 사용한 드론이 이란의 무인기를 개조한 콰세프일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그는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예멘의 후티반군은 이란의 아바빌(Ababil)이라는 무인기를 도입해서 콰세프(Qasef)라는 이름으로 개조해 사용해 왔다"면서 "아바빌 원형의 경우 비행거리가 700km내외임을 고려해 보면, 아마도 후티반군은 탑재중량을 줄이고 연료를 더 주입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1000km 이상의 원거리 목표물을 타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었다는 것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예멘 정부군을 지원하는 사우디나 아랍에미리트(UAE) 등은 이번 공격으로 매우 불안해 질 수 밖에 없게 됐다"고 보았다. 레이더로 추적이 어렵고 저가의 드론을 수십대 사용해 공격하는 전술을 택한다면 더더욱 막기가 쉽지 않다고도 했다.
경제전문 매체인 마켓워치 등은 유엔(UN) 조사관들은 후티 반군의 신형 드론이 'UAV-X' 드론이라며 비행거리가 1500㎞라고 본다고 보도했다. 미국과 사우디 관리들은 이란이 예멘에 기술자들을 파견해 후티반군에게 드론과 미사일 기술을 가르쳤다고 의심하고 있다고도 전했다.
하지만 이번 공격이 예멘이 아니라 더 가까운 이란, 또는 이라크로부터 이뤄졌다는 주장도 만만치 않다. 15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이번 공격을 조사중인 일부 세계 전문가들은 예멘이 아닌 이라크나 이란에서 드론이 날아온 것일 수 있다고 본다.
앞서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도 "이번 공격이 예멘으로부터 온 증거는 없다"면서 이란을 지목하고 비난했다. 또 일부 전문가들은 이번 공격에 드론과 함께 크루즈 미사일, 또는 크루즈 미사일만 사용되었을 가능성도 제기했다.
미 정부는 지난 5월14일 사우디의 송유관 공격이 예멘이 아닌 이라크에서 날아온 드론이 한 것으로 결론내린 바 있다. 어디서, 무엇이 날아온 것이냐에는 의견이 달랐지만 전문가들은 공통으로 이번 공격으로 중동 위기의 차원이 달라질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WSJ는 이란이 직접 공격을 감행한 것이라면 가뜩이나 날선 대립을 이어가는 트럼프 행정부와 이란 관계가 더욱 악화될 것이라고 했다. 또 드론이 아닌 크루즈 미사일을 사용한 것이라면 단순히 드론 이상의 분쟁의 격화를 시사한다고 했다.
뉴욕타임스(NYT)는 "이번 공격이 후티와의 싸움에서 사우디의 약점을 노출시켰다"면서 돈이 없는 후티 반군이 한대에 1만5000달러에 불과한 상대적으로 싼 무기를 통해 2018년 세계에서 군사비 지출 3위를 기록한 사우디에 피해를 줄 수 있는 길이 열렸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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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윤석열 교체 막아야"..황교안 "文대통령 끌어내려야"
김정률 기자,이형진 기자 입력 2019.09.15. 18:04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15일 조국 법무부 장관에 대한 검찰의 수사와 관련 "(조 장관이) 법무부 장관이 되자마자 윤석열 검찰총장을 수사에서 배제하려 했다"며 "3년 임기가 보장된 검찰총장을 교체하는 그런 사건이 있을지도 모른다. 우리가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나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헌정유린 위선자 조국 사퇴 국민서명운동 광화문 본부 개소식'에서 "조국의 5촌 조카는 인천경찰청에서 체포됐고, 조국 부인의 컴퓨터 하드는 검찰에게로 가서 이제 제대로 된 수사만 하면 모든 실체를 밝힐 수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이형진 기자 =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15일 조국 법무부 장관에 대한 검찰의 수사와 관련 "(조 장관이) 법무부 장관이 되자마자 윤석열 검찰총장을 수사에서 배제하려 했다"며 "3년 임기가 보장된 검찰총장을 교체하는 그런 사건이 있을지도 모른다. 우리가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나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헌정유린 위선자 조국 사퇴 국민서명운동 광화문 본부 개소식'에서 "조국의 5촌 조카는 인천경찰청에서 체포됐고, 조국 부인의 컴퓨터 하드는 검찰에게로 가서 이제 제대로 된 수사만 하면 모든 실체를 밝힐 수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이제 국회에서 원내투쟁에 나서겠다"며 "원내투쟁에서는 조국 해임건의안, 국정조사, 특검을 추진해 헌정농단을 중단하는 그런 정기국회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나 원내대표는 "이 정권은 한마디로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파괴하는 세력이라고 볼 수 있다"며 "왜 국민 절반이 반대하는 조국을 임명했겠느냐"고 반문했다.
이어 "조국은 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사노맹)에서 활동한 것을 부끄럽지도 자랑스럽지도 않다고 하는 등 여전히 사회주의를 얘기하고 있다"며 "조국 장관으로 대한민국을 지켜낼 수 있겠냐"고 말했다.
그는 미국 대사관 인근의 '주한미군 철수' 피켓 등을 가리키며 "이들 정권이 꾀하는 게 뭔지 실체를 파악해야 한다"며 "결국 이런 집단에 대해 국가보안법 처벌은커녕 그들과 함께 가겠다는 것으로, 그들이 꿈꾸는 대한민국의 미래가 과연 무엇인지 상상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나 원내대표는 "이제 저들은 온갖 가짜뉴스와 물타기, 패스트트랙 수사로 한국당을 압박할 것"이라며 "헌정농단세력, 헌정파괴세력인 문재인 정권을 반드시 국민과 함께 심판하겠다"고 강조했다.
황교안 대표는 "조국을 법무부 장관에 임명한 것은 의도적인 것"이라며 "법무부 장관을 내세워 법치를 무너뜨리고 자기들이 꿈꾸는 세상을 만들려고 하는 것이다. 문 대통령을 반드시 끌어내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황 대표는 "문재인 정권의 조국 임명은 장관 한 명을 임명한 것이 아니라 이 정권이 세상을 바꾸려는 것"이라며 "이런 조국을 법무부 장관에 임명한 문 대통령을 우리가 반드시 막아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문 대통령에게 50여차례 시장경제를 살리는 방안 등을 얘기했다고 언급한 뒤 "하지만 청와대는 조건 없이 (여야 대표가) 다 만나자고 한 것 외에는 하나도 듣지 않았다"며 "자기 마음대로 하는 정권, 한마디로 독재정권 아니냐"고 비판했다.
한편, 황 대표와 나 원내대표는 이날 행사 직후 각각 광화문 일대에서 피켓시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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